2년 전 캐나다로 이사하기 전에 가구 보관 작은 아파트로 이주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어느 이사센터가 2년 동안 잘 보관을 해 줄까 인터넷을 뒤지는 과정에서 영구 크린 이사 센터를 발견했고 정말 잘 써서 보관하게 해 달라는 부탁을 드렸고 저는 믿고 지냈습니다. 그리고 노란 바켓스에 살림도구를 보관했고 그것은 개인 재산이니 2년이 지나서 다시 이사를 하게 될 때 물건을 찾게 해 달라고 해서 지난 2012년 1월 26일 이사를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얼마나 이년동안 허술히 보관이 되었고 풀어보니 온통 스카치 테잎으로 감싸져 있었고 이사를 하는 과정에서 떼어내면서 가구들이 다 망가져 버렸습니다. 테잎이 떨어지면서 가구 표면이 다 떨어져 나가게 되어서 집에 있는 어떤 가구도 성한 것이 없습니다. 사진 첨부 가능합니다. 식탁을 엎고 화분을 싣는 바람에 식탁은 2년 전에 이미 갈라지고 다리는 부실하게 되었습니다. 2년 전 이사견적을 잘 못 내어서 트럭 추가비를 그것으로 퉁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땐 너무 늦게 마치고 지쳤고 그 이튿날 출국이 있어서 알았다고 그냥 보내었기 때문에 제 잘못으로 알고 컴플레인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가구를 보고 너무 놀라서 사진을 찍어서 99호점 사장님께 보내니 그 이튿날 사람을 보내어 주더라구요. 그렇게 노력하는 것 보고 저는 오히려 감동해서 라면까지 끊어주고 대접을 했지만 전자 제품을 다 설치해 주지 않아서 사진 슬라이드 코드를 잃어버려서 사진을 볼 수 없어서 찾아 달라고 하니 정리가 다 되어 있는 집을 다시 다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정말 속상했지만 꾹 참았습니다. 집안 구석 구석 뒤지는데 정말 화가 났습니다. 설치를 다 해주고 갔다면 잃어버리지 않았을 것인데 ‘이게 뭐람’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가구 페인트 보시면 아시겠지만 색이 정말 맞지 않아서 갈라지고 뜯기어 진 부분이 더 도드라졌으며 사진기는 주면서 그에 맞는 코드를 사달라고 했더니 기계는 놓고 가고 나중 택배로 온 코드는 맞지가 않아서 다시 컴퓨레인을 했더니 제 목소리가 귀에 울리다면서 아줌마 그것이 지금 꼭 필요하냐고 오히려 더 화를 내니 더 이상 대화가 되지 않을 것 같아 참다 참다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계약서를 보시면 알시다시피 2년 전에 과천에서 다 옮겨 오지 않은 화분을 옮겨 주기로 했습니다. 그 옮겨오는 과정에서도 사장이 정한 날에 옮겨달라고 했는데 옮겨주시는 실장이라는 사람이 오히려 자기 마음데로 날을 정해 요구했다고 전날 분명 확인 전화도 본인이 직접하고도 다음 날 오지 않아서 전화를 하니 안된다고 하니 다시 사장과 전화하게 되었고 실장이라는 사람은 그날 화분을 옮겨주고는 참 그 씨자로 시작되는 욕을 해 대며 설치가 잘못 되어 움직이지 브라인드를 고쳐주면서 어찌나 씩씩대시면 일을 하시는지 정말 듣기가 거북했습니다. 낼 옮겨주겠다고 본인이 하고서는 그 날 당일 못하다고 오히려 귀찮게 하지 말라며 누구를 애결하는 사람 취급을 하고 사장은 내 요구 전화목소리가 잠자리에서 들린다면 아줌마 아줌마 하는 비하는 말로 나를 아랫사람 야단을 치며 말하는데 누가 잘못을 하고 누가 야단을 치는지 정말 참다 참다 글을 올립니다.
스티거 자국은 스티커 리무버 스프레리를 사서 저보고 제거하라고 하더라구요. 참 기가 차서......그것 까지도 다 참았고 가구 색도 맞지 않아도 다 참았는데 이제 와서 누가 야단치며 누구를 미친 사람 취급을 하는지 어이가 없어서 사람이 이렇게 다 좋아보이면 이렇게 무시를 하는구나 하는 자책을 하게 만들더라구요.
그리고 계약서에 있는 피턴 치드 작업은 입주 전 청소하시는 분은 이사업체에 미루고 이사업체는 아줌마 우리 가야 합니다. 늦었다고 무시하고 가고.....바닥 보강 상태는 무엇인지? 저는 아프터 서어비스도 맘에 안 들고 이 과정에서 아직도 코드도 못 받고 사과도 못 받았습니다. 저는 이제 참지 않습니다. 손해 배상과 코드와 사과를 원하는데 ....저 받을 수 있을 까요?
정말 기가 막혀서....
2년 전 캐나다로 이사하기 전에 가구 보관 작은 아파트로 이주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어느 이사센터가 2년 동안 잘 보관을 해 줄까 인터넷을 뒤지는 과정에서 영구 크린 이사 센터를 발견했고 정말 잘 써서 보관하게 해 달라는 부탁을 드렸고 저는 믿고 지냈습니다. 그리고 노란 바켓스에 살림도구를 보관했고 그것은 개인 재산이니 2년이 지나서 다시 이사를 하게 될 때 물건을 찾게 해 달라고 해서 지난 2012년 1월 26일 이사를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얼마나 이년동안 허술히 보관이 되었고 풀어보니 온통 스카치 테잎으로 감싸져 있었고 이사를 하는 과정에서 떼어내면서 가구들이 다 망가져 버렸습니다. 테잎이 떨어지면서 가구 표면이 다 떨어져 나가게 되어서 집에 있는 어떤 가구도 성한 것이 없습니다. 사진 첨부 가능합니다. 식탁을 엎고 화분을 싣는 바람에 식탁은 2년 전에 이미 갈라지고 다리는 부실하게 되었습니다. 2년 전 이사견적을 잘 못 내어서 트럭 추가비를 그것으로 퉁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땐 너무 늦게 마치고 지쳤고 그 이튿날 출국이 있어서 알았다고 그냥 보내었기 때문에 제 잘못으로 알고 컴플레인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가구를 보고 너무 놀라서 사진을 찍어서 99호점 사장님께 보내니 그 이튿날 사람을 보내어 주더라구요. 그렇게 노력하는 것 보고 저는 오히려 감동해서 라면까지 끊어주고 대접을 했지만 전자 제품을 다 설치해 주지 않아서 사진 슬라이드 코드를 잃어버려서 사진을 볼 수 없어서 찾아 달라고 하니 정리가 다 되어 있는 집을 다시 다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정말 속상했지만 꾹 참았습니다. 집안 구석 구석 뒤지는데 정말 화가 났습니다. 설치를 다 해주고 갔다면 잃어버리지 않았을 것인데 ‘이게 뭐람’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가구 페인트 보시면 아시겠지만 색이 정말 맞지 않아서 갈라지고 뜯기어 진 부분이 더 도드라졌으며 사진기는 주면서 그에 맞는 코드를 사달라고 했더니 기계는 놓고 가고 나중 택배로 온 코드는 맞지가 않아서 다시 컴퓨레인을 했더니 제 목소리가 귀에 울리다면서 아줌마 그것이 지금 꼭 필요하냐고 오히려 더 화를 내니 더 이상 대화가 되지 않을 것 같아 참다 참다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계약서를 보시면 알시다시피 2년 전에 과천에서 다 옮겨 오지 않은 화분을 옮겨 주기로 했습니다. 그 옮겨오는 과정에서도 사장이 정한 날에 옮겨달라고 했는데 옮겨주시는 실장이라는 사람이 오히려 자기 마음데로 날을 정해 요구했다고 전날 분명 확인 전화도 본인이 직접하고도 다음 날 오지 않아서 전화를 하니 안된다고 하니 다시 사장과 전화하게 되었고 실장이라는 사람은 그날 화분을 옮겨주고는 참 그 씨자로 시작되는 욕을 해 대며 설치가 잘못 되어 움직이지 브라인드를 고쳐주면서 어찌나 씩씩대시면 일을 하시는지 정말 듣기가 거북했습니다. 낼 옮겨주겠다고 본인이 하고서는 그 날 당일 못하다고 오히려 귀찮게 하지 말라며 누구를 애결하는 사람 취급을 하고 사장은 내 요구 전화목소리가 잠자리에서 들린다면 아줌마 아줌마 하는 비하는 말로 나를 아랫사람 야단을 치며 말하는데 누가 잘못을 하고 누가 야단을 치는지 정말 참다 참다 글을 올립니다.
스티거 자국은 스티커 리무버 스프레리를 사서 저보고 제거하라고 하더라구요. 참 기가 차서......그것 까지도 다 참았고 가구 색도 맞지 않아도 다 참았는데 이제 와서 누가 야단치며 누구를 미친 사람 취급을 하는지 어이가 없어서 사람이 이렇게 다 좋아보이면 이렇게 무시를 하는구나 하는 자책을 하게 만들더라구요.
그리고 계약서에 있는 피턴 치드 작업은 입주 전 청소하시는 분은 이사업체에 미루고 이사업체는 아줌마 우리 가야 합니다. 늦었다고 무시하고 가고.....바닥 보강 상태는 무엇인지? 저는 아프터 서어비스도 맘에 안 들고 이 과정에서 아직도 코드도 못 받고 사과도 못 받았습니다. 저는 이제 참지 않습니다. 손해 배상과 코드와 사과를 원하는데 ....저 받을 수 있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