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기운내라고 자기 남친의 친구를 소개시켜준다며 2011년12월24일에 놀이공원에 가자고 하는걸 흔쾌히 승낙도 했구요..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이 공허해지고,슬퍼지더군요.
결국 참지 못하고 소개팅하는 날 전날 밤에 그에게 보고싶다는 문자를 보냈어요.
그랬더니 바로 그에게서 전화가 왔어요.
집에 아무도 없었다면 받았을텐데 가족들이 있어서 받지못했어요.
남자랑 통화하는거 들키면 골치아파지고,비밀연애를 하고 있었거든요.
전화가 끊기고 문자가 왔어요.
헤어지는 날,제가 준 상처가 깊었나봐요.
그 날,제가 한 짓을 생각하라면서 그 날로 마음정리 다 했다고,뭐가 보고싶냐고,나는 안보고싶다고
냉정하게 말하더라구요.
저 12월24일부터 31일까지,그가 제 카톡을 안봐서 차단한 줄 알고 26일 단 하루 빼고 문자랑 전화 모두 했어요.
아침,점심,저녁에 전화 한 통씩~제 번호가 스팸처리당했을까봐 찌질하게 등기문자까지 써 가면서~별 짓 다했어요.
아침,점심,저녁에 전화 한 통씩~돈 쓰며 보낸 등기문자까지~처참히 씹혔어요.
급기야 전화번호까지 바꾼다고 했어요.
'이제 이 남자의 마음을 돌리긴 어려울 것 같다'란 생각이 들어서 31일날 새해문자
하나 보내고 잠깐 잠적했어요. 그도 제게 새해문자를 한 통 보내줬죠.
그런데
정말 말 그대로 '잠깐'잠적했어요.
2012년1월. 명절이 오기 며칠 전 새벽에 문자로 제 진심을 얘기했어요.
그랬더니 그에게서 답장이 왔어요.
-헤어지면 누군 편한 줄 아냐?헤어졌을땐 나도 너만큼이나 힘들었어. 혹시나 내 유일한 사람 놓칠까 하고! 하지만 니가 한 말들과 행동을 생각해보면,잠깐이라도 나를 좋아하긴 한건가?라는 의문도 들고,다시 만난다 해도 결과는 똑같은 일의 반복일거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들어서 도저히 감당할 자신이 없다~만나서 잠깐 좋은 것보다,조금이라도 싸우면 뒷감당이 안되서...-
저랑 헤어진 그 날,바로 마음정리 했다던 사람이..힘들었다네요.
그런데 역시 마음은 변하지 않아요.
이 날,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밤을 새버렸구요.
낮에 제 전화를 받아줬어요.
그리고선 하는 말이-
제가 무섭다고 하네요..언제 또 욱~해서 화내고 막말할 지 몰라서..
제가 시한폭탄같다고 했어요.
저는 또 앞으론 안그런다고..전혀 와닿지 않는 말을 해댔죠..
그는 그래도 신중하게 생각하더니,역시 안되겠다고 끝내 거절을 했어요.
그럼 마지막으로 얼굴이라도 한번 보자고 했어요.
이미 끝난 사인데 그럴 필요가 있냐면서 그마저도 거절하더라구요.
저는 애 하나 살리는 셈 쳐서 한번만 만나달라고 했어요.
예전에 제가 그에게 다시 연락하지 않으면 죽을것같다고 말했었는데,그는 저랑 다시 연락하면
죽을것같다고 했었거든요..
이렇게 애원하면서 만나달라고 하니까 그는 환장하겠다며 2월달에 날짜랑 시간정해서 문자보낸다고
했어요.
그런데
2011년 12월 24일부터 31일까지는 제가 무조건 대책없이 매달리기만 하고 잘하겠다고만 했는데
이제 생각해보니 제가 신뢰감만 떨어뜨린 것 같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2월이 되기 전,또 문자한통을 보냈어요.
-오빠,가만 생각해보니~내가 만나자고 했지만 나 지금 이 상태로는 오빠만날 자격 없는 것 같아.
내가 말로만 잘하겠다뭐한다 그래서 오빠 설득하긴커녕 더 믿음안가게 행동했잖아.
나 같아도 못 믿을 것 같아.
이 상황에서 오빠 얼굴 한번 보자고 귀찮게 와달라고 부탁하고..나 진짜 염치없다.
지금 내 마음 상태로는 오빠 만날 자격없는 것 같아.
나를 위해서도 내 미래 다른 남자를 위해서도 진짜 뭔가 변해야 될 것 같다.
나 꼭 마음의 공부도 많이 하고 반성도 해서 새로운모습으로 나중에 오빠 한번 보러 갈게.
지금 만나면 창피해서,염치없어서 오빠 앞에선 고개도 못들고 안만나느니만 못 할 것같으니까 오빠얼굴
맞대고 볼 수 있을만큼 내가 더 좋게 발전했다고 느껴졌을 때 만나자고 할게.
욱하는것도,막말하는 것도,다른 사람 말 믿지도 듣지도 않고 내 생각만 하고 그리고 뒤늦게 사과하고..
이런 것들~시간이 오래 걸려도 노력해서 고쳐볼테니까 조금만 기다려줘.(중략)-
대충 이렇게 보냈어요.
그랬더니 그는 제 맘이 조금씩 잘 잡혀가고 있는 것 같다면서 그냥 만나지않는게 어떻겠냐..
묻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만나지 않기로 결정했구요.
제가 그래도 힘든 일 있으면 연락하라고...이렇게 문자를 했는데
그는 제 말대로 제가 성격을 고친다면 나중에 진짜 좋은사람 만날거라고 생각하면서 혹시라도
자기가 연락한다는 생각은 아예 하지말고 잘 살았으면 한다고 답장을 했어요.
저는 그래도 기다리겠다고..했지만
다른 사람이 나타나면 자기는 금방 잊혀질테니 걱정말라고 금방 잊을거라고 하네요.
저는 궁금해서 물어봤어요.
'오빠는 나한테서 잊혀지는게 좋아??'
화내면서 말을 돌리더군요.-_-
그러다가 지금 이런 말,저런 말 다 쓸데없는 것 같다면서 나중에 제가 학교를 졸업하고 만약 자기를
★★여러분,연락은 와요. 힘내세요.★★
글쓴게 날아가서 약간 화가 나는 상태입니다.ㅠ_ㅠ
여러분께 힘이 되고자 조목조목 써봅니다. 글이 조금 길다고 느껴지시면 모바일로 보는게 편할거에요.
아니면 절취선 맨 아래 검은글씨로 쓴 부분만 읽으셔도 큰 도움 되실거에요.
2010년 9월 말,그 남자를 처음 만나게 됐어요.
가정환경이 좋지않은 제게 힘이 많이 되준 사람이에요.
그런데 정확히 2010년 12월31일,제 생일을 맞이하고 3일 뒤에 헤어졌어요. 이별원인은 잦은싸움이구요.
2011년 4월 중순에 그가 먼저 연락을 해서 다시 만나게 됐어요. 그런데 잦은싸움으로 2011년 11월 11일,또 헤어지게 됐죠...
제 잘못이 너무 많아서,그가 상처를 많이 받아서 다시는 만나지 못할 줄 알았어요.
저는 금방 욱~하는 성격이 있어서 그와 자주 싸웠고,그때마다 막말을 해서 많은 상처를 줬거든요..
그러나..
------이 글은 읽지 않아도 되지만 글의 이해를 돕고자 하는 분들은 시간을 내어 읽어주세요.--------
2010년에 헤어지고 방학동안 많이 힘들어했어요..매일밤마다 울고..그땐 '네이트판'의 존재를 몰라서 감당하기 더 힘들었어요.
물론 연락은 한번도 안했어요.
서로 헤어지자고 한 다음 저는 바로 그의 연락처를 지우고,문자함도 다 비웠어요.
그리고 시간이 흘러 마음을 가다듬고 새 학기,새 친구들을 사귀면서 학교생활도 잘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2011년 4월 중순,토요일 새벽에 친구랑 늦게까지 문자를 하던 중,
낯은 익지만 기억나지않는 번호로 전화가 왔어요.
저는 모르는 번호로 오는 전화는 받지않기에 전화가끊길 때까지 기다렸다가 친구랑 문자를 하면서 누굴까 곰곰이 생각했는데...
그의 전화번호라는것을 깨달았어요.
그 순간부터 가슴이 콩닥콩닥..달리기를 한 것같이 미친듯이 뛰기 시작했죠.
저는 마음정리를 한 상태였고,미련 또한 전혀 없었어요. 그런데 그의 전화 한 통에 무너져버렸네요.
처음에는 모르는 척 답장을 했어요.누구냐고...그랬더니 제 목소리가 듣고싶다는 답장이 왔는데 술을 마신 듯,오타가 많더라구요.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답장을 채 보내기도 전에 그에게서 폭풍전화가 오더군요.
저는 바로 끊었죠. 또 와요. 바로 끊었어요. 또 오네요. 또 바로 끊었어요.
가족들이 모두 자고 있기에 전화를 받을수 있는 상황도 아니였고,받기도 싫었어요.
술먹고 전화하지 말라고..문자를 했어요. 술먹고 문자하는게 아니라고 하더군요.
(나중에야 알게 된 사실이지만,스마트폰으로 바꾼지 얼마 안돼서 자판이 익숙치 않아 오타가 심했던 거라고 하네요.ㅎ)
그리고 또 폭풍전화..
약간 화가 나서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고 문자보낸 뒤,전원을 꺼버리고 잠들었어요.
다음날 아침,전원을 켜보니 문자가 몇 통 와 있었어요.
무슨 내용인지는 오래 되서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 아무튼 결과적으로는 다시 만나게 됐구요.
2011년 11월 11일,헤어지는 날 그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와 치욕을 동시에 주었어요.
그는 저를 한번 슥-돌아보더니 아무 말도 없이 가버렸죠. 뒷모습이 너무 처량해보였어요.
-----------------------------여기까지---------------------------------------------
헤어지고 나서는 2010년에 헤어졌을때처럼 많이 힘들어하지않았어요.
친구가 기운내라고 자기 남친의 친구를 소개시켜준다며 2011년12월24일에 놀이공원에 가자고 하는걸 흔쾌히 승낙도 했구요..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이 공허해지고,슬퍼지더군요.
결국 참지 못하고 소개팅하는 날 전날 밤에 그에게 보고싶다는 문자를 보냈어요.
그랬더니 바로 그에게서 전화가 왔어요.
집에 아무도 없었다면 받았을텐데 가족들이 있어서 받지못했어요.
남자랑 통화하는거 들키면 골치아파지고,비밀연애를 하고 있었거든요.
전화가 끊기고 문자가 왔어요.
헤어지는 날,제가 준 상처가 깊었나봐요.
그 날,제가 한 짓을 생각하라면서 그 날로 마음정리 다 했다고,뭐가 보고싶냐고,나는 안보고싶다고
냉정하게 말하더라구요.
저 12월24일부터 31일까지,그가 제 카톡을 안봐서 차단한 줄 알고 26일 단 하루 빼고 문자랑 전화 모두 했어요.
아침,점심,저녁에 전화 한 통씩~제 번호가 스팸처리당했을까봐 찌질하게 등기문자까지 써 가면서~별 짓 다했어요.
아침,점심,저녁에 전화 한 통씩~돈 쓰며 보낸 등기문자까지~처참히 씹혔어요.
급기야 전화번호까지 바꾼다고 했어요.
'이제 이 남자의 마음을 돌리긴 어려울 것 같다'란 생각이 들어서 31일날 새해문자
하나 보내고 잠깐 잠적했어요. 그도 제게 새해문자를 한 통 보내줬죠.
그런데
정말 말 그대로 '잠깐'잠적했어요.
2012년1월. 명절이 오기 며칠 전 새벽에 문자로 제 진심을 얘기했어요.
그랬더니 그에게서 답장이 왔어요.
-헤어지면 누군 편한 줄 아냐?헤어졌을땐 나도 너만큼이나 힘들었어. 혹시나 내 유일한 사람 놓칠까 하고! 하지만 니가 한 말들과 행동을 생각해보면,잠깐이라도 나를 좋아하긴 한건가?라는 의문도 들고,다시 만난다 해도 결과는 똑같은 일의 반복일거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들어서 도저히 감당할 자신이 없다~만나서 잠깐 좋은 것보다,조금이라도 싸우면 뒷감당이 안되서...-
저랑 헤어진 그 날,바로 마음정리 했다던 사람이..힘들었다네요.
그런데 역시 마음은 변하지 않아요.
이 날,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밤을 새버렸구요.
낮에 제 전화를 받아줬어요.
그리고선 하는 말이-
제가 무섭다고 하네요..언제 또 욱~해서 화내고 막말할 지 몰라서..
제가 시한폭탄같다고 했어요.
저는 또 앞으론 안그런다고..전혀 와닿지 않는 말을 해댔죠..
그는 그래도 신중하게 생각하더니,역시 안되겠다고 끝내 거절을 했어요.
그럼 마지막으로 얼굴이라도 한번 보자고 했어요.
이미 끝난 사인데 그럴 필요가 있냐면서 그마저도 거절하더라구요.
저는 애 하나 살리는 셈 쳐서 한번만 만나달라고 했어요.
예전에 제가 그에게 다시 연락하지 않으면 죽을것같다고 말했었는데,그는 저랑 다시 연락하면
죽을것같다고 했었거든요..
이렇게 애원하면서 만나달라고 하니까 그는 환장하겠다며 2월달에 날짜랑 시간정해서 문자보낸다고
했어요.
그런데
2011년 12월 24일부터 31일까지는 제가 무조건 대책없이 매달리기만 하고 잘하겠다고만 했는데
이제 생각해보니 제가 신뢰감만 떨어뜨린 것 같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2월이 되기 전,또 문자한통을 보냈어요.
-오빠,가만 생각해보니~내가 만나자고 했지만 나 지금 이 상태로는 오빠만날 자격 없는 것 같아.
내가 말로만 잘하겠다뭐한다 그래서 오빠 설득하긴커녕 더 믿음안가게 행동했잖아.
나 같아도 못 믿을 것 같아.
이 상황에서 오빠 얼굴 한번 보자고 귀찮게 와달라고 부탁하고..나 진짜 염치없다.
지금 내 마음 상태로는 오빠 만날 자격없는 것 같아.
나를 위해서도 내 미래 다른 남자를 위해서도 진짜 뭔가 변해야 될 것 같다.
나 꼭 마음의 공부도 많이 하고 반성도 해서 새로운모습으로 나중에 오빠 한번 보러 갈게.
지금 만나면 창피해서,염치없어서 오빠 앞에선 고개도 못들고 안만나느니만 못 할 것같으니까 오빠얼굴
맞대고 볼 수 있을만큼 내가 더 좋게 발전했다고 느껴졌을 때 만나자고 할게.
욱하는것도,막말하는 것도,다른 사람 말 믿지도 듣지도 않고 내 생각만 하고 그리고 뒤늦게 사과하고..
이런 것들~시간이 오래 걸려도 노력해서 고쳐볼테니까 조금만 기다려줘.(중략)-
대충 이렇게 보냈어요.
그랬더니 그는 제 맘이 조금씩 잘 잡혀가고 있는 것 같다면서 그냥 만나지않는게 어떻겠냐..
묻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만나지 않기로 결정했구요.
제가 그래도 힘든 일 있으면 연락하라고...이렇게 문자를 했는데
그는 제 말대로 제가 성격을 고친다면 나중에 진짜 좋은사람 만날거라고 생각하면서 혹시라도
자기가 연락한다는 생각은 아예 하지말고 잘 살았으면 한다고 답장을 했어요.
저는 그래도 기다리겠다고..했지만
다른 사람이 나타나면 자기는 금방 잊혀질테니 걱정말라고 금방 잊을거라고 하네요.
저는 궁금해서 물어봤어요.
'오빠는 나한테서 잊혀지는게 좋아??'
화내면서 말을 돌리더군요.-_-
그러다가 지금 이런 말,저런 말 다 쓸데없는 것 같다면서 나중에 제가 학교를 졸업하고 만약 자기를
안잊는다면 연락을 하라네요..잊게되면 연락같은거 할 필요도 없다면서.
그럼 전화번호 안바꿀거냐고 물었더니 안바꾼대요.
그래서 알았다고..서로 잘지내라고 인사하고 연락안하고 있었는데요.
몇 주 뒤에 연락이 왔어요.
그가 다시 만나볼 생각이 생겼다고..
그런데 저는....
-----------------------------------------------------------------------
여러분..어떻게 하든 연락은 와요.
제 전남자친구는 고맙다,미안하다 한마디 하는게 어려울 정도로 자존심이 엄청 강하면서도 욕 한마디 못할 정도로 마음만은 따뜻하고 약한 성격의 사람이구요.
남자분들 성격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쨌든 연락은 와요.
여러분들 하고싶은대로 하세요.
매달리면 안된다,매달려야 된다..다 필요없어요.
사랑에 정답은 없어요.
저도 저 하고싶은대로 하다가 남자친구가 화내면서 전화번호를 바꾼다고까지 했는데도
바꾸지도 않고 제 연락 다 받아줬어요.
그리고 재회해서 오래가려면 이별원인을 분석하고 서로 잘못된점을 찾아내서 고치려고
노력해야 되요.
저처럼 고생하며 재회하기 싫죠??
저는 첫번째 이별 후에 멋모르고 그의 전화에 흔들려서 이별원인을 넘겨짚지 않고 바로 사귀었다가
또 같은 이유로 헤어졌어요.
대부분 사람들이 상대방에 대한 그리움만으로 재회를 원하시는데 이러면 대부분 사람들이 또 같은
이유로 헤어지기 쉬워요.
왜냐하면 감정에 이끌려 이성적으로 이별원인을 넘겨짚고 고치려고 노력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한 쪽이 바람을 피거나 해서 헤어진 케이스가 아닌 이상,이별은 어느 한쪽만 잘못한 것이 아니에요.
물론 제 전남자친구도 잘못한 점은 있어요. 제가 좀 더 잘못한게 많았죠.
아무튼 여러분들,지금 전남자친구가 연락이 온 상태라면 재회하기는 쉬울거에요.
하지만 그 전에 한 번 만나서 두 분이 이별원인을 냉정하게 찾아보고 서로 잘못한점을 지적하면서
함께 고치려고 노력하기로 약속한 뒤에 재회를 하세요.
재회 한 번 하는데 뭐가 그리 까다롭냐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거에요.
저는 그저 저처럼 힘들게 잃어버린 사랑을 쟁취하려고 하는 분들이 생기지않게끔 하려고 글을 쓴거에요.
이 글이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고맙습니다.
(저는 올해 18살이구요. 제 전남자친구는 성인이지만 그렇고 그런 사이는 아니니까 오해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