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잠든 새벽 세시 나는 옥상에 올라왔죠 하얀색 십자가 , 붉은빛 십자가 우리 학교가 보여요 조용한 교정이, 어두운 교실이 엄마, 미안해요 아무도 내 곁에 있어주지 않았어요 아무런 잘못도 나는 하지 않았어요 왜 나를 미워하나요? 난 매일밤 무서운 꿈에 울어요 왜나를 미워했나요? 꿈에서도 난 달아날 수 없어요
사실은 난 더 살고 싶었어요 이제는 날 좀 내버려 두세요
사실은 난 더 살고 싶었어요 이제는 날 좀 내버려 두세요
사실은 난 더 살고 싶었어요 이제는 날 좀 내버려 두세요
모두들 잠든 새벽 세시 나는 옥상에 올라왔죠 하얀색 십자가 . 붉은빛 십자가 우리 학교가 보여요 내일 아침이면 아무도 다시는 나를 나를....
가사 내용을 보면 죽음 정확히는 자살을 암시하는 듯한 내용이죠.
이 노래는 사실 故 유진희 사건이라고 많이 알려졌지만
이 노래의 발매는 1999년 유진희사건은 2005년도 바로 예언이였던 겁니ㄷ...라는 건 훼이크
故 김혜연 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노래라고 합니다.
김해연님께서 자우림의 팬이였다구 합니다.
그래서 김해연 님의 부모님께서 자우림을 직접 찾아가 노래로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였고
자우림은 그 유서들을 가지고 노래로 6개월 만에 노래를 만들게 됩니다.
라는 말도 있지만!!
자우림은 이 노래가 자작이라고 발표했으니 그건 잘 모르겠네요
하지만 노래가 섬뜩하다는 이유로 정지를 먹었었고요.
2번
에픽하이 피해망상 part.1
밤, 그 밤 in your eyes 이 거리를 삼키면 no way 이 거리엔...
술에 만취된 상태로 황급히 나 길을 나서 오랜만에 친구놈들과 양주에 진을 마셔 속은 이미 뒤집힌 상태로 집에 가서 편히 잠들었음 좋겠단 생각에 시곌 봤어
시간은 11시 50분 아직 이름을 역 앞에 다다른 순간에 담배 한개피를 꺼내 물고 불을 붙여 한모금 마시고 내뱉는 연기 사이로 나타난 그림자 아직도
숨을 헐떡대며 내 시야에 밝아 오는데 발걸음 행동 모든 게 불안해 뵈는데 오늘의 마지막 전철에 함께 올라탈 그녀라 우연을 핑계로 간단한 말이나 한 번 붙여봐
(어이 어이 아가씨) 왜 내 말을 무시하며 가는데 따라가서 일단 그녀의 어깨를 붙잡으려 하는데 어깨에 손이 닿을 때 너무 놀란 듯 공중에 떠 버린 그녀의 몸과 마주쳐버린 눈이 공포에
외마디 비명과 함께 떨어졌어 그녀 바닥에 고개는 꺾인 채 눈 앞에 흥건한 피로 차갑게 (설마) 죽어버렸을까 그녀의 눈동잔 아직 날 찾고 있는데
밤, 그 밤 in your eyes 이 거리를 삼키면 no way 이 거리엔 아무도 기다리질 않아
나는 그 때 새벽 퇴근길 도시의 붉은 안개 속에 머물다 막차를 놓칠 게 분명하기에 그녀는 숨이 차게 계단을 밟고 내려가 지하철의 문틈 사이로 간신히 올라타
숨돌리고 앉아보니 벌써 1시 10분 덜컹거리는 소리 속에 차가운 기분 밤을 샌 학생도 잠든 취객도 없는 침묵 뿐 그녀와 저기 먼 구석에 앉은 남녀 둘뿐
자리를 바꾸고픈 생각이 드는데 왠지 모르게 움직일 수 없어 여자가 계속 쳐다보는게 소름이 돋는데, 고개를 돌려봐도 시선 고정 눈 떴다 감아도 낯선 그녀의 무표정은
전철은 세번째 멈추고 드디어 한남자 그녀 맞은편 좌석으로 서서히 다가와 작은 안심을 찾는데 문 닫히고 떠날 때 그 여자쪽을 보니 아직도 시선은 그녈 향해
방금 전에 탄 그 남자도 수상해 입술을 다문 채 가뿐 숨소리와 속삭이네
저기요. 다음 역에서 빨리 내리세요. 왜요? 저 여자...
밤, 그 밤 in your eyes 이 거리를 삼키면 no way 이 거리엔 아무도 기다리질 않아
이제는 숨이 멎었을까 심장이 차가워졌을까 어디선가 날 바라볼까 언제까지 나를 원망할까 이제는 숨이 멎었을까 심장이 차가워졌을까 어디선가 날 바라볼까 언제까지 나를 따라올까
밤, 그 밤 in your eyes 이 거리를 삼키면 no way 이 거리엔 아무도 기다리질 않아
이제는 숨이 멎었을까 심장이 차가워졌을까 어디선가 날 바라볼까 언제까지 나를 원망할까 이제는 숨이 멎었을까 심장이 차가워졌을까 어디선가 날 바라볼까 언제까지 나를 따라올까
이 노래는 인터넷 괴담 뉴욕 맨해튼 을 바탕으로 만들었다고 하네용
뉴욕에서 있었던 실화라고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입니다.
한 한국 여자 유학생이 어느 비오는 밤,
맨하탄 거리를 걷다가 비를 쫄딱 맞고 있는 한 불쌍한 강아지를 보았답니다.
이 여학생은 잡종으로 보이는 한 작은 강아지가 비를 맞으며
오돌 오돌 떨고 있는게 보기에 딱하고 주변에 주인도 없어보이길래
두손으로 안아서 집으로 데려왔고 깨끗이 목욕시켜서 그날부터 동거에 들어갔습니다.
외로운 유학 생활, 이 여학생에게 그 강아지는 가족이나 다름 없었다고 합니다.
한 침대에서 부둥켜 안고 자고, 함께 목욕하는 등.. 든 정이 한창일 무렵,
이 강아지가 이유를 알 수 없이 아프게 되었답니다.
집에서 어떻게든 병간호를 해봤지만 소용이 없자,
이 여학생은 강아지를 안고 동물병원을 찾았습니다. "
선생님, 저희 개를 살려주세요! 흑흑.."
그런데 수의사가 한참을 이것 저것 살펴보더니
고개를 갸우뚱 거리며 꺼내는 말을 듣고 이 여학생은 얼굴이 사색이 되었답니다.
그 수의사가 한 말은 바로..
"이건 개가 아니라 쥐의 변종입니다"
이라는 이야기ㄷㄷ
3번
이적 어느날
그녀는 말 없이 조인 목 놓지 않고 그녀는 살며시 내 두 눈을 감기고 아주오래전 우리 처음 만났던 그 어느 날 잊지 못할 향기가... 너의 뜻대로 너의 뜻대로 그의 뜨거운 피로 손을 적시고 작은 떨림도 마침내는 멈추고 아주 오래전 우리 처음 만났던 그 어느 날 잊지 못할 꿈 나 그대를 (그대 원하는 대로) 사랑하니까 (너의 뜻대로) 나 아직 그대만을 (그대 바라는 대로) 사랑하니까 ---------------------------------------------------------------------------
지금 이 노래를 들으면서 글 쓰고 있는중인데 아 소름....;;;;;
이적님의 노래중 가장 무서운 노래래요!
여자가 남자를 죽인 내용인데 이 둘은 사랑 하는 사이라면서요ㅠㅠㅠㅜ이적님ㅜㅜㅠ
죽임을 당한 남자는 여자에게 왜 순순히 죽어주었을까요..????
무섭긴 하지만 굉장히 슬픈 내용인것 같아요!개인적인 주관입ㄴ다
4번
한대수 멸망의 밤
이 성기같은 세상 다 썩어가네 총알은 튀고 또 피바다 되어 비린내 나는 이 끝없는 전쟁 공해와 질투 또 오해와 권투 돈 좇아가다 다 지쳐버렸네 어린애들은 다 미쳐버렸네
* Tell me over and over and over again my friend Ah you don't believe, we're on the eve of destruction
내 피는 끓네 터질 것만 같네 왜 달만 보면 왜 이리 눈물만 나 나 이웃사랑 비웃기만 하네 서로 미워하자 여기는 사기는 천국 이 아름다운 지구는 다 쓰레기로 변해 공포에 자고 또 공포에 깨고
지옥이 따로 있나? 바로 여기 있지 쓰러진 사람 옆구리 차는 창자가 터진 알라의 전사 예루살렘은 아직 흐느끼고 있나? 우리 집사람 새벽기도 갔네 멸망의 밤은 이제 또 다가왔네
에..........
한대수님의 노래는 잘 모르겠.......;;;;
다만 가사가 자극적이네요.........
응
아시는 분 제보!!!!!!
5번
이은미 꿈의 죽음
그 소식 이제 듣게 됐어..크게 놀라진 않았지..
버려진 맘 한구석 어느 벌판에 마치 벌레와 같이 비참히..
한때 친한 친구였던 내 꿈이 죽어 있다고.. 그 소식 이제 알게됐어..눈물은 나지 않았지..
눈썹을 찌푸리구 아주 오래전 모습도 늙어 가도..
그~대..한때 친한 친구였던 내꿈이 죽었다는데.. 도대체 난 (그 언젠가)그를 버리고(살아왔는지)
숨가픈 세상에 홀로 살아 남으려 더 움추리구 싶었는지
어떻게 난(그 오랫동안) 꿈을 버리고 (살아왔는지)..
이제야 무서운 진실을 알게됐어.
어쩜 내가 내 손으로 내 꿈을 죽였다는거.. 그 소식 이제 알게 됐어..눈물은 나지 않았지..
눈썹을 찌푸리고 아주 오래전 모습도 늙어가구..
그대..한때 친한친구였던 내꿈이 죽었다는데..
도대체 난(그 언젠가) 그를 버리구 (살아왔는지)..
숨가픈 세상에 홀로 살아 남으려 더 움추리구 싶었는지
어떻게 난(그 오랬동안) 꿈을 버리고( 살아왔는지)
이제야 무서운 진실을 알케 됐어..
어쩜 내가 내 손으루 어쩜내가 내손으루
어쩜내가 내손으로 내 꿈을 죽였다는 거..
흠.
이 노래에 대한 정보도 많지가 않아서 안타깝네요ㅠㅠㅜㅜㅜ
하지만 조금 들어본 결과
무섭기보단 슬픈 내용이네요ㅠㅠㅠㅜ
6번
서태지 heffy end
내가 널.. 널 그렇게 바라보는 걸
누구도 이해하진 않지만
넌 나를 이해할까
So.. 네 입술 속에 그 속에
나의 눈물을 흘리게 해줘
난 늘 곁에 네 곁에 , 언제나 너의 옆에 난 서있는 걸
넌 어째서 네 곁에 서있는 날
그렇게 차갑게 외면하니
난 너만 너만
Sorry 미안해
지난밤 나의 잘못을 후회했어
I thought it was over. But it's not over
난 또 너의 뒤를 난 쫓고 있어
더 달려봐 더 멀리 뛰어봤자 결국 넌 내 앞에 있는 걸
정말 모르니 (날 모르니?)
차라리 꺼져버리라고 말해 줘 나에게
미소를 지어봐 날 달래봐
제발 나지막이 속삭여줘
It's all right .. It's all right
네 창가에 가리워진 나의 미련을 감싸 안아
넌 내 옛 기억엔 단 하나의 내 일부분인 걸
네 생명이 이슬처럼 청명함이 남아 있을 때
널 가져가려 해
난 이제 너와 단 둘만의 소망을 이룰게
니 추악한 이 세상에
두터운 밀랍의 성을 짓고
난 너와 너와 깨끗한 해피앤드
이 노래는 서태지님의 노래인데요
스토커에 대한 내용을 가지고 있네용
한 남자가 어떤 여자를 좋아하게 되어 그 여자를 쫓아 다니게 되었는데
그 여자가 눈치를 채고 스토커로 취급하자
남자는 결국 그 여자를 죽이고 남자 또한 따라 죽는 그런 내용이라고 제가 해석합니다 ㅋㅋㅋ
노래 제목을 보면 Heffy end 혹시 Happy end의 오역이 아닐까 라고도 보이지만
서태지님은 노래 주제가 스토커의 잘못된 사랑이라고 하면서
Heffy로 스펠링을 바꾸고 '불필요한 사람'이라고 해석하신다고 함니당
7반
펫두 여자친구토막살인
자체 심의)
내 여자친구가 있잖아 내가 진짜 사랑하는데.. 헤어지재.. 그래서 집으로 불렀어.. 나 진짜 잘할테니까.. 안 헤어지면 안돼..?
---------
너무나 나는 그녈 사랑해 섹X에 미친X이라 바라는게 많아 그리고 뒤로만 하재 X정난 개 빨리 싸서 미안해 다음엔 잘할께
그러던 그녀가 갑자기 헤어지재 울면서 매달리니까- 비웃데? 추하데 경찰에 신고한데 꺼지래 (남자가 매달리지 좀 마. 아~ 찌질이)
갑자기 여친이 이러는 이유를 모르겠어 답장이 몇일째 폰을 울리지 않고있어 미안해, 절대 못헤어져 귀찮게 하지 않을께 너에게만 평생 미칠께
진짜 나 사랑안해? 후회 안해? (응) (X랄 후회 할꺼면 이러지도 않아 ) 한번만 더 헤어지자 그러면 죽일꺼야 (뭐 죽여? 그래 죽여봐 어디 죽여봐 이 찌질아-)
----------------------
마침 식탁위에 있는 포크를 집어서 목을 찔렀어 아프데 소리를 질렀어 조용히 해 옆집 아줌마 시끄러운거 싫어한단 말야 주민신고 들어와
그래서 포크를 더 깊게 쑤셨어 아이씨 내 눈에 맞게 특수제작한 페레가모 안경인데 피가 다 튀었어 앞이 안보여 끈적해
어 ? 근데 이상해 애가 말을 안해 어떻게 자기야 말해봐.. 목에선 딸기잼들이 흐르네 어쩌지 아깝네 식빵 아까 다 먹었는데
이왕 이렇게 된거 여러조각 나눠서 어딘가에다 쑤셔넣자 싱크대 김치냉장고 다 열어보자 우선 부엌에서 식칼을 가져오자
-------------------------
쓱싹 짤라보자 사랑하는 우리자기 쓱싹 짤라보자 식빵처럼 쓸어보자 쓱싹 짤라보자 피부가참 곱더구나 쓱싹 짤라보자 뼈들은 미리 뽑아놓자
------------------------
우선 우리자기 손톱을 뽑았어 어제받은 네일아트가 너무나 이뻐서 그리고 손가락을 짤랐어 마디마디 짤라서 당근처럼 씹었어
어 근데 그녀 눈동자가 나를 노려봐 어 움직였다 아직 숨을 쉬나봐 괜찮아 물고기도 바로 회 떠먹어야 싱싱하다던데 인간이라고 다르겠어?
악 갑자기 그녀가 일어났어 날 똑바로 쳐다보고 말했다 (아이X발 어제 한 네일아트란 말야 (이게 얼마짜린지 알아? X나 짜증나
야 너 어떻게 말을 해 목을 포크랑 칼로 X나 쑤셨는데 말하네 (니같음 어제 6만원주고 한거 (뽑혀나가는데 가만있겠냐? 아 아까워 X발-!!
--------------------------- 아이씨 너무 아까워 아이씨 너무 아까워 아이씨 너무 아까워 아이씨 너무 아까워 아이씨 너무 아까워 6만원짜린데 아까워
--------------------------
아무튼 죽여서 미안해 솔직히 너 진짜 내가 사랑하는데 헤어지자고 하니까 세상이 노랬어 앞이 깜깜했어 그러게 내가 뭐랬어 헤어지잔말 하지 말랬잖아
(솔직히 넌 너무 집착해- (왜 친구도 못 만나게해? 왜 클럽도 못 가게 해?
그건 어쩔수 없어 너는 그냥 아무 남자한테나 다 주잖아 그걸 어떤 남자가 견디냐 이게 나인걸 어떡해 그렇다고 죽이니? 그래서 말했잖아 죽인거 미안하다고 (그래 알았어 담엔 죽이지마 사랑해-
나도 사랑해.. 다음 생엔 그냥 창녀로 태어나 그리고 다시 그녀를 썰었어 머리 어깨 무릎 발 무릎 발 머리 어깨 무릎 발 무릎 발 머리 어깨 무릎 발 무릎 발 머리 어깨 무릎 발 무릎 발 ---------------------------
*아들.. 너 뭐하니? .. 김치냉장고.. 넣을려고.. *거기 열지마 네 아빠계시잖니.. / 아 맞다.. *냄새 나면 이웃에 피해 간다고 했지? ..네.. 그럼 이거 어따 놓지..? *음...마침 오늘 말복이니까- 그래 거기 후라이팬 좀 가져오렴-^^* *좋아요
어?
이 노래 가사는 소름돋는 데 은근히 중독성있다.ㅋㅋㅋㅋㅋ
오늘 펫두님이라는 가수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는데요,표지가 너무 상큼해
올ㅋ
완전 대박이야
실제로도 여자친구에게 차인 남자들은 여자친구를 죽이고 싶어한대요.
그 마음을 노래에서 실현?한 곡이죠
그 중 노래 중간에 여자친구가 남친한테 네일아트 때문에 화내는 것 그 부분이 나름 좋은데요
이 부분은 된장녀를 비하한 것이라고 하더군요
제가 펫두님을 몰라서 이 분 노래를 안썼었네요;;;
진짜 듣고 보니 이 분의 노래가 없으면 안되겠던데...ㅋㅋㅋㅋ
여자친구토막살인 말고도
<12아이 토막살인>이 노래는 효과음이 더 무서운 느낌....
,<몽유병>마지막에 도끼인가...??몽유병이 상당히 위험하다고 느껴집니당
많으니까 이 분은 진짜 개인적으로 펫두를 검색해서 찾아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펫두님의 노래는 대부분이 무서워서 찾아보는 재미가 더 클겁니다!!!
8번
자우림 죽은 자들의 무도회
차가운 대리석의 무도회장. 음울한 음악이 흐르네. 회색 먼지와 회색 드레스, 낡아빠진 옛 얘기. 흔들 흔들 흔들.
죽은 자들의 무도회, 영원한 것은 무엇도 없네. 살아있는 모든 것들이 죽음을 향해서 달리네. 다시 먼지는 먼지로, 허무한 생의 종막으로 짧은 입맞춤에 긴 이별, 축제에 안녕을 고하네.
시간이 멈춰 버린 무도회장, 우울한 어둠이 흐르네. 망각의 강을 떠다니는 건 흔해빠진 무용담. 흔들 흔들 흔들.
죽은 자들의 무도회, 영원한 것은 무엇도 없네. 살아있는 모든 것들이 죽음을 향해서 달리네. 다시 먼지는 먼지로, 허무한 생의 종막으로 짧은 입맞춤에 긴 이별, 축제에 안녕을 고하네.
흠
자우림의 보컬이신 김윤아님의 특유 느낌이 좋네요ㅎㅎ
제겐 무섭기보다는 좀 몽환적인 느낌이 더 강하긴 해요
영원한 것은 없다
10번
권지용 she's gone
Oh She's Gone ye (She..) Oh She's Gone ye Oh She's Gone
잘가라 잘가 잘가라 잘가
Kush] Oh She's Gone ye Oh She's Gone ye Oh She's Gone ye I love you girl (I love you girl)
Oh She's Gone ye Oh She's Gone ye Oh She's Gone ye I love you girl (I love you girl)
G.D] 오늘따라 술에 쩔어 맛은 왜이리 단지 네가 떠난 사실이 믿기 싫었어 단지 끝이 보이질 않는 외로움에 만취 길 잃은 아이같이 fun it the Dawn Shit
버릇처럼 전화를 걸어 술김에 난 아직 설레여 너의 목소리에 아른아른한데 가녀린 신음만 다른말은 안해 기나긴 침묵만
한심하다 생각해 참 징하다 생각돼 난 정말로 심각해 너만 보면 집착해 (미쳤다고 날 욕해) 몰랐어? 난 독해 널 사랑한 죄밖에 없는게 더 딱해
(Oh you gotta go 네게 완벽한 사람 찾아 가라고) 내 앞에서 보인 웃음은 다 찢어버렸어 내 속에서 너의 사랑 몽땅 갈아먹었어 그 새끼한테 전해 밤길 조심해라
Kush] Oh She's Gone ye Oh She's Gone ye Oh She's Gone ye I love you girl (I love you girl)
Oh She's Gone ye Oh She's Gone ye Oh She's Gone ye I love you girl (I love you girl)
G.D] 친구란 이름으로 네 주위를 서성여 내가 봐도 내 자신이 멍청혀 끊을듯 말듯 미련이란 놈을 밀었다가 당겼다가 Uh 난 어떡혀
네가 해달란 대로 다 해줬더니 이제와 하는 말이 뭐? 재미없다니 (You peice of me) 나 하나 뿐이라더니 한순간 혹해 뱉은 빈말 뿐이었던거니
한심하다 생각해 참 징하다 생각돼 난 정말로 심각해 너만 보면 집착해 (미쳤다고 날 욕해) 몰랐어? 난 독해 널 사랑한 죄밖에 없는게 더 딱해
(Oh you gotta go 니가 원하던 사람 따라가라고) 난 잠시 머물다간 작은 휴게소 한낱 스쳐 지나간 많은 사람중에서 심심풀이 땅콩 너무나 분했어 좀 미안하다니 지나가던 개가 웃겠어
Kush] Oh She's Gone ye Oh She's Gone ye Oh She's Gone ye I love you girl (I love you girl)
Oh She's Gone ye Oh She's Gone ye Oh She's Gone ye I love you girl (I love you girl)
G.D] 그래 옛정을 봐서 더는 안 괴롭힐게 그냥 이 세상엔 없는 사람이라 칠게 네가 좋다면 나도 좋아 그 놈한테 가도 좋아 그러니 마지막으로 우리 딱 한번만 얼굴 좀 보자 자기야 미안해 사과할 기회는 줘야지 않겠어? 나도 사람인데 죄책감은 안 들겠어?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네 모습이 까마득해서 이렇게 찜찜한거 나도 못참겠어
사람 없는 곳으로 가자 둘만 있고 싶어서 그래..
이제 넌 아무데도 못가..
Kush] Oh She`s Gone yeah Oh She`s Gone yeah Oh She`s Gone yeah I love you girl (I love you girl)
Oh She`s Gone yeah Oh She`s Gone yeah Oh She`s Gone yeah I love you girl (I love you girl)
G.D] 괴상한 소문들이 들려 한 남자가 누굴 찾으려 온 동네를 다 들쑤셨더군
이상한 소문들이 들려 한 여자가 엊그제 저녁 비명과 함께 사라졌다더군 (Yeah I love you girl)
추가)미얔s/가사가 무서운 한국 노래들!!!!
ㅋㅋ다니입얔미 요세하녕안
안녕하세요 미얔입니닼ㅋㅋ
제 글의 시작은 항상 이걸로 시작하길래 한 번 색다르게 해봤슴다ㅋㅋㅋㅎ
오늘 간만에 친구랑 만나서 놀러가느라 일찍 올리질 못했네용ㅠㅠㅠㅠㅜㅜㅜ
ㅈㅇ아 쌍수 잘됬넹 춬카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그러면 본 내용에 들어가 볼까용~
뙇!
1번
자우림-낙화
모두들 잠든 새벽 세시 나는 옥상에 올라왔죠
하얀색 십자가 , 붉은빛 십자가
우리 학교가 보여요
조용한 교정이, 어두운 교실이
엄마, 미안해요
아무도 내 곁에 있어주지 않았어요
아무런 잘못도 나는 하지 않았어요
왜 나를 미워하나요? 난 매일밤 무서운 꿈에 울어요
왜나를 미워했나요? 꿈에서도 난 달아날 수 없어요
사실은 난 더 살고 싶었어요
이제는 날 좀 내버려 두세요
사실은 난 더 살고 싶었어요
이제는 날 좀 내버려 두세요
사실은 난 더 살고 싶었어요
이제는 날 좀 내버려 두세요
모두들 잠든 새벽 세시 나는 옥상에 올라왔죠
하얀색 십자가 . 붉은빛 십자가
우리 학교가 보여요
내일 아침이면 아무도 다시는 나를 나를....
가사 내용을 보면 죽음 정확히는 자살을 암시하는 듯한 내용이죠.
이 노래는 사실 故 유진희 사건이라고 많이 알려졌지만
이 노래의 발매는 1999년 유진희사건은 2005년도 바로 예언이였던 겁니ㄷ...라는 건 훼이크
故 김혜연 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노래라고 합니다.
김해연님께서 자우림의 팬이였다구 합니다.
그래서 김해연 님의 부모님께서 자우림을 직접 찾아가 노래로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였고
자우림은 그 유서들을 가지고 노래로 6개월 만에 노래를 만들게 됩니다.
라는 말도 있지만!!
자우림은 이 노래가 자작이라고 발표했으니 그건 잘 모르겠네요
하지만 노래가 섬뜩하다는 이유로 정지를 먹었었고요.
2번
에픽하이 피해망상 part.1
밤, 그 밤 in your eyes 이 거리를 삼키면
no way 이 거리엔...
술에 만취된 상태로 황급히 나 길을 나서
오랜만에 친구놈들과 양주에 진을 마셔
속은 이미 뒤집힌 상태로 집에 가서
편히 잠들었음 좋겠단 생각에 시곌 봤어
시간은 11시 50분 아직 이름을
역 앞에 다다른 순간에 담배 한개피를 꺼내 물고
불을 붙여 한모금 마시고 내뱉는 연기 사이로
나타난 그림자 아직도
숨을 헐떡대며 내 시야에 밝아 오는데
발걸음 행동 모든 게 불안해 뵈는데 오늘의
마지막 전철에 함께 올라탈 그녀라
우연을 핑계로 간단한 말이나 한 번 붙여봐
(어이 어이 아가씨) 왜 내 말을 무시하며 가는데
따라가서 일단 그녀의 어깨를 붙잡으려 하는데
어깨에 손이 닿을 때 너무 놀란 듯 공중에
떠 버린 그녀의 몸과 마주쳐버린 눈이 공포에
외마디 비명과 함께 떨어졌어
그녀 바닥에 고개는 꺾인 채 눈 앞에
흥건한 피로 차갑게 (설마) 죽어버렸을까
그녀의 눈동잔 아직 날 찾고 있는데
밤, 그 밤 in your eyes 이 거리를 삼키면
no way 이 거리엔 아무도 기다리질 않아
나는 그 때 새벽 퇴근길 도시의 붉은 안개
속에 머물다 막차를 놓칠 게 분명하기에
그녀는 숨이 차게 계단을 밟고 내려가
지하철의 문틈 사이로 간신히 올라타
숨돌리고 앉아보니 벌써 1시 10분
덜컹거리는 소리 속에 차가운 기분
밤을 샌 학생도 잠든 취객도 없는 침묵 뿐
그녀와 저기 먼 구석에 앉은 남녀 둘뿐
자리를 바꾸고픈 생각이 드는데 왠지 모르게
움직일 수 없어 여자가 계속 쳐다보는게
소름이 돋는데, 고개를 돌려봐도 시선 고정
눈 떴다 감아도 낯선 그녀의 무표정은
전철은 세번째 멈추고 드디어 한남자
그녀 맞은편 좌석으로 서서히 다가와
작은 안심을 찾는데 문 닫히고 떠날 때
그 여자쪽을 보니 아직도 시선은 그녈 향해
방금 전에 탄 그 남자도 수상해
입술을 다문 채 가뿐 숨소리와 속삭이네
저기요. 다음 역에서 빨리 내리세요.
왜요?
저 여자...
밤, 그 밤 in your eyes 이 거리를 삼키면
no way 이 거리엔 아무도 기다리질 않아
이제는 숨이 멎었을까 심장이 차가워졌을까
어디선가 날 바라볼까 언제까지 나를 원망할까
이제는 숨이 멎었을까 심장이 차가워졌을까
어디선가 날 바라볼까 언제까지 나를 따라올까
밤, 그 밤 in your eyes 이 거리를 삼키면
no way 이 거리엔 아무도 기다리질 않아
이제는 숨이 멎었을까 심장이 차가워졌을까
어디선가 날 바라볼까 언제까지 나를 원망할까
이제는 숨이 멎었을까 심장이 차가워졌을까
어디선가 날 바라볼까 언제까지 나를 따라올까
이 노래는 인터넷 괴담 뉴욕 맨해튼 을 바탕으로 만들었다고 하네용
뉴욕에서 있었던 실화라고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입니다.
한 한국 여자 유학생이 어느 비오는 밤,
맨하탄 거리를 걷다가 비를 쫄딱 맞고 있는 한 불쌍한 강아지를 보았답니다.
이 여학생은 잡종으로 보이는 한 작은 강아지가 비를 맞으며
오돌 오돌 떨고 있는게 보기에 딱하고 주변에 주인도 없어보이길래
두손으로 안아서 집으로 데려왔고 깨끗이 목욕시켜서 그날부터 동거에 들어갔습니다.
외로운 유학 생활, 이 여학생에게 그 강아지는 가족이나 다름 없었다고 합니다.
한 침대에서 부둥켜 안고 자고, 함께 목욕하는 등.. 든 정이 한창일 무렵,
이 강아지가 이유를 알 수 없이 아프게 되었답니다.
집에서 어떻게든 병간호를 해봤지만 소용이 없자,
이 여학생은 강아지를 안고 동물병원을 찾았습니다. "
선생님, 저희 개를 살려주세요! 흑흑.."
그런데 수의사가 한참을 이것 저것 살펴보더니
고개를 갸우뚱 거리며 꺼내는 말을 듣고 이 여학생은 얼굴이 사색이 되었답니다.
그 수의사가 한 말은 바로..
"이건 개가 아니라 쥐의 변종입니다"
이라는 이야기ㄷㄷ
3번
이적 어느날
그녀는 말 없이 조인 목 놓지 않고
그녀는 살며시 내 두 눈을 감기고
아주오래전 우리 처음 만났던 그
어느 날 잊지 못할 향기가...
너의 뜻대로 너의 뜻대로
그의 뜨거운 피로 손을 적시고
작은 떨림도 마침내는 멈추고
아주 오래전 우리 처음 만났던 그 어느 날 잊지 못할 꿈
나 그대를 (그대 원하는 대로)
사랑하니까 (너의 뜻대로)
나 아직 그대만을 (그대 바라는 대로)
사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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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노래를 들으면서 글 쓰고 있는중인데 아 소름....;;;;;
이적님의 노래중 가장 무서운 노래래요!
여자가 남자를 죽인 내용인데 이 둘은 사랑 하는 사이라면서요ㅠㅠㅠㅜ이적님ㅜㅜㅠ
죽임을 당한 남자는 여자에게 왜 순순히 죽어주었을까요..????
무섭긴 하지만 굉장히 슬픈 내용인것 같아요!개인적인 주관입ㄴ다
4번
한대수 멸망의 밤
이 성기같은 세상 다 썩어가네
총알은 튀고 또 피바다 되어
비린내 나는 이 끝없는 전쟁
공해와 질투 또 오해와 권투
돈 좇아가다 다 지쳐버렸네
어린애들은 다 미쳐버렸네
* Tell me over and over
and over again my friend
Ah you don't believe, we're on the eve of destruction
내 피는 끓네 터질 것만 같네
왜 달만 보면 왜 이리 눈물만 나
나 이웃사랑 비웃기만 하네
서로 미워하자 여기는 사기는 천국
이 아름다운 지구는 다 쓰레기로 변해
공포에 자고 또 공포에 깨고
지옥이 따로 있나? 바로 여기 있지
쓰러진 사람 옆구리 차는 창자가 터진
알라의 전사 예루살렘은 아직 흐느끼고 있나?
우리 집사람 새벽기도 갔네
멸망의 밤은 이제 또 다가왔네
에..........
한대수님의 노래는 잘 모르겠.......;;;;
다만 가사가 자극적이네요.........
응
아시는 분 제보!!!!!!
5번
이은미 꿈의 죽음
그 소식 이제 듣게 됐어..크게 놀라진 않았지..
버려진 맘 한구석 어느 벌판에 마치 벌레와 같이 비참히..
한때 친한 친구였던 내 꿈이 죽어 있다고..
그 소식 이제 알게됐어..눈물은 나지 않았지..
눈썹을 찌푸리구 아주 오래전 모습도 늙어 가도..
그~대..한때 친한 친구였던 내꿈이 죽었다는데..
도대체 난 (그 언젠가)그를 버리고(살아왔는지)
숨가픈 세상에 홀로 살아 남으려 더 움추리구 싶었는지
어떻게 난(그 오랫동안) 꿈을 버리고 (살아왔는지)..
이제야 무서운 진실을 알게됐어.
어쩜 내가 내 손으로 내 꿈을 죽였다는거..
그 소식 이제 알게 됐어..눈물은 나지 않았지..
눈썹을 찌푸리고 아주 오래전 모습도 늙어가구..
그대..한때 친한친구였던 내꿈이 죽었다는데..
도대체 난(그 언젠가) 그를 버리구 (살아왔는지)..
숨가픈 세상에 홀로 살아 남으려 더 움추리구 싶었는지
어떻게 난(그 오랬동안) 꿈을 버리고( 살아왔는지)
이제야 무서운 진실을 알케 됐어..
어쩜 내가 내 손으루 어쩜내가 내손으루
어쩜내가 내손으로 내 꿈을 죽였다는 거..
흠.
이 노래에 대한 정보도 많지가 않아서 안타깝네요ㅠㅠㅜㅜㅜ
하지만 조금 들어본 결과
무섭기보단 슬픈 내용이네요ㅠㅠㅠㅜ
6번
서태지 heffy end
내가 널.. 널 그렇게 바라보는 걸
누구도 이해하진 않지만
넌 나를 이해할까
So.. 네 입술 속에 그 속에
나의 눈물을 흘리게 해줘
난 늘 곁에 네 곁에 , 언제나 너의 옆에 난 서있는 걸
넌 어째서 네 곁에 서있는 날
그렇게 차갑게 외면하니
난 너만 너만
Sorry 미안해
지난밤 나의 잘못을 후회했어
I thought it was over. But it's not over
난 또 너의 뒤를 난 쫓고 있어
더 달려봐 더 멀리 뛰어봤자 결국 넌 내 앞에 있는 걸
정말 모르니 (날 모르니?)
차라리 꺼져버리라고 말해 줘 나에게
미소를 지어봐 날 달래봐
제발 나지막이 속삭여줘
It's all right .. It's all right
네 창가에 가리워진 나의 미련을 감싸 안아
넌 내 옛 기억엔 단 하나의 내 일부분인 걸
네 생명이 이슬처럼 청명함이 남아 있을 때
널 가져가려 해
난 이제 너와 단 둘만의 소망을 이룰게
니 추악한 이 세상에
두터운 밀랍의 성을 짓고
난 너와 너와 깨끗한 해피앤드
이 노래는 서태지님의 노래인데요
스토커에 대한 내용을 가지고 있네용
한 남자가 어떤 여자를 좋아하게 되어 그 여자를 쫓아 다니게 되었는데
그 여자가 눈치를 채고 스토커로 취급하자
남자는 결국 그 여자를 죽이고 남자 또한 따라 죽는 그런 내용이라고 제가 해석합니다 ㅋㅋㅋ
노래 제목을 보면 Heffy end 혹시 Happy end의 오역이 아닐까 라고도 보이지만
서태지님은 노래 주제가 스토커의 잘못된 사랑이라고 하면서
Heffy로 스펠링을 바꾸고 '불필요한 사람'이라고 해석하신다고 함니당
7반
펫두 여자친구토막살인
자체 심의)
내 여자친구가 있잖아
내가 진짜 사랑하는데.. 헤어지재.. 그래서 집으로 불렀어..
나 진짜 잘할테니까.. 안 헤어지면 안돼..?
---------
너무나 나는 그녈 사랑해
섹X에 미친X이라 바라는게
많아 그리고 뒤로만 하재 X정난 개
빨리 싸서 미안해 다음엔 잘할께
그러던 그녀가 갑자기 헤어지재
울면서 매달리니까- 비웃데?
추하데 경찰에 신고한데 꺼지래
(남자가 매달리지 좀 마. 아~ 찌질이)
갑자기 여친이 이러는 이유를 모르겠어
답장이 몇일째 폰을 울리지 않고있어
미안해, 절대 못헤어져 귀찮게
하지 않을께 너에게만 평생 미칠께
진짜 나 사랑안해? 후회 안해? (응)
(X랄 후회 할꺼면 이러지도 않아 )
한번만 더 헤어지자 그러면 죽일꺼야
(뭐 죽여? 그래 죽여봐 어디 죽여봐 이 찌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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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식탁위에 있는 포크를 집어서
목을 찔렀어 아프데 소리를 질렀어
조용히 해 옆집 아줌마 시끄러운거
싫어한단 말야 주민신고 들어와
그래서 포크를 더 깊게
쑤셨어 아이씨 내 눈에 맞게
특수제작한 페레가모 안경인데
피가 다 튀었어 앞이 안보여 끈적해
어 ? 근데 이상해
애가 말을 안해 어떻게 자기야 말해봐..
목에선 딸기잼들이 흐르네
어쩌지 아깝네 식빵 아까 다 먹었는데
이왕 이렇게 된거 여러조각
나눠서 어딘가에다 쑤셔넣자
싱크대 김치냉장고 다 열어보자
우선 부엌에서 식칼을 가져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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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싹 짤라보자 사랑하는 우리자기
쓱싹 짤라보자 식빵처럼 쓸어보자
쓱싹 짤라보자 피부가참 곱더구나
쓱싹 짤라보자 뼈들은 미리 뽑아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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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우리자기 손톱을 뽑았어
어제받은 네일아트가 너무나 이뻐서
그리고 손가락을 짤랐어
마디마디 짤라서 당근처럼 씹었어
어 근데 그녀 눈동자가 나를 노려봐
어 움직였다 아직 숨을 쉬나봐
괜찮아 물고기도 바로 회 떠먹어야
싱싱하다던데 인간이라고 다르겠어?
악 갑자기 그녀가 일어났어
날 똑바로 쳐다보고 말했다
(아이X발 어제 한 네일아트란 말야
(이게 얼마짜린지 알아? X나 짜증나
야 너 어떻게 말을 해
목을 포크랑 칼로 X나 쑤셨는데 말하네
(니같음 어제 6만원주고 한거
(뽑혀나가는데 가만있겠냐? 아 아까워 X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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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씨 너무 아까워
아이씨 너무 아까워
아이씨 너무 아까워
아이씨 너무 아까워
아이씨 너무 아까워
6만원짜린데 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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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죽여서 미안해
솔직히 너 진짜 내가 사랑하는데
헤어지자고 하니까 세상이 노랬어
앞이 깜깜했어 그러게 내가 뭐랬어
헤어지잔말 하지 말랬잖아
(솔직히 넌 너무 집착해-
(왜 친구도 못 만나게해? 왜 클럽도 못 가게 해?
그건 어쩔수 없어 너는 그냥 아무 남자한테나
다 주잖아 그걸 어떤 남자가 견디냐
이게 나인걸 어떡해 그렇다고 죽이니?
그래서 말했잖아 죽인거 미안하다고
(그래 알았어 담엔 죽이지마 사랑해-
나도 사랑해.. 다음 생엔 그냥 창녀로 태어나
그리고 다시 그녀를 썰었어
머리 어깨 무릎 발 무릎 발
머리 어깨 무릎 발 무릎 발
머리 어깨 무릎 발 무릎 발
머리 어깨 무릎 발 무릎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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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었어 마구마구 쓸었어
쓸었어 마구마구 쓸었어
쓸었어 마구마구 쓸었어
쓸었어 마구마구 쓸었어
---------------------------
김치 냉장고에 넣을려고 뚜껑을 열었는데
엄마가 들어왔다..
*아들.. 너 뭐하니? .. 김치냉장고.. 넣을려고..
*거기 열지마 네 아빠계시잖니.. / 아 맞다..
*냄새 나면 이웃에 피해 간다고 했지? ..네..
그럼 이거 어따 놓지..?
*음...마침 오늘 말복이니까- 그래 거기 후라이팬 좀 가져오렴-^^*
*좋아요
어?
이 노래 가사는 소름돋는 데 은근히 중독성있다.ㅋㅋㅋㅋㅋ
오늘 펫두님이라는 가수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는데요,표지가 너무 상큼해
올ㅋ
완전 대박이야
실제로도 여자친구에게 차인 남자들은 여자친구를 죽이고 싶어한대요.
그 마음을 노래에서 실현?한 곡이죠
그 중 노래 중간에 여자친구가 남친한테 네일아트 때문에 화내는 것 그 부분이 나름 좋은데요
이 부분은 된장녀를 비하한 것이라고 하더군요
제가 펫두님을 몰라서 이 분 노래를 안썼었네요;;;
진짜 듣고 보니 이 분의 노래가 없으면 안되겠던데...ㅋㅋㅋㅋ
여자친구토막살인 말고도
<12아이 토막살인>이 노래는 효과음이 더 무서운 느낌....
,<몽유병>마지막에 도끼인가...??몽유병이 상당히 위험하다고 느껴집니당
많으니까 이 분은 진짜 개인적으로 펫두를 검색해서 찾아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펫두님의 노래는 대부분이 무서워서 찾아보는 재미가 더 클겁니다!!!
8번
자우림 죽은 자들의 무도회
차가운 대리석의 무도회장.
음울한 음악이 흐르네.
회색 먼지와 회색 드레스,
낡아빠진 옛 얘기.
흔들 흔들 흔들.
죽은 자들의 무도회,
영원한 것은 무엇도 없네.
살아있는 모든 것들이
죽음을 향해서 달리네.
다시 먼지는 먼지로,
허무한 생의 종막으로
짧은 입맞춤에 긴 이별,
축제에 안녕을 고하네.
시간이 멈춰 버린 무도회장,
우울한 어둠이 흐르네.
망각의 강을 떠다니는 건 흔해빠진 무용담.
흔들 흔들 흔들.
죽은 자들의 무도회,
영원한 것은 무엇도 없네.
살아있는 모든 것들이
죽음을 향해서 달리네.
다시 먼지는 먼지로,
허무한 생의 종막으로
짧은 입맞춤에 긴 이별,
축제에 안녕을 고하네.
흠
자우림의 보컬이신 김윤아님의 특유 느낌이 좋네요ㅎㅎ
제겐 무섭기보다는 좀 몽환적인 느낌이 더 강하긴 해요
영원한 것은 없다
10번
권지용 she's gone
Oh She's Gone ye (She..)
Oh She's Gone ye
Oh She's Gone
잘가라 잘가 잘가라 잘가
Kush]
Oh She's Gone ye
Oh She's Gone ye
Oh She's Gone ye
I love you girl
(I love you girl)
Oh She's Gone ye
Oh She's Gone ye
Oh She's Gone ye
I love you girl
(I love you girl)
G.D]
오늘따라 술에 쩔어 맛은 왜이리 단지
네가 떠난 사실이 믿기 싫었어 단지
끝이 보이질 않는 외로움에 만취
길 잃은 아이같이 fun it the Dawn Shit
버릇처럼 전화를 걸어 술김에
난 아직 설레여 너의 목소리에
아른아른한데 가녀린 신음만
다른말은 안해 기나긴 침묵만
한심하다 생각해 참 징하다 생각돼
난 정말로 심각해 너만 보면 집착해
(미쳤다고 날 욕해) 몰랐어? 난 독해
널 사랑한 죄밖에 없는게 더 딱해
(Oh you gotta go 네게 완벽한 사람 찾아 가라고)
내 앞에서 보인 웃음은 다 찢어버렸어
내 속에서 너의 사랑 몽땅 갈아먹었어
그 새끼한테 전해 밤길 조심해라
Kush]
Oh She's Gone ye
Oh She's Gone ye
Oh She's Gone ye
I love you girl
(I love you girl)
Oh She's Gone ye
Oh She's Gone ye
Oh She's Gone ye
I love you girl
(I love you girl)
G.D]
친구란 이름으로 네 주위를 서성여
내가 봐도 내 자신이 멍청혀
끊을듯 말듯 미련이란 놈을 밀었다가 당겼다가
Uh 난 어떡혀
네가 해달란 대로 다 해줬더니
이제와 하는 말이 뭐? 재미없다니
(You peice of me) 나 하나 뿐이라더니
한순간 혹해 뱉은 빈말 뿐이었던거니
한심하다 생각해 참 징하다 생각돼
난 정말로 심각해 너만 보면 집착해
(미쳤다고 날 욕해) 몰랐어? 난 독해
널 사랑한 죄밖에 없는게 더 딱해
(Oh you gotta go 니가 원하던 사람 따라가라고)
난 잠시 머물다간 작은 휴게소
한낱 스쳐 지나간 많은 사람중에서
심심풀이 땅콩 너무나 분했어
좀 미안하다니 지나가던 개가 웃겠어
Kush]
Oh She's Gone ye
Oh She's Gone ye
Oh She's Gone ye
I love you girl
(I love you girl)
Oh She's Gone ye
Oh She's Gone ye
Oh She's Gone ye
I love you girl
(I love you girl)
G.D]
그래 옛정을 봐서 더는 안 괴롭힐게
그냥 이 세상엔 없는 사람이라 칠게
네가 좋다면 나도 좋아 그 놈한테 가도 좋아
그러니 마지막으로 우리 딱 한번만 얼굴 좀 보자
자기야 미안해 사과할 기회는 줘야지 않겠어?
나도 사람인데 죄책감은 안 들겠어?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네 모습이 까마득해서
이렇게 찜찜한거 나도 못참겠어
사람 없는 곳으로 가자
둘만 있고 싶어서 그래..
이제 넌 아무데도 못가..
Kush]
Oh She`s Gone yeah
Oh She`s Gone yeah
Oh She`s Gone yeah
I love you girl
(I love you girl)
Oh She`s Gone yeah
Oh She`s Gone yeah
Oh She`s Gone yeah
I love you girl
(I love you girl)
G.D]
괴상한 소문들이 들려
한 남자가 누굴 찾으려
온 동네를 다 들쑤셨더군
이상한 소문들이 들려
한 여자가 엊그제 저녁
비명과 함께 사라졌다더군
(Yeah I love you girl)
올려달라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ㅎㅎㅎ
올립니다 이 노래도!
자주 듣는 곡이기도 하고 음,
사귀던 여자친구가 바람을 피워 분하지만 깨끗하게 보내주었는데.
근데 보내고나니까 너무분해서
여자친구네 동네로 가서 둘만 있고싶다며 다른장소로 데려가 살해한다는내용
이네요ㅎ
이 외에도 많은 노래들이 더 있는 것 같지만
그걸 모두 다 쓸 수 없는 점
죄송합니다
원하신다면 2편,3편 이어서 쓰겠습니다!
후.
오늘은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당ㅇ!
노래가 왜 안나오냐고요??
왜 소개만 하냐고요????
톡커 여러분의 정신건강을 위해서!!!!!!!!입니다
라고 하면 안되나요ㅠ?
네
제가 좀 컴맹이거든요 타수만 좀 높지 뭐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첨부할 줄 몰라요ㅠㅠㅠㅜㅜㅜ
아무튼!!!
다음 글 스포를 처음으로 해볼까용
이번 글이 한국의 노래니까 다음 글은 외국의 노래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지영??ㅎㅎㅎㅎㅎㅎ
추천과 댓글 주시는 여러분 스릉합니다♡
ps
전 추천수가 올라가는 맛에 글을 쓴다구요ㅠㅠ
안올라가면 슬퍼요ㅠㅠㅠㅜ
그리고 치질로 입원하신 ㅂㅇ이의 어머니 완치를 빌어요
진지해서 궁서체?
진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