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2012년 1월 11일 마른하늘에 날벼락을 맞았습니다. 사고를 정리하면 2012년 1월 11일 오전 9시 15분경 병원으로 내원하고자 어머니를 오토바이 뒤에 태우고 영덕군 남정면 장사리 농협앞 삼거리에 덤프트럭25.5톤트럭(석산의 골재 대성개발회사의 지입중 물량을 가득 싣고)부딫혀 어머니는 그자리서 팔한쪽과 머리으깸으로 형체를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훼손되어 결국 운명하셧고 아버지는 얼굴,머리,갈비뼈쪽을 다쳤지만 코가 함몰되어 수술하고 주치의의 말씀대로 머리와 가슴 다리쪽 MRI검사를 권하여 촬영햇는데 다행이 회복중입니다. 평소 건강하시던 어머니를잃어서 유가족들은 경찰관들이 하는말, 진실 규명을 위해서 기다렸는데 1월 16일 현장검증하는날 하필 비가 너무 와서 현장검증은 제대로 이루어 지지않았고 조사 받는 과정중 아버지의 말과 틀리게 조사관이 진술서에 기록하였고 '영덕 경찰서로갑시다'라는 조사관말만 믿고 입원중이던 아버지를 모시고 갔는데 아버지는 사고당시 어머니가 그자리서 죽음을 보았는데 82세 된 노인이 정신이 혼미하지 않겟습니까 더구나 귀도 잘 들리지 않는 상태에서, 유도 진술을 했습니다. 또한 조사관(이준호)씨는 유가족이 있는 상태에서, 강원도 강릉쪽 차주인데 '결정적 증거를 제시할 수 있는 블랙박스를 확보했다' 라고 했고, 저희는 3일 어머니 장례식을 치르고 난 뒤 경찰관이 확보했다는 블랙박스 말에 다행이라 생각했었는데 1월 27일날 블랙 박스 판독을 물어보니 조사관(블랙박스를 확보했다고 처음에말한 동일인물)이 하는말 '블렉박스 얘기는 누가하던가요?' 하길래 '저의 처가 조사관님이 첫 조사받는날 했잖아요' 라고하니깐 갑자기 종합적으로 결론을 내린다고 하였고 계장님은 진실 규명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하였는데, 첫 진술과정에서, 1월 16일 블랙박스 판독을 의뢰하였고 교통관리공단에서 사건을 의뢰하였는데 늑장대처하였고 저의 유가족은 어머니가 사망하였기때문에확실한 조사를 하겟다는 경찰관들의 말만 믿었는데 짜고치는 고스톱 입니다. 시골에서, 병원갈려고 하는 노부부가 신호를 지키지 않고 덤프트럭에 돌진했을까요? (가해자는 사건 종결도 되지 않는 상태인데 경찰이 일을 해도 된다고 했습니다) 너무나 어울하여 하소연 합니다. (2월 15일 도로 교통 안전 관리공단에서 1시경 도로검증에서 아버지 외 유가족이 참여하였지만 감리사의 말은 첫진술의 말이 틀리다고 하였고 어머니가 돌아가신 날로부터 의뢰를 신청했지만 한달이 넘는 날에 재조사를 한것은 늑장대처 아닌가 너무나 의문스러울 뿐이다
어이없는 경찰조사관ㅡㅡ
안녕하십니까?
저는 2012년 1월 11일 마른하늘에 날벼락을 맞았습니다.
사고를 정리하면 2012년 1월 11일 오전 9시 15분경 병원으로 내원하고자 어머니를 오토바이 뒤에 태우고 영덕군 남정면 장사리 농협앞 삼거리에 덤프트럭25.5톤트럭(석산의 골재 대성개발회사의 지입중 물량을 가득 싣고)부딫혀 어머니는 그자리서 팔한쪽과 머리으깸으로 형체를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훼손되어 결국 운명하셧고 아버지는 얼굴,머리,갈비뼈쪽을 다쳤지만 코가 함몰되어 수술하고 주치의의 말씀대로 머리와 가슴 다리쪽 MRI검사를 권하여 촬영햇는데 다행이 회복중입니다. 평소 건강하시던 어머니를잃어서 유가족들은 경찰관들이 하는말, 진실 규명을 위해서 기다렸는데 1월 16일 현장검증하는날 하필 비가 너무 와서 현장검증은 제대로 이루어 지지않았고 조사 받는 과정중 아버지의 말과 틀리게 조사관이 진술서에 기록하였고 '영덕 경찰서로갑시다'라는 조사관말만 믿고 입원중이던 아버지를 모시고 갔는데 아버지는 사고당시 어머니가 그자리서 죽음을 보았는데 82세 된 노인이 정신이 혼미하지 않겟습니까 더구나 귀도 잘 들리지 않는 상태에서, 유도 진술을 했습니다. 또한 조사관(이준호)씨는 유가족이 있는 상태에서, 강원도 강릉쪽 차주인데 '결정적 증거를 제시할 수 있는 블랙박스를 확보했다' 라고 했고, 저희는 3일 어머니 장례식을 치르고 난 뒤 경찰관이 확보했다는 블랙박스 말에 다행이라 생각했었는데 1월 27일날 블랙 박스 판독을 물어보니 조사관(블랙박스를 확보했다고 처음에말한 동일인물)이 하는말 '블렉박스 얘기는 누가하던가요?' 하길래 '저의 처가 조사관님이 첫 조사받는날 했잖아요' 라고하니깐 갑자기 종합적으로 결론을 내린다고 하였고 계장님은 진실 규명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하였는데, 첫 진술과정에서, 1월 16일 블랙박스 판독을 의뢰하였고 교통관리공단에서 사건을 의뢰하였는데 늑장대처하였고 저의 유가족은 어머니가 사망하였기때문에확실한 조사를 하겟다는 경찰관들의 말만 믿었는데 짜고치는 고스톱 입니다.
시골에서, 병원갈려고 하는 노부부가 신호를 지키지 않고 덤프트럭에 돌진했을까요? (가해자는 사건 종결도 되지 않는 상태인데 경찰이 일을 해도 된다고 했습니다) 너무나 어울하여 하소연 합니다. (2월 15일 도로 교통 안전 관리공단에서 1시경 도로검증에서 아버지 외 유가족이 참여하였지만 감리사의 말은 첫진술의 말이 틀리다고 하였고 어머니가 돌아가신 날로부터 의뢰를 신청했지만 한달이 넘는 날에 재조사를 한것은 늑장대처 아닌가 너무나 의문스러울 뿐이다
내가 생각해도 조카 어이없어ㅡㅡ 뒷돈안받아처먹는이상 저헐게 말할리없지
가해자쪽에선 사람죽여놓고 눈하나깜짝안하고 오히려 우리할아버지 운전을 탓하고요
ㅋㅋ장례식할때도 밥얻어처먹으러온거같고 지가하는말이
ㅋㅋㅋ 하나님을걸고 내잘못은없단다ㅋㅋㅋㅋ미친새끼가 막말하면 누가지말믿어주는줄알고
아 이글 엄마가올리래서 온데다올렷는데ㅠㅠ 내가생각해도 너무어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