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놀랬습니다... 다행이 여의사라 큰 부담 없이 갔지만... 장갑을 끼는 것까지만 알겠구 그 후엔 어떻게 했는지도 모르겠고 걍 뻐근만 하더라구여... 금방 끝나긴 한거 같은데 피가 나온다고 해서 팬티라이널 대고 갔는데 안 좋다며 하지 말라고 하대여? 오늘 피가 나올거 같아 하고 왔다곤 말도 못 하고...... 생각만큼 긴장 되는 일도 아닌데 제가 많이 긴장을 했는지 하고 나자마자 대고간 팬티라이너가 다 젖고도 입고간 팬티까지..... 에구~~ 집에까지 택시타고 오면서 걱정 많이 했슴다.... 집에 오니까 긴장까지 풀리면서 눈물도 나구(근데 눈물은 왜 낫지??) 좌우지간 담주 26일에 와서 또 내진 하자는데 별로 갈 맘이 없습니다.... 제 뱃속에 있는, 이제 36주 정도 자란 울 똘똘인 보고싶지만.... 글구 울 똘똘이가 2.8-3키로 정도 되는거 같다고 하시거든여? 저번에 갔을땐 2.2키로 였는데......... 애가 이제 금방 자랄거라며 겁을 주네여? 애가 크면 엄마가 낳기 힘들다며(그렇긴 한데..)....... 의사샘 말론 외부에(내진) 자극을 많이? 줘서 빨리 나오게 한다고 하시는데 사실 전 좀 지나서 예정일이 1월 17일인데 그 날보다 5일 후인 22일 설날 지난 담에 낳고 싶거든여? 글고 예정일이라고 잡은 날짜도 틀린거 같고... 그 때 제가 생리 마지막으로 시작한 날짤 잘 몰라 걍 한거 거든여.... 제 생각이 맛다면 22일인데...... 맘이 복잡합니다... 슬슬 겁도 나기도 하고...........
내진 꼭 받아야 하나여??
어제 놀랬습니다...
다행이 여의사라 큰 부담 없이 갔지만... 장갑을 끼는 것까지만 알겠구 그 후엔 어떻게 했는지도 모르겠고 걍 뻐근만 하더라구여...
금방 끝나긴 한거 같은데 피가 나온다고 해서 팬티라이널 대고 갔는데 안 좋다며 하지 말라고 하대여?
오늘 피가 나올거 같아 하고 왔다곤 말도 못 하고......
생각만큼 긴장 되는 일도 아닌데 제가 많이 긴장을 했는지 하고 나자마자 대고간 팬티라이너가 다 젖고도 입고간 팬티까지..... 에구~~ 집에까지 택시타고 오면서 걱정 많이 했슴다....
집에 오니까 긴장까지 풀리면서 눈물도 나구(근데 눈물은 왜 낫지??)
좌우지간 담주 26일에 와서 또 내진 하자는데 별로 갈 맘이 없습니다....
제 뱃속에 있는, 이제 36주 정도 자란 울 똘똘인 보고싶지만....
글구 울 똘똘이가 2.8-3키로 정도 되는거 같다고 하시거든여?
저번에 갔을땐 2.2키로 였는데.........
애가 이제 금방 자랄거라며 겁을 주네여? 애가 크면 엄마가 낳기 힘들다며(그렇긴 한데..).......
의사샘 말론 외부에(내진) 자극을 많이? 줘서 빨리 나오게 한다고 하시는데 사실 전 좀 지나서 예정일이 1월 17일인데 그 날보다 5일 후인 22일 설날 지난 담에 낳고 싶거든여?
글고 예정일이라고 잡은 날짜도 틀린거 같고...
그 때 제가 생리 마지막으로 시작한 날짤 잘 몰라 걍 한거 거든여....
제 생각이 맛다면 22일인데......
맘이 복잡합니다... 슬슬 겁도 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