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8개월전까지 평범하고 건강햇던 22살 여자입니다 작년 7월 아르바이트를 하던도중 갑자기 터질듯이 멈춰버릴듯이 뛰는 심장에 심장을잡고 헉헉대다 응급실로가서 심전도 부정맥 검사를 햇지만 결과는 정상. 안정제를 맞고 집으로 귀가 햇습니다 뭐지?뭘까 그 미치도록 무서운 증상은 뭐엿을까 생각을하며 저는 그날이후 습관처럼 제몸에 나타나는 작은 증상들 하나마저도 과대망상증으로 부풀려 검색하고 자가진단을 내려 건강염려증까지 생기고 불안에 불안이 곂칠수록 저의 심장은 쿵쿵쾅쾅 불규칙하게 뛰어대고 숨도 잘 쉬어지지 않아 24시간 깊은 물속에 잠수해있는 느낌으로 죽음을 앞에 둔 공포와 원인모를 불안함 쇼크상태를 반복햇습니다 일도 그만둔채 방에고립되어 컴퓨터로 병 검색->불안->공황발작->응급실->이상무->컴퓨터로 병 검색 이짓을 두달가량 반복햇습니다 응급실에 갓다부은돈도 합치면 무시못햇엇죠 증상은 날이 갈수록 대단해졋습니다 내몸의 핏줄이 끊어져서 튕겨나가며 온몸의 신경이 말려들어가는 느낌도나고 심장부터 목 뇌 왼쪽팔 까지 찌릿찌릿하고 뻐근한느낌 부정맥증상, 갑상선 폐암 심근경색 등등 저에겐 없는 병이 없다고 느낄정도로 고통스러웟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냥 배에서 날수있는 꾸르륵 소리도 저는 위가 터지려고 한다 생각하며 응급실을갓엇네요.. 종합병원의 모든과란 과는 다 가서 검사를 햇지만 이상은 아무곳도 없엇습니다 미칠노릇이었습니다. 내몸은 점점 죽어만 가는데 아무 이상이 없답니다 생전 아프단 말을 안하는 저엿는데 연락오는 친구들에게 아프다는 말밖에 안햇습니다, 어쩌다 가끔 나가서 친구들 만나면 나 불안해 무서워 심장 또 뛰어 119불러줘 응급실가자 나진짜 죽을거같아 이런말들로 분위기 다깨고 친구들은 점점 멀어져가고 연락은 뜸해졋습니다 우울증이 왓습니다 혼자서 방에서 술먹고 죽으려한적도 있습니다 쇼핑하는걸 좋아하던 내가 백화점을 못갓습니다 백화점에 갓다가 다시 발작이 오면 내가 밖으로 탈출하는 긴 시간동안 내가 죽을까봐요 저희집은 20층입니다 혼자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다 죽을까봐 다른 사람이 올때까지 기다렷다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갓습니다 버릇처럼 심장쪽을 항상 움켜쥐고 다녓습니다 낮에 정말 죽을거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들길래 응급실을 다시 찾앗습니다 정신과로 가보라고 하더군요 기분이 나빳죠 당신들 의료기술이 안좋아서 내 병하나 못찾아내고 있으면서 날 정신병자 취급해? 어머니가 가라고 계속 권유하셔서 찾앗습니다 정신과를 공황장애랍니다, 나는 그딴병 이해를 못하겟다고 햇습니다 저는 그게 아니라고 정신병은 뇌와 마음이 아픈병인데 난 정말 몸이아프다고 이건 느낌이 아니라 초정밀 검사를 해서 내 병을 발견하지 않는이상 난 정말죽는다고 신경안정제 등등 받앗던 약도 먹지 않앗죠 증세는 날이 갈수록 더 심해졋습니다, 잠드려고 하면 환각이보이고 환청이 들립니다 꿈에는 저승사자가 나와 괴롭힙니다, 그럼 전 또 죽으려고 하는거라며 앰뷸런스를 불럿습니다, 응급실에서 그만 좀 오라고 그러더군요 어느날 문득 이러다 정말 미칠거같단 생각에 정신과약도 열심히 먹고 상담도 열심히 받앗습니다 조금씩 나아지고 있었습니다, 공황장애에서 공황증으로 나앗습니다 치료받던 중간중간에도 발작을할때마다 내가 이러다 정말 죽으면 그제서야 알아줄거냐고 응급실가서 떼도 많이 썻습니다, 8개월이 지난 지금 많이 좋아졋습니다, 세상이 다르게 보입니다, 아직도 심장이 가끔 미치지만 복식호흡을하며 마인드 컨트롤을 합니다 이제 극장에도 갈수있게 되었습니다 이경규씨 이하늘씨 등등 정말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그 상황에서 어떻게 촬영을 하시고 티를 안내셧는지.. 공황장애는 정말 무서운 병입니다, 혹시라도 주변이나 본인이 공황장애를 겪고 계시다면 마인드 컨트롤, 그걸 계속 되새겨주시면 될거같습니다. 누구도 몰라주고 자기는 가장 고통스러운병, 다른사람들은 다 질려서 떠나가도 자기는 자기에게 질려서 죽고싶어도 죽을까봐 겁나는 상상이상으로 고통스럽고 무서운 병입니다. 공황장애환자분들, 네이버로 병 검색 그만하시고 복식호흡한번을 더하세요 5
공황장애 환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8개월전까지 평범하고 건강햇던 22살 여자입니다
작년 7월 아르바이트를 하던도중 갑자기 터질듯이 멈춰버릴듯이 뛰는 심장에
심장을잡고 헉헉대다 응급실로가서 심전도 부정맥 검사를 햇지만 결과는 정상.
안정제를 맞고 집으로 귀가 햇습니다
뭐지?뭘까 그 미치도록 무서운 증상은 뭐엿을까 생각을하며
저는 그날이후 습관처럼 제몸에 나타나는 작은 증상들 하나마저도
과대망상증으로 부풀려 검색하고 자가진단을 내려 건강염려증까지 생기고
불안에 불안이 곂칠수록 저의 심장은 쿵쿵쾅쾅 불규칙하게 뛰어대고
숨도 잘 쉬어지지 않아 24시간 깊은 물속에 잠수해있는 느낌으로
죽음을 앞에 둔 공포와 원인모를 불안함 쇼크상태를 반복햇습니다
일도 그만둔채 방에고립되어 컴퓨터로 병 검색->불안->공황발작->응급실->이상무->컴퓨터로 병 검색
이짓을 두달가량 반복햇습니다
응급실에 갓다부은돈도 합치면 무시못햇엇죠
증상은 날이 갈수록 대단해졋습니다
내몸의 핏줄이 끊어져서 튕겨나가며 온몸의 신경이 말려들어가는 느낌도나고
심장부터 목 뇌 왼쪽팔 까지 찌릿찌릿하고 뻐근한느낌 부정맥증상,
갑상선 폐암 심근경색 등등 저에겐 없는 병이 없다고 느낄정도로 고통스러웟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냥 배에서 날수있는 꾸르륵 소리도
저는 위가 터지려고 한다 생각하며 응급실을갓엇네요..
종합병원의 모든과란 과는 다 가서 검사를 햇지만 이상은 아무곳도 없엇습니다
미칠노릇이었습니다. 내몸은 점점 죽어만 가는데 아무 이상이 없답니다
생전 아프단 말을 안하는 저엿는데 연락오는 친구들에게
아프다는 말밖에 안햇습니다, 어쩌다 가끔 나가서 친구들 만나면
나 불안해 무서워 심장 또 뛰어 119불러줘 응급실가자 나진짜 죽을거같아
이런말들로 분위기 다깨고 친구들은 점점 멀어져가고 연락은 뜸해졋습니다
우울증이 왓습니다 혼자서 방에서 술먹고 죽으려한적도 있습니다
쇼핑하는걸 좋아하던 내가 백화점을 못갓습니다
백화점에 갓다가 다시 발작이 오면 내가 밖으로 탈출하는 긴 시간동안 내가 죽을까봐요
저희집은 20층입니다 혼자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다 죽을까봐
다른 사람이 올때까지 기다렷다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갓습니다
버릇처럼 심장쪽을 항상 움켜쥐고 다녓습니다
낮에 정말 죽을거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들길래 응급실을 다시 찾앗습니다
정신과로 가보라고 하더군요 기분이 나빳죠
당신들 의료기술이 안좋아서 내 병하나 못찾아내고 있으면서
날 정신병자 취급해? 어머니가 가라고 계속 권유하셔서 찾앗습니다 정신과를
공황장애랍니다, 나는 그딴병 이해를 못하겟다고 햇습니다
저는 그게 아니라고 정신병은 뇌와 마음이 아픈병인데 난 정말 몸이아프다고
이건 느낌이 아니라 초정밀 검사를 해서 내 병을 발견하지 않는이상 난 정말죽는다고
신경안정제 등등 받앗던 약도 먹지 않앗죠
증세는 날이 갈수록 더 심해졋습니다, 잠드려고 하면 환각이보이고 환청이 들립니다
꿈에는 저승사자가 나와 괴롭힙니다, 그럼 전 또 죽으려고 하는거라며
앰뷸런스를 불럿습니다, 응급실에서 그만 좀 오라고 그러더군요
어느날 문득 이러다 정말 미칠거같단 생각에 정신과약도 열심히 먹고 상담도 열심히 받앗습니다
조금씩 나아지고 있었습니다, 공황장애에서 공황증으로 나앗습니다
치료받던 중간중간에도 발작을할때마다 내가 이러다 정말 죽으면 그제서야 알아줄거냐고
응급실가서 떼도 많이 썻습니다, 8개월이 지난 지금
많이 좋아졋습니다, 세상이 다르게 보입니다, 아직도 심장이 가끔 미치지만
복식호흡을하며 마인드 컨트롤을 합니다 이제 극장에도 갈수있게 되었습니다
이경규씨 이하늘씨 등등 정말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그 상황에서 어떻게 촬영을 하시고 티를 안내셧는지..
공황장애는 정말 무서운 병입니다, 혹시라도 주변이나 본인이 공황장애를 겪고 계시다면
마인드 컨트롤, 그걸 계속 되새겨주시면 될거같습니다.
누구도 몰라주고 자기는 가장 고통스러운병, 다른사람들은 다 질려서 떠나가도 자기는 자기에게 질려서 죽고싶어도 죽을까봐 겁나는 상상이상으로 고통스럽고 무서운 병입니다.
공황장애환자분들, 네이버로 병 검색 그만하시고 복식호흡한번을 더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