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택만2012.02.23
조회172

어느 설교자가 말하길

"딸이 혼났는데, 혼나고 나서, 문을 쾅 닫고 들어갔다고"

"그런데, 그 문을 쾅 닫은게, 딸 입장에서는 많이 참고 인내한 거란 거라는 것"
"딸 입장엔, 집을 나가 버릴 수도 있었고, 물건을 집어던지거나, 소릴지를 수도 있었지만,
최대한 참고서 문을 쾅 닫은 것, 문을 쾅 닫고 들어갔다는 것. 기특하지 않느냐 "

또 그 설교자가 말하길

"딸이 집에서 담탱이 담탱이 하길래"
"처음엔 무슨, 넝쿨을 얘기 하나 ... 했는데 "
"알고 보니 담임 선생님을 그렇게 부르는 거였다고"


정치하는 인간 들이란 것들

열어 보니까, 진짜, 진짜 개 병신 상병 신 들이네

진짜, 정말 몰랐었다 진짜 어떻게 이런 껍데기들이 정치인이라는 자리에 있었는지

나는 이해할 수가 없네


진짜 딱 펼쳐보니까 이건 뭐 밑도 끝도없이 개 병신 들이고 상병신 진짜 병신 병 ~ 신들이라고.


권위? 야 권위? 야 장난 하냐? 야! 미친새끼야 권위? 또라이 새끼 진짜 미친 강아지

아주 개 지랄을 하네 니가 지금 하나님 앞에서 옳으냐? 어? 니가 하나님을 섬겨?

근데 뭔 권위 지랄이야 미친 병 신아.


니가 봤대메?? 역사 속에서 봤대메?

근데? 왜 교회는 안가고 어먼 뚱딴지 같은 개소리 개짓거리하고 쳐앉았냐?
또라이들 그냥 끝까지 그냥 '사탄'종되서 '괜한 개짓하면서 공의 하늘의 법을 업신여기고'
'멋대로 하늘 나라 일에 균열이라도 어떻게 내볼까하겠다'이건가?
내가 말이 나와서 말인데
매드 미디어.
매스 미디어 잘 봐봐

"^ ^"we serve the satan

"-_-"we serve the satan

"+ _ +"we serve the satan

"^ O ^"we serve the satan

"* _ *"we serve the satan

"+ ㅁ +"we serve the satan

아니, 어느 박목사가 말하길

"정치인들 아무것도 모르면, 그리스도의 복음에 복종하는 것이 뭔지도 모르면서!"
그러기에,

나는, '아, 정치인들을 보호하고자하는 차원에서 잘 아는 사람들을 숨겨두는 말을 하는거 겠지'
했는데, 알고 봤더니 진짜! 진짜 아무것도 몰라! 이런 씨바 진짜 개 병신 새끼들

진짜 뭐 이런 새끼들이 다 있지?????

아니, 괜한 낭비 라든가 뭐 잘못가는 것들을 막기 위해서
확실하게 결론만 내자.

"그리스도의 이름 앞에 무릎 꿇어야한다"

누구든. 그 어떤이든. 정치인이든 뭐든.

이게 목적이야.
뭐 미친새끼야 텅빈 병신들 진짜 상 병신들.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그냥 니가 그 자리에서 무릎 꿇고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면서기도 드려야한다고.

쳐 꿇어서기도하라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앞에 용서를 빌고 하나님께기도를 드리라고 감사를하고


그냥 너가 병신아 개병신 상병 신아 너가. 니가 그렇게하라고.

그냥 그 자리서 쳐 꿇어서하라고

뭐 싫어? 이 새끼들은 여섯살이야? 다섯살이야?

뭐 진짜 아 진짜 상대하면 상대할수록 이건 뭐 진짜 밑도 끝도 없어

개념 자체가 이새 끼들은 진짜 미친 병신드링야!!!!!!!!!!!!! ! 랴!!!! 1

야 1!!!!!!!!!! 1

아오 진짜 씨바. 내가 가서 줘 팰수도없고



아니 나는, 정치하는 인간들이 목회자 들이랑 좀 비스무리하게 생겼 잖아.
꼬라지가.
그러니까 나는 '아, 그래도 목사님들과 비슷한 면이있는 인간들이 겠지'했어
말하자면 명철도 좀 있고, 하나님도 좀 알고, 감각도 좀 있고, 그런데 이건 뭐 씨바
미친 병신들. 진짜


인간들이 정치인들을 왜그렇게 욕하나 왜 그렇게 욕하나했는데
아오. 씨바 까버려

진짜 개 병신들.

물론, 크리스챤 정치인 들이야, 우리가 충분히 존대 할만 하겠지만

그래 성경도 존경할자를 존경하고, 두려워할자를 두려워하라했는데

야. 씨바. 야 존경할 자냐? 그게? 존경할 자야? 어? 야


그냥 지극히 개인적인 입장에서 본 느낀 바대로 말할게
라디오 어떤 병신 새끼들이 갖고 있던 어떤 '특유의 사탄'의 영이
있는 그대로 '정치인 어떤 새끼들'한테 붙어 있더라고 붙어 있더라고

그러니까 이건 뭐 기본적인거긴한데, 이새 끼들 다 사탄 밥이잖아.
그리고 마귀가 멋대로 갖고 놀고, 또 귀신이 붙었 다가 사용 했다가하기도하고
그런데,

내 뇌에서 좀 특별한 일들이 일어나고있다는 정보가 나니깐?
이 새끼들 가운데서 즉, 사탄 나라 소속 종새끼들 가운데서
첫째로 음란한 자들, 더러운 새끼들 그 새끼들 몇몇이 개지랄을 했다가
둘째로 정치인 새끼들이 개지랄을 함으로서 뇌에 충격을 가하고, 뭣 어떻게 소멸 비스무리 아무튼
뭘 숨기고 싶긴 하겠지 그게 뭔지 내가 알바 아니지만, 나름대로 양심에 안에 뭐 뭣같은 개요 소들이
있겠지

셋째로

내가 "잘 보는눈 '을 갖고있는 인간을'등쳐서 토해 내게하고 '라는식으로 말하 니깐
'아 우리 한테 팔아넘기 겠다는 거네? 또 한영 혼을? 죽여서? '라고 탁인지 하고서
조카 좋아하더라고, 매스 미디어가. 응. 감동 감격을 하더라고.
이 새끼들이 감동 감격 할땐 '아 정신을 흩트리려고 갖은 시도를하는 사탄이 또 매스 미디어를
뽕 빨 냈구나 '라고 생각하면 되는거야. 이 새끼들은 의가 뭔줄도 몰라, 그냥 막 사는거야.
대강 그렇게. 그리고,이 새끼들을 포​​함해서 정치하는 새끼들과 더불 어서 공통점은

"탐욕"이야.
그것 외엔 뭐 몰라 몰라. "탐욕"
그런데 조카 웃긴 새끼들이이 새끼들이 갖고있는 병신 같은 사상이 뭔가하면
"하나님 부분 어떤 영성"갖고서 어떻게 위법적 불법적으로 뭔가 경제적 이윤을
취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취할까 뭐 이런 것만 백날.

이 병신 새끼들은
이 부분 얘길 쫌 이따하자.

그리고, 또, "브라이언 휴튼 목사"
"계속가는 것" "마지막 때를 늦추려는 사탄 '에 대하 여서 얘길 하니까
뭐 같이 가줄줄 알고, 아니면이 얘기에 연장되는 옳은 변론들과 분별과 판단들을 가로막고 싶어서
안달이 나서 개 쌩쇼를 하는거야. '아 이럴땐 돈을 좀 풀어야되'이러면서 조카 말도 나오고

난 2008 년부터 2012 년까지 반대로 갔으니까 이제 올바르게 가겠어.

그러니까이 새끼들은 ... 안중에도 없는데 옆에 서서 프로포즈 해줄 줄로 알고 막 촐랑대는거야
이름도 모르는 년이, 뭐 놈이, 뺨맞을라고.
사탄 밥들이. 냠냠.

길가는데 어떤 아줌마들이 자꾸 '크흥 킁'이러는 거 보면 얼굴 앞창을 주먹으로 콱 쳐버 리고 싶어.
4,050 아저씨들은 뭐 대놓고 '크왁, 크헹, 크헥'뭐 아무튼 별의 별 미친 새강아지들이 다있다니까
인간이 아닌건 알긴 아는데, 육체가 인간이면 그래도 동물 소린 자제할 수 있지 않냐?
근데 이건 뭐 미친 동물 새끼들. 농장 에나 들어가 라지.
그 새끼들 맨날하는 생각이 뭐며 말이 뭐며 사상이 뭐겠냐. 그냥 귀신 코딱지 들이지.
귀신 밥이야. 귀신 밥. 냠냠.


야.

그 얘기하자.

야. 니네가 하나님의 역사들을 역사 속에서 봤단 말이야.

그럼 병신아 교회로 쳐 가면 될거 아냐 교회로
이 또라이 상병신 새끼 들아.

뭐, "내 길은 교회 가서 예배 드리는 길이 아니예요 ~"뭐 그럼 넌 뭐
하나님의 역사를 보고서 그러는 것 아니냐?? 어?

하나님의 역사 그 중점 논​​리가 뭐냐?
누구든지 예수 믿으면 구원 얻 는다 아니냐? 응? 아니야?

그런데이 병신 새기들이 백날, '아 어떻게 또 경제적 이윤을'

아니, 솔직히 경제적 이윤도 아냐, 그냥 뭣도 모르고 개꼴리는대로 지껄이고 하는거야.
잘 생각을 해봐라

경제 전문가들이이 상황들을 보면서, 그게 과연 경제적으로 이윤을 줄만한 것인지를 보라고 해봐라
뭐 말할 껀덕지 아닌 것이긴하지만, 이건 진짜 말도 안돼는 것이라고, 그런데이 새끼들은
그런식으로 그게 뭘되는 건줄 아는 건지 똥만 차있 는건지, 귀신이 꼬이는대로 백날 꼬여서
지껄이고 왔다갔다 거리 는건지 내가 알게 뭐야 씨바 내 양이야?
뭐 니 양이야?

귀신 밥이야 ~ 귀신 밥 ~ 냠냠.


말이 나와서 말인데, 내 다이어리 내용도 다 불법적으로 매스 미디어 쪽 이랑
이제 어느 정치인들 가운데서 정신 나간 쓰레기 새끼 들한테도 전달이 좀 되었어

 

"예수복음 그게 불법적인 그런거라면 난 그거 안해"


이 내용 보면서


이렇게 한거야
"박근혜 정체성 문제, 공천 안됨"

그러니까이 새끼들은 완젼히 개병신 상 병신 들이지

 

진짜 기본 기초 자체가!!! 이게 인간이야???

진짜 이게 사람새끼들이야?????????

 

이런 정신 나간 쓰레기들.

야 이게 무슨 하나님의 역사를 안답시고 봤답시고 떠들어대고

안답시고 생각한답시고 반응해대는 인간들의 땅의 상태냐??

 

이건 완전 미친 개쌔끼들이야 그냥 진짜 그냥 개 병신들 상병신들이라고.

가치 없는 쓰레기들.



뭐 내가 뭣 너무 했어? 자기 중심적이야? 완전 정신 나간 것 같애?

어 맘대로 생각 해든지 말든지 상관은 없는데
그 새끼들 진짜 조카 개 병신 상 병신 쓰레기 들이고
매스 미디어도 마찬가지로 완젼 병딱 귀신 밥 쓰레기 들이야.


그래, 그래, 어쩌면 자기 딴에는
'거룩'과 온전 함으로 나아가는 방법은, '밟는 것'왜엔없는거야
그래서 그것 외엔 안되는것이지.

그래 솔직하게 말해서 어쩌면 내가 오해하는대로
느낌만 갖고서 라디오 그 병신들 그렇게 매달려 놨 더니 고작하는 짓거리가
비유적인 이상한 연결 고 리만 들고서 개지랄 치고
또 거짓말하고.

이건 뭐 이런 진짜 뭐 이런 개 병신들이 다 있을까
진짜이게 사람 새끼들 일까?
조카 진짜 조카 쓰레기들이다

진짜 시간 낭비 생각 낭비, 아예 1 초도 아깝다. 진짜 조카 씨바 개새 기 들아.

그리고, 어떤 새끼는

"누군가를 비판 하는것은 하나님께 비판하는 것과 같다 '라고?? 그렇게 생각하라고?


또 어떤 새끼는 언어 외적 요소에 '그들 = 하나님'이러 드라??

이런 진짜

아오 ..........


야!!!!!!!!!
걔네가 하나님이야? 어? 하나님이냐고

어? 하나님이야????? 이런 진짜 조카 꼬라지 같은 병신 새끼들

때려쳐 때려쳐 강아지 들아

 


그렇게 생각이 들더라고 그래서.
뭐 정치인이 정치 하는거지 천국 가냐? 천국이 있는지 없는지 자시고 이전에

성경은 쳐 들춰보지도 않고
꼭 "궤사한 사항"들만 꼬이고 꼬여 듣고서 자기들 멋대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주제에

악을 행하는 자들은 궤사한 입에 귀를 기울인다고
매스 미디어에 꼴린 인생들 다 보면 조카 개 병신 들이야 솔직하게 말해서
음녀에게 빠지는 새끼들도 솔직히 음녀는 개 떡년이지만
망치로 부숴 버릴

음녀에게 빠지는 새끼들도 문제가있어서 빠지는거야.
그냥 끼리끼리 노는 거라고 한마디로 병신 새개새기들.

그러니까, 이제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이지
하늘에서 땅으로 ​​찍히는거야 사탄이

"사탄이 하늘에서 땅으로 ​​찍힌다"
"번개처럼 하늘에서 땅으로 ​​사탄이 떨어지는 것"

응.

난 하나님을 사랑하고

너의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