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치 박원순이 놓은 덫에 순진한 강용석이 걸린 건지

양아치박원순201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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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아예 박원순과 강용석이 모종의 비밀 거래가 있었는지 그 무엇도 알 수 없는 일이다.
니들도 찜찜하잖아?
과거 언론사 사주 대기업 총수가 연관이 된 고 장자연 사건이나
비리 주동자 지시자는 처벌이 없고 오히려 하수인만 강력하게 처벌을 하는
몸통을 그대로 두고 심부름꾼인 킷털만 잡는
국회 돈봉투 살포 사건 등
여러가지가 다 의혹적이고 찜찜한 사건들이다.
이것 중에 뭐하나 제대로 밝혀진 것이 있나?
또 순진하게도 선출직 권력 2위의 서울 시장관련된 비리가 밝혀지리라 봤다.
이런 나라에서 매우 어리석은 일이지.
가장 좋은 방법은 그 무엇도 믿지 않는 거다.
그거 외에는 이 나라에는 방법이 없는 일이다.
12월 전에 심지어 오래 되었는데도 당시부터 킬로수의 발표도 없다가
지금이 2월 말이니 무려 3달 가까이 참다
돌연 허를 찌르듯 급작스럽게 공개 신검을 받는 것 하며
이것도 예고를 하고 박원순에 반대를 하는 사람들이 들끓어 모인 가운데
했다면 덜한 일이지만 무려 3달 가까이 지나서 하는 건 뭐냐고?
그리고 의혹이 있는 과거 병역비리의 전력이 있는 병원에서 왜 굳이 그렇게 진단을 받아야 했냐?
사람들이 다 주목을 할 것을 알면서 말이다.
이게 고도의 지능적인 양아치 박원순식 낚시일 수도 있는 일이고 이것에 강용석이 걸렸거나
강용석이 과거 박원순이 있던 악질적인 양아치 집단인 참여연대의 시민 사회단체에서 일을 했다는 것 삼성을 공격하는 등의 모습이 유사했으나
강용석은 돈을 받은 적이 없으나 박원순은 협찬금으로 대놓고 돈을 뜯어냈다는 것이다.
하여간 뭐 하나 말끔하고 깨끗한 것이 없는 일이다.
더 웃긴 건 의혹을 말하던 거의 모든 언론과 방송이 돌연
승리자에게 축하는 하듯 의혹을 말했던 강용석을 공격하고 있다는 거다.
그래서 이 나라는 세상이 어떻게 바뀌든 야비하고 비열한
방관자인 국민 90% 때문에 망해갈 수 밖에는 없는 나라다.
정치가 얼마나 불투명하고 역겨운 복마전에 쓰레기 같은지
여실히 증명을 했다.
공개신검 미리 예고를 하고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특히 의혹이 있을 당시인
12월 전에 하지 그랬나?
무려 3달 사이 무슨 일이 생겼는지 누가 알 수가 있나?

왜 3달 전에는 60킬로라 했을 때 아니라거나 뭐라든 킬로수의 얘기조차 하지 않았나?

숨어서 모종의 은밀한 작업을 하기는 너무도 충분한 시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