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쓴이는 이제 풋풋한 대학 새내기 입니다. ( 일주일 있으면 대학 입학 ㅠㅠ) 고3을 남들과 조금 다르게 놀면서 보내도 남들보다 운좋게 잘 간 새내기 예비 대학생 입니다. 제가 매번 생각하는 건데 저는 사랑이란걸 해보지 않았습니다. 제가 말하는 사랑은 서로 사랑하고 해서 만나고 그런거 말 입니다. 제 이야기를 간단히 하면 음... 저는 초등학교때 어떤 여학생을 짝사랑 햇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때 멀 알겟어요. 그냥 너무 좋아서 그 아이 집 앞 놀이터에서 매일 가서 늦게 들어오면 걱정하고 밤새면서 편지도 써서 주고 햇는데... 그런데 그 뒤에 그 아이가 쟤 친구랑 사겼습니다. 몇일이 지나 제가 쓴 편지 내용을 학교 친구는 물론 다 아는 거에요. 저는 어린 마음에 상처를 많이 받앗습니다. 정말 어린나이에 밤새면서 편지를 쓴건데 그걸 그 아이는 자기 남친( 쟤 친구) 펜팔아시죠? ㅎㅎ 거기다가 붙여서 보여줫고 남친이란 놈이 그걸 떠벌리고 다닌 겁니다. 그래서 저는 상처받고 그 아이에게 실망을 햇죠 ㅎㅎ;; 하지만 전 철이 없는건지 미워할순있어도 사랑하지 않을순 없더라고요 ... ㅎ 그렇게 중학교에 같은 중으로 그 여자아이와 같은 중학교가 되엇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소문으로 그 여자애가 수건라고 소문 난거에요. 그래서 저는 안 믿엇습니다. 나한텐 최고고 그러니까 누가 뭐라 욕해도 나한텐 소중하니까... 근데 그 애가 방황을 햇나봅니다. 나쁜 친구들도 만나고해서 학교도 잘 안나오고 그러는 겁니다. 저도 노는 애들 축에 속해서 제 친구들도 다 노는 친구들이 었습니다. 놀다가 우연히 그 아이와 만나서 다 같이 노는데 ... 제 친구가 그 아이 보고 가슴 작다고 놀리는게 아니겟습니까? 그래서 속으로 끙끙 앓고 있었는데 그 여자에의 반응이... " 아니거든? 하고 만져봐 " 이러는 겁니다. 그때 친구들이 걔가 수건가 됫다고 하는게 이해가 갓고... 그 뒤 마음이 식엇습니다. 그렇게 어린 마음에 상처 받앗습니다. 저는 아직도 수건란 단어를 싫어 합니다. 그런 단어는 존재 하지 않아야 하며 잘못된 못배운 녀석들이나 쓰는 단어 같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사람을 수건에 비유 합니까? 그렇게 중2가 되고 어떤 아이를 또 좋아하게 됫습니다. 저는 기억이 잘 안나지만 어떻게 연락이 되어 그떈 스마트폰이 나오지 않앗기 때문에 문자로 연락을 햇습니다. 그 여자아이도 말을 하다보니 저 한테 호감이 보엿나 봅니다. 제가 사귀자고 먼저 하니 선뜻 사귀자고 하는 겁니다. 그렇게 사귀다가 일주일쯤 되서 ... 도저히 자신이 없는 겁니다... 왜냐... 전 초등학교때 부터 쌈박질 하고 다니고 중학교때도 애들 때리고 막 나쁜짓만 골라서 하는 학교에서 찍힌 양아치 였습니다. 그땐 어려서 그랫는지 그 말에 자부심 느끼고 그랫습니다... 근데 중2쯤 되보니까 철도 들기 시작하면서 제가 정말 집에서 혼자 울면서 내가 잘못햇구나... 이런 것들 여친도 언젠간 알겟지... 하는 숨기고 싶은 과거가 된것 입니다. 친구들에게 너무 미안한것도 많고 말썽도 많이 피워서 여전히 공부는 않하지만 생각부터 바뀌고 저는 제가 괴롭힌 친구들을 찾아가 손을 부여잡고 진심으로 그 친구들에게 사과를 한명한명 다햇습니다. 그러고 여친 보고 헤어지자고 햇고요. 솔직히 너무 사랑햇습니다. 어린나이지만... 그녀도 저를 사랑 햇고 요. 하지만 남들처럼 잘해줄 자신이 없엇고 제가 한것들이 너무 수치스럽고 부끄러워서 견딜수 없었습니 다. 그렇게 그녀를 보내고 이젠 여자에 대해 아에 관심을 끄고 살기 위해서 중3때 남자고등학교를 다 썼습 습니다. 중학교때도 그 짝사랑을 잊고 여자를 미워하고 싶은 마음에 상처를 많이 받은지라... 남중썼는데 떨어지고 공학가고 고등학교 역시 공학으로 가게 되엇습니다. 이젠 정신차리고 공부해야지 마음 먹고 공학이지만 저는 떳떳하게 여자는 없다 생각하고 반삭하고 입학 햇습니다. 저희 고등학교가 인문계이긴해도 수준히 거의 지역 인문계중 밑에서 두번째 꼴지를 왓다갓다 하는 수준이라 실업계갈 아이들이 많이 오는 학교 엿습니다. 모두가 선호하지않은 학교 였습니다. 그렇게 고1 처음 시작은 좋게 출발햇습니다. 반에서 학급대표 반장도 해보고요. 그런데 어느순간 친구들 과 친해지지 서서히 또 놀기 시작햇습니다. 그렇다고 여자는 보지도 않앗고요. 그렇게 놀고 고2가 되엇습니다. 고등학교 다녀 보신분은 알겟지만 일년을 놀아도 새 학년이 되면 다시 마 음 다짐 하고 올라가자나요? 저도 그렇게 다시 마음다짐하고 올라갓습니다. 고2 공부도 하며 놀면서 누구 못지않게 행복하게 보냇습니다. 그땐 여자도 어느정도 다 잊고 친구들과 정말 우정쌓으며 공부도하고 같이 놀기도 하면서 아무걱정 없이 행복하게 보냇습니다. 그런데 고2 중반쯤에 중학교때 일주일 사겻던 여학생한테 카톡이 왓습니다.. 저는 여자에 관심을 끄고 살기 위해서 노력해왓고 어느정도 이르럿기 때문에 친구 이상으론 생각하지 않앗습니다. 그래서 대화를 종종 공부하고 놀면서 햇죠. 그 아이는 꿈이 있어 서울로 갓답니다. 그렇게 얘기를 하던 도중에 그 아이가 저보고 친구들이 그때 다 니가 나 가지고 논거라 햇어... 이러더군요. 전 정말로 좋아 햇는데...^^ 저도 충분히 이해 갑니다. 사귀자하고 별탈없이 잘 지내다가 일주일만에 헤어지자 한거니 누가봐도 그럴수 있으니 저는 사실대로 솔직히 말햇습니다. 내가 여자를 처음 사겨봐서 자신이 없엇고 숫기 없엇다고.. ^^ 그렇게 말하니 그 아이와의 4년전 오해도 풀고 대화 하면서 끝이 낫습니다. 그렇게 어느덧 대한민국 학생이라면 누구나 다 겪는 고3이 다가 왓습니다. 그런데... 어느 동급생 여자에 한테 제가 콩깍지 씨인 겁니다... 그래서 저는 미친듯이 노력햇습니다. 아무리 제가 벗어나려해도 잘못된 과거는 꼬리표가 끝까지 따르더군 요. 멀하면 젠 양아치 노는애고 막 그런거요... ^^ 그래도 속으로 엄청 노력하고 바뀌려고 햇습니다. 그래서 고백은 아니지만 번호도 따려고 해보고 해도 다 까엿습니다. 결국 연락을 하게 되엇고 하던 중간에 재친구와 그아이 친구와 안좋은 일이 있어서 저까지 연락이 끊겼습니다. 너무 속상하고 죽고 싶엇습니다. 아마도 제가 사랑한 사람중 제일 많이 사랑하고 걱 정한 사람이 이 아이엿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니 너무 속상하고 미쳐 버리는게 아니겟습니까.. 그 중요 시기에 ㅎㅎ... 그래서 저는 고3 다른애들이 아무리 노는 애들이라도 끝까지 야자 남아서 공부하고 하는 데 반에 저만 도망가고 저는 운동을 좋아해서 헬스도 끊고 놀러 다녓습니다. 정말 공부하려해도 안되니까... 너무 힘들고 보고 싶으니까... 그래도 연락이 끊겨도 전 기념일 마다 다 챙겨주고 할껀 다 햇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고3을 보내고 수시쓸 날이 다가 오자 ( 저희 학교는 공부를 못하니까 보통 수시로 다 보내요) 제 성적이 5.5 엿습니다. 정시나 수시나 5.5 면 망한거 아니겟습니까... 근데도 전 공부안하고 헬스하고 놀러다니고 그냥 아마도 학교를 벗어나면 그 아이 생각이 안날꺼같고 안나려고 노력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그렇게 전 영원히 문제아에 노는 애로 됫지요... ㅎㅎ 그렇게 되도안되는 지역 대학과 과를 넣엇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고 운 좋게도 다 상향이 엿는데 다 붙은게 아니겟습니까. 남들은 고등학교 3년 뼈빠지게 공부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붙고 떨어지고 햇는데 저는 펑펑 놀고 공부는 거의 안햇는데도 다 합격되서 거기서 좋은과를 정해서 지금 그 대학에 들어가기 일주일 전 입니다. ^^ 그 학교 과가 좋은거라 내신 2 초반이 보통 들어과는 과인데 제가 붙은 겁니다. 아마도 면접을 잘 봐서 그런것 같습니다. 제가 빨리 철들어서 그런지 이해심도 남보다 많고 저랑 잇는 누 구나가 제가 생각하는거와 하는거 보면 훨씬 성숙해있다고 합니다...ㅎ 그리고 말도 잘하고 진실성이 많아 서 면접을 잘봐서 합격됫어요 ^^ 너무 기뻣습니다. 다 바꼈지만 제가 못바꾼건 중1 때 처음 시작한 담배 입니다...ㅎ 친구도 옆에서 끊어라 하지만 말대로 잘 안됩니다. 제가 사랑하는 여자애 한테도 담배 피는거 많이 들키고 그래서 문제가 많이 됫는데 미련하게 아직도 지금 쓰는 순간에도 주머니속엔 담배가 있습니다. 최근에 줄이고 끊으려고 노력해도 힘드네요^^ ㅎ 저는 아직도 그 아이를 좋아해서 정말 지금 뭐할까... 걱정되고 보고싶고 미칠꺼같습니다. 그러면서도 증오합니다. 내가 이렇게 까지 햇는데... 자랑아닌 자랑이지만 솔직히 저 얼굴 잘생긴거 아닙 니다. 그래도 여자들이 많이 귀엽다고 하고 귀여운면이 많고 엄청 어리게 생겨서 동안이란 소리 많이듣고 키도 180이고 몸도 거짓말안하고 몸좋다는 연애인 이상 입니다...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쭉 운동 해왓거든 요. 버스에서 길가면서 번호도 따여 보고요. 근데 그 아이는 저한테 호감이 없나 봅니다.^^ 저는 아직도 많이 사랑합니다. 제가 아직도 부족한거 많지만 그래도 다른 대학이지만 많이 보고싶고 저는 육체적 그런 사랑 원하는거 아닙니다. 이제껏 여자 한번 사겨봣고 사귈 기회도 다 차버리고 제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여자만 보고 사랑하고 정말 겉이아닌 속으로 정말 진심으로 사랑 햇습니다. 아프다하면 어디든지 뛰어갈수잇고 늦게 들어오면 걱정되고 뭐하면서 힘들지 않을까... 무슨 말도 안되는 생각 다해보면서 걱정만하고 어딜가나 어디나 다 생각하고 그런 사람이엇습니다. 주위에서 다 순수하다 하지만 대학가면 다르다. 더 좋은 여자 만날꺼고 그러니 그만 힘들어해라 라고 하는데 저는 그런거 다 필요없습니다. 제가 찍은 여자 제가 사랑하고 싶은 여자 저보다 더 소중히 여기고 저한테만 최고인 여자 그런 제가 사랑 할수 잇는 여자가 좋습니다. 제가 살면서 제일 슬플때가 고등학교 졸업식이 엿습니다. 멀리서 바라만 봐도 행복햇고 가슴설레고 좋앗는데... 야자는 안해도 놀다 다시 야자끝날시간에 학교와서 같이 버스타고 하교 하는게 그렇게 1초라도 그녈 보는 순간이 너무 좋앗습니다.^^ 행복햇습니다^^// 혹시라도 볼수 있을지 모르겟는데... 그 사람한테 몇마디 끄적일께요 to. 멍청아 저기 있자나... 아직도 2년이 다되 가지만 난 너 사랑하는거 한번도 변한적없어 매일 요즘은 더 이상 학생이 아니니 친구들이랑 술만 먹으러 다니지만 멀 하던 간에 니 생각밖에 안난다. 나란 놈은 남자애들 한텐 강해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한테는 한없이 작아지는 그런 한심한 놈이지만. 비록 니가 날 처다도 안봣지만 있자나... 정말... 나 헛된 꿈 안고 요즘 미친듯이 공부하거든? 고3때도 조금이라도 너한테 잘보이려고 운동 열심히 해서 몸더 멋지게 만들고 공부안해도 너보러 도서관 다니고 그랫는데... ㅎ 요즘은 정말 너 생각하면서 보낸다... 그 니가 싫어 하던 담배도 핑계지만 너 때문에 핀거같다... 구질구질하지만 니 생각만 하면 견딜수가 없엇어 ... ㅎ 지금 이제 내가 너 좋아한지 너한테 처음 설렘으로 달려가서 번호 딴지 일주일만 지나면 그 날이야... ㅎ 나란 놈이 추억이 많고 미련이 많아서 아직도 가끔씩 내가 너한테 번호따려고 달려간 그길 그 장소 가본다 ? 그때마다 얼마나 씁쓸하고 눈물 나는지... 이 년이란 시간 정말 빨리가면서도 나한텐 하루 하루가 괴로웟어 너를 사랑하면서부터... 결국 대학은 다르게 갓지만 제발 아프지말고 그리고 잇자나 내가 너보려고 막가다가 교통사고나서 팔에 상처 생긴거... 다 흉찍하다고 성형 하자 하지만 그때 널 보고서 너무 기뻐 돌아오는길에 막 오다가 니 바로앞에서 사고 낫잖아... 나한텐 영원히 소중해서 내가 사랑한 사람중 너에게 마음을 제일 많이 준사람이라서 소중한 상처라서 나는 이유는 말안하고 안지우고 영원히 간직할꺼야. 이 상처가 언젠가 올진 모르겟지만 널 정말 사랑햇엇단 증거가 아닐까??? ㅎㅎ 나 지금 요즘 공부하고 있어... 미친듯이... 아침에 일어나면 헬스갓다 바로 밥도 굶으면서 도서관가고 있 어. 자린 멀지만 한 공간안에 있었다는 게 나한텐 너무 행복해서 가서 열심히 공부하면서 니 생각하면서 니가 앉은 자리에도 앉아보고 공부하고 있어. 고등학교때까진 그래도 잘나가고 쌈잘하고 그러면 다 잘 나가는 거니까 나도 그렇게 햇고, 이제는 성인이자나 어느덧 우리도 졸업하고 지금 20대에 접어들엇자나 그러니까 난 이번엔 사회적으로 성공해서 나 몇년후에 성공해서 누구보다 멋지게 널 찾아가서 너한테 꼭 고백할꺼나 그땐 어느 누구 부럽지 않게 어느면에서도 내가 제일 뛰어나서 너 찾아갈꺼니까 그땐 꼭 받아줫으면 좋겟다. 내가 지금 대학 4년 까지해서 5년을 잡고서 미친듯이 공부하고 있거든? 그니까 그때가서 꼭 받아주면 좋겟다.. ^^ 하고 싶은말 한도 많고 그래서 약간 쓴다는게 너무 길엇다. 항상 어딜가도 떳떳하게 잘하고 대학가서 나쁜새끼 만나지말고 힘든거 있어도 꿋꿋이 이겨내고 아프지마 몸이 우선이야 몸이 건강해야 마음도 건강한 법이니까^^ 다시 만날지 모르겟지만 그때까지 잘지내 ㅎㅎ... 난 졸업할때 이젠 못본다는 생각에 집가서 울엇어. 남자새끼가 울긴... ㅎㅎ 근데 정말로 지금 졸업한지 한달이 다되가는데 한번을 못보네 ? ^^;; 나 꼭 성공해서 돌아올께 그땐 꼭 받아줘... 딴 여자 절대 안봐. 그때까지 내마음 변하지 않게 혹시 이 글 보면 기도해 줫으면 좋겟어.. 땡떙아 사랑한다...;; from ^^ 제가 궁금한게 아직도 누군갈 사랑하지만. 사람이란 동물이 사랑하지않고 살순 없는건가요? 지울수 없는건가요? 너무 힘드네요 .^^ 본능이기도 하겟지만 그럴순 없는건가요... 또 다시 시작하기엔 너무 무섭고 두려워요... 긴글 다 읽어 주신분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도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사랑 하세요.
★사랑 하지않고는 못사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글쓴이는 이제 풋풋한 대학 새내기 입니다. ( 일주일 있으면 대학 입학 ㅠㅠ)
고3을 남들과 조금 다르게 놀면서 보내도 남들보다 운좋게 잘 간 새내기 예비 대학생 입니다.
제가 매번 생각하는 건데 저는 사랑이란걸 해보지 않았습니다.
제가 말하는 사랑은 서로 사랑하고 해서 만나고 그런거 말 입니다.
제 이야기를 간단히 하면 음... 저는 초등학교때 어떤 여학생을 짝사랑 햇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때 멀 알겟어요. 그냥 너무 좋아서 그 아이 집 앞 놀이터에서 매일 가서
늦게 들어오면 걱정하고 밤새면서 편지도 써서 주고 햇는데...
그런데 그 뒤에 그 아이가 쟤 친구랑 사겼습니다. 몇일이 지나 제가 쓴 편지 내용을 학교 친구는 물론
다 아는 거에요. 저는 어린 마음에 상처를 많이 받앗습니다. 정말 어린나이에 밤새면서 편지를 쓴건데
그걸 그 아이는 자기 남친( 쟤 친구) 펜팔아시죠? ㅎㅎ 거기다가 붙여서 보여줫고 남친이란 놈이 그걸
떠벌리고 다닌 겁니다. 그래서 저는 상처받고 그 아이에게 실망을 햇죠 ㅎㅎ;;
하지만 전 철이 없는건지 미워할순있어도 사랑하지 않을순 없더라고요 ... ㅎ
그렇게 중학교에 같은 중으로 그 여자아이와 같은 중학교가 되엇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소문으로 그 여자애가 수건라고 소문 난거에요.
그래서 저는 안 믿엇습니다. 나한텐 최고고 그러니까 누가 뭐라 욕해도 나한텐 소중하니까...
근데 그 애가 방황을 햇나봅니다. 나쁜 친구들도 만나고해서 학교도 잘 안나오고 그러는 겁니다.
저도 노는 애들 축에 속해서 제 친구들도 다 노는 친구들이 었습니다. 놀다가 우연히 그 아이와 만나서
다 같이 노는데 ... 제 친구가 그 아이 보고 가슴 작다고 놀리는게 아니겟습니까?
그래서 속으로 끙끙 앓고 있었는데 그 여자에의 반응이...
" 아니거든? 하고 만져봐 " 이러는 겁니다. 그때 친구들이 걔가 수건가 됫다고 하는게 이해가 갓고...
그 뒤 마음이 식엇습니다. 그렇게 어린 마음에 상처 받앗습니다.
저는 아직도 수건란 단어를 싫어 합니다. 그런 단어는 존재 하지 않아야 하며 잘못된 못배운 녀석들이나
쓰는 단어 같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사람을 수건에 비유 합니까?
그렇게 중2가 되고 어떤 아이를 또 좋아하게 됫습니다.
저는 기억이 잘 안나지만 어떻게 연락이 되어 그떈 스마트폰이 나오지 않앗기 때문에
문자로 연락을 햇습니다. 그 여자아이도 말을 하다보니 저 한테 호감이 보엿나 봅니다.
제가 사귀자고 먼저 하니 선뜻 사귀자고 하는 겁니다.
그렇게 사귀다가 일주일쯤 되서 ... 도저히 자신이 없는 겁니다...
왜냐... 전 초등학교때 부터 쌈박질 하고 다니고 중학교때도 애들 때리고 막 나쁜짓만 골라서 하는
학교에서 찍힌 양아치 였습니다. 그땐 어려서 그랫는지 그 말에 자부심 느끼고 그랫습니다...
근데 중2쯤 되보니까 철도 들기 시작하면서 제가 정말 집에서 혼자 울면서 내가 잘못햇구나...
이런 것들 여친도 언젠간 알겟지... 하는 숨기고 싶은 과거가 된것 입니다.
친구들에게 너무 미안한것도 많고 말썽도 많이 피워서 여전히 공부는 않하지만 생각부터 바뀌고 저는
제가 괴롭힌 친구들을 찾아가 손을 부여잡고 진심으로 그 친구들에게 사과를 한명한명 다햇습니다.
그러고 여친 보고 헤어지자고 햇고요. 솔직히 너무 사랑햇습니다. 어린나이지만... 그녀도 저를 사랑 햇고
요. 하지만 남들처럼 잘해줄 자신이 없엇고 제가 한것들이 너무 수치스럽고 부끄러워서 견딜수 없었습니
다. 그렇게 그녀를 보내고 이젠 여자에 대해 아에 관심을 끄고 살기 위해서 중3때 남자고등학교를 다 썼습
습니다. 중학교때도 그 짝사랑을 잊고 여자를 미워하고 싶은 마음에 상처를 많이 받은지라...
남중썼는데 떨어지고 공학가고 고등학교 역시 공학으로 가게 되엇습니다.
이젠 정신차리고 공부해야지 마음 먹고 공학이지만 저는 떳떳하게 여자는 없다 생각하고 반삭하고 입학
햇습니다. 저희 고등학교가 인문계이긴해도 수준히 거의 지역 인문계중 밑에서 두번째 꼴지를 왓다갓다
하는 수준이라 실업계갈 아이들이 많이 오는 학교 엿습니다. 모두가 선호하지않은 학교 였습니다.
그렇게 고1 처음 시작은 좋게 출발햇습니다. 반에서 학급대표 반장도 해보고요. 그런데 어느순간 친구들
과 친해지지 서서히 또 놀기 시작햇습니다. 그렇다고 여자는 보지도 않앗고요.
그렇게 놀고 고2가 되엇습니다. 고등학교 다녀 보신분은 알겟지만 일년을 놀아도 새 학년이 되면 다시 마
음 다짐 하고 올라가자나요? 저도 그렇게 다시 마음다짐하고 올라갓습니다.
고2 공부도 하며 놀면서 누구 못지않게 행복하게 보냇습니다.
그땐 여자도 어느정도 다 잊고 친구들과 정말 우정쌓으며 공부도하고 같이 놀기도 하면서 아무걱정 없이
행복하게 보냇습니다. 그런데 고2 중반쯤에 중학교때 일주일 사겻던 여학생한테 카톡이 왓습니다..
저는 여자에 관심을 끄고 살기 위해서 노력해왓고 어느정도 이르럿기 때문에
친구 이상으론 생각하지 않앗습니다. 그래서 대화를 종종 공부하고 놀면서 햇죠.
그 아이는 꿈이 있어 서울로 갓답니다. 그렇게 얘기를 하던 도중에 그 아이가 저보고 친구들이 그때 다
니가 나 가지고 논거라 햇어... 이러더군요. 전 정말로 좋아 햇는데...^^ 저도 충분히 이해 갑니다.
사귀자하고 별탈없이 잘 지내다가 일주일만에 헤어지자 한거니 누가봐도 그럴수 있으니 저는 사실대로
솔직히 말햇습니다. 내가 여자를 처음 사겨봐서 자신이 없엇고 숫기 없엇다고.. ^^ 그렇게 말하니
그 아이와의 4년전 오해도 풀고 대화 하면서 끝이 낫습니다.
그렇게 어느덧 대한민국 학생이라면 누구나 다 겪는 고3이 다가 왓습니다.
그런데... 어느 동급생 여자에 한테 제가 콩깍지 씨인 겁니다...
그래서 저는 미친듯이 노력햇습니다. 아무리 제가 벗어나려해도 잘못된 과거는 꼬리표가 끝까지 따르더군
요. 멀하면 젠 양아치 노는애고 막 그런거요... ^^
그래도 속으로 엄청 노력하고 바뀌려고 햇습니다. 그래서 고백은 아니지만 번호도 따려고 해보고 해도
다 까엿습니다. 결국 연락을 하게 되엇고 하던 중간에 재친구와 그아이 친구와 안좋은 일이 있어서 저까지
연락이 끊겼습니다. 너무 속상하고 죽고 싶엇습니다. 아마도 제가 사랑한 사람중 제일 많이 사랑하고 걱
정한 사람이 이 아이엿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니 너무 속상하고 미쳐 버리는게 아니겟습니까.. 그 중요
시기에 ㅎㅎ... 그래서 저는 고3 다른애들이 아무리 노는 애들이라도 끝까지 야자 남아서 공부하고 하는
데 반에 저만 도망가고 저는 운동을 좋아해서 헬스도 끊고 놀러 다녓습니다.
정말 공부하려해도 안되니까... 너무 힘들고 보고 싶으니까...
그래도 연락이 끊겨도 전 기념일 마다 다 챙겨주고 할껀 다 햇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고3을 보내고 수시쓸 날이 다가 오자 ( 저희 학교는 공부를 못하니까 보통 수시로 다 보내요)
제 성적이 5.5 엿습니다. 정시나 수시나 5.5 면 망한거 아니겟습니까...
근데도 전 공부안하고 헬스하고 놀러다니고 그냥 아마도 학교를 벗어나면 그 아이 생각이 안날꺼같고
안나려고 노력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그렇게 전 영원히 문제아에 노는 애로 됫지요... ㅎㅎ
그렇게 되도안되는 지역 대학과 과를 넣엇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고 운 좋게도 다 상향이 엿는데
다 붙은게 아니겟습니까. 남들은 고등학교 3년 뼈빠지게 공부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붙고 떨어지고 햇는데
저는 펑펑 놀고 공부는 거의 안햇는데도 다 합격되서 거기서 좋은과를 정해서 지금 그 대학에 들어가기
일주일 전 입니다. ^^ 그 학교 과가 좋은거라 내신 2 초반이 보통 들어과는 과인데 제가 붙은 겁니다.
아마도 면접을 잘 봐서 그런것 같습니다. 제가 빨리 철들어서 그런지 이해심도 남보다 많고 저랑 잇는 누
구나가 제가 생각하는거와 하는거 보면 훨씬 성숙해있다고 합니다...ㅎ 그리고 말도 잘하고 진실성이 많아
서 면접을 잘봐서 합격됫어요 ^^ 너무 기뻣습니다. 다 바꼈지만 제가 못바꾼건 중1 때 처음 시작한
담배 입니다...ㅎ 친구도 옆에서 끊어라 하지만 말대로 잘 안됩니다. 제가 사랑하는 여자애 한테도 담배
피는거 많이 들키고 그래서 문제가 많이 됫는데 미련하게 아직도 지금 쓰는 순간에도 주머니속엔 담배가
있습니다. 최근에 줄이고 끊으려고 노력해도 힘드네요^^ ㅎ
저는 아직도 그 아이를 좋아해서 정말 지금 뭐할까... 걱정되고 보고싶고 미칠꺼같습니다.
그러면서도 증오합니다. 내가 이렇게 까지 햇는데... 자랑아닌 자랑이지만 솔직히 저 얼굴 잘생긴거 아닙
니다. 그래도 여자들이 많이 귀엽다고 하고 귀여운면이 많고 엄청 어리게 생겨서 동안이란 소리 많이듣고
키도 180이고 몸도 거짓말안하고 몸좋다는 연애인 이상 입니다...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쭉 운동 해왓거든
요. 버스에서 길가면서 번호도 따여 보고요. 근데 그 아이는 저한테 호감이 없나 봅니다.^^
저는 아직도 많이 사랑합니다. 제가 아직도 부족한거 많지만 그래도 다른 대학이지만 많이 보고싶고
저는 육체적 그런 사랑 원하는거 아닙니다. 이제껏 여자 한번 사겨봣고 사귈 기회도 다 차버리고
제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여자만 보고 사랑하고 정말 겉이아닌 속으로 정말 진심으로 사랑 햇습니다.
아프다하면 어디든지 뛰어갈수잇고 늦게 들어오면 걱정되고 뭐하면서 힘들지 않을까...
무슨 말도 안되는 생각 다해보면서 걱정만하고 어딜가나 어디나 다 생각하고 그런 사람이엇습니다.
주위에서 다 순수하다 하지만 대학가면 다르다. 더 좋은 여자 만날꺼고 그러니 그만 힘들어해라
라고 하는데 저는 그런거 다 필요없습니다. 제가 찍은 여자 제가 사랑하고 싶은 여자
저보다 더 소중히 여기고 저한테만 최고인 여자 그런 제가 사랑 할수 잇는 여자가 좋습니다.
제가 살면서 제일 슬플때가 고등학교 졸업식이 엿습니다. 멀리서 바라만 봐도 행복햇고
가슴설레고 좋앗는데... 야자는 안해도 놀다 다시 야자끝날시간에 학교와서 같이 버스타고
하교 하는게 그렇게 1초라도 그녈 보는 순간이 너무 좋앗습니다.^^ 행복햇습니다^^//
혹시라도 볼수 있을지 모르겟는데... 그 사람한테 몇마디 끄적일께요
to. 멍청아
저기 있자나... 아직도 2년이 다되 가지만 난 너 사랑하는거 한번도 변한적없어
매일 요즘은 더 이상 학생이 아니니 친구들이랑 술만 먹으러 다니지만 멀 하던 간에 니 생각밖에 안난다.
나란 놈은 남자애들 한텐 강해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한테는 한없이 작아지는 그런 한심한 놈이지만.
비록 니가 날 처다도 안봣지만 있자나... 정말... 나 헛된 꿈 안고 요즘 미친듯이 공부하거든?
고3때도 조금이라도 너한테 잘보이려고 운동 열심히 해서 몸더 멋지게 만들고 공부안해도 너보러
도서관 다니고 그랫는데... ㅎ 요즘은 정말 너 생각하면서 보낸다... 그 니가 싫어 하던 담배도
핑계지만 너 때문에 핀거같다... 구질구질하지만 니 생각만 하면 견딜수가 없엇어 ... ㅎ
지금 이제 내가 너 좋아한지 너한테 처음 설렘으로 달려가서 번호 딴지 일주일만 지나면
그 날이야... ㅎ 나란 놈이 추억이 많고 미련이 많아서 아직도 가끔씩 내가 너한테 번호따려고
달려간 그길 그 장소 가본다 ? 그때마다 얼마나 씁쓸하고 눈물 나는지...
이 년이란 시간 정말 빨리가면서도 나한텐 하루 하루가 괴로웟어 너를 사랑하면서부터...
결국 대학은 다르게 갓지만 제발 아프지말고 그리고 잇자나 내가 너보려고 막가다가 교통사고나서
팔에 상처 생긴거... 다 흉찍하다고 성형 하자 하지만 그때 널 보고서 너무 기뻐 돌아오는길에
막 오다가 니 바로앞에서 사고 낫잖아... 나한텐 영원히 소중해서 내가 사랑한 사람중 너에게
마음을 제일 많이 준사람이라서 소중한 상처라서 나는 이유는 말안하고 안지우고 영원히 간직할꺼야.
이 상처가 언젠가 올진 모르겟지만 널 정말 사랑햇엇단 증거가 아닐까??? ㅎㅎ
나 지금 요즘 공부하고 있어... 미친듯이... 아침에 일어나면 헬스갓다 바로 밥도 굶으면서 도서관가고 있
어. 자린 멀지만 한 공간안에 있었다는 게 나한텐 너무 행복해서 가서 열심히 공부하면서 니 생각하면서
니가 앉은 자리에도 앉아보고 공부하고 있어. 고등학교때까진 그래도 잘나가고 쌈잘하고 그러면 다 잘
나가는 거니까 나도 그렇게 햇고, 이제는 성인이자나 어느덧 우리도 졸업하고 지금 20대에 접어들엇자나
그러니까 난 이번엔 사회적으로 성공해서 나 몇년후에 성공해서 누구보다 멋지게 널 찾아가서
너한테 꼭 고백할꺼나 그땐 어느 누구 부럽지 않게 어느면에서도 내가 제일 뛰어나서 너 찾아갈꺼니까
그땐 꼭 받아줫으면 좋겟다. 내가 지금 대학 4년 까지해서 5년을 잡고서 미친듯이 공부하고 있거든?
그니까 그때가서 꼭 받아주면 좋겟다.. ^^ 하고 싶은말 한도 많고 그래서 약간 쓴다는게 너무 길엇다.
항상 어딜가도 떳떳하게 잘하고 대학가서 나쁜새끼 만나지말고 힘든거 있어도 꿋꿋이 이겨내고
아프지마 몸이 우선이야 몸이 건강해야 마음도 건강한 법이니까^^
다시 만날지 모르겟지만 그때까지 잘지내 ㅎㅎ... 난 졸업할때 이젠 못본다는 생각에 집가서 울엇어.
남자새끼가 울긴... ㅎㅎ 근데 정말로 지금 졸업한지 한달이 다되가는데 한번을 못보네 ? ^^;;
나 꼭 성공해서 돌아올께 그땐 꼭 받아줘... 딴 여자 절대 안봐. 그때까지 내마음 변하지 않게
혹시 이 글 보면 기도해 줫으면 좋겟어.. 땡떙아 사랑한다...;;
from ^^
제가 궁금한게 아직도 누군갈 사랑하지만. 사람이란 동물이 사랑하지않고 살순 없는건가요?
지울수 없는건가요? 너무 힘드네요 .^^ 본능이기도 하겟지만 그럴순 없는건가요...
또 다시 시작하기엔 너무 무섭고 두려워요...
긴글 다 읽어 주신분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도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사랑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