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올해 중2가되는.. 16살 입니다(15살?16살?) 일단 나는 남친도 없고 돈도 없고 잘하는 것도 없으니 판의 대세인 음슴체를 쓰겠음.. 아 어떻게 써야하지..ㅠㅜ 몰라 일단 ㄱㄱ! 우선 내가 판을 쓴 이유는 내가 케이크를 만들었다는 거임!! 돈도 별로 안들었음ㅋㅋ 걍 준비물 ㄱㄱ 하겠음ㅋㅋ 준비물 - 계란, 우유, 설탕, 소금, 밀가루, 거품기?, 밥솥 (그리고 부려먹을 동생ㅋㅋ) 저거 사는데 돈 별로 안듬. 생크림은 4개를 샀는데 그렇게 필요 없고 3개 필요함 생크림은 빠리○○○에서 하나에 800원 함 잡솔 말고 과정샷 투ㅋ척ㅋ 일단 계란 5개를 그릇에 부음(????) 그리고 흰자랑 노른자를 분리함. (근데 이때 흰자에 노른자 들어가면 절대 안됨! ) 흑흑... 나는 들어가서 망함.. 분리한 다음 흰자는 머랭이라는 것을 만들어줘야 함. 걍 계속 계속 계속 계속 계속 계속 계속 저어야 함... 팔 뿌러지는 줄 암...ㅜ(내가아니라 동생이가ㅋㅋ) 그런 다음에 노른자는 밀가루+설탕+소금+우유를 넣고 계란기로 저음 이건 쉬움ㅋㅋ(그래서 내갘ㅋㅋ) 좀 많이 더러워도 이해;; 흠 그런다음에 아까 미치도록 저은 흰자로 만든 머랭이랑 이 위에 있는 노른자씨를 섞음 우헿ㅎㅎㅎㅎ 망했네ㅎㅎ 하여튼 그런 다음에 우리의 밥통씨에게 포도씨유를 한 방울 떨어트려 주시고ㅋㅋ 우리집엔 키친타올이 없기에 걍 휴지로 쓱쓱 닦아줌ㅋㅋ 그런다음에 찜을 20~30분 돌려줘야 하는데 찜 누르고 취사가 안눌러짐!!!!!! "앜아앙아랔너ㅏㅋㄴ더란아건아안마가니머간ㅇ가ㅏ강남나카ㅏㅇㄴ아" 옆에있는 동생이 언니 내가해보께!! 몇번을 말했는데 계속 무시했음 그렇게 씨름을 벌이다가 내가 해도 안되니 얘도 안되겠지.. 하면서 해보라했음 근데 얘가 하니깐 되는거임...(?) 엄머 역시 넌 똑똑이 하여튼 찜 30분눌러준후 기달기달기달기달기달기달기달ㅋㅋㅋㅋ 너무 심심해서 네이트 판을 봣음 "크하하하라하하ㅏ하하하핡하하ㅏㅎ아이웃겨랔ㅇ란ㄹㅇ" 그러고 나니 30분 훌쩍 가버림ㅋㅋ 두근두근 빵을 꺼냈음... 근데 망ㅋ함ㅋㅋㅋㅋㅋ 빵에 구멍이 숭숭숭숭숭숭숭ㅋㅋㅋ 이건 너무 험해서 안 보여줌ㅋㅋ 어찌됫든 일단 내 목적은 2단케이크니 또 남은 반죽을 밥통에 붓고 또 기달렸음ㅋㅋ 판을보며 "크하랗라ㅏ하ㅏ하할라가하하하핳ㄱ하하하하" 또 기다리니 시간이 훌쪅훌쪅 ㅋㅋ쏘리여한번해보고시펏쯈 가버렸음ㅋㅋ 또 빵을 꺼내니까 구멍이 숭숭숭숭숭숭숭숭ㅋㅋㅋ 하... 망했군.. 여튼 먼저 꺼내놓은 빵ㅔ 생크림을 쳐ㅋ발ㅋ쳐ㅋ발ㅋㅋ ㅋㅋ 아니 난 예쁘게 발랐음^^ 예뿌징????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런돠음에 방금 꺼낸 빵을 올리고 위에 정중하게 생크림을 발랏는데!!! 흐허허허허허헉 빵이 따뜻해서 생크림이 녹아ㅜㅜㅜㅜ 그래서 난 패딩입고 동생은 야상입고 베란다에서 생크림 발랐음ㅜㅜ 추워추워 여차여차해서 발르고 딸기도 올리고 이쁜 모양이 됫음!!! 맛은 모르겠지만... 사진 투척!! 나도 카운트 다운 할래영 카운트다운은 무슨ㅎㅎㅎ 맛잇겟징?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실제로 보면 짱 이쁨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눈엔*^^*) 동생은 배고프다고 바로 먹자고 난리 쳤지만ㅎㅎㅎ(엄마아빠외식에저거만드느라밥이없음ㅋㅋ) 안되안되안되안되안되안되안되!!! 원래 케이크는 식은담에 먹는거야!!!!!!!!!!!!!!! ㅋㅋ 그래가지고 또 기달기달기달기달ㅋㅋㅋ 언니!! 빵 식었으니까 먹자!!!!!! 안되안되안되안되안되안되안되안되!!!! 엄마랑 아빠 보여줄끄야!!!!!!!!!!!!!! ㅋㅋ 엄마는 세무서에 근무를 하시는데 오늘은 과회식이라서 특별히 늦게오심ㅋㅋ 결국 기다리다 지쳐 먹었... 지 않고 김수현♡♥♡♥나오는 해품달을 봄ㅋㅋ 우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헿ㅎㅎ 봐도봐도 잘생김ㅋㅋㅋ 흐헉ㅋㅋ 해품달이 끝나니 엄마가 왓음 오자마자 나 "엄마엄마!! 우리 케이크 만들었다!!" 동생 "엄마ㅠㅠ 언니가 엄마안봤다고 케이크 못먹게해ㅠㅠㅠㅠㅠㅠㅠ" 엄마 "그래 알겠어 먹자먹자ㅎㅎ" 그래서 정성스레 내 케이크를 자름^^ 동생 "아아아아아맛잇겟닿ㅎㅎ" 그래서 한조각을 잘라주엇음ㅋㅋ 그리고 얘가 신이나서 한입 먹엇음..ㅋㅌㅋ 어때어때????? 딱딱해..ㅠㅠㅠㅠ 그래도 괜찬아!! 그리고 동생이가 두입을 먹는데.... 그 많은 걸 바닥에 떨어트림...ㅡㅡ 크흐흐흐ㅡ흐흐흑ㄱㄱㄱㄱ 이렇게 내 케이크는 결국 죽음... 맛도 없고 딱딱하고 결국 죽었지만 원래 이런건 만드는 재미 아니겟음???ㅋ 난 나름 만족ㅎㅎㅎ 아.. 이거 어떻게 끝내야 함?????ㅜㅜ 판쓰는거 되게 어렵구마잉 그럼 나는 마지막으로 내가 좋아하는 Miss A와 소희를 남겨노코 가겠쑴 오늘 미쓰에이 엠카컴백함!!하지만 난 그시간에 학원가야해ㅠㅠㅠㅠ 그럼.. 언니 오빠들 안녕~~ (헹ㅠㅠ 나 디게 열심히 썻는데 추천좀 해죠오오오오 제발응으응으으응??한번만 플리즈ㅜㅜ) 3
☆★☆★집에서 케이크 만들기☆★☆★☆♡(사진有느님♥)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올해 중2가되는.. 16살 입니다(15살?16살?)
일단 나는 남친도 없고 돈도 없고 잘하는 것도 없으니
판의 대세인 음슴체를 쓰겠음..
아 어떻게 써야하지..ㅠㅜ
몰라 일단 ㄱㄱ!
우선 내가 판을 쓴 이유는 내가 케이크를 만들었다는 거임!!
돈도 별로 안들었음ㅋㅋ
걍 준비물 ㄱㄱ 하겠음ㅋㅋ
준비물 - 계란, 우유, 설탕, 소금, 밀가루, 거품기?, 밥솥
(그리고 부려먹을 동생ㅋㅋ)
저거 사는데 돈 별로 안듬. 생크림은 4개를 샀는데 그렇게 필요 없고 3개 필요함
생크림은 빠리○○○에서 하나에 800원 함
잡솔 말고 과정샷 투ㅋ척ㅋ
일단 계란 5개를 그릇에 부음(????)
그리고 흰자랑 노른자를 분리함.
(근데 이때 흰자에 노른자 들어가면 절대 안됨! )
흑흑... 나는 들어가서 망함..
분리한 다음 흰자는 머랭이라는 것을 만들어줘야 함.
걍 계속 계속 계속 계속 계속 계속 계속 저어야 함...
팔 뿌러지는 줄 암...ㅜ(내가아니라 동생이가ㅋㅋ)
그런 다음에 노른자는 밀가루+설탕+소금+우유를 넣고 계란기로 저음
이건 쉬움ㅋㅋ(그래서 내갘ㅋㅋ)
좀 많이 더러워도 이해;;
흠 그런다음에 아까 미치도록 저은 흰자로 만든 머랭이랑 이 위에 있는 노른자씨를 섞음
우헿ㅎㅎㅎㅎ 망했네ㅎㅎ
하여튼 그런 다음에 우리의 밥통씨에게 포도씨유를 한 방울 떨어트려 주시고ㅋㅋ
우리집엔 키친타올이 없기에 걍 휴지로 쓱쓱 닦아줌ㅋㅋ
그런다음에 찜을 20~30분 돌려줘야 하는데 찜 누르고 취사가 안눌러짐!!!!!!
"앜아앙아랔너ㅏㅋㄴ더란아건아안마가니머간ㅇ가ㅏ강남나카ㅏㅇㄴ아
"
옆에있는 동생이 언니 내가해보께!! 몇번을 말했는데 계속 무시했음
그렇게 씨름을 벌이다가 내가 해도 안되니 얘도 안되겠지.. 하면서 해보라했음
근데 얘가 하니깐 되는거임...(?)
엄머 역시 넌 똑똑이
하여튼 찜 30분눌러준후
기달기달기달기달기달기달기달ㅋㅋㅋㅋ
너무 심심해서 네이트 판을 봣음
"크하하하라하하ㅏ하하하핡하하ㅏㅎ아이웃겨랔ㅇ란ㄹㅇ
"
그러고 나니 30분 훌쩍 가버림ㅋㅋ
두근두근 빵을 꺼냈음... 근데
망ㅋ함ㅋㅋㅋㅋㅋ
빵에 구멍이 숭숭숭숭숭숭숭ㅋㅋㅋ
이건 너무 험해서 안 보여줌ㅋㅋ
어찌됫든 일단 내 목적은 2단케이크니 또 남은 반죽을 밥통에 붓고 또 기달렸음ㅋㅋ
판을보며
"크하랗라ㅏ하ㅏ하할라가하하하핳ㄱ하하하하
"
또 기다리니 시간이 훌쪅훌쪅
ㅋㅋ쏘리여한번해보고시펏쯈
가버렸음ㅋㅋ
또 빵을 꺼내니까 구멍이 숭숭숭숭숭숭숭숭ㅋㅋㅋ
하... 망했군..
여튼 먼저 꺼내놓은 빵ㅔ 생크림을 쳐ㅋ발ㅋ쳐ㅋ발ㅋㅋ
ㅋㅋ 아니 난 예쁘게 발랐음^^
예뿌징????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런돠음에 방금 꺼낸 빵을 올리고 위에 정중하게 생크림을 발랏는데!!!
흐허허허허허헉
빵이 따뜻해서 생크림이 녹아ㅜㅜㅜㅜ
그래서 난 패딩입고 동생은 야상입고 베란다에서 생크림 발랐음ㅜㅜ 추워추워
여차여차해서
발르고 딸기도 올리고 이쁜 모양이 됫음!!!
맛은 모르겠지만...
사진 투척!!
나도 카운트 다운 할래영
카운트다운은 무슨ㅎㅎㅎ
맛잇겟징?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실제로 보면 짱 이쁨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눈엔*^^*)
동생은 배고프다고 바로 먹자고 난리 쳤지만ㅎㅎㅎ(엄마아빠외식에저거만드느라밥이없음ㅋㅋ)
안되안되안되안되안되안되안되!!!
원래 케이크는 식은담에 먹는거야!!!!!!!!!!!!!!!
ㅋㅋ 그래가지고 또 기달기달기달기달ㅋㅋㅋ
언니!! 빵 식었으니까 먹자!!!!!!
안되안되안되안되안되안되안되안되!!!!
엄마랑 아빠 보여줄끄야!!!!!!!!!!!!!!
ㅋㅋ 엄마는 세무서에 근무를 하시는데 오늘은 과회식이라서 특별히 늦게오심ㅋㅋ
결국 기다리다 지쳐 먹었...
지 않고
김수현♡♥♡♥나오는 해품달을 봄ㅋㅋ
우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헿ㅎㅎ
봐도봐도 잘생김ㅋㅋㅋ
흐헉ㅋㅋ 해품달이 끝나니 엄마가 왓음
오자마자
나 "엄마엄마!! 우리 케이크 만들었다!!"
동생 "엄마ㅠㅠ 언니가 엄마안봤다고 케이크 못먹게해ㅠㅠㅠㅠㅠㅠㅠ"
엄마 "그래 알겠어 먹자먹자ㅎㅎ"
그래서 정성스레 내 케이크를 자름^^
동생 "아아아아아맛잇겟닿ㅎㅎ
"
그래서 한조각을 잘라주엇음ㅋㅋ
그리고 얘가 신이나서 한입 먹엇음..ㅋㅌㅋ
어때어때?????
딱딱해..ㅠㅠㅠㅠ 그래도 괜찬아!!
그리고 동생이가 두입을 먹는데....
그 많은 걸 바닥에 떨어트림...ㅡㅡ
크흐흐흐ㅡ흐흐흑ㄱㄱㄱㄱ
이렇게 내 케이크는 결국 죽음...
맛도 없고 딱딱하고 결국 죽었지만
원래 이런건 만드는 재미 아니겟음???ㅋ
난 나름 만족ㅎㅎㅎ
아.. 이거 어떻게 끝내야 함?????ㅜㅜ
판쓰는거 되게 어렵구마잉
그럼 나는 마지막으로
내가 좋아하는 Miss A와 소희를 남겨노코 가겠쑴
오늘 미쓰에이 엠카컴백함!!하지만 난 그시간에 학원가야해ㅠㅠㅠㅠ
그럼..
언니 오빠들 안녕~~
(헹ㅠㅠ 나 디게 열심히 썻는데 추천좀 해죠오오오오 제발응으응으으응??한번만 플리즈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