ㅓ무나도 불쌍하고 너무나도 미안한 토리의 이야기와 시진임.... 먼저 사진을 보여드리기 전에.... 원래 토리는 싸납고잘 물던 아이였음. 그리고 그 증상은 이상하게도 토요일날 더 쎄게 더 자주 물었음. 그리서 우리는 토요일을 토리의 쉬느날로 정하고 밥과물만 주고 건드리지도 보지도 않기로 했음, 그때있던 전편 뚱이는 원래이름이 뚱스터였음으로 수요일이 쉬는날, 하양이는 화요일이 쉬는날 이였음..아 추억돋는다. 여튼 그렇게 지내고있었는데 동생이...토리를...데리고 오다가...일어서서... 토리가...바닥에 떨어졌음...아진짜 그때 정말 아무리 내 동생이지만 진짜 미웠고 진짜 토리가 너무 불쌍하고 미안했음... 그리고 ㄱ 후유증인지 토리는 걷는걸 못했고 그냥 가만히 있었음. 그 모습이 ㄴ무 ㅇㄴ타깝고 너무 미안했음.... 그래서 먹이도 손으로 하나하나 까서주고, 미끄럼틀,쳇바퀴가 있는 집은 애가 걸어다는걸 불편해하니까 그리고 더 다니다 걸리면서 다칠까봐 그냥 채집박스? 거기에 넣어줬음. 아무것도 안하면 심심하니까 이갉는 돌이랑 애가 휴지뜯는걸 좋아해서 티슈도 몇장 넣어주고 그랬음...가끔 심심하면 휴지심에 들어가서 놀고 그럴수 있도록 휴지심도 넣어줬음. 근데 다행이도 처음에는 아무것도 못했던 토리가 점차점차 비틀거리지만 걷고그러기 시작해서 너무 좋았지만, 어쩌다가 토리와 뚱이가 싸우는 일이 일어났음. 아마도 토리가 있던 곳에 토리가 있다는걸 깜빡하고 거기에 뚱이를 넣어서 둘이 싸웟떤거 같음... 근데 토리는 아직 몸이 불편하고 뚱이는 튼실한 상태였음...싸우는 소리가 엄청커서 바로 가서 뚱이랑 토리를 떼어놓고 상태를 봤더니 역시 토리가 많이 타쳤었음. 눈쪽도 다쳣던거 같고 힘이 너무 없어서 내가 그날 하루는 더 작은집이 있었는데 거기에 넣어놓고 내 방에서 같이 잤음. 밥새도록 잤다 깼다 하면서토리의상태를 확인했음. 그날 하루는 무사히 넘어갔지만 그 후로 더 건강이 나빠진거 같았음. 이렇고저런 이유로 토리는 털도 푸석해지고....많이 아팠음.. 그래서 지금 생가하면 정말 미안하고 안타까운건 토리임... 다리가 불편했을때지만 이때까지는 일반집에 넣어줬음 이건 자는 모습임... 토리가 다리가 불편했기때문에 넘어지는 일이 많았는데 그 상태에서 일어나기가 힘드니까 저렇게 있다가 잠이 드는 일이 많았음... 아진짜 너무 미안함. 이ㅇ때까지는 뚱이랑 싸우기 전+건강이 어느정도 나았을때 였던걸로 기억함. 이땐 너무 이쁘고대견스러웠음 ㅎㅎ 걷기는 했었지만 역시 애도 좀 나이가 있었고 (처음 데려올때부터 큰상태엿음) 다치고..했었으니 털도 푸석해지는게 눈에 보이기 시작했ㅇㅁ.. 뚱이한테 상처 입은 후..... 자때마다 맨날맨날 집에오자마자 토리 잘 있는지 확인하는게 내 일상이였음. 이게 토리 무덤.... 겨울이고 눈이올때 아이가 죽었음... 그래서 땅파기는 힘들었지만 나중에 혹시락도 이 부근 지나갈때면 애들을 묻어놓은 곳이 어딘지 기억하고 한번 보기라도 할라고 이렇게 사진ㅇ르 찍어놓고 내 일기에도 ㄱ림으 그려가면서 상세위치 설명도 해 놓았음..... 그고 전에 뚱이도.. 이 후에 죽었는데.. 얘도 토리랑 같은 위치 빗ㅅ한 위치에 묻어줬음... 하늘에서라도 친하기 지내도록... 지금까지 내가 키우던 아이들중ㅇ에 죽은 아이들은다 저기에 묻어줬음. 나중에 하늘에서 만나면 같이 내 뒷담화나 까라고....ㅎㅎ 이번엔 하양이! 하양이 전에 친구가 우리집에 맡긴 우정이라는 아이가 있었는데 얘사진은 하나도 없음... 그리고 우정이랑 토리는...둘이 꽁기꽁기한 기운이 흘러 넘쳤음. 아.토리가 남자고 우정이가 여자아이였음...근데 우정이는 토리보다 먼저 ㅈ ㅓ세상으로 가버렸음. ㄱ리고 나서 데려온....하양이는 우리가 여자햄스터를 두마리 키웠는데 그중 한 마리임. 눈이 똘망똘망한게.. 참 새침떼기 다운 여자아이였음 하양이는 집을 좀 더럽게 썻음 ㅠㅠ 그래서 항상힘들엇음 ㅠㅠ 하양이가 잠을 쳇바퀴에서 저렇게 잠ㅎㅎ 약간 졸려보이는 사진 ㅎㅎ 진짜 집이 ㄴ ㅓ무 더러워서 맨날 맨날 물티슈로 닦아주느라 좀 피곤했음 ㅠㅠ 그리만 너무 기여웠음 하양이 무덤.....눈이 많아서 너무 추울까바 휴지를 몇겹이나 싸줘서 묻어줫었는지 ㅎㅎ 다시한번 말ㅎ하지만 토리한텐 너무 미안하고하양이는 왜 죽었는지 아직도 모르겠음... 나이도 어렸는ㄷ ㅔ쳇바퀴 굴리다가....가서..... 내가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줬는지.....너무 미안함..... 723
★★★新동물판 햄스터판 -3★★★
ㅓ무나도 불쌍하고 너무나도 미안한 토리의 이야기와 시진임....
먼저 사진을 보여드리기 전에.... 원래 토리는 싸납고
잘 물던 아이였음.
그리고 그 증상은 이상하게도 토요일날 더 쎄게 더 자주 물었음.
그리서 우리는 토요일을 토리의 쉬느날로 정하고 밥과물만 주고
건드리지도 보지도 않기로 했음, 그때있던 전편 뚱이는 원래이름이 뚱스터였음으로
수요일이 쉬는날, 하양이는 화요일이 쉬는날 이였음..아 추억돋는다.
여튼 그렇게 지내고있었는데 동생이...토리를...데리고 오다가...일어서서...
토리가...바닥에 떨어졌음...아진짜 그때 정말 아무리 내 동생이지만 진짜 미웠고
진짜 토리가 너무 불쌍하고 미안했음...
그리고 ㄱ 후유증인지 토리는 걷는걸 못했고 그냥 가만히 있었음.
그 모습이 ㄴ무 ㅇㄴ타깝고 너무 미안했음.... 그래서 먹이도 손으로 하나하나 까서주고,
미끄럼틀,쳇바퀴가 있는 집은 애가 걸어다는걸 불편해하니까 그리고 더 다니다 걸리면서
다칠까봐 그냥 채집박스? 거기에 넣어줬음. 아무것도 안하면 심심하니까 이갉는 돌이랑
애가 휴지뜯는걸 좋아해서 티슈도 몇장 넣어주고 그랬음...가끔 심심하면 휴지심에 들어가서 놀고 그럴수 있도록 휴지심도 넣어줬음. 근데 다행이도 처음에는 아무것도 못했던 토리가
점차점차 비틀거리지만 걷고그러기 시작해서 너무 좋았지만,
어쩌다가 토리와 뚱이가 싸우는 일이 일어났음. 아마도 토리가 있던 곳에 토리가 있다는걸 깜빡하고
거기에 뚱이를 넣어서 둘이 싸웟떤거 같음... 근데 토리는 아직 몸이 불편하고
뚱이는 튼실한 상태였음...싸우는 소리가 엄청커서 바로 가서 뚱이랑 토리를 떼어놓고
상태를 봤더니 역시 토리가 많이 타쳤었음. 눈쪽도 다쳣던거 같고 힘이 너무 없어서
내가 그날 하루는 더 작은집이 있었는데 거기에 넣어놓고 내 방에서 같이 잤음.
밥새도록 잤다 깼다 하면서토리의상태를 확인했음. 그날 하루는 무사히 넘어갔지만
그 후로 더 건강이 나빠진거 같았음.
이렇고저런 이유로 토리는 털도 푸석해지고....많이 아팠음.. 그래서
지금 생가하면 정말 미안하고 안타까운건 토리임...
다리가 불편했을때지만 이때까지는 일반집에 넣어줬음
이건 자는 모습임...
토리가 다리가 불편했기때문에 넘어지는 일이 많았는데
그 상태에서 일어나기가 힘드니까 저렇게 있다가 잠이 드는 일이 많았음...
아진짜 너무 미안함.
이ㅇ때까지는 뚱이랑 싸우기 전+건강이 어느정도 나았을때 였던걸로 기억함.
이땐 너무 이쁘고대견스러웠음 ㅎㅎ
걷기는 했었지만 역시 애도 좀 나이가 있었고 (처음 데려올때부터 큰상태엿음)
다치고..했었으니 털도 푸석해지는게 눈에 보이기 시작했ㅇㅁ..
뚱이한테 상처 입은 후.....
자때마다 맨날맨날 집에오자마자 토리 잘 있는지 확인하는게 내 일상이였음.
이게 토리 무덤.... 겨울이고 눈이올때 아이가 죽었음... 그래서 땅파기는 힘들었지만
나중에 혹시락도 이 부근 지나갈때면 애들을 묻어놓은 곳이 어딘지 기억하고
한번 보기라도 할라고 이렇게 사진ㅇ르 찍어놓고 내 일기에도 ㄱ림으 그려가면서
상세위치 설명도 해 놓았음..... 그고 전에 뚱이도.. 이 후에 죽었는데..
얘도 토리랑 같은 위치 빗ㅅ한 위치에 묻어줬음...
하늘에서라도 친하기 지내도록...
지금까지 내가 키우던 아이들중ㅇ에 죽은 아이들은다 저기에 묻어줬음.
나중에 하늘에서 만나면 같이 내 뒷담화나 까라고....ㅎㅎ
이번엔 하양이!
하양이 전에 친구가 우리집에 맡긴 우정이라는 아이가 있었는데
얘사진은 하나도 없음... 그리고 우정이랑 토리는...둘이 꽁기꽁기한 기운이 흘러 넘쳤음.
아.토리가 남자고 우정이가 여자아이였음...근데 우정이는 토리보다 먼저 ㅈ ㅓ세상으로 가버렸음.
ㄱ리고 나서 데려온....하양이는 우리가 여자햄스터를 두마리 키웠는데 그중 한 마리임.
눈이 똘망똘망한게.. 참 새침떼기 다운 여자아이였음
하양이는 집을 좀 더럽게 썻음 ㅠㅠ
그래서 항상힘들엇음 ㅠㅠ
하양이가 잠을 쳇바퀴에서 저렇게 잠ㅎㅎ
약간 졸려보이는 사진 ㅎㅎ
진짜 집이 ㄴ ㅓ무 더러워서 맨날 맨날 물티슈로 닦아주느라 좀 피곤했음 ㅠㅠ
그리만 너무 기여웠음
하양이 무덤.....눈이 많아서 너무 추울까바 휴지를 몇겹이나 싸줘서
묻어줫었는지 ㅎㅎ
다시한번 말ㅎ하지만
토리한텐 너무 미안하고하양이는 왜 죽었는지 아직도 모르겠음...
나이도 어렸는ㄷ ㅔ쳇바퀴 굴리다가....가서.....
내가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줬는지.....너무 미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