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16女 에요 ㅎㅎㅎ 항상 다리꼬고앉아있어요 척추측만증이생겼나봐요ㅠㅠ 잘때도 한쪽방향으로자는것도 안좋은거같아요 ㅋㅋㅋ 저는 남자친구가 없으니까 음슴체 궈궈~하고싶지만 진지하게 그냥쓸께요 2010. 11월 엄마랑 목욕탕에 같이갔어요 그때 엄마가 내 등이 이상하단걸 알고있었지만 그냥 넘어갔죠. 제친구중에 척추측만증걸린애가 한명있어요 걔는 수영다니고해서 좋아진거같은데 그때같이 할껄그랫나봐요 좀지나고 중2가되서 신체검사를했는데 166이 나왔어요 중1때 163이였으니까 3cm밖에 안자란거죠 그래도 엄마-166 아빠-180 이니까 170까진크겠지했는데 1년동안 키 오히려 줄어든거같아요 제가 목욕탕가길싫어해서 등을보여준적이없는데 몇일전에 한번갔어요 엄마가 제등을밀어주면서 척추가 왼족으로 휜거같다며 아는사람이 가봤던병원애갔어요 (아는사람은 5도 휨 ㅠㅠ부럽) x-ray 촬영해봤는데 갈비뼈쪽이 휘면 치료하기 그나마쉽다던데 허리쪽이휘어서 좀힘들다더군요 그리고 24.51도 나와서 보조기하기도 애매하고 성장이 거의끝나가서... 그래서 스트레칭 배우고 매일매일 하고있어요 원래 170정도되는데 허리를 휘고 4~5cm 작아졌네요 여러분~! 다리꼬지마시고 잘때 한방향으로만 자면 허리 휘어요 ㅠㅠ 특히 저같이 뼈 약하신분들은 더더욱이요 허리 쭉쭉 피고사세요!! 1
★☆★☆척추측만증 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16女 에요 ㅎㅎㅎ
항상 다리꼬고앉아있어요 척추측만증이생겼나봐요ㅠㅠ
잘때도 한쪽방향으로자는것도 안좋은거같아요 ㅋㅋㅋ
저는 남자친구가 없으니까 음슴체 궈궈~하고싶지만 진지하게 그냥쓸께요
2010. 11월 엄마랑 목욕탕에 같이갔어요 그때 엄마가 내 등이 이상하단걸 알고있었지만 그냥 넘어갔죠.
제친구중에 척추측만증걸린애가 한명있어요 걔는 수영다니고해서 좋아진거같은데 그때같이 할껄그랫나봐요
좀지나고 중2가되서 신체검사를했는데 166이 나왔어요 중1때 163이였으니까 3cm밖에 안자란거죠
그래도
엄마-166
아빠-180
이니까 170까진크겠지했는데 1년동안 키 오히려 줄어든거같아요
제가 목욕탕가길싫어해서 등을보여준적이없는데 몇일전에 한번갔어요
엄마가 제등을밀어주면서 척추가 왼족으로 휜거같다며 아는사람이 가봤던병원애갔어요
(아는사람은 5도 휨 ㅠㅠ부럽)
x-ray 촬영해봤는데 갈비뼈쪽이 휘면 치료하기 그나마쉽다던데
허리쪽이휘어서 좀힘들다더군요 그리고 24.51도 나와서 보조기하기도 애매하고 성장이 거의끝나가서...
그래서 스트레칭 배우고 매일매일 하고있어요 원래 170정도되는데 허리를 휘고 4~5cm 작아졌네요
여러분~! 다리꼬지마시고 잘때 한방향으로만 자면 허리 휘어요 ㅠㅠ
특히 저같이 뼈 약하신분들은 더더욱이요
허리 쭉쭉 피고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