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 12마리의 개님들을 소개합니다

개님집에 얹혀사는 여자2012.02.23
조회68,372

아직도 절 기억하는 분이 계시려나 모르겠지만.

그래도 개판의 지존은 나라고 생각하는 ㅋㅋㅋ 나란 그런여자

우리집은 언제나 개판이니까!

 요로코롬 귀엽던 인형같이 귀엽던 아이들이

요렇게 잘 자랐음. 순정이와 심뽀!

좋은꿈 꾸나봄 ㅋㅋㅋ 분명 자고있는데 웃고있어!

 잘때도 꼭 붙어자는 사이좋은 놈들.

잘때만 천사.

개부담

외출할때 꼭 저런눈으로 날 쳐다봄.

그럴땐 간식 하나씩 입에 물려줘야 모두 물러남

우리살구는 눈이 참 이쁜 아이임.

아. 눈이 까매서 잘 안보이는구나.

주댕이 털이 너무 자라 이쁜 눈을 가린것같아 주댕이 털만 밀어주기로함

그런데.........

그런데......................

미..미안......

개피곤.

하지만 이보다 더 개피곤이 있었으니...

일단..먼저..

 

 

남편..미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터지신 분들 모두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