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8살되는 흔남입니다. 11시경 버스정류장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제 동네에서 버스타고 4정거장가면 친구네 동네입니다. 무튼 친구가 그동네에서 당구치자고 하길래 승낙하고 친구네동네가려고 163번버스를 타고 가려고했습니다. 버스정류장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만리동고개> 아시는분 아시죠 중구 만리동. 무튼 그쪽 편의점 앞 버스정류장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그 버스정류장에는 저,모르는아저씨,모르는할머니,모르는여자 이렇게 있었습니다. 버스가 왔고 제가 탈 버스는 아니였습니다. 263번이구요 무튼 그 장애인용 버스잇잖아요.그거말고 계단잇는 버스있죠? 그버스였는데 할머니께서 몸이 불편하셧나봐요 그 문에있는 노란색 막대기? 그런걸 잡으시고 올라가시는데 좀 느리게 올라가셨어요... 그 버스기사분이 내려서 도와주시려고 잡으시는데 할머니께서 고맙다고하는 순간 뒤에서 여자가 혼잣말로 이랬습니다. " 아 씨X 늙으면 뒤지든가 " 정확히 혼잣말이여도 저도다들리고 아저씨도드들었고 버스아저씨 할머니 다들었습니다 순간 할머니가 미안해요.. 이러면서 사과하시는데 얼마나빡친지아세요ㅕ? 저 할머니할아버지랑 같이사는데 버스아저씨가 아가씨는 타지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년이 뭐라한줄아세요? " 승차거부세요? 아 신고해드릴까요? " ㅋㅋㅋ ㅈㄴ뻔뻔한거 있죠? 와 어이없고 진짜 제가 폰으로 못찍은게 후회되네요 인터넷에 올려버릴껄 아 갑자기 일어난일이고.. 당황스러어ㅜㅆ습니다. 무튼 버스기사가 젊은이가 그렇게 살면 되냐고 어른한테 막대하냐고 그러시고 옆에 아저씨고 하여간 요즘 젊은년들은 어른공경을 몰라 이랬어요 그랬더니 그년이 상관말라고 늙으면 뒤지는게 맞잖아 이러는겁니다 와나.. 진짜 지하철막말녀,막말남 이런거 실제로 동영상보고 아씨x 저런 개념없는년 내앞에있어봐 죽빵날려야지 이런생각했는데 막상 그렇게 일이나니까 아무것도 못하겠더라구요.. 하나참..; 그렇게 버스가 3분?정차되어잇었는데 여자는 결국 버스안탔고 택시탓구요 와..진짜 이거 보신분있으세요 ? 조1나 어이없더라구요 ㅋㅋ 이쁜것도아니고 수건같은게 진짜 와..아저씨도화나고 아무튼 거기버스안에서도 수근수근거렸어요 미x년, 못배워먹은x 이런식으로 막 욕했어요 와 진짜 ㅋㅋㅋ 이런년 보면 진짜 때리고싶었는데 막상 제 눈앞에 있으니까 아무것도 못하겠더라구요.. 혈액형 O형인데 왜이러는지 아.. 진짜.. 동영상 찍엇어야됬는데 그때 어떻게 여자가 입고있었냐면 힐신엇고 루이비통 숄더백 그리고 빨간스커트에 검은색상의 스타킹은 검은색이구요 걍 수건같던데 머리는 단발보다좀길구여.. 무튼 공덕,만리,도화,염리 동에서 이런년보면 혼쭐내주세요 키는모르겠네요 ㅈㅅ해요 ㅎ 아 마무리어떻게지어야지.. 많ㅇ느분들이 볼수잇게 추천부탁드릴게요 개념상실한 사람들에도 올리겠습ㄴ디ㅏ 1
★☆꼭 봐주세요!빡침有> 오늘 버스정류장에서 있었던 일☆★
저는 18살되는 흔남입니다.
11시경 버스정류장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제 동네에서 버스타고 4정거장가면 친구네 동네입니다.
무튼 친구가 그동네에서 당구치자고 하길래 승낙하고 친구네동네가려고 163번버스를 타고 가려고했습니다.
버스정류장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만리동고개> 아시는분 아시죠 중구 만리동.
무튼 그쪽 편의점 앞 버스정류장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그 버스정류장에는
저,모르는아저씨,모르는할머니,모르는여자 이렇게 있었습니다.
버스가 왔고 제가 탈 버스는 아니였습니다. 263번이구요
무튼 그 장애인용 버스잇잖아요.그거말고 계단잇는 버스있죠? 그버스였는데
할머니께서 몸이 불편하셧나봐요
그 문에있는 노란색 막대기? 그런걸 잡으시고 올라가시는데
좀 느리게 올라가셨어요... 그 버스기사분이 내려서 도와주시려고 잡으시는데 할머니께서
고맙다고하는 순간
뒤에서 여자가
혼잣말로 이랬습니다.
" 아 씨X 늙으면 뒤지든가 "
정확히 혼잣말이여도 저도다들리고 아저씨도드들었고 버스아저씨 할머니 다들었습니다
순간 할머니가 미안해요.. 이러면서 사과하시는데
얼마나빡친지아세요ㅕ? 저 할머니할아버지랑 같이사는데
버스아저씨가
아가씨는 타지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년이 뭐라한줄아세요?
" 승차거부세요? 아 신고해드릴까요? "
ㅋㅋㅋ ㅈㄴ뻔뻔한거 있죠? 와 어이없고
진짜 제가 폰으로 못찍은게 후회되네요 인터넷에 올려버릴껄 아
갑자기 일어난일이고.. 당황스러어ㅜㅆ습니다.
무튼 버스기사가 젊은이가 그렇게 살면 되냐고 어른한테 막대하냐고 그러시고
옆에 아저씨고 하여간 요즘 젊은년들은 어른공경을 몰라 이랬어요
그랬더니 그년이 상관말라고 늙으면 뒤지는게 맞잖아 이러는겁니다
와나.. 진짜 지하철막말녀,막말남 이런거 실제로 동영상보고
아씨x 저런 개념없는년 내앞에있어봐 죽빵날려야지 이런생각했는데
막상 그렇게 일이나니까 아무것도 못하겠더라구요.. 하나참..;
그렇게 버스가 3분?정차되어잇었는데
여자는 결국 버스안탔고 택시탓구요
와..진짜 이거 보신분있으세요 ?
조1나 어이없더라구요 ㅋㅋ
이쁜것도아니고 수건같은게
진짜
와..아저씨도화나고 아무튼 거기버스안에서도
수근수근거렸어요
미x년, 못배워먹은x 이런식으로 막 욕했어요
와 진짜 ㅋㅋㅋ
이런년 보면 진짜 때리고싶었는데
막상 제 눈앞에 있으니까
아무것도 못하겠더라구요..
혈액형 O형인데 왜이러는지
아.. 진짜.. 동영상 찍엇어야됬는데
그때 어떻게 여자가 입고있었냐면
힐신엇고
루이비통 숄더백
그리고 빨간스커트에 검은색상의
스타킹은 검은색이구요
걍 수건같던데
머리는 단발보다좀길구여.. 무튼
공덕,만리,도화,염리 동에서 이런년보면 혼쭐내주세요
키는모르겠네요 ㅈㅅ해요 ㅎ
아 마무리어떻게지어야지..
많ㅇ느분들이 볼수잇게 추천부탁드릴게요
개념상실한 사람들에도 올리겠습ㄴ디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