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여자 3명 같이 사는 이야기 ★

철의여인2012.02.23
조회305

스토리는 많은데.

 

손으로 출력이 ...잘 안되네요 -0-

 

 

회사에서 일은 안하고 낙서하다가 뿅 생각이 났습니다. ㅋㅋ

 

 

 

 

핸드메이드프린트기 멋진거 가지고 계시는분 안계시는지 

 

 

 

아프로스 멘토스쿨 1반의 여자 멘티 3명 같이삽니다. :)

(아프로스 클럽에서 만나서, 마음맞아 같이 살기로 함)  

 (아프로스? -> www.apross.kr )

 

 

한지붕 세여자 Episode .

 

 

 

 

큰언니 이야기 (사고(?)뒷처리 담당, 요리담당)

 

 

세여자가 같이 사는 첫날이였습니다.

공부녀(막내)네 고모님께서 정미짐을 승용차로 날라주셨어요

 

"언니~ 짐날라야되요~"

 

 

 

 

 

 

 

 

 

드디어, 마지막짐..근데..

 

박스가 트렁크에 끼어서 안나옵니다.

 

도대체 어떻게 넣은건지..

 

공부녀왈" 어디 힘센 남쟈 없나??"

 

 

 

 

 

 

 

 

공부녀야 이거 박스 안쓰지? 북북(박스찢기)

 

어머~~언니 내박스~~~ 깔깔깔

 

 

 

 

 

 

 

 

 

 

 

 

 

우리도 보기 힘든 둘째 (안선생)

 

 

 

 

 

 

 

현재 한의원에서 일하는중..

 

 

 

 

 

 

 

공부녀 막내 ( 공중부양여자. 기분이 항상 떠있음) : 사건 담당....하루에 하나씩...(?)

 

 

 

근데 안하는게 여자몸에 좋대요.

 

 

 

 

 

 

 

 

 

 

 

 

 

 

 

이러고 삽니다.

 

 

 

 

직장인이여도 꿈이 있는 여자 셋이 살다보니, 가끔 좋은 아이디어 공유할때도 있고

 

공부하는 모드도 잘 몰입이 되고-

 

계획적으로 멀 할려고 벽에 화이트 보드 수제로 만들어서 개인 계획도 세우고

 

그러고 삽니다.

 

 

가장 친한 친구랑도 살면 싸우기도 하고 그렇다던데(저는 싸운경험없음ㅋㅋ)

 

아프로스 멘토스쿨에 와서 마음 맞는 사람들과 같이 살게되서 좋네요 :)

 

 

 

집안일은 그냥 일찍 퇴근한 사람이, 하고싶은 사람이, 치울때 되면

 

등등 구지 나누지 않고 하고있습니다. :)

 

분배하면, 누가 햇네 안햇네 바뻐서 못치울때도있고

 

그래서요-

 

 

근데, 집안일 하다보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부모님과 같이 사는 분들. 자주 도와드리세요- J

 

 

 

 

 

그럼 사당동에 꿈꾸는 세여자 지켜봐주세요~

 

감사합니다.

 

(급마무리 그림그리다 지침..;;)

 

 

 

p.s: 생각해보니 여자 셋이 혈액형이 다르네요 -

 

스타일도 다르고 ㅋㅋ 

 

 큰언니- 0형 , 둘째 - A형, 막내 -AB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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