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전생에 원수지간이였나봅니다..(저의부모님이랑..저의식구들까지)

착한남자^ㅡ^ 2012.02.23
조회147

안녕하세요...한4년만에 글쓰는거같네요...4년만에 다시하는거같구영..

머물론 자주보고 그러는건아님니다..그냥 심심할때 보거나 ..^^;;

다름이 아니라..저의형이랑..저의형수랑 답이 없는 삶을 사는거같습니다..

저의형이 결혼한지 3년댄거같네여..2년인가 3년인가..

근뎅..둘이 잘해서 살면조은뎅...꼭살면서 부모님한태 손을 벌리고 그럽니다..(제가봐도 한심스러움)

군대 다닐때 저의형이부모님한태 돈요구를 하더니..결혼해서도 또 돈을 요구합니다..;;

머 몇만원도아니고 하루에 기본 머 5만원부터 10만원 주시는거같은뎅..한번식 주는건 갠찮은뎅..

이게 한달이면 도가 지나치는거같습니다..물론저의어머니는 아시면서 모른척해주시는뎅..

이건아니라고 봅니다..저의형은..지금 일도 거진안하는상태임니다..형수는나이가 지금27(저보다어림)실명까지 애기안할려고 했는뎅..넘 분해서 애기합니다형수는(혜란임니다)

근뎅 형이 처모양이니..형수도 똑같겠져?월래 둘이 같은마음먹고 결혼하는거라고 생각댑니다..

초반에 형수가 우리집왓을때 저의어머님께서 이애는 안댄다고 게속 말하셨는뎅..저의형은 성격이O형인뎅..B형같은 성격질이라..자식 이기는 부모없다고..그걸 다 반대하는뎅..결혼식을 올렸음니다..

근뎅..머 물론 형수는..지금 삼성전자에 다니고 있음니다..결혼하기전부터 다녔으니4년넘엇죠..

근뎅..지금 형수몸에 아기가 있는뎅..형은..이리저리 노는구석만 하고..머 대첵이 없음니다..

저의형은 올해31살임니다..머 대첵이 있어야 도와주든..머 의논을 하든 할건뎅..이건 머...

저번에 명절돌아왔을때..형수가 와서 눕더군요..저의안방에..저의어머니는 음식 만드시고..월래 며느리가 도와줘야 적당하다고 보는뎅..머간단한일이라두..그냥 누워서 자고..어머니가 다끝났다고 하니 일어나서 먹더군요..이것뿐만이 아닙니다..항상매일 저의집오면 울상임니다..형수가..자기네 부모님집 가면 매일 웃고..형은 시키지도 않은일(다른사람 흉보는일)저 랑 저의형..같은회사인뎅..제뒷담화를 열시미 보던뎅;

머 가족이나 친척이면 이해를 하겠지만..쌩판모르는 남한태 그런애기까지 할필요가 있을까요?

그사람들이 저를 어떻게 보겠음?ㅡㅡ전 그래도 일찍출근하고 일도 잘한다고 사장님한태 애기까지 들었는뎅..뒷담화때매 내이미지가 머가 대나요;전 그래도 집에서는 가족들이랑 애기할때 그냥 애기는 해두.남한태는 물론제친구한태도 그런애기 일절안하거든요...근뎅 저의형은 친구들뿐만아니라..후배들..직장 어르신들.사장님 죄다 애기하고 다님니다..아쪽팔려 죽겠네여..이넘의 회사 때려치든 해야지..형이랑.형수때문에 피해가 이만 저만이 아님니다..집에서 반대하는 결혼을 했으면..잘살고 열시미 벌생각을 해야하는뎅..

저의형은 집에서 돈을얼마뜯어다가..살까?이생각하더군요..저의형이 그러니 저의형수도..같은생각을 하고있더군요..며칠전에 술한잔 먹었더니..저랑..저의친누나랑..매형이랑 ..먹었더니 그말하더군요..

어이상실 했음니다...나이에 맞게 잘살았음좋겠는뎅..행복하게..형수의뱃속에 있는애기도 커서 그런맘먹고있을까봐 참 난처하기도하네요..저의집에서 저의매형까지도 다 형수를 시러하는뎅...왜 굳히 이결혼을 해서 저의부모님들한태까지 피해를 주는걸까요?형수는..지금 익산에서 삼성전자에서 근무하고있음니다..

근뎅..항상부모님들이 자식한태 챙겨줄려고 하는건 다들 공감하실거라고생각대네영..

근뎅..울형이랑 형수는 챙겨주는것보다 돈을 요구하니..이건 머..대첵이 없네요..전에 아버지가 이런말씀을 하셨어요...(전생에 제(아들)이랑 원수지간인가 보네)하고 말씀하셨어요..그말듣고 형이고머고 다 싫다했음니다..아버지한태..했더니 또 저의아버지가 어릴적에 큰아들이다보니 없으살으셔서..지금 저의형이 큰아들이니 더 챙겨주시는거같기도 합니다..근뎅 그한도가 있는건뎅..한번두번 주다보니 이게 끝이없네요.그냥 열받아서 한글짜 적어봤음니다..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오죽열받아서 이런글을다써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