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늘 처음 톡을써봐요 ㅜㅜ 전 아직 남친이...남친보단 좋아하는사람이 있으니깐 있음체로 갈께용~ㅎ 전 위에 9살차이나는 오빠가 하나있음.... 우리오빤 성격이 까칠해 옛날부터 날 많이많이 괴롭혀왔음..... 오빠가 중학교 3학년 나는 7살 나님은 어렸을때부터 매우매우 많이 다쳐 부모님의속을 많이많이썩혀드 림.. 어느날은 유치원을 마치고 집에 와서 씻고 엄마가 주시는 간식을 맛있게먹고 "짱구는못말려"를시청 하고있는데 오빠님이 등장하심... 까칠한 우리오빠님의 한마디 "엄마 나왔어" 아직도 오빠가 한말기억함..! 내가 재밋게보던 짱구는못말려를 지가보고싶은 채널을 돌리고 나한테 한말이 뭔지아심? 그때 한대치고 싶었음 "야 쳐들어가서 쳐자라" 어린동생한데 쳐자라니........ 못데쳐먹은오빠쉬키한마리!!!!!!!!!!!!!!!!!!!!!!!!!! 그렇게 시간이 지나 내가 중3 오빠가 25살 동생님이 원서쓴다고 말하는데 재수없게 하는말하고꼬라지는 (오빠)- 야 원서쓰는거 어렵지 않거든 그냥 도장 땅 찍으면 끝나 그게 그리 쉽냐고요??? 그냥 도장 찍으면 끝날줄알았지만....... 접수하려가라 어디쓰라 접수표뽑고기다리 고 뭔말이 그렇게 기시던지 저 웬수같은 오빠가 원서쓰는거 하나도 어렵지않데요 ㅡㅡ 난 그렇게 개고생 을하고나서 원서를 내고 집으로 오는 버스를 타는데 처량하기가 따로없음........ 집에 와서 오빠한테 다다 다 따졌음 (나) 오빠! 원서쓰는거 어렵지않다매!!!!!!!!!! 완젼어렵잖아!!!!!! (오빠)빙신똘추 ㅉㅉ 그건 니가 공부못해서 그런거고 (나) 어이상실하네 ㅡㅡ 오빠가 원서에 그냥도장만 찍으면 된다며!!!!!!!! (오빠) 내가언제그랬냐?? 말지어내냐?? 이새퀴 나 아직도 그일 기억하고있음 나님은 기억력이 매우좋지만 공부머리는 매우안좋음............... 저녁시간 아빠가 원서 잘쓰고 왔냐의 말에 울컥함 밥상머리에서 눈물흘린건 내 16년인생에서 첨이였던거 막 아빠가 갑자기 왜우냐고 나한테 따뜻하게 말함 난 더욱더 울컥함 거기서 막 오빠애기를 끄냄.......... (나) 막 오빠가 원서쓰는거 어렵지...않다...구 도자....도장만 찍...찍으면된다고 (아빠) 저새끼가 니는 동생한테 그게 할말이냐? 저게 아들이라고 어휴 (엄마) 놔둬요 지공부잘하니깐 선생님들이 얼연히 해주셨겠죠 (아빠) 하나뿐인 여동생한테 할말하고는 참 그러고도 니가 오빠라고 하는 작자냐? (엄마) 쟤 어렸을때부터 **이 저랬잖아요 새삼스럽게 (아빠)웬수놈 그만울어 그렇게 우리오빠님은 나로인해 욕을 쳐먹음 한바탕 오빠와 나의 남매전쟁 제 220차 전쟁이 시작됨!!!! (오빠)너땜에 욕쳐먹었잖아 ㅡㅡ (나) 그니깐 누가 나한테 그러래냐! (오빠) 아 ** 열받네 (나)머래ㅡㅡ 계속 나님은 개겨댔음 우리오빠님은 날 잘못때림 왜냐면 떄리는즉시 나님이 아빠한테 가서 다까발렷기 떄문 그래서 우리 오빠님은 날 떄리지못하지 여전히 아직도 크하하하하하 고소해 고소해 그렇게 시간이 지나 나님의 중학교 제 1회 졸업식날 초딩때안오던 오빠가 꽃다발을 달랑달랑들고 학교로왔음 감동감동 (오빠) 미련한 동생아 졸업축카한다 (나) 고마워 (오빠) 고맙냐? 고마우면 고딩땐 공부잘해라 저새낀 여전히 나한테 공부애기함 ㅡㅡ공부라면 질색인데 나한테 다시는 공부애기하지말라고 그놈의 주둥아리를 찢어놓고싶어짐 이제 고등학교 들어가고나서 오빠를 볼시간이 없어져서 주말밖에 잘못봄 그렇게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1학년 겨울방학때 오빠님이 한여자분을 집으로 델고옴 (오빠) 어머니 아버지 저 결혼할여자 데리고왔습니다 (엄마) 어머... 준비도 못했는데 어서와요 (어떤언니) 안녕하세요 어머님 저 *** 입니다 (엄마) 아휴 누추하지만 들어와요 (어떤언니) 감사합니다 그언니랑 오빠랑 집안으로 들어옴 그때 나의 당시 패션은........ 완벽한 쌩얼에 츄리닝패션 아디다스.... 거실로 딱앉는데 나보다 이뻤음..........한마디로 뭐라고 한다면 개여신??? 아빠가 보고반했음 ㅡㅡ (아빠) 앉아요 이름이 뭐라고? (어떤언니) ***이라고합니다 아버님 (아빠) 아이구 내가 평생 57나이에 며느리도 보고 아휴 헛산게 아니네 하하하하 '아빠 언젠 제가 좋다면서 ㅡㅡ 울아빠 나 배신때리고 그언니좋아함' (엄마) 가족관계가 어떻게 되나? (어떤언니) 부모님은 다살아계시고 밑으로 남동생하나있습니다 (엄마) 어휴 부모님은 무슨일하시나 (어떤언니) 아버지께선 조그만한 사업하나 하시고 어머니께선 학원원장님이십니다 (엄마) 어휴 잘자라온 아가씨네 (어떤언니)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과관도 아니였음 ㅡㅡ 그때 왠지 나만 찬밥신세로 느껴짐 그때 거실에서 열나게 채팅하고있던 나님을 발견한 오빠님이 말을걸음 ㅡㅡ 쪽팔리기 시리 (오빠) 넌 인사안하냐? (나) 아 뭐하러 해 (오빠) 개념상실했냐? (나) 어 ㅡㅡ (오빠) 죽기전에 인사해라?(작게) 지성깔 아직 안보여줬나봄 그떄 그자리에서 다 폭로하고싶었지만 꾹 참고 인사함 ㅡㅡ 아 역시 여신은 다르고 달랐음 (나) 안녕하세요 (어떤언니) **씨 한테 말씀 많이들었어요 보기보다 이쁜데요? (나) 감사합니다 그때 영광인줄알았음 나보고 이쁘다고한 여자는 첨이였음 ㅡㅡ 결국엔 그렇게 해서 양가 상견례 마치고 올 7월 21일날 결혼식 올릴예정이라고함 이제 까칠한 울오빠님하고는 이제 안녕이지만 섭섭하기도하지만 울오빠님을 보내줄수만있다면 난 행복함 오빠 결혼해서 잘사셈~ 1
18살여동생과 27살오빠의 일상생활
전 오늘 처음 톡을써봐요 ㅜㅜ 전 아직 남친이...남친보단 좋아하는사람이 있으니깐 있음체로 갈께용~ㅎ
전 위에 9살차이나는 오빠가 하나있음.... 우리오빤 성격이 까칠해 옛날부터 날 많이많이 괴롭혀왔음.....
오빠가 중학교 3학년 나는 7살 나님은 어렸을때부터 매우매우 많이 다쳐 부모님의속을 많이많이썩혀드
림.. 어느날은 유치원을 마치고 집에 와서 씻고 엄마가 주시는 간식을 맛있게먹고 "짱구는못말려"를시청
하고있는데 오빠님이 등장하심... 까칠한 우리오빠님의 한마디 "엄마 나왔어" 아직도 오빠가 한말기억함..!
내가 재밋게보던 짱구는못말려를 지가보고싶은 채널을 돌리고 나한테 한말이 뭔지아심? 그때 한대치고
싶었음 "야 쳐들어가서 쳐자라" 어린동생한데 쳐자라니........ 못데쳐먹은오빠쉬키한마리!!!!!!!!!!!!!!!!!!!!!!!!!!
그렇게 시간이 지나 내가 중3 오빠가 25살 동생님이 원서쓴다고 말하는데 재수없게 하는말하고꼬라지는
(오빠)- 야 원서쓰는거 어렵지 않거든 그냥 도장 땅 찍으면 끝나
그게 그리 쉽냐고요??? 그냥 도장 찍으면 끝날줄알았지만....... 접수하려가라 어디쓰라 접수표뽑고기다리
고 뭔말이 그렇게 기시던지 저 웬수같은 오빠가 원서쓰는거 하나도 어렵지않데요 ㅡㅡ 난 그렇게 개고생
을하고나서 원서를 내고 집으로 오는 버스를 타는데 처량하기가 따로없음........ 집에 와서 오빠한테 다다
다 따졌음
(나) 오빠! 원서쓰는거 어렵지않다매!!!!!!!!!! 완젼어렵잖아!!!!!!
(오빠)빙신똘추 ㅉㅉ 그건 니가 공부못해서 그런거고
(나) 어이상실하네 ㅡㅡ 오빠가 원서에 그냥도장만 찍으면 된다며!!!!!!!!
(오빠) 내가언제그랬냐?? 말지어내냐??
이새퀴 나 아직도 그일 기억하고있음 나님은 기억력이 매우좋지만 공부머리는 매우안좋음...............
저녁시간 아빠가 원서 잘쓰고 왔냐의 말에 울컥함 밥상머리에서 눈물흘린건 내 16년인생에서 첨이였던거
막 아빠가 갑자기 왜우냐고 나한테 따뜻하게 말함 난 더욱더 울컥함 거기서 막 오빠애기를 끄냄..........
(나) 막 오빠가 원서쓰는거 어렵지...않다...구 도자....도장만 찍...찍으면된다고
(아빠) 저새끼가 니는 동생한테 그게 할말이냐? 저게 아들이라고 어휴
(엄마) 놔둬요 지공부잘하니깐 선생님들이 얼연히 해주셨겠죠
(아빠) 하나뿐인 여동생한테 할말하고는 참 그러고도 니가 오빠라고 하는 작자냐?
(엄마) 쟤 어렸을때부터 **이 저랬잖아요 새삼스럽게
(아빠)웬수놈 그만울어
그렇게 우리오빠님은 나로인해 욕을 쳐먹음 한바탕 오빠와 나의 남매전쟁 제 220차 전쟁이 시작됨!!!!
(오빠)너땜에 욕쳐먹었잖아 ㅡㅡ
(나) 그니깐 누가 나한테 그러래냐!
(오빠) 아 ** 열받네
(나)머래ㅡㅡ
계속 나님은 개겨댔음 우리오빠님은 날 잘못때림 왜냐면 떄리는즉시 나님이 아빠한테 가서 다까발렷기
떄문 그래서 우리 오빠님은 날 떄리지못하지 여전히 아직도 크하하하하하 고소해 고소해 그렇게 시간이
지나 나님의 중학교 제 1회 졸업식날 초딩때안오던 오빠가 꽃다발을 달랑달랑들고 학교로왔음 감동감동
(오빠) 미련한 동생아 졸업축카한다
(나) 고마워
(오빠) 고맙냐? 고마우면 고딩땐 공부잘해라
저새낀 여전히 나한테 공부애기함 ㅡㅡ공부라면 질색인데 나한테 다시는 공부애기하지말라고 그놈의
주둥아리를 찢어놓고싶어짐 이제 고등학교 들어가고나서 오빠를 볼시간이 없어져서 주말밖에 잘못봄
그렇게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1학년 겨울방학때 오빠님이 한여자분을 집으로 델고옴
(오빠) 어머니 아버지 저 결혼할여자 데리고왔습니다
(엄마) 어머... 준비도 못했는데 어서와요
(어떤언니) 안녕하세요 어머님 저 *** 입니다
(엄마) 아휴 누추하지만 들어와요
(어떤언니) 감사합니다
그언니랑 오빠랑 집안으로 들어옴 그때 나의 당시 패션은........ 완벽한 쌩얼에 츄리닝패션 아디다스....
거실로 딱앉는데 나보다 이뻤음..........한마디로 뭐라고 한다면 개여신??? 아빠가 보고반했음 ㅡㅡ
(아빠) 앉아요 이름이 뭐라고?
(어떤언니) ***이라고합니다 아버님
(아빠) 아이구 내가 평생 57나이에 며느리도 보고 아휴 헛산게 아니네 하하하하
'아빠 언젠 제가 좋다면서 ㅡㅡ 울아빠 나 배신때리고 그언니좋아함'
(엄마) 가족관계가 어떻게 되나?
(어떤언니) 부모님은 다살아계시고 밑으로 남동생하나있습니다
(엄마) 어휴 부모님은 무슨일하시나
(어떤언니) 아버지께선 조그만한 사업하나 하시고 어머니께선 학원원장님이십니다
(엄마) 어휴 잘자라온 아가씨네
(어떤언니)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과관도 아니였음 ㅡㅡ 그때 왠지 나만 찬밥신세로 느껴짐 그때 거실에서 열나게 채팅하고있던 나님을
발견한 오빠님이 말을걸음 ㅡㅡ 쪽팔리기 시리
(오빠) 넌 인사안하냐?
(나) 아 뭐하러 해
(오빠) 개념상실했냐?
(나) 어 ㅡㅡ
(오빠) 죽기전에 인사해라?(작게)
지성깔 아직 안보여줬나봄 그떄 그자리에서 다 폭로하고싶었지만 꾹 참고 인사함 ㅡㅡ 아 역시 여신은
다르고 달랐음
(나) 안녕하세요
(어떤언니) **씨 한테 말씀 많이들었어요 보기보다 이쁜데요?
(나) 감사합니다
그때 영광인줄알았음 나보고 이쁘다고한 여자는 첨이였음 ㅡㅡ 결국엔 그렇게 해서 양가 상견례 마치고
올 7월 21일날 결혼식 올릴예정이라고함 이제 까칠한 울오빠님하고는 이제 안녕이지만 섭섭하기도하지만
울오빠님을 보내줄수만있다면 난 행복함 오빠 결혼해서 잘사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