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200씩 6개월 가까이 벌며 내 손에 용돈은30~50만원. 집에 생활비 그리구 핸드폰비 등에 쓰여지며 돈은 모아놓지 못햇어요
월세살이로 집이 어려웟고 아래 동생도 잇고
중간 중간 아르바이트할적에도 펑펑 쓰며지내진 않구 이것저것막기에 급급햇구여
대학다니는 2년 동안 딱히 평일엔아르바이트하지못햇고 주말엔개인적인 시간이잇엇고,
이것저것 다 핑계겟지만 방학에서야 단기 아르바이트를 햇고 이제 스물다섯에 졸업한 잉여로. 모아둔돈은 없네요 결과적으로.
그러무로 취업을 해야하는데 컴퓨터는 잘하나 자격증 하나 따둔것이 없고 컴활이며
지금알아보고 잇는데 문제는 현실적으로 지금 어떤것부터 시작해야하는지
쉽사리 결정을 못내리고 잇어요...
집안 생활 안좋아요 이제 막 군대 전역한 동생 아빠는 제작년 돌아가셔서 엄마 혼자 돈을버시는데 동생은 아직 학교 2년 더 남앗고.
용돈이며 들어갈 곳이 많고 월세에 하루벌어 먹고 생활하는, 겉으론 부족함 없이 보이지만 집안 살림은하루하루 빠듯한.
이번에도 단기로도 생산직에서 일도 하고 시간을 보냇는데 그 전에 과정을 다 쓰긴 그렇고... 무튼 어려운 살림살이.
게다가 늦게 대학을 다시가게되어 남은건 학자금대출 빚, 1700만원 가량
없는 집에 변변치 않은 전문대학 빚져서 뭐하러 갓나 싶으신분들 계시겟지만 도중에 끈어진 학업줄 마무리 짓고도 싶엇고 아빠께서도 돌아가식전 제가
다시 학교 들어가는거에 기뻐하셧엇고 엄마 역시 대학을 졸업하길 바라셧고, 저 역시도 그러햇는데
지금 돌아보면 돈이라도 열심히 모으며 지냇어야햇나 싶기도하고.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선 생산직 을 다녀 모앗게지만.
대학을 졸업해 빚은저렇게 남아 잇는데 생활은 빠듯한데 동생은 이제 학교 복학을 하고 아직 백수인 지금 상태에서 내 자기개발을 위해 취업을 위해 국비지원 프로그램 통해 교육받고 자격증 따서 취업에 도전해야할지. 아르바이트로, 생산직을 다녀 돈을 벌어 빚을 어느정도 값으려고 애를 써봐야할지,
막막한 마음 뿐이네요
현재 남자친구도 잇고 내년 내후년안엔 결혼계획에 대한 얘기가 오고가는데
남자친구또한 넉넉치 못하고
머릿속엔, 집 생활비, 내 학자금 빚. 결혼, 직업 등 혼란스러울 뿐이네요 ㅜㅜ... 두서없는 글이라 보시는 분들께 죄송하지만 오래동안 이 답답함 떄문에 잘 지내다가도
이 생각들도 복잡해지면 혼자 울고만 잇고
당장에 자격증 없이도 취업이 가능해진다고 해도 세전 뗴면 100조금 넘는 돈일텐데
빠져가는 학비며, 핸드폰 요금,생활비 등 모아지는거 없이. 결혼전에 학자금 빚 해결못하고 결혼하면 그 후에도 너무 빠듯할듯 싶고..
변변한 직장을 갖기는 어차피 노력해온게 부족해 쉽진 않은일이라
다 내가 못한 탓이라 욕심내진 않는데 나중 생각해서 컴활이던 뭐든 따고는싶어요, 국
비지원프로그램으로 , 그럴려면 두달간 정도는 그쪽에 시간을 보내야하는데
지금 그냥 저냥 시간 보내게된거보다 우선 자격증은 따놓고 취업을 생각하든
생산직을 생각해보는게 맞을지, 당장부터 그냥 주위시선 무시하고 생산직에서 빡세게 몇달이라도 일해서
학자금 빚을 미리 줄여보는게 나을지.. ㅜㅜ....결정내리지 못하고 잇는 지금 ,
조언 좀 얻어보고 싶어 이렇게 고민 끝에 글을 남기네요
25살이되고나니 나이가 들엇다 생각하면서 작아지는 생각에 우울학도햇는데 같은 처지,
더 나이잇으신분들, 늦게 재기하신분들 다들 다양하셔서,, ㅠㅠ
지금에라도 정신차리고 더 나은 상황으로 만들어가는게 맞다고 생각이드네여..
돈이 없는데 빚이 잇는데 무슨 결혼생각을 하느냐 하실수도잇지만 오랜연애도 잇고 남자친구가 나이가 더 위기도하고 남자쪽 부모님꼐서 종종 결혼얘기도 하신다구해서 무시할수 없는 부분이더라구요. 혼수며 이것저것 생각하면
스물다섯 졸업 후 백조 , 어떠한 결정을 내려야할까요
★
그저께까지 댓글이 세네개 정도 남아있어서
이렇게 톡에까지 올라올거라 생각치도 못했는데 오늘보고 정말 많이 놀랐네요 ;
많은 분들의 따끔한 충고 조언, 위로 다 너무 감사드려요
다들 살아온 환경과 사고방식이 다르다보니 제 글을 보고 정말 답답하다고 생각하시고
따끔하게 충고해주신 분들도 계시는 것 같고 이해하시면서 댓글 달아주신 분들도 계시는 것 같은데
이것저것 끝은 제 핑계일뿐인것도 사실인 것 같아요.
어렵다 어렵다 생각하고 이런 환경이었으니깐 , 관심도 부족했으니깐
시작부터 삐뚤어져있었으니깐, 초 중 고 시절부터 공부에 관한 관심도, 성적
모두 부족했었고 대학 진학에서도 좋지 못했고.
현재 이 상태인게 당연한 결과라고도 생각해요.
지나간 세월들 , 후회할 정도로 생각 없이 , 아무런 대처 없이 계획 없이 살았다는 것에 대해
모르고 있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어떠한 결정을 내리고 열심히 살지에 대한 계획을 세워야한다는거
그것 또한 알고는 있어요.
생각한 만큼 실천을 해야하는거 그거 당연히 그래야하는 거고 맞는건데
마음 가짐, 의지가 약한것도 사실이예요. 불안하고 항상 초조하고,
지내다보니 이렇게 20대 초반을 다 보내버렸는데 중반이 되어서 스스로가 한심해서
자책만 하게되고.
꿈이 없던 것도 아니었어요
꿈이 있다가 사라져버린 후 갈피를 못잡고 허둥대고만 있었고
다시 꿈을 찾고자 어려운 형편에서도 대학을 진학을 했는데 결국 답은 찾지 못하고
시간을 보내고 나온 후의 허탈감.
달아 주신 댓글들 정말 가슴깊이 느끼며 읽었고 감사하게 생각드리고 있어요.
늦지 않았다는 말씀도 너무 감사드리구요
현실을 직시하게 끔 따끔히 충고해주신 분들도 다들 감사하게 생각해요.
직시하려면 할수록 더 무섭기만 하지만.
더 많이 겪어 보시구 깨달은 분들의 조언이니까...
결혼관에서도 판보며 느꼈지만 다들 같은 답들이 많으신거같아요.
무작정 돈도 없으면서 언제하겠다 계획을 잡아놓은 그런건 아니구요.
결혼 생각을 하며 만나는게 사실이예요. 하지만 결혼식날 까지 가봐야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지금 이사람이 다른 사람일지 알수있다는거, 저두 공감하구있구요.
이렇게 없는 상태에서 빚까지 있고 자리잡지 못한 상태엥서 결혼하면 후회할것이고 고생길이 뻔하다
라는거 알고 있지만 행복의 기준은 사람 마다 다른거고 어렵운 상태에서
궂이 욕심내서 바로 결혼하겠다 생각하는 것 또한 그건 아니예요^^;
지금 현재 제 상태에서 많은 걸 생각하니 불안감에 휩싸이고 감정이 복잡해지고
그러면서 주위에 다들 힘든데 말할 곳 없고 이런 따끔한 조언을 얻어보고자 글을 올리게 된건데
이렇게나 많은 관심의 댓글들을 받아보게 되었네요.
공감해주시구 이해해주신 분들도 감사하고 , 잘못된 점 알려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리구
이런 관심글이 된게 당황스러워서 글을 지워야하나 싶었지만
도움이 많이 되고 진심어린 댓글들이 너무 감사드려서 내리진 못하겠네요.
한분한분 감사해서 댓글로 인사드리고 싶었지만 꽤나 많은 댓글들이여서
수정해서 추가로 여기에 올려보네요.
자기계발서 같은 책도 많이 읽고 조언해주신 대로
제가 계획 세워 결정 내려서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냥 답답해서 이렇게 글로 써 표현해보고 싶었던 것
제 표현 방식일 뿐이니......... 글을 올리는 자체를 한심하게 보진 말아주세요 ^^;
무튼 관심글들 하나하나 다 감사합니다 (__) 다 함께 열심히 살아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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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대학 입학후 휴학 ,아르바이트 다른 학교 생활, 한학기
후 집안 사정으로 눈물을 머금고 다시 휴학 , 아르바이트
백수 반복 23살에 다시 대학 입학 그리고 25살에 드디어 졸업.
현재 걱정은 어릴적 무언가 하고싶다는 꿈은 접어진지 오래고 관심잇는 쪽을 배우고파
대학을 갓으나 목표로 두엇던 졸업은 마무리 지엇는데 미래에 대한 목표는 잡지 못하고
열심히 놀다 대학생활을 마무리햇네요 그리고 백수..ㅜㅜ..
그 앞전 어릴적은 정말 힘든 생산직에서 아르바이트도 오래해봣고 당시 야간일을 하며
170~200씩 6개월 가까이 벌며
내 손에 용돈은30~50만원. 집에 생활비 그리구 핸드폰비 등에 쓰여지며 돈은 모아놓지 못햇어요
월세살이로 집이 어려웟고 아래 동생도 잇고
중간 중간 아르바이트할적에도 펑펑 쓰며지내진 않구 이것저것막기에 급급햇구여
대학다니는 2년 동안 딱히 평일엔아르바이트하지못햇고 주말엔개인적인 시간이잇엇고,
이것저것 다 핑계겟지만 방학에서야 단기 아르바이트를 햇고
이제 스물다섯에 졸업한 잉여로. 모아둔돈은 없네요 결과적으로.
그러무로 취업을 해야하는데 컴퓨터는 잘하나 자격증 하나 따둔것이 없고 컴활이며
지금알아보고 잇는데 문제는 현실적으로 지금 어떤것부터 시작해야하는지
쉽사리 결정을 못내리고 잇어요...
집안 생활 안좋아요 이제 막 군대 전역한 동생
아빠는 제작년 돌아가셔서 엄마 혼자 돈을버시는데 동생은 아직 학교 2년 더 남앗고.
용돈이며 들어갈 곳이 많고
월세에 하루벌어 먹고 생활하는, 겉으론 부족함 없이 보이지만 집안 살림은하루하루 빠듯한.
이번에도 단기로도 생산직에서 일도 하고 시간을 보냇는데 그 전에 과정을 다 쓰긴 그렇고...
무튼 어려운 살림살이.
게다가 늦게 대학을 다시가게되어 남은건 학자금대출 빚, 1700만원 가량
없는 집에 변변치 않은 전문대학 빚져서 뭐하러 갓나 싶으신분들 계시겟지만
도중에 끈어진 학업줄 마무리 짓고도 싶엇고 아빠께서도 돌아가식전 제가
다시 학교 들어가는거에 기뻐하셧엇고 엄마 역시 대학을 졸업하길 바라셧고, 저 역시도 그러햇는데
지금 돌아보면 돈이라도 열심히 모으며 지냇어야햇나 싶기도하고.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선 생산직 을 다녀 모앗게지만.
대학을 졸업해 빚은저렇게 남아 잇는데 생활은 빠듯한데 동생은 이제 학교 복학을 하고
아직 백수인 지금 상태에서
내 자기개발을 위해 취업을 위해 국비지원 프로그램 통해 교육받고 자격증 따서 취업에 도전해야할지.
아르바이트로, 생산직을 다녀 돈을 벌어 빚을 어느정도 값으려고 애를 써봐야할지,
막막한 마음 뿐이네요
현재 남자친구도 잇고 내년 내후년안엔 결혼계획에 대한 얘기가 오고가는데
남자친구또한 넉넉치 못하고
머릿속엔, 집 생활비, 내 학자금 빚. 결혼, 직업 등 혼란스러울 뿐이네요 ㅜㅜ...
두서없는 글이라 보시는 분들께 죄송하지만 오래동안 이 답답함 떄문에 잘 지내다가도
이 생각들도 복잡해지면 혼자 울고만 잇고
당장에 자격증 없이도 취업이 가능해진다고 해도 세전 뗴면 100조금 넘는 돈일텐데
빠져가는 학비며, 핸드폰 요금,생활비
등 모아지는거 없이. 결혼전에 학자금 빚 해결못하고 결혼하면 그 후에도 너무 빠듯할듯 싶고..
변변한 직장을 갖기는 어차피 노력해온게 부족해 쉽진 않은일이라
다 내가 못한 탓이라 욕심내진 않는데 나중 생각해서 컴활이던 뭐든 따고는싶어요, 국
비지원프로그램으로 , 그럴려면 두달간 정도는 그쪽에 시간을 보내야하는데
지금 그냥 저냥 시간 보내게된거보다 우선 자격증은 따놓고 취업을 생각하든
생산직을 생각해보는게 맞을지,
당장부터 그냥 주위시선 무시하고 생산직에서 빡세게 몇달이라도 일해서
학자금 빚을 미리 줄여보는게 나을지.. ㅜㅜ....결정내리지 못하고 잇는 지금 ,
조언 좀 얻어보고 싶어 이렇게 고민 끝에 글을 남기네요
25살이되고나니 나이가 들엇다 생각하면서 작아지는 생각에 우울학도햇는데 같은 처지,
더 나이잇으신분들, 늦게 재기하신분들 다들 다양하셔서,, ㅠㅠ
지금에라도 정신차리고 더 나은 상황으로 만들어가는게 맞다고 생각이드네여..
돈이 없는데 빚이 잇는데 무슨 결혼생각을 하느냐 하실수도잇지만
오랜연애도 잇고 남자친구가 나이가 더 위기도하고 남자쪽 부모님꼐서 종종 결혼얘기도 하신다구해서
무시할수 없는 부분이더라구요. 혼수며 이것저것 생각하면
약소하게 한다구해두 어느정도 갖춰야할것이고..
그런거보면 다들 여성분들 직접 돈벌어 부모님꼐 손안벌리고 시집가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저도 그러고싶은데 우선 학자금 빚이라는게 잇으니 ㅠ 가장 크게 걸려서..
자기개발에 투자해서취업하는게 좋을수도 잇는데 그 동안의 백수인게 문제이기도하고,
생산직에서 일을 하게되면 부모님도 마음이 안좋으실거구 주위 신경쓰이는게 사실이고,
그후흘러가는 시간 나이, 모든게 걱정뿐이네요.
제 처지라면 어떻게 하실것 같으신지. 어떤생각이 드시는지 조언을 부탁드릴게요
모자란부분이 잇다는거 알고 잇으니 충고도 받아들일 수 잇구요 . 부탁드려볼게요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