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팔려 있는 중어쩜 이래 눈이 팔려있는건지.곧 실증날 흙장난인데.끝나고 나면 손에 잔뜩 뭍어있는 진흙.정확하게, 그대와 단 둘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다리와 다리를 가슴과 가슴을 맞대며 입술로 마음을 나누고 싶다 나도 한 때나마 내 심장을 다른 이에게 준 적이 있다. 멈춰도 좋으니 가지라고. 돌려받았을 때 차라리 없었다면 좋았을 거라 생각했다. 잔인하게 더 잔인하게. 추억이다
너란 새끼는하나도 안변했어
눈이 팔려 있는 중
어쩜 이래 눈이 팔려있는건지.
곧 실증날 흙장난인데.
끝나고 나면 손에 잔뜩 뭍어있는 진흙.
정확하게, 그대와 단 둘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다리와 다리를 가슴과 가슴을 맞대며 입술로 마음을 나누고 싶다
나도 한 때나마 내 심장을 다른 이에게 준 적이 있다. 멈춰도 좋으니 가지라고. 돌려받았을 때 차라리 없었다면 좋았을 거라 생각했다. 잔인하게 더 잔인하게. 추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