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8에 새로운걸 찾는건 바보인가요?

기말감사2012.02.23
조회6,364

안녕하세요

전 올해28세 회계법인에 다니고 있는 남자입니다.

어찌어찌 겨우 회계사 시험붙고 감사파트에서 일을 하고있는데

참 매일 야근에 바쁘고 몸이 피곤한것도 있지만

참 이게 내 적성인가...싶을때가 많이있네요..

지금도 짬내서 써보는 글이긴 하지만 보고서 만들어줘야되는것도 쌓여있고

한숨만 나오네요..무언가 새로운걸 시작하고 싶은 분들 계시나요?

애인이랑 헤어진지 얼마안되서 더 힘든걸까요 젠장

몇일째 야근중인지 모르겠네요...다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