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올해28세 회계법인에 다니고 있는 남자입니다. 어찌어찌 겨우 회계사 시험붙고 감사파트에서 일을 하고있는데 참 매일 야근에 바쁘고 몸이 피곤한것도 있지만 참 이게 내 적성인가...싶을때가 많이있네요.. 지금도 짬내서 써보는 글이긴 하지만 보고서 만들어줘야되는것도 쌓여있고 한숨만 나오네요..무언가 새로운걸 시작하고 싶은 분들 계시나요? 애인이랑 헤어진지 얼마안되서 더 힘든걸까요 젠장 몇일째 야근중인지 모르겠네요...다들 화이팅... 11
나이 28에 새로운걸 찾는건 바보인가요?
안녕하세요
전 올해28세 회계법인에 다니고 있는 남자입니다.
어찌어찌 겨우 회계사 시험붙고 감사파트에서 일을 하고있는데
참 매일 야근에 바쁘고 몸이 피곤한것도 있지만
참 이게 내 적성인가...싶을때가 많이있네요..
지금도 짬내서 써보는 글이긴 하지만 보고서 만들어줘야되는것도 쌓여있고
한숨만 나오네요..무언가 새로운걸 시작하고 싶은 분들 계시나요?
애인이랑 헤어진지 얼마안되서 더 힘든걸까요 젠장
몇일째 야근중인지 모르겠네요...다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