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그아인ㅠㅋㅋ

겨운겨운정겨운2012.02.23
조회102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

학생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에와서 이렇게 처음써봅니다 ㅠㅠㅠ 그래서 뭔가 어색해서 뒤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를

부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이유는 정말 창피한 "그아이"에 대해서

얘기를 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아이"는 어쩌다, 어쩔수없이 일주일에 3일? 정도는  만나야 했기 때문에 ㅋㅋㅋ

안볼날이 없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정말 "그아이"가 창.피합니다

 

 

 

저는 그아이와 정말 친하지않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제친구들도

그아이와 친하지않습니다 근데 "그아이"와 좀 친한아이가있기때문에 어쩔수없이 같이 놀땐놀게되는거죠.... 그리고 그아이는 옆에 항상 꼽사리를 끼곤합니다 ㅠㅠ

 

눈치가ㅏ 없는건지 아니면 제친구들과 제가 너무 착해서 말을 안하니깐

자신에 대해서 잘 모르고있는건지 ㅜㅜ

 

 

 

이제부터 "그아이"가 하루 하루 한 행동들을 얘기해보겠습니다..

 

 

 

 

 

저는 원래 친한친구가 4명 이렇게 있었습니다 근데 어쩌다가  그아이와 가장 친한친구

와 "그아이"와 친구가 되버렸습니다 저는 별로 친하지않았습니다 ...ㅋㅋㅋ

근데 저와 친한친구 2명이 애들이 아주 개방적이여서 친구들이 많이있는걸

 

아주 좋아합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그친구 2명은 "그아이"의 실체를 모른체

친구가 되기로 마음을 먹은것이죠 ..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는 처음서부터 "그아이"가 너무 너무 창피했습니다

 

원래 친구를 겉모습만 보고 사귀면 안된다는걸 알지만 "그아이"는 너무너무

생김새나 옷차림이나...하나같이 제스타일과 맞는거라곤 한개도 없었기때문에...ㅜㅜ

어쩔수 없었죠 ..

 

하지만 저는 "그아이"를 이해 해보도록 해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는 "그아이"와 직접적으로 서로 놀고 그러진 않았지만

친구들끼리 다 모이는자리에선 "그아이"가 꼭 껴있었기때문에

항상 "그아이"를 보아야했습니다.... 저는 지금 생각을해보면 "그아이"와 얘기를

몇번 나눠본적도 없는것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까지 한 3~4번 정도 ???

 

 

 

 

 

"그아이"는 정말 충격적이였습니다....

 

어느날... 친구들과 모두 모여서 노래방을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아이는 정말 충격적인 그야말로 믿기지않는 스타일로

자신의 마력을 내뿜고 있었습니다....

 

노래방.......

노래방을 간다고 지차원에서는 차려입고 나온것이죠......

"그아이"의 패션은 이랬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아이는 노랑색인지뭔지 노란색과 고동색이 섞여있는 단발머리로, 파마를 한 머리입니다

그것도 파마가 아주 어디서 한건지 빠글 빠글 합니다...

 

그머리에 어머니의 옷장에서 몰래 입고 나온건지 뭔지 모르겠는

빤짝이 원피스를입고 밑에는 검정색 두꺼운 스타킹인지 레깅스인지..

아무튼 그걸 신고 신발은 가운데 방울이 두개가 달려있는

털 단화를 신고  마지막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깨로 매는 분홍색 망치크로스백

을 매고는 두눈엔 또 뭘그렇게 했는지 ..

 

"그아이"는 눈이 많이 찢어졌습니다 .... 눈이 어떻게보면 딱 삼각형 모양에

약간 마귀인데.. 그눈에 또 아이라인을 그린거죠.....

 

주위 친구들은 "그아이"의 모습에대해서 이미 충격을 먹은 상태였지만

겉으로 티를 내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아이"에게 오늘 너 아주 이쁘다고도 해주었죠....

근데 "그아이"는 그것을 듣고 길거리에서 춤을 출 기세였습니다...

이제는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이 앞장까지 서서 우리를 이끌었습니다....

 

 

우리는 그냥 하 하 하 하며 뒤에서 함께 걸었갔죠

 

근데 거기서 까진 친구니까 이해는 했습니다...

근데 우리가 걸어가는 그 앞에서

같은 학교 동생들이 걸어가고있었습니다.......

 

 

그러면 그냥 걸어가면 되지   학교동생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를 쳐다보지도 않았죠 ㅋ...

근데 "그아이"는 갑자기 나서기시작했습니다 ㅋㅋㅋㅋ

 

그 동생들에게 가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아이: 너희 왜 야려봐?ㅋㅋ

그동생들: ?안.. 야렸는데..요..?

그아이: ㅋ 그럼 모 야 ? 내가 아까 니들이 가면서 야린거 봤는데ㅋ

그동생들: (뭐지 이언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큐카앜) 안야렸어요...; 근데 그렇게 느끼셨다면

죄송해요 ;..ㅎ..;

그아이: ㅋ 알 게 쒀 ㅋ 안녕 ~ 

 

우린 뒤에서 창피함을 숨기고 그것을 지켜보고있었죠.. 

"그아이"는 그런 우리의 심정을 아무것도 모르고 자신이 멋있다는 생각에

그동생들에게 손을 흔들며

온갖 폼으로 우리에게 걸어왔죠.................

 

 

그것도 저는 그냥 참았습니다..ㅜ그래도 친구..니깐요

 

근데 저는 정말 그아이가 더 짜증나고 너무너무 창피한게

잘 필줄도 모르면서 항상 친구들끼리 걸어다니다가

갑자기 멈춰서 "야 빵하러 가자" 이러는 것입니다.....

 

정말 그럴때마다 옆에서 보는 저의 마음은 화가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하는행동과 생각하는거나 그애가 항상 다니는 모습을 보면

 온갖 똥폼은다잡고 ㅠㅠ 그냥 나대는거 밖엔 안보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아이"가 짜증난다는것보단 안쓰럽다는 생각이 많이 들죠..ㅠㅠㅋㅋ

 

정말 학교도 어쩌다가 애들이랑 같이 가려고하면 "그아이"가 항상 껴있어서

정말 싫었죠 그냥 껴있을려면 조용히 껴있으면 되는데......... ..  . ....

애들이 자기를 보는 눈은 어떤지 모르는지 항상 길 가다가 빵하러가자며 폼은 다잡고 피고

침은 찍찍 뱉어가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필줄 모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담배에 미친것도 아닌것같은데

매일 친구들앞에서 그렇게 하고싶읁...지...

 

어쩔때는  친구들과 함께이미지를 찍으려고 만났습니다..

원래 이미지는 딱 진짜 찍고싶은 아이들과 찍어야하는데

"그아이"가 또 껴있을생각에 너무나도 짜증났죠..

 

그래도 "그아이"를 이해햇습니다.

 

그때는 이미지를 다같이 교복을 입고 찍기로 했습니다.

 

근데 저는 그때 위에 맨투맨을입고 한명은 후드티를 입고갔죠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딱 친구들을 만나자마자

다른 친구들은 다 반겨주는데 "그아이"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희뭐야 왜 교복에다가 그거입고왔어 이러면서 인상을 찌푸리는거에요

 

지가 뭔데 우리둘의 패션을 지적하나 했죠

지는 교복에 검은스타킹이나 신고온 주제에 말이죠;

 

그래서 이미지 찍으러 사진관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그아이가 지가 대장인마냥 실제는 지가 애들사이에서

그러고있는줄도 모르고 자리배치를 막 해주는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여기앉아 너는 여기앉아 이렇게 말이죠..

어이가 없었습니다

 

정말 저는 그렇게 검은색 스타킹을 신고 눈에는 다뭉게진

아이라인에 머리에 왁스칠을 한건지 안감은건지 모르는 그런 모습인

"그아이"와 찍기 싫었습니다..

 

 

그런데 어쩔수 없이 찍고야 말았죠 .....

 

지금 그 이미지사진은 집에 고이고이 보관해두고있습니다

그아이만 아니면 정말 좋은데 그아이가 사이에 그렇게 끼는바람에

 

저의 이미지는 그렇게 망하고 말았죠.....

 

그리고 그아이에게  더더더더더욱 충격적인 사실하나가있습니다.......

그아이는 무술을 좋아합니다... 매일 밖에 나가면 지가 원숭이인마냥

놀이터 지붕에 올라가고 발차기하고 이럽니다.....

 

그리고 그아이는 "무궁화 태권도"라고 태권도도 다니죠.....

사실 그아이는 이제 벌써 고등학생인데 말이죠

 

너무너무 창피합니다....이게 다가 아니지만

개랑거의 직접적으로 같이있던적이 없어서 기억이 잘안나지만

그아이가 괜히 침 찍찍뱉고 가만히 길가는애들 자기보다 수준 더높아보이는데

깝죽대기나하고.....그런모습보면 정말 갑자기 짜증이 올라옵니다..ㅋ

 

 

 

"그아이"는 친구들사이에서 지가 짱인것마냥 매일 앞장서서 허세를부리며

가곤하죠...그런데 그모습은 누가봐도 정말 추합니다;그냥 웃깁니다;

 

 

어제도 개를 불러서 그냥 확 친구들과 얘기해버릴까 했는데

 

말을 도저히 못하겠더라고요 그러지좀말라고 얘기하고싶었는데...

 

그래서 어제 하려던 말은 실패로 끝나버렸습니다...

 

 

저는 이제 그아이와 고등학교도 같은학교도 아니고 원래 친한사이도아니고

원래 친구도 아니였지만.........

 

좀 개가 알았으면 좋겠네요 ^^ ... 나중에 고등학교에서도 그러다가는...

그아이가 힘들어지겠죠 ^^;

 

그아이가 제발 고쳤으면 좋겠습니다 ^^ ㅎㅎ 자기 미래를 생각해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