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에 엄마와 타툼이 있었습니다. 싸우게된 원인은 바로 제 월급 때문인데요 저는 이제 대학교 3학년이되는 23살 여자사람입니다. 지금은 방학기간이잖아요 여러분?? 그래서 나름 공부다고 토익학원 새벽반도다니고, 1월2월2주정도해서 평일에5시간정도 알바와 주말에 7시간정도 알바를 다녔습니다. 평일에 알바를한달반해서 받은 월급이 87만원정도이구요 주말알바를 해서 받은돈이 23만원정도 됩니다. 총 100만원정도를 한달반정도 일해서 벌었습니다. 이게 말이좋아 100만원이지 급여를 주급으로 받아서 돈을 조금 헤프게 썻습니다. 그래요 제 잘못인건 알아요... 하지만 제가 방학동안 일하고 하고싶은것들을 했습니다. 군대에 있던 남자친구가 휴가를 나와서 맛있는것도 사주고 여러 데이트도 즐기고, 거의 1년반동안 전화비부담 한번 안준 그사람에서 10만원짜리 전화카드도 처음선물해봤구요. 동생이 있는데 알바가 4시쯤에 끝나는데 저녁시간이니 떡볶이나 순대같은 먹거리나 가끔은 외식도 몇번하러나갔습니다. 그리고 옷가지들이 낡아서 옷도 몇벌사구요, 화장품도 비비크림와 파우터팩트를 다써서 사기도 했습니다. 핸드폰요금도 전에 핸드폰을 잃어버리는바람에 그단말기할부금까지해서 12만원정도 내구요 교통비 학원과 알바까지 다녔으니 교통비는 하루에 2700~3600원까지 들어서 한달보름계산하니 이것도 한 12만원정도가 나왔습니다.. 아 그리고 학원끝나고 알바가기전에 시간이 약간남아 거의 매일 2000원정도의 간식을 사먹었습니다. 원래 방학때 일을해서 한 20만원정도를 남기려고 했으나... 솔직히 쓰다보니 예상과 다를게 헤프게써지구해서 남은돈이 별로없습니다. 하지만 성실하게 알바도 했구 알바한 돈으로 나쁜데 쓴것도 아니구 제가 하고싶은걸 했다고 생각해요 이번달에 주말 알바한 25만원도 곧받아서 학교 다니면서 쓰려구 그 돈은 손도 안대려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학교다니면서도 주말알바는 계속하면서 시간도 늘려 그떄는 한달에 50만원정도를 벌생각입니다. 그래서 이번달부터 10만원정도 적금을 부을 계획이구요 그런데 엄마는 저모든것들이 불만인 것입니다/ 알바를해서번 100만원정도는 다어디로 갔냐며 무척 화를 내십니다. 물론 제가 헤프게 쓴것은 사실이나 제가 방학동안 돈을 벌려고 했던이유는 하고싶은것을 하려고 했던것인데 엄청화를내십니다. 돈은 다 어디로갔냐 니가 엄마아빠한테 뭐하나 사준게있냐 남자친구한테 다쓰고 돌아다니냐 그새끼그새끼하면서 만나지말라고도 하시고 엄마는 이렇게 힘들게 일하는데 넌 뭐하는거냐부터 시작해서 ,,,... 제 숨통을 조여오십니다. 솔직히 살고싶지않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싶습니다. 엄마는 제가 항상 못마땅하신가봅니다. 알바를 안하면 안한다고 빈둥거린다고 뭐하고하시고 하면 제가번돈에대해 엄청난 집착을 하십니다. 대학교 올라오면서 1학년때부터 주말알바는 게속해서 솔직히 용돈에 손한번 벌린적없습니다 약간 모자란다 싶으면 돈을 빌리지 절대 그냥 받아 본적도 없습니다. 알바비로 학교다니는 밥값 용돈하기도 빠듯해서 옷한벌,화장품하나 제대로 사본적없습니다. 그래서 어쩌면 이번 방학알바를 하는동안 갖고싶은거 하고싶은거 했는지도 모르겠네요.. 한학기동안 옷한벌 제대로 산적없어도 투정한번안부렸습니다. 그비싼 등록금내주시는 것만으로도 고마워서 그냥 조용히 학교 다니고 제생활 했습니다. 엄마아빠가 겨울옷이라고 80만원 90만원짜리 옷을 사서 입으셔도 아그래 엄마아빠가 고생해서 버신돈이니깐 이라고 생각하고 나도 나중에 돈벌어서 사입어야지라며 그냥 내돈은 내돈 엄마돈은 엄마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엄마께 잔소리아닌 잔소리를 들으니 솔직히좀 짜증도나고 내가번돈.. 비록 생각과 다르겐 좀 헤프게쓰긴했지만.. 후회는없습니다. 이 일로 아침부터 큰소리가 오고가서인지 지금까지머리가 아프고 멍하네요ㅠㅠ 이게 그렇게 잘못한것인지 댓글좀 달아주세요ㅠㅠ
이게 그렇게 잘못인지 읽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오늘아침에 엄마와 타툼이 있었습니다.
싸우게된 원인은 바로 제 월급 때문인데요
저는 이제 대학교 3학년이되는 23살 여자사람입니다.
지금은 방학기간이잖아요 여러분??
그래서 나름 공부다고 토익학원 새벽반도다니고,
1월2월2주정도해서 평일에5시간정도 알바와 주말에 7시간정도 알바를 다녔습니다.
평일에 알바를한달반해서 받은 월급이 87만원정도이구요
주말알바를 해서 받은돈이 23만원정도 됩니다.
총 100만원정도를 한달반정도 일해서 벌었습니다.
이게 말이좋아 100만원이지 급여를 주급으로 받아서 돈을 조금 헤프게 썻습니다.
그래요 제 잘못인건 알아요...
하지만 제가 방학동안 일하고 하고싶은것들을 했습니다.
군대에 있던 남자친구가 휴가를 나와서 맛있는것도 사주고 여러 데이트도 즐기고,
거의 1년반동안 전화비부담 한번 안준 그사람에서 10만원짜리 전화카드도 처음선물해봤구요.
동생이 있는데 알바가 4시쯤에 끝나는데 저녁시간이니 떡볶이나 순대같은 먹거리나
가끔은 외식도 몇번하러나갔습니다.
그리고 옷가지들이 낡아서 옷도 몇벌사구요, 화장품도 비비크림와 파우터팩트를 다써서
사기도 했습니다.
핸드폰요금도 전에 핸드폰을 잃어버리는바람에 그단말기할부금까지해서 12만원정도 내구요
교통비 학원과 알바까지 다녔으니 교통비는 하루에 2700~3600원까지 들어서 한달보름계산하니
이것도 한 12만원정도가 나왔습니다..
아 그리고 학원끝나고 알바가기전에 시간이 약간남아 거의 매일 2000원정도의 간식을 사먹었습니다.
원래 방학때 일을해서 한 20만원정도를 남기려고 했으나...
솔직히 쓰다보니 예상과 다를게 헤프게써지구해서 남은돈이 별로없습니다.
하지만 성실하게 알바도 했구 알바한 돈으로 나쁜데 쓴것도 아니구 제가 하고싶은걸 했다고 생각해요
이번달에 주말 알바한 25만원도 곧받아서 학교 다니면서 쓰려구 그 돈은 손도 안대려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학교다니면서도 주말알바는 계속하면서 시간도 늘려 그떄는 한달에 50만원정도를 벌생각입니다.
그래서 이번달부터 10만원정도 적금을 부을 계획이구요
그런데 엄마는 저모든것들이 불만인 것입니다/
알바를해서번 100만원정도는 다어디로 갔냐며 무척 화를 내십니다.
물론 제가 헤프게 쓴것은 사실이나 제가 방학동안 돈을 벌려고 했던이유는
하고싶은것을 하려고 했던것인데 엄청화를내십니다.
돈은 다 어디로갔냐 니가 엄마아빠한테 뭐하나 사준게있냐
남자친구한테 다쓰고 돌아다니냐 그새끼그새끼하면서 만나지말라고도 하시고
엄마는 이렇게 힘들게 일하는데 넌 뭐하는거냐부터 시작해서 ,,,... 제 숨통을 조여오십니다.
솔직히 살고싶지않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싶습니다.
엄마는 제가 항상 못마땅하신가봅니다.
알바를 안하면 안한다고 빈둥거린다고 뭐하고하시고
하면 제가번돈에대해 엄청난 집착을 하십니다.
대학교 올라오면서 1학년때부터 주말알바는 게속해서 솔직히 용돈에 손한번 벌린적없습니다
약간 모자란다 싶으면 돈을 빌리지 절대 그냥 받아 본적도 없습니다.
알바비로 학교다니는 밥값 용돈하기도 빠듯해서 옷한벌,화장품하나 제대로 사본적없습니다.
그래서 어쩌면 이번 방학알바를 하는동안 갖고싶은거 하고싶은거 했는지도 모르겠네요..
한학기동안 옷한벌 제대로 산적없어도 투정한번안부렸습니다.
그비싼 등록금내주시는 것만으로도 고마워서 그냥 조용히 학교 다니고 제생활 했습니다.
엄마아빠가 겨울옷이라고 80만원 90만원짜리 옷을 사서 입으셔도 아그래 엄마아빠가 고생해서
버신돈이니깐 이라고 생각하고 나도 나중에 돈벌어서 사입어야지라며 그냥 내돈은 내돈
엄마돈은 엄마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엄마께 잔소리아닌 잔소리를 들으니 솔직히좀 짜증도나고 내가번돈..
비록 생각과 다르겐 좀 헤프게쓰긴했지만.. 후회는없습니다.
이 일로 아침부터 큰소리가 오고가서인지 지금까지머리가 아프고 멍하네요ㅠㅠ
이게 그렇게 잘못한것인지 댓글좀 달아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