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 많이 납니다 그렇게 해놓고... 정작 자신들하고도 상관없는 일에 오지랖 과히 부리고. 내 말에 분명 틀린 것도 없었는데 말이져.
...2012.02.23
조회38
나는 연계 없는 사람들이 개짓거리 하는 걸 싫어합니다.
니면 뭐가 기분이 안 좋은지 제대로나 말을 하던가요.
남이 떠들어대니깐 뭐야 뭐야 하고서는 저도 뭐라도 되는 양 한 소리씩 지껄여대는 거 정말 기분 안 좋습니다.
아... 그리고.. 과대망상 뭐시기는 저 같져.... 이걸로 너는.. 소리가 나올 것 같긴 하지만...
저도 과하지만 뭐라도 되는 것 처럼 생각을 가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일단 이거는 찔러보는 거져. 혹여나 하는 맘에서요
그 무서운 일이 일어났음에도 초기에는 소리도 제대로 못 냈습니다.
나는 모든 문제를 내 안에서 찾는 경향이 강할 뿐 아니라... 서운할거라는 거 알기는 했져. 근데 그렇게 개지랄을 떨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져. 그리고 오로지 내가 한 말.... 그 부분에 매여져서 버금버금 거렸고요. 그리고... 내 마음에 있는 간사함만을 생각해 어쩌고 했었고요.
보지 않는다면 그 괴상한 글들을 쓸 이유가 없져.
또한 보는 이가 잘못된 겁니다.
달래고 어루고 모르지 않고.... 그렇게 신경 쓰는 거 고역이라는 걸 압니다만...
그리고 뭣 때문에 개지랄인지 알지도 못하는 것들이 찍찍 하는 걸 보면 얼마나 비위가 상하던지요.
주둥아리를 찢고 싶었습니다. 당연 욕 먹져. 나와 관계가 없으니깐.
초반엔 기억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나는 누군가의 기억에 있는 걸 싫어하니깐. 근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히 해야지. 그 장난질과 희롱질에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감정 운운만 하며 어쩌고가 아니라요.
권리를 침해했으며 희롱하며 협박을 했습니다. 그것도 저 혼자 오버한 양 간교하게 속여서요.
내가 그렇지 않으면 왜 내 컴퓨터에 대고 이런 저런 글을 썼겠습니까.
그리고 악의를 담아 내 신상을 그렇게 까고요.
그리고 그러한 일이 왜 일어났을까요. 착각.......... 얼마나 간사한 행동입니까.
내 상황이 되서 놓여보십시오. 어떤 기분이 들지
나도 기본적으로 용서니 뭐니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두루뭉실도 좋아하고 적당히 물러가고 적당히 화의를 취하는 걸 좋아합니다. 그리고 가급적 내 의견과 감정을 묵살하는 경향도 가지고 있습니다. 뭐 이런 건 나만은 아니겠지만서도요. 미덕이라는 이름... 그리고 내 감정은 내꺼라는 의식 때문에 많이 추리고 감추져.
관계 파토 안타깝긴 합니다. 근데........... 안 건드리는 게 좋았져. 달래고 위로하기는 했지만... 내가 분명 아닌 걸 어거지로 놓고 이래이래 하는 걸 보면 짜증도 나고... 내 화를 가로막는 것도 짜증이 나더군요.
내가 이곳에 볼일은 없습니다. 그때도 그렇고요. 확인이 필요하기 때문에 보는 거였져.. 그리고... 아.. .그 집착.... 말... 글..........
뭐 이런 걸 놓으니 편해지긴 합니다.
저마다의 방식으로 각기 알아서 사는데... 이거 도대체 뭣 때문에 이런 소리가 나온 건지... 난 이것 부터도 이해가 안 갑니다.
누누이 말했지만 난 율법주의자가 아닙니다. 물론. 숭상하긴 합니다. 법과 도덕.. 뭐 그런류요.. 그런 거 그런걸 고정시켜놓고 사람을 재고 이래이래 하지 않습니다.
법과. 도덕... 반드시 필요한 부분입니다. 그런 기준 없이 세상 살아갈 수 없습니다. 그러나 구멍 뚫고 알아야 할 건.......... 그 틀이 언제나 지켜질 수 없다는 것이져.. (여러 요인과 이유들 때문에.. 그리고 그게 기준이 되서 사람을 보면 안되는 거고요.)
아.. 그리고 설령 그렇게 보였을 수 있져... 근데... 그냥 넘어가면 될 걸 뭘 고치네 가르치네 하며 놓는지 이해가 불가네요. 그렇게 이해가 되었으면 그렇게 놔도 상관없는 일입니다.
답답함과 짜증스러움이 얼마나 극심했는지 말도 못하져.
근데 그 기이한 믿음에 대한 집착으로......... 이렇게 저렇게 할 거 없이. 그냥 놔뒀어도 됐습니다.
그리고 그치들... 내 컴 잡고 어쩌고 저쩌고 지랄 떤 것들도 말입니다. 뭘 고치네 마네입니까?
얼마나 간사하고 더러운 행동입니까.
아 예.. 맞춰주긴 했습니다. 내가 그것들로 인해 불을 지르고 화상을 입고 약을 먹고 그렇게 개지랄 떤 건 알고 그랬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여튼... 그때 그랬져.. 여자친구... 잘 대하고... 어쩌고요... 근데... 왜 내가 파토를 이끌었을까요...
짜증 많이 납니다 그렇게 해놓고... 정작 자신들하고도 상관없는 일에 오지랖 과히 부리고. 내 말에 분명 틀린 것도 없었는데 말이져.
나는 연계 없는 사람들이 개짓거리 하는 걸 싫어합니다.
니면 뭐가 기분이 안 좋은지 제대로나 말을 하던가요.
남이 떠들어대니깐 뭐야 뭐야 하고서는 저도 뭐라도 되는 양 한 소리씩 지껄여대는 거 정말 기분 안 좋습니다.
아... 그리고.. 과대망상 뭐시기는 저 같져.... 이걸로 너는.. 소리가 나올 것 같긴 하지만...
저도 과하지만 뭐라도 되는 것 처럼 생각을 가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일단 이거는 찔러보는 거져. 혹여나 하는 맘에서요
그 무서운 일이 일어났음에도 초기에는 소리도 제대로 못 냈습니다.
나는 모든 문제를 내 안에서 찾는 경향이 강할 뿐 아니라... 서운할거라는 거 알기는 했져. 근데 그렇게 개지랄을 떨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져. 그리고 오로지 내가 한 말.... 그 부분에 매여져서 버금버금 거렸고요. 그리고... 내 마음에 있는 간사함만을 생각해 어쩌고 했었고요.
보지 않는다면 그 괴상한 글들을 쓸 이유가 없져.
또한 보는 이가 잘못된 겁니다.
달래고 어루고 모르지 않고.... 그렇게 신경 쓰는 거 고역이라는 걸 압니다만...
그리고 뭣 때문에 개지랄인지 알지도 못하는 것들이 찍찍 하는 걸 보면 얼마나 비위가 상하던지요.
주둥아리를 찢고 싶었습니다. 당연 욕 먹져. 나와 관계가 없으니깐.
초반엔 기억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나는 누군가의 기억에 있는 걸 싫어하니깐. 근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히 해야지. 그 장난질과 희롱질에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감정 운운만 하며 어쩌고가 아니라요.
권리를 침해했으며 희롱하며 협박을 했습니다. 그것도 저 혼자 오버한 양 간교하게 속여서요.
내가 그렇지 않으면 왜 내 컴퓨터에 대고 이런 저런 글을 썼겠습니까.
그리고 악의를 담아 내 신상을 그렇게 까고요.
그리고 그러한 일이 왜 일어났을까요. 착각.......... 얼마나 간사한 행동입니까.
내 상황이 되서 놓여보십시오. 어떤 기분이 들지
나도 기본적으로 용서니 뭐니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두루뭉실도 좋아하고 적당히 물러가고 적당히 화의를 취하는 걸 좋아합니다. 그리고 가급적 내 의견과 감정을 묵살하는 경향도 가지고 있습니다. 뭐 이런 건 나만은 아니겠지만서도요. 미덕이라는 이름... 그리고 내 감정은 내꺼라는 의식 때문에 많이 추리고 감추져.
관계 파토 안타깝긴 합니다. 근데........... 안 건드리는 게 좋았져. 달래고 위로하기는 했지만... 내가 분명 아닌 걸 어거지로 놓고 이래이래 하는 걸 보면 짜증도 나고... 내 화를 가로막는 것도 짜증이 나더군요.
내가 이곳에 볼일은 없습니다. 그때도 그렇고요. 확인이 필요하기 때문에 보는 거였져.. 그리고... 아.. .그 집착.... 말... 글..........
뭐 이런 걸 놓으니 편해지긴 합니다.
저마다의 방식으로 각기 알아서 사는데... 이거 도대체 뭣 때문에 이런 소리가 나온 건지... 난 이것 부터도 이해가 안 갑니다.
누누이 말했지만 난 율법주의자가 아닙니다. 물론. 숭상하긴 합니다. 법과 도덕.. 뭐 그런류요.. 그런 거 그런걸 고정시켜놓고 사람을 재고 이래이래 하지 않습니다.
법과. 도덕... 반드시 필요한 부분입니다. 그런 기준 없이 세상 살아갈 수 없습니다. 그러나 구멍 뚫고 알아야 할 건.......... 그 틀이 언제나 지켜질 수 없다는 것이져.. (여러 요인과 이유들 때문에.. 그리고 그게 기준이 되서 사람을 보면 안되는 거고요.)
아.. 그리고 설령 그렇게 보였을 수 있져... 근데... 그냥 넘어가면 될 걸 뭘 고치네 가르치네 하며 놓는지 이해가 불가네요. 그렇게 이해가 되었으면 그렇게 놔도 상관없는 일입니다.
답답함과 짜증스러움이 얼마나 극심했는지 말도 못하져.
근데 그 기이한 믿음에 대한 집착으로......... 이렇게 저렇게 할 거 없이. 그냥 놔뒀어도 됐습니다.
그리고 그치들... 내 컴 잡고 어쩌고 저쩌고 지랄 떤 것들도 말입니다. 뭘 고치네 마네입니까?
얼마나 간사하고 더러운 행동입니까.
아 예.. 맞춰주긴 했습니다. 내가 그것들로 인해 불을 지르고 화상을 입고 약을 먹고 그렇게 개지랄 떤 건 알고 그랬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여튼... 그때 그랬져.. 여자친구... 잘 대하고... 어쩌고요... 근데... 왜 내가 파토를 이끌었을까요...
아... 예.... 생각이 계속 나면서 마구잡이로 막 하더군요.........
비위 많이 맞추긴 했져.. .근데 싫져...
그리고 말입니다. 저위의 일. 사건이... 설마 작다고는 생각 안 하셨으면 합니다.
착각도.. 망상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