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207 번째 공연 - 추천점수-60점 날짜-2012.2.9 장소-아르코 예술극장 소극장 런닝타임-70분정도 팜플릿-리플릿 공연 포인트- 우리가 모르고 있었던 역사적인 사건이 무대에서 그닥 길지 않은 시간동안 나의 가슴에 새겨들었다. 나라를 빼앗긴 우리 조상의 가슴아픈 상황도 안타깝지만 한사람의 판단으로 수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가고 그에 대한 어떠한 대답도 정답 일 수 없는 무거운 명제였다. 만보산 사건이라는 이공연이 아니었다면 평생 모르고 지나갔을 중요한 사건을 되짚어 보고 생각할 수 있게 해준 한단계 성숙한 느낌을 전해준 공연 이었다. 간단 내용- 만보산 사건이라는 중국에서 살던 많은 우리 교표들을 죽음으로 몰고간 역사적 사건뒤의 두사람의 선택. 과장된 보도로 인해 동포들을 피흘리게 만든 한사람과 그를 처단 하고 재판을 받게된 두 사람을 한가지 역사적 사건 안에서 재조명했다. 감동- 정말 진진 했다. 나같은 삼 사십대 까지도 먼 얘기였다. 역사의 한 사건이 감동까지는 아니더라고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든 작품이었다. 웃음-웃을 상황이 아니었다. 긴박하고 많은 사람들이 위기에 처한 큰 사건이었으니.....좀 참자. 음악- 비장한 음악들이 곳곳에서 효과음과 더불어 우리를 극에 몰입 할 수 있게 했다. 무대- 아르코의 이름답게 크게 한쪽 바닥에 보이던 만보산 사건이 실렸을 신문(무대의 3분의 1정도)과 배경의 영상 미디어를 통한 장면의 사실성 좋았다. 의상-그시절의 복장들로 사실성을 주었다. 연기-중장년의 배우분들의 진지하고 깊이 곱씹어 보셨을 인구 탐구가 눈에 바로 바로 들어왔다. 배우는 그사람이 되어야 하는 간단 진리! 박수를 보낸다! 극몰입도- 극 처음 부터 끝까지 많이 진지 했지만 지루 하지 않아서 좋았다. 전에 등신과 머저리를 볼땐 조금 지리 했다. 같은 극장에서 비슷한 강도의 진지함 이었는데.......... 이 작품은 좋았다. 극진행도-빠른 진행으로 역사적 사건이 일어 나게된 배경이나 일본과 중국의 입장 등이 속도 있게 표현되어 전체적으로 이해 하는데 막힘 없이 진행시켜 주어서 좋았다. 멋진장면- 하나의 다큐 같은 공연이었는 지라 명장면을 꼽기 보단 전체의 구성이 멋지다 하겠다. 이런 진지한 이야기가 무대를 통해 전달 될 수 있어서 좋다!
거대한 삶! 정의란 무엇이고 진실은 무엇인가 ? 누가 바라보느냐 어디서 바라보느냐 일 듯.
207 번째 공연 - 추천점수-60점
날짜-2012.2.9
장소-아르코 예술극장 소극장
런닝타임-70분정도
팜플릿-리플릿
공연 포인트-
우리가 모르고 있었던
역사적인 사건이 무대에서 그닥 길지 않은 시간동안 나의 가슴에 새겨들었다.
나라를 빼앗긴 우리 조상의 가슴아픈 상황도 안타깝지만 한사람의 판단으로 수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가고 그에 대한 어떠한 대답도 정답 일 수 없는 무거운 명제였다.
만보산 사건이라는 이공연이 아니었다면 평생 모르고 지나갔을
중요한 사건을 되짚어 보고 생각할 수 있게 해준
한단계 성숙한 느낌을 전해준 공연 이었다.
간단 내용- 만보산 사건이라는 중국에서 살던 많은 우리 교표들을 죽음으로 몰고간 역사적 사건뒤의 두사람의 선택. 과장된 보도로 인해 동포들을 피흘리게 만든 한사람과 그를 처단
하고 재판을 받게된 두 사람을 한가지 역사적 사건 안에서 재조명했다.
감동- 정말 진진 했다. 나같은 삼 사십대 까지도 먼 얘기였다. 역사의 한 사건이 감동까지는 아니더라고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든 작품이었다.
웃음-웃을 상황이 아니었다. 긴박하고 많은 사람들이 위기에 처한 큰 사건이었으니.....좀 참자.
음악- 비장한 음악들이 곳곳에서 효과음과 더불어 우리를 극에 몰입 할 수 있게 했다.
무대- 아르코의 이름답게 크게 한쪽 바닥에 보이던 만보산 사건이 실렸을 신문(무대의 3분의 1정도)과 배경의 영상 미디어를 통한 장면의 사실성 좋았다.
의상-그시절의 복장들로 사실성을 주었다.
연기-중장년의 배우분들의 진지하고 깊이 곱씹어 보셨을 인구 탐구가 눈에 바로 바로 들어왔다. 배우는 그사람이 되어야 하는 간단 진리! 박수를 보낸다!
극몰입도- 극 처음 부터 끝까지 많이 진지 했지만 지루 하지 않아서 좋았다. 전에 등신과 머저리를 볼땐 조금 지리 했다. 같은 극장에서 비슷한 강도의 진지함 이었는데..........
이 작품은 좋았다.
극진행도-빠른 진행으로 역사적 사건이 일어 나게된 배경이나 일본과 중국의 입장 등이
속도 있게 표현되어 전체적으로 이해 하는데 막힘 없이 진행시켜 주어서 좋았다.
멋진장면- 하나의 다큐 같은 공연이었는 지라 명장면을 꼽기 보단 전체의 구성이 멋지다 하겠다.
이런 진지한 이야기가 무대를 통해 전달 될 수 있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