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대전살았던지금은 호주에서 4년째 유학중인 미술전공 스무살 흔흔흔흔마이너스흔남이에염 요즘 다이어트판 마니 나오길래다른분들한테는 비교가 안되지만... 한번..자랑해보고싶어서..ㅎ..ㅎ 얼굴은 연나크고못생겨서 공개안할게여 ㅋㅋ호혹시..톡되면..ㅎㅎ공개..ㅎㅎ 제가 어렷을때부터 엄청 퉁퉁한편이엇어여 ㅋㅋ 등치도 산만햇음저 태어날때 4.5키로?엿데요 유치원때키카 1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렷을때 초3때? 는 저혼자 짜장면곱배기 원샷하구 탕수육 소짜 까지 소화시킬수 있는 위를 가졌었어요 ㅋㅋㅋ 초3때.... 저 초등학교 5학년때 학원가구 잇었는데 (대전 사시는분들 아실꺼임 둔산동 학원가 뒤편에 나이트 굉장히 많음) 삐끼 형들있잔슴? 그형들이 저한테 그 명함있잔슴? 야리꾸리 아힝 한거... 그거 저한테 주면서 "물조아요 형 한번 오세요".. 하구 가셧음.. 순진한저를 신세계를 경험하게 해주셧죠어요.. ㅎ ㅎ ㅎ 암튼그렇게 쳐묵쳐묵만 하다가 초5때? 키 160에 63키로.... ㅊㅋㅊㅋ ㅎㅎㅎㅎㅎ 사진.. 초딩저학년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정말 주위에서 정말 많이 놀렷어요... 학교에서도 돼지 집에서도 돼지 친척집가도 돼지..ㅋㅋㅋ 정말 죽고싶엇음 제가 머리도 굉장히 큰편이라 돼지대두..ㅋㅋㅋㅋㅋ이런별명밖에는ㄴ.. 저도 빼고싶엇는데 님들도 아시잔아요 ㅋㅋㅋ 맘대로안되는거ㅠㅠ 또 제가 트리플 A형이라 굉장히 스트레스를 마니받아서 그 못생긴얼굴에 여드름이 덕지덕지.....ㅋㅋㅋㅋㅋ 초5때부터 남 여드름... 글구 머리카락도 엄청 곱슬이라 기르기만하면 개 개 개개 대두됨...ㅎㅎ 중1막 입학햇을때는 더 쪄서 86키로? 까지 가봣음..다행히 키도 같이커서 173정도 엿음...ㅋㅋㅋㅋㅋㅋ 173에 86키로 허리 35인치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2007년 중1 겨울부터 외모에도 신경을써서 가끔씩 굶어봣음..(이때까지도 운동할생각 없엇음..ㅋㅋ) 마니 뻇다고 생각해서 자부심을 가졋을때 사진... (운동안하구 굶어서)중1때임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부심넘치는 V... 아힝 부끄러 이때는 좀 빠졋을땐데 (80?) 나중에 요요와서 86키로됨...그때사진은 없지용~지웟지용~ 나님 예전에 아파트 베란다에서 우수에젖어 창문밖을 바라보고 있으면 뒤에서 우리형 영어과외선생님이 제 뒷통수에 "아버님 저 가볼게요 수고하세요~" 하고 가셧음.. 저희 아빠도 마니 퉁퉁하신편이라 그러셧나봄..ㅎㅎ 아.. ㅎㅎ 하.. 정말 좋은분이셧음..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다이어트 결심함... 중2때 3개월만에 20키로뺌... 173에 65키로.. 너무 급하게 뺸모양인지 저 매일 빈혈에 시달렷음..ㅋㅋㅋㅋ 나따위가 하지만 중3때부터는 운동도 같이 시작해서 빈혈은 없어짐.. 사진 공개함... 2010년말.. 65였다가 운동해서 3키로찜..175 에 68 키로임 (허리 30인치) ㅋㅋㅋㅋㅋㅋㅋ 아 못생겻따 지금보니이떄도 아직은 뭔가 토실토실한게 남아있는듯.. 이렇게 2년정도 지내다 보니.. 내 몸이 점점 맘에 안듬.. 정말 한번 말랐다 이소리 한번 들어보는게 소원인지라.. 그래서 식이요법을 해서 7키로를 더 감량했음! (운동은 똑같이) 사진공개 현재 !! 키 176?177? 61kg (허리 28인치) 전신샷은 현재께 없어서 ㅠㅠ 요것들은 64키로떄! 여드름은 제가 저만의 노하우로 퇴치햇음ㅎㅎ 암튼 톡되면 살뺀 저만의 방법이랑 여드름 없어지는 저만의 방법 여기다 쓰고싶지만 글이 너무 길어져성.. 후기 쓰도록 하겠음니다.. 아니면 저한테 댓글달아주시면 알려드림 ㅋㅋ 암튼 어케 끝내지.. 아힝 몰라 암튼저살뺏음 축하해주세여 !그래도 모든것의 완성은 얼굴.......ㅋㅋㅋㅋ더러운세상 아우 씐나 9
사진有) 86kg - 61kg 감량했어용
안녕하세요 ㅎㅎ
대전살았던
지금은 호주에서 4년째 유학중인 미술전공 스무살 흔흔흔흔마이너스흔남이에염
요즘 다이어트판 마니 나오길래
다른분들한테는 비교가 안되지만...
한번..자랑해보고싶어서..ㅎ..ㅎ
얼굴은 연나크고못생겨서 공개안할게여 ㅋㅋ
호혹시..톡되면..ㅎㅎ공개..ㅎㅎ
제가 어렷을때부터 엄청 퉁퉁한편이엇어여 ㅋㅋ 등치도 산만햇음
저 태어날때 4.5키로?엿데요
유치원때키카 1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렷을때 초3때? 는 저혼자 짜장면곱배기 원샷하구 탕수육 소짜 까지 소화시킬수 있는 위를 가졌었어요 ㅋㅋㅋ 초3때....
저 초등학교 5학년때 학원가구 잇었는데 (대전 사시는분들 아실꺼임 둔산동 학원가 뒤편에 나이트 굉장히 많음) 삐끼 형들있잔슴? 그형들이 저한테 그 명함있잔슴? 야리꾸리 아힝 한거... 그거 저한테 주면서 "물조아요 형 한번 오세요".. 하구 가셧음..
ㅎ
ㅎ
ㅎ
암튼
그렇게 쳐묵쳐묵만 하다가 초5때? 키 160에 63키로.... ㅊㅋㅊㅋ ㅎㅎㅎㅎㅎ
사진..
초딩저학년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정말 주위에서 정말 많이 놀렷어요...
학교에서도 돼지 집에서도 돼지 친척집가도 돼지..ㅋㅋㅋ 정말 죽고싶엇음
제가 머리도 굉장히 큰편이라 돼지대두..ㅋㅋㅋㅋㅋ이런별명밖에는ㄴ..
저도 빼고싶엇는데 님들도 아시잔아요 ㅋㅋㅋ
맘대로안되는거ㅠㅠ
또 제가 트리플 A형이라 굉장히 스트레스를 마니받아서
그 못생긴얼굴에 여드름이 덕지덕지.....ㅋㅋㅋㅋㅋ 초5때부터 남 여드름...
글구 머리카락도 엄청 곱슬이라 기르기만하면 개 개 개개 대두됨...ㅎㅎ
중1막 입학햇을때는 더 쪄서 86키로? 까지 가봣음..
다행히 키도 같이커서
173정도 엿음...ㅋㅋㅋㅋㅋㅋ 173에 86키로 허리 35인치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2007년 중1 겨울부터 외모에도 신경을써서 가끔씩 굶어봣음..(이때까지도 운동할생각 없엇음..ㅋㅋ)
마니 뻇다고 생각해서 자부심을 가졋을때 사진... (운동안하구 굶어서)
중1때임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부심넘치는 V...
아힝 부끄러
이때는 좀 빠졋을땐데 (80?) 나중에 요요와서 86키로됨...
그때사진은 없지용~
지웟지용~
나님 예전에 아파트 베란다에서 우수에젖어 창문밖을 바라보고 있으면
뒤에서 우리형 영어과외선생님이 제 뒷통수에 "아버님 저 가볼게요 수고하세요~" 하고 가셧음..
저희 아빠도 마니 퉁퉁하신편이라 그러셧나봄..ㅎㅎ 아.. ㅎㅎ
하..
정말 좋은분이셧음..
ㅋㅋ
ㅋㅋ
ㅋ.
ㅋ..
그때부터 다이어트 결심함...
중2때 3개월만에 20키로뺌...
173에 65키로..
너무 급하게 뺸모양인지 저
매일 빈혈에 시달렷음..ㅋㅋㅋㅋ 나따위가
하지만 중3때부터는 운동도 같이 시작해서 빈혈은 없어짐..
사진 공개함... 2010년말.. 65였다가 운동해서 3키로찜..175 에 68 키로임 (허리 30인치)
ㅋㅋㅋㅋㅋㅋㅋ 아 못생겻따
지금보니이떄도
아직은 뭔가 토실토실한게 남아있는듯..
이렇게
2년정도 지내다 보니..
내 몸이 점점 맘에 안듬..
정말 한번 말랐다 이소리 한번 들어보는게 소원인지라..
그래서 식이요법을 해서 7키로를 더 감량했음! (운동은 똑같이)
사진공개 현재 !! 키 176?177? 61kg (허리 28인치)
전신샷은 현재께 없어서 ㅠㅠ 요것들은 64키로떄!
여드름은 제가 저만의 노하우로 퇴치햇음ㅎㅎ
암튼
톡되면 살뺀 저만의 방법이랑 여드름 없어지는 저만의 방법 여기다 쓰고싶지만
글이 너무 길어져성..
후기 쓰도록 하겠음니다..
아니면 저한테 댓글달아주시면 알려드림
ㅋㅋ
암튼 어케 끝내지..
아힝 몰라
암튼저살뺏음 축하해주세여 !
그래도 모든것의 완성은 얼굴.......ㅋㅋㅋㅋ더러운세상
아우
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