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리폴리! 같은 값인데 광고하시던 분들은 한명도 없었다!

김현수201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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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216번째 공연 -      추천점수-30

날짜-2012.


장소- 성남아트센터


 


런닝타임-130분정도 인터미션포함


 


 


팜플릿-팸플릿1만원 


공연 포인트-  써니의 뮤지컬판? 따라쟁이 지만 능가 하진 못한 .............아주머니들의 우정.


 


간단 내용-  30년 후에 만나자는 약속을 하신 여고 4-5?총사들. 한분이 돌아가셔 장례식장에서 추억을 회상하는데.................


 


감동-... ... 쩝


웃음-간식까지 먹으면 간나새리~ 웃음은 제법!


음악-팝과 가요가 익히들어 좋은 명곡들로 구성되어 좋았다. 폭발적인 콘서트 장면에서의 무대는 압권!


 


무대- 돈 많이 들었겠다! 공항에서 학교, 일일 찻집 ,콘서트 장까지 공들여 만든 무대여!


 


의상-무대와 마찬가지 ! 내용 외적인 요소는 만점


연기-다들 잘 하셨다. 특히 남편 전화 받으시던 우리의 여고생잡지 표지 모델 아주머니


빵빵 터뜨려 주셔서 롤리 폴리 살려 내셨다.


 


극몰입도- 유명인 들을 찾다가 1부가 끝났다. 난 하와이에서의 공백으로 그들의 얼굴 조차


모르기 때문에.......... 화장실에서 들리던 11만원 냈는데 아무도 안나와 하던 남 초딩들의 절규!


극 몰입도는 솔직히 써니와의 비교로 관찰로 바뀌었다.


 


극진행도-많은 배우들이 나오기에 멀티 역할이 많지 않아서 극진행은 상당히 매끄러웠다.


써니를 많이 모방한 부분이 끝내 걸렸다.


 


멋진장면- 단연 콘서트 장면일 것이다. 이 장면이 전체 롤리 폴리 라고 하는 뮤지컬을 살렸다.


 


난 소극장 뮤지컬을 더 좋아한다. 생생히 보이는 배우들의 표정과 거리감없이 같이 호흡하고


박수치고,비싼 배우들이 주는 테크닉 적인 요소보다 진지하게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모습들에


깊은 감동을 받는다. 삼총사 이후 두번째 성남 아트센터 뮤지컬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