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한 번 날리고 왔네요 하하 괜찮아요 이젠 메모장에 쓰는 스킬을 배웠어요 하하 안녕하세요 저는 전북에 사는 여자17살 입니다.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아랫층과 윗층사이에서 스트레스를 겪는 저와 동생 때문이죠 카테고리를 나 억울해요로 하긴했지만 분명저희 입장이기 때문에 저희가족 잘못도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콕집어서 말씀해 주세요 !! 바쁘시다면 굵은 글씨라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스릉해요 서론은 그만하고 저희 아파트는 정말 방음시설이 약합니다 오래된 아파트이기도 하구요. 어느 정도냐면 저희아파트가 놀이터를 감싸고있는 구조인데 여름에 티비를 끄고 문을 열어놓으면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크게 웃는소리, 시소소리까지 다들리네요 하하 그런데 이 방음시설 덕분에 결국 사건이 발생했네요. 저희집은 부모님 그리고 저와 4학년남동생 6학년 여동생이 살고요, 아랫층은 부모님 그리고 저와 초등학교동창인남자애와 중학생여동생이살고요, 윗층은 부모님 그리고 초등학생 2명이 삽니다. 저희 남동생이 어느날 우물쭈물해서 왜!!!!!! 이랬더니 말 안하려고했는데 아랫층 남자애 볼때마다 너무 그렇다고. "저번에 아랫층형아가 .." 이러길래 뭐!!!!!!!!!!!!!!이랬더니 "니네집 한번만 더 시끄럽게 하면 맞는다"라고 했다네요 근데 정말 저희집은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아빠가 엄하셔서 시끄럽게하는 경우라곤 저희들이 엄!!청 혼날때나 엄청!!화날때나 엄청!!웃길때나 엄청!!슬플때 뿐이네요 그건 둘째치더라도 작년 초겨울 이야기니 저희 동생이 3학년때 그 어린아이한테 맞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 수가 있나요 동생한테는 오글거려서 이런표현 못했지만 차라리나한테하지.. 이런생각이 강하게 들었네요 남동생아 미안해 그래도사랑한다 그리고 며칠 후 저희집과 친가댁이 정말 가까워서 자주가는 편이예요 금요일오후에 가서 일요일 저녁에 옵니다! 토요일엔 집에 있지조차 않았어요!! 그날도 어김없이 할머니댁에 있다가 일요일 저녁에 왔어요 그런데 집 비워 보시면알잖아요 ㅠㅠ 먼지 가득입니다 ㅠㅠㅠ 그래서 8시쯤?? 저희 엄마가 더러운걸 아주 싫어하셔서 청소기를 돌리셨어요 그런데 잠시후 아랫층아저씨가 술냄새가 훅!! 하고 날 정도로 술을 드시고 저희 집에 올라오셨습니다 저희집에오셔서 꼬부랑발음으로 .. 사실 이 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전과가있으세요전과가 ㅜㅠㅠ흐엉엉 ㅠㅠ 이분 이른새벽에 술마시고 집에오셔서 라디오? 어떤 기계를 이용하셨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엄청 소리가 크게나는 기계를 이용하셨나 하하.. 트로트를 새벽6시??5시?? 에 틀어놓으셔서.. 다시한번 말합니다... 저희 아파트 작은소리도 정말 울리는 구조예요 !! 그래서 그 트로트가 저희 아파트의 이른 새벽을 울렸네여 하하하하ㅏㅎ하ㅏ하하하하하 주민신고도 들어오고 장난아니였죠..ㅠㅠ 쨋든 저희집에 오셔서 왜이렇게 뛰어다니냐고 어제(토요일)부터진짜.. 라고 막 하시는거예요ㅠㅠㅠ 솔직히 저희 아빠않계셨으면 무서웠을것같아요.. 그래서 저희엄마가 아저씨 저희 어제는 집에 있지도 않았는데 무슨 소리냐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아저씨가 아 아니 어쨋든 왜 이렇게 쿵쿵대냐ㄱ...... 하시는데 딱 저희아빠가 나오셔서 ~~~ 왜그러세요 네? 그랬는데 아저씨가 아빠가 계신지 몰랐던지 아~~아저씨도 계셨어요? 이러시는거예요.. 아빠가 좋게좋게 달래서 보내시고 그날일은 그렇게 일단락 됐어요 아빠 너무 멋잇엇어요담주화요일생신미리추카드려요 근데 저희가족도 그 짜증남을 모르는 건 아니예요 저희 윗층도 장난아니게 쿵쿵쿵쿠웈울ㅇ우쿵더러럭쿵쿵쿠웈우쿠우쿠우쿠우쿵덕덕쿵쿵쿵기덕쿠쿵 못도 딱딱닦ㄸ깓까닥딲딲딲구리딲딱ㄸ가닦ㄱ다구리딲딲ㄸ깓까닦딲ㄱ따구리 피아노도 도레미파솔라시ㅗㄷ도시라솔팟미레도솔도미송도레미파솔라시도시라솔파미레도 합니다..ㅠㅠㅠㅠ 충분히 이해해요 !!!! 그런데 저희집은 정말 그런적이 없어요1!! 하지만 윗층에 뭐라고 해야겠다고 생각해도 저희아빠는 그런거하실분이 아니고 엄마는 그러면 아랫층과 똑같은 사람이 된다고 참자고 하십니다 그날밤 또 윗층이 쿵쿠우쿵쿵기덕쿵쿵쿠웈ㅇ덕ㅇ덩쿵덩더쿵쿵덕쿵쿵하는거예요.. 그래서 여동생이랑 진지하게 앉아서 얘기하다 ..읭..????? 윗층이 쿵하면 바닥도 쿵 윗층이 덕하명 바닥도 덕 윗층이 쿵기덕쿵거러러쿵더덕쿵더러러러덩덕쿵덕ㄷ거쿵쿵덕쿵쿵 하면 바닥도 쿵기덕쿵거러러쿵더덕쿵더러러러덩덕쿵덕ㄷ거쿵쿵덕쿵쿵 하는거예요.. 아... .................................................................... 그 때 이해가 갔어요 18층에서 뛰면 16층도 충분히 시끄럽겠구나 ~했어요 하지만 18층은 빠져나갈수 음ㅋ슴ㅋ 18층이 끝층이예요 ㅠㅠ 확실히 윗층이 분명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의뢰인K라는 프로를 봤는데 윗층에서 뛰는소리가 그 아래아래층에서도 시끄럽게 들려서 아래층과 아래아래층이 싸우고 뭐 그랬다던 .. 이야기를 보고 심하게 공감이 갔어요 그리고 며칠후 아저씨가 엘레베이터에서 저희 아빠께 뭐라고 하셔서 저희엄마가 아랫층에 가셨어요 저희 아빠는 심하게 평화주의자라 좋게좋게 넘어가시려고하시고 엄마는 아닌건아닌거다 그러면 인정하는꼴이된다 라고 생각하셔서요 아랫층에 그렇게 풀러가셨는데 아랫층 아주머니는 알겠다 이해한다 이러셨는데 남자아이가 대뜸 방에서나오더니 윗층왜이렇게 시끄럽냐고 조용히좀하라고 저희엄마께 말했답니다 저희엄마가 알겠다고 어른들끼리 잠시말하게 들어가있어주라고 하셨더니 욕을 나즈막히 하고 들어갔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딱 엄마뻘되는 분한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하나 그렇게 사건은 일단락되고 아랫층 아들과는 냉전중이네요... 그런데 오늘 또 그애가 저희 남동생이 인라인을 타고 있었는데 자전거로 빨리 동생을 향해 달려오면서 치일듯하니까 방향틀고 지나가면서 스치듯이 뭐야 저 뚱뚱이는 뭐야 저 뚱뚱이는 뭐야 저 뚱뚱이는 장난해요? 이게 초등학교4학년 이제막 올라가는 애한테 할말잉예요? 저희동생 뚱뚱하지도 않지만 진짜 아니진짜 할말 있으면 나한테하라고 왜 ? 우리동생이 너보다 약해보여? 내눈에는 내동생이 너보다키도크고 날씬하고 일단 생각주머니가 더 큰것같아요 정말 화나요 어떡해요? 그남자아이도볼수있게 추천눌러주세요 +16층남자애 너제발그러지마 차라리나한테그래 차라리나랑싸우자 그래 우리 남동생이 무슨잘못인데 니가뭔데 넌그럴자격도 없어 넌 좀 나한테 뭐라 들을가치도있어 너 내가 랩으로 욕한바가지 해줄게 잘봐 너진짜 미쳣어 너진짜 돌았어 니가 뭔데 그래 니가 뭔데뭔데뭔데 내가 쿵쿵댔다고? 넌나한테 쿵쿵맞아봐 내가 시끄럽다고? 너나한테 시끄럽게맞아봐 니가 혼내는 화내는 시비거는 MY BROTHER 너보다 똑똒한 현명한 마음착한 MY BROTHER 니가 감히 얕봐? 너한번 까봐? 제발 닥치고 짜지고 그 자리에있어줘 이제상관안할게 이제 신경안쓸게 이제 용서해줄게 이제 그럴게그래그래그럴게 +마지막으로18층초등학생분들 진짜 제발 진심으로 뛰지 말아주세요 노래부르지말아주세요 오해받기시르다 흐....ㅜㅜㅜㅜㅜㅜㅜㅜㅜ 8
★☆★아랫층과 윗층사이★☆★
글을 한 번 날리고 왔네요 하하
괜찮아요 이젠 메모장에 쓰는 스킬을 배웠어요 하하
안녕하세요 저는 전북에 사는 여자17살 입니다.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아랫층과 윗층사이에서 스트레스를 겪는 저와 동생 때문이죠
카테고리를 나 억울해요로 하긴했지만 분명저희 입장이기 때문에
저희가족 잘못도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콕집어서 말씀해 주세요 !!
바쁘시다면 굵은 글씨라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스릉해요
서론은 그만하고 저희 아파트는 정말 방음시설이 약합니다
오래된 아파트이기도 하구요.
어느 정도냐면 저희아파트가 놀이터를 감싸고있는 구조인데 여름에 티비를 끄고
문을 열어놓으면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크게 웃는소리, 시소소리까지 다들리네요 하하
그런데 이 방음시설 덕분에 결국 사건이 발생했네요.
저희집은 부모님 그리고 저와 4학년남동생 6학년 여동생이 살고요,
아랫층은 부모님 그리고 저와 초등학교동창인남자애와 중학생여동생이살고요,
윗층은 부모님 그리고 초등학생 2명이 삽니다.
저희 남동생이 어느날 우물쭈물해서 왜!!!!!! 이랬더니
말 안하려고했는데 아랫층 남자애 볼때마다 너무 그렇다고. "저번에 아랫층형아가 .."
이러길래 뭐!!!!!!!!!!!!!!이랬더니
"니네집 한번만 더 시끄럽게 하면 맞는다"라고 했다네요
근데 정말 저희집은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아빠가 엄하셔서
시끄럽게하는 경우라곤 저희들이
엄!!청 혼날때나 엄청!!화날때나 엄청!!웃길때나 엄청!!슬플때 뿐이네요
그건 둘째치더라도 작년 초겨울 이야기니 저희 동생이 3학년때
그 어린아이한테 맞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 수가 있나요
동생한테는 오글거려서 이런표현 못했지만 차라리나한테하지.. 이런생각이 강하게 들었네요
남동생아 미안해 그래도사랑한다
그리고 며칠 후 저희집과 친가댁이 정말 가까워서 자주가는 편이예요
금요일오후에 가서 일요일 저녁에 옵니다! 토요일엔 집에 있지조차 않았어요!!
그날도 어김없이 할머니댁에 있다가 일요일 저녁에 왔어요
그런데 집 비워 보시면알잖아요 ㅠㅠ 먼지 가득입니다 ㅠㅠㅠ
그래서 8시쯤?? 저희 엄마가 더러운걸 아주 싫어하셔서 청소기를 돌리셨어요
그런데 잠시후 아랫층아저씨가 술냄새가 훅!! 하고 날 정도로 술을 드시고 저희 집에 올라오셨습니다
저희집에오셔서 꼬부랑발음으로 ..
사실 이 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전과가있으세요전과가 ㅜㅠㅠ흐엉엉 ㅠㅠ
이분 이른새벽에 술마시고 집에오셔서 라디오? 어떤 기계를 이용하셨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엄청 소리가 크게나는 기계를 이용하셨나 하하..
트로트를 새벽6시??5시?? 에 틀어놓으셔서.. 다시한번 말합니다...
저희 아파트 작은소리도 정말 울리는 구조예요 !!
그래서 그 트로트가 저희 아파트의 이른 새벽을 울렸네여 하하하하ㅏㅎ하ㅏ하하하하하
주민신고도 들어오고 장난아니였죠..ㅠㅠ
쨋든 저희집에 오셔서 왜이렇게 뛰어다니냐고 어제(토요일)부터진짜.. 라고 막 하시는거예요ㅠㅠㅠ
솔직히 저희 아빠않계셨으면 무서웠을것같아요..
그래서 저희엄마가 아저씨 저희 어제는 집에 있지도 않았는데 무슨 소리냐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아저씨가 아 아니 어쨋든 왜 이렇게 쿵쿵대냐ㄱ......
하시는데 딱 저희아빠가 나오셔서 ~~~ 왜그러세요 네?
그랬는데 아저씨가 아빠가 계신지 몰랐던지 아~~아저씨도 계셨어요? 이러시는거예요..
아빠가 좋게좋게 달래서 보내시고 그날일은 그렇게 일단락 됐어요
아빠 너무 멋잇엇어요담주화요일생신미리추카드려요
근데 저희가족도 그 짜증남을 모르는 건 아니예요
저희 윗층도 장난아니게 쿵쿵쿵쿠웈울ㅇ우쿵더러럭쿵쿵쿠웈우쿠우쿠우쿠우쿵덕덕쿵쿵쿵기덕쿠쿵
못도 딱딱닦ㄸ깓까닥딲딲딲구리딲딱ㄸ가닦ㄱ다구리딲딲ㄸ깓까닦딲ㄱ따구리
피아노도 도레미파솔라시ㅗㄷ도시라솔팟미레도솔도미송도레미파솔라시도시라솔파미레도
합니다..ㅠㅠㅠㅠ 충분히 이해해요 !!!!
그런데 저희집은 정말 그런적이 없어요1!!
하지만 윗층에 뭐라고 해야겠다고 생각해도 저희아빠는 그런거하실분이 아니고
엄마는 그러면 아랫층과 똑같은 사람이 된다고 참자고 하십니다
그날밤 또 윗층이 쿵쿠우쿵쿵기덕쿵쿵쿠웈ㅇ덕ㅇ덩쿵덩더쿵쿵덕쿵쿵하는거예요..
그래서 여동생이랑 진지하게 앉아서 얘기하다 ..읭..?????
윗층이 쿵하면 바닥도 쿵
윗층이 덕하명 바닥도 덕
윗층이 쿵기덕쿵거러러쿵더덕쿵더러러러덩덕쿵덕ㄷ거쿵쿵덕쿵쿵 하면
바닥도 쿵기덕쿵거러러쿵더덕쿵더러러러덩덕쿵덕ㄷ거쿵쿵덕쿵쿵 하는거예요..
아... ....................................................................
그 때 이해가 갔어요 18층에서 뛰면 16층도 충분히 시끄럽겠구나 ~했어요
하지만 18층은 빠져나갈수 음ㅋ슴ㅋ 18층이 끝층이예요 ㅠㅠ
확실히 윗층이 분명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의뢰인K라는 프로를 봤는데 윗층에서 뛰는소리가 그 아래아래층에서도 시끄럽게 들려서
아래층과 아래아래층이 싸우고 뭐 그랬다던 .. 이야기를 보고 심하게 공감이 갔어요
그리고 며칠후 아저씨가 엘레베이터에서 저희 아빠께 뭐라고 하셔서 저희엄마가 아랫층에 가셨어요
저희 아빠는 심하게 평화주의자라 좋게좋게 넘어가시려고하시고
엄마는 아닌건아닌거다 그러면 인정하는꼴이된다 라고 생각하셔서요
아랫층에 그렇게 풀러가셨는데 아랫층 아주머니는 알겠다 이해한다 이러셨는데
남자아이가 대뜸 방에서나오더니 윗층왜이렇게 시끄럽냐고 조용히좀하라고 저희엄마께 말했답니다
저희엄마가 알겠다고 어른들끼리 잠시말하게 들어가있어주라고 하셨더니
욕을 나즈막히 하고 들어갔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딱 엄마뻘되는 분한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하나
그렇게 사건은 일단락되고 아랫층 아들과는 냉전중이네요...
그런데 오늘 또 그애가 저희 남동생이 인라인을 타고 있었는데
자전거로 빨리 동생을 향해 달려오면서 치일듯하니까 방향틀고 지나가면서 스치듯이
뭐야 저 뚱뚱이는
뭐야 저 뚱뚱이는
뭐야 저 뚱뚱이는
장난해요? 이게 초등학교4학년 이제막 올라가는 애한테 할말잉예요?
저희동생 뚱뚱하지도 않지만 진짜
아니진짜 할말 있으면 나한테하라고
왜 ? 우리동생이 너보다 약해보여?
내눈에는 내동생이 너보다키도크고 날씬하고 일단 생각주머니가 더 큰것같아요
정말 화나요 어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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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제발그러지마 차라리나한테그래 차라리나랑싸우자 그래 우리 남동생이 무슨잘못인데 니가뭔데 넌그럴자격도 없어 넌 좀 나한테 뭐라 들을가치도있어 너 내가 랩으로 욕한바가지 해줄게 잘봐
너진짜 미쳣어 너진짜 돌았어
니가 뭔데 그래 니가 뭔데뭔데뭔데
내가 쿵쿵댔다고? 넌나한테 쿵쿵맞아봐
내가 시끄럽다고? 너나한테 시끄럽게맞아봐
니가 혼내는 화내는 시비거는 MY BROTHER
너보다 똑똒한 현명한 마음착한 MY BROTHER
니가 감히 얕봐? 너한번 까봐?
제발 닥치고 짜지고 그 자리에있어줘
이제상관안할게 이제 신경안쓸게
이제 용서해줄게 이제 그럴게그래그래그럴게
+마지막으로18층초등학생분들
진짜 제발 진심으로 뛰지 말아주세요 노래부르지말아주세요
오해받기시르다 흐....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