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동천동 강도??★☆★☆

ㄹㄹ2012.02.23
조회239

저는 16살 여자입니다.

얼마전에 동천동쉐르빌에서 친구와 놀고 10시경에 저희집으로 가는길에 발생한 일입니다.

저희집이 고기리여서 쉐르빌에서 고기리로 갈려면 좀 으쓱한 지름길로 가야 합니다.

거기에는 낡은 집과 폐가가 많고 인적도 드뭅니다. 집에 가기 무서웠지만 용기내어서

가는데 뒤에 오토바이가 천천히 따라오더군요. 저는 판을 자주봐서 인신매매 그런것이

생각나더군요. 그래서 셀프 통화기능으로 통화하는척 하면서 다시 왔던길을 돌아갔습니다. 그러면서 오토바이랑 지나쳤는데 뒤에 노란색 플라스틱 짐칸을 보니까 쇠파이프 톱 밧줄 못많이 박힌 각목을

신문지로 대충 덮어 놨더군요... 다른건 보고 의심하는 정도인데 못박힌 각목을보니까

확신이 서더군요... 그러곤 친구집에서 잤습니다. 그이후에 무서워서 7시이전에는 집에 들어갑니다.

동천동 여러분 쉐르빌옆 지름길 조심하시고 여러분도 으쓱한 시골길 오토바이 조심하세요...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