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부터 제가 할 이야기는..제 후임병이 겪었던 이야기를 사실적으로다가 서술할 것이고..8년전인지라..가물가물한 부분은 제가 임의로 쓰겠습니다. 제가 워낙 글재주가 없고..맞춤법도 틀릴 수가 있으니..뭐라고 하지는 마세요..;; 그리고 후임병을 나라고 서술 하겠습니다. [실화]귀신을 마니 보는 아이..(intro)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지만..내가 6~7살때쯤 이였던걸로 기억을 한다. 불교신자이신 어머니를 따라 모사찰에 올라가고 있었다. 사찰에서 내려오던 스님이 나를 보고..눈살을 찌푸리시고는..갑자기 어머니께 "애가 귀신을 많이 볼 팔자군요. 고생을 많이 하겠습니다." 라고 말씀 하셧고..사찰안으로 들어가시더니..부적을 하나 써주시면서 그 부적을 항상 지니고 다니라고 말씀을 하셧다. 내나이 29살..지금까지 아주 많은 귀신을 봤고..희귀한 일들을 많이 겪었다.. - 이어서 계속-
[실화]귀신을 많이 보게될 아이..(intro)
지금 부터 제가 할 이야기는..제 후임병이 겪었던 이야기를 사실적으로다가
서술할 것이고..8년전인지라..가물가물한 부분은 제가 임의로 쓰겠습니다.
제가 워낙 글재주가 없고..맞춤법도 틀릴 수가 있으니..뭐라고 하지는 마세요..;;
그리고 후임병을 나라고 서술 하겠습니다.
[실화]귀신을 마니 보는 아이..(intro)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지만..내가 6~7살때쯤 이였던걸로 기억을 한다.
불교신자이신 어머니를 따라 모사찰에 올라가고 있었다.
사찰에서 내려오던 스님이 나를 보고..눈살을 찌푸리시고는..갑자기
어머니께 "애가 귀신을 많이 볼 팔자군요. 고생을 많이 하겠습니다."
라고 말씀 하셧고..사찰안으로 들어가시더니..부적을 하나 써주시면서
그 부적을 항상 지니고 다니라고 말씀을 하셧다.
내나이 29살..지금까지 아주 많은 귀신을 봤고..희귀한 일들을 많이 겪었다..
- 이어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