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의 강아지 미용★★★★★★

진혁만사랑해 ♥2012.02.23
조회777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슴 여섯살 흔녀입니다^^

 

강아지가 현재 남자친구집에 있고

우리집에 없음으로 음슴체로 넘어가겠음!!

 

지금 현재 에러가 생겨서 3번째 작성중이라

분노게이지가 폭발하려고 함,ㅋㅋㅋ

 

그럼 바로 시작하겠음!!안녕

 

2011년 12월 24일 크리스 마스 이브에

남자친구집에서 파티를 하던중

갑자기 강아지가 키우고 싶어졌음!!

분양카페를 알아보고 마침 가까운 동네에 강아지를 분양하는 곳이 있어서

30분 만에 분양받음.

 

우린 참 충동적인 커플임부끄

 

화이트 푸들로 수컷이고 2011년 10월 22일 생임!

크리스 마스 이브에 만나 이름을 '이브'로 정함!

바로 이브 사진 투척하겠음! 

 

 

 

 

 

 

이쁘지 않음??

푸들스러우면서도 말티즈 스러우면서도 ㅋㅋㅋ

 

나만 이쁜가??

이렇게 우리는 이브와 잘 살고 있었음.

주로 남자친구네 집에서 키우고

이브가 보고싶을땐 우리집에서 키우기도 함!

 

어느날 남자친구가 이브 입주변 털에서 냄새가 나고 길어져서 눈을 찌른다고 함.

그래서 본인이 직접! 미용을 하겠다고 햇음!

그것도 코털 가위로,,ㅋㅋㅋ

 

배냇털이라 밀어주고 싶은데 병원에서 6개월까지 참으라고 함,

 

난 남친을 믿었음!!

미용후 이브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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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응??????

 

 

응???!!!!

이거 우리 이브 맞음??!!!!!!!!!!!!!!!!

 

 

같은 강아지 맞음??!!!!!!

너무 푸들 스러워 졌음,,,ㅠㅠ

 

우리 강아지 이쁘다고 엄청 자랑했는데

한동안은 바깥에 데리고 나가기 챙피했음,,,

ㅠㅠ

 

 

 

 

 

 

 

 

 

어느덧 시간이 지나고 우리 이브의 털은 쑥쑥 자라기 시작했음!

 

 

 

 

 

 제법 주둥이 털이 자라고 예뻐지기 시작함!! ㅋㅋ

수컷인데,, 난 삔꽂고 예쁘게 꾸며주는걸 좋아함,,ㅋㅋㅋㅋ

 

 

이브의 털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계속 자랐고

내 남친의 미용도 멈추지 않았음.

 

 

어느날 남자친구왈!

"이브 눈주위의 털이 자꾸 찔러서 눈물이 더 나는거 같애!!"

하면서 미용을 다시 도전해 보겠다고함!!

주둥이 털 미용의 쓴맛을 보고

주둥이에는 손대지 않겠다고 약속하에 미용을 시작함.

 

 

 

한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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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

 

정말 눈주위만 동그랗게 파놔서,,,

너무 이상했음 ㅠㅠ

 

이브 윙크!!

 

나좀 꺼내줄래??

 

 

나좀 꺼내주라,,ㅠㅠ ㅋㅋㅋ

 

 

 

눈 파인 사진은 별로 없어서 패스!!

하지만 여기서도 내 남자친구의 미용은 끝나지 않았음...

 

오늘 남자친구에게 카톡이왔음!!

"이브 털이 너무 길어서 미용했다~'와 함께 사진을 받았음...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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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

 

 

 

내가 잘못본건가???

 

 

 

 

 

 

 

응?????????????

!!!!!!!!!!!!!!!!!!!!!!!!!!!!!!!!!!!!!!!!

 

무슨 아톰에 나오는 박사님 같지 않음??

대머리 같음,,,ㅠㅠㅠㅠㅠㅠㅠㅠ

 

 

 

귀털을 잘라 주던가,,

이번에도 털이 자라야 할때까지 방콕하며 기다리는 수 밖에 없을것 같음,,ㅠ

 

 

 

이제 끝이 났는데 글쓴이 어떻게 마무리하는지 모르겠음ㅠ

 

 

그래서 우리 이브의 사진들로 마무리 하겠음!

참고로 글쓴이는 토끼도 같이 키움!ㅋㅋ

이브사진, 토끼사진 투척하고 마무리 하겠음!!

 

 

이브 처음 온날!

 

개껌 먹기 신공!!

 

토야와 이브를 처음으로 붙여줘봄!!

토끼가 먼저 선공을 하고 이브는 겁을 먹음.!

 

 

하지만 곧 승부는 역전!!!

이브도 겁이 많지만!! 이브보다 더 겁이 많은 토야는

도망가려 애쓰고 이브는 못가게 잡음!! ㅋㅋ

 

 

거실에서도 냄새 맡으면 쫓아 다님!!

 

 

토야 위에 올라타기!!

 

 

귓속말 작렬!ㅋㅋ

 

 

 

울 튼실한 토야임!!

이건 여름에 찍은거고!! 지금은 더 커졌음 ㅋㅋ

 

 

이건 토끼도 돼지도 아님,,ㅋㅋㅋㅋㅋ

후레시가 터져서 무섭게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처로운 눈빛으로,,

나좀 꺼내 줘,,,ㅠㅠ

 

 

울 토야 생일때!! ㅋㅋ

앞모습은 날씬해 보임 ㅋㅋ

 

 

 

울 토야는 소두임 ㅋㅋ

 

 

얼굴만 찍으면 작아 보임 ㅋㅋ

 

 

 

마지막으로 토야랑 이브 사진 ㅋㅋ

싸우지 말고 건강하게 잘 자라렴 ㅋㅋ

 

 

 

만약에 톡이 되면!

글쓴이의 사진 공개와

다음엔 울 토야이야기를 올리도록 하겠음!! ㅋㅋ

이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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