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사진有) ★★이런 짝사랑 해보셨어요 ? ★★

ㅗㅗ2012.02.24
조회12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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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안녕하세여 글쓴이에여

 

봣는데 추천이 200이나 넘어잇네여 감사해여 ㅠ 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약속대로 주인공 남자애 홈피 올리께여 !!

 

http://www.cyworld.com/rlaekdnlt312

 

↑요거에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구 저 이 주인공 남자애 친구라서 대신 써준거 맞아용 ㅠㅠㅠㅠ

 

주인공이 쓴거 아니에용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쓴이 주인공 칭구 마쟈요 ㅠㅠㅠ 슬픔

 

 

 

 

톡커님들 추천이랑 댓글 힘 마니됫어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당 ㅠㅠ 방긋사랑

 

 

 

 

ㄱ그리구 얘 고백 실패하면 폰번 공개한데여 ...

 

이번에 용기얻구 고백한다는대.............

 

얘 ㅇ고백하면 후기 갈게여......................................... 닌 후회하지마 ㄱㄷㅇ ㅉㅉㅉ

 

 

 

그리구 얘 사진 더 올릴게용

 

올려달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읭 ???????

 

 

 

 

 얼굴에 자부심이 쩌러 미ㅣㅊ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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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광주에 사는 17살 흔녀에여 

 

제 남자로된 친구가 지금 남다른 짝사랑을 하고잇어서 막 신기하고 그래서

 

한번 올려봐용 ㅎㅎ

 

 

 

 

 

 

 

저 판 첨써바여 ㅜㅜㅜ 글솜씨 없어두 이쁘게 봐주세용

 

 

 

 

 

 

시작!!!!!!!!!!!!!!!!

 

 

 

 

 

 

제 친구가 예전부터 짝사랑해오던 여자애가있는데

 

계산해보니까 10년인거에요 ....

 

 

 

헐 징그러운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긴거와는 다르게 애가 순정파......에요,......

 

 

친구가 써준글을 컨트롤 c 해서.... 컨트롤 v 할게용 !!!!!!!!!!! 글이 오그리도그리...

 

 

 

길어두 봐주세용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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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는 정말 소중한 사람이 한 사람 잇습니다. 정말 첫사랑이라고도 하는 그런 사랑입니다.

 

시작은 이렇습니다. 제가 유치원 때 졸업반 7살인데 광주로 이사를 왓습니다.

 

그래서 유치원을 다녀서 가게 됏는데 첫날에 정말 이쁜 여자아이가 잇엇습니다.

 

진짜 한눈에 반햇습니다.

 

어린 놈이 뭘 안다고 그러겟지만 정말 좋아햇엇습니다.

 

항상 그아이와 소꿉놀이도 하고 좋앗습니다. 그렇게 계속 놀다가 졸업을 하고 나서 다른 아파트

 

에 살아서 다른 초등학교에 입학을 햇습니다. 어렷을 때엿는지 별로 생각은 안 났습니다.

 

그렇게 일학년을 지내고 나서 가정형편이 더 좋아져서 더 넓은 아파트로 이사를 가게 되엇습니다.

 

초등학교를 새로 다니게 되엇고, 이학년 개학을 하고 나서 처음으로 학교를 갓는데 딱 그곳에 그녀

 

가 잇엇습니다. 정말 좋아죽는 줄 알앗습니다. 만나면 인사도 하고 진짜 좋앗습니다.

 

계속 신나게 학교를 다니고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더 좋은 아파트로 오학년때 이사를 가고 그녀와

 

같은 아파트에 살게 돼엇습니다. 학원도 새로 다녔는데 그 학원에 그녀도 다녔습니다.

 

진짜 학교 다니고, 학원 다니는게 너무너무 좋앗습니다. 학원 갈때도 같이 가고 학원에서도 같은

 

반이엿습니다. 거기다 종합학원이여서 그녀와 잇는 시간도 정말 길엇지만 저한텐 짧앗습니다.

 

그렇게 집에올때도 버스타고도 집에 같이 왓습니다. 학원 갈때 그녀가 집에서 라면볶이도 해서 가

 

져와서 버스에서 맛잇게 먹엇던 것도 기억나네요. 그렇게 6학년이 되고 남자친구들과 놀게 되면서

 

그녀와의 거리는 점점 멀어지게 된것 같앗습니다. 6학년 말, 그녀가 캐나다로 유학을 간답니다.

 

학원도 끊고 그녀는 떠낫습니다. 잘가라는 말도 못 한채, 정말 그때 학원에 그녀와 함께 잇을때 정

 

말 짧앗던 시간이엿는데, 그녀가 없으니 정말 긴 시간이엿습니다.

 

역시 졸업이라 그런지, 학교에서는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갓습니다. 가끔씩 그녀와 네이트온이나 싸

 

이로 소식 주고받는거로 지내고 살앗습니다. 그녀가 중학교 일학년 입학일 몇일전 한국에 귀국해

 

좋앗습니다. 그녀가 귀국한 날, 친구들과 놀고 헤어져 집에 걸어가고 잇을때, 택시하나가 지나가길

 

래 봣는데 그녀가 엄마와 함께 타고 잇어서 엄청 뛰어 그녀의 뒷모습이라도 봐서 무척 기뻣습니다.

 

안타깝게도 그녀와 다른 중학교에 떨어졌습니다. 저는 남중에 다녀서 여자만날 일도없어 그저 평

 

범하게 살앗습니다. 이학년 올라와서 그녀와 다녔던 학원을 끊고 새로운 수학학원을 다녔는데 진

 

짜 정말 우연히도 그녀가 잇엇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학원에서 선생님이 물어보는 말빼곤 말도 안

 

하고 한번도 웃지 않고 다녔습니다. 그녀와 같은 학원을 다니고 또, 그녀와 같은 반에 전에 다니던

 

학원처럼 그녀 뒷자리엿습니다. 진짜 세상 참 좁다고 느꼇습니다. 그녀와 말하곤 싶엇지만 입이 쉽

 

게 떨어지지 않더군요. 그저 네이트온에서 알고 잇는 숙제를 물어보는게 전부엿습니다.그 여자가

 

저를 학원에 데려다 주곤 저는 학원에 앉아잇엇는데 갑자기 그녀가 와선 학원 다니곤 아마 처음으

 

로 저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땡땡이가 학원끝나고 전화주래"라고 말해서 전 당황스러워서 "어?

 

응..."이라고 대답햇습니다... 학원끝나곤 그녀는 버스타고 오고 저는 걸어오는데 진짜 저는 엄청

 

뛰어서 버스보다 빨리 온 다음 그녀 집앞에서 내려줘서 집까지 가는 길 뒤에서 봣습니다. 딱 그 거

 

리가 약간 어두컴컴해서 항상 집에 들어 가는거 보고 집 방불 켜지고 나서 그 다음 안심되서야 집

 

에 가고 그랫습니다. 그녀가 버스안타고 친구들이랑 노는 날은 진짜 30분도 기다린적도 잇엇습니

 

다. 정말 딱 한번은 다른 여자와 사귀고 잇엇지만 매일같이 학원 가는 월, 수, 금은 그러곤 햇습니

 

다. 그렇게 겨울방학이 되고, 제가 외박을 하게 되서 학원도 끊어서 정말 그녀를 못 본다는 생각에

 

슬펏습니다. 시간이 지난후  정말 용기를 내서 며칠전에 대화를 걸엇는데 별로 저한테 관심이 없는

 

것 같기도 하네요. 진짜 그녀를 사랑하고 죽을때까지 사랑할 자신 잇는데 그녀는 이런 제 마음을

 

모르겟죠? 하지만 용기내서 더 다가가 볼려고요. 정말 인제 고등학교 가면 연락도 안 될수도 잇는

 

데... 차태현처럼 첫사랑과 결혼하는게 제 꿈입니다. 정말 그녀가 아니고선 제대로 살지도 못하고

 

제대로 사랑도 못할꺼같아요. 다른 여자들과 사귀어도 항상 그녀 생각에 헤어지곤 하는데... 언젠

 

간 이런 제 마음

 

그녀도 알아줄꺼라 믿어요. 사랑합니다.


용기내서 더 다가가볼려고요. 톡커님들 제가 용기낼수있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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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련한 내 칭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사진갈게영

 

 

 

 

 

 

 

 

 

 

 

 

  

 

 못생겻져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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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님들

 

제 친구가 용기 마니 낼수 잇게 도와주세용 !! 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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