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이나 길거리에서 헌팅당하는 계집들에게 진심어린 충고글

방향제201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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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에서 헌팅 자주 당한다고 본인이 예쁘거나 매력적이라는 착각은 하지 않는것이 좋다.

 

술집에서의 헌팅은 안마방 가기엔 여유가 없고

현금 5만원 이내로 쓰면서 섻스하고 싶을 때 하는게 술집 헌팅이거든

 

어렸을 땐 술값 먹튀도 당해보고 술값 먹튀를 해 본적도 있고

거짓말같지만 친구랑 2:2섻스도 해본 적 있고 방 두 개 잡고 이방에서 하고 저방가서 한 적도 있고

별의별 일을 다 겪어 봤다

 

헌팅당하는 재미로 술집가는 년들에게 참고하라고 적어준다.

실제로 별 희한한 년들이 다 있는데

 

본인이 예쁜줄 아는 년, 내가 본인을 정말 마음에 들어 하는 줄 알고 여자 대접을 바라는 년,

네이트 판에서 키작녀 위로글을 얼마나 봤는지 키 160 안되는게 자랑인줄 아는 년,

내가 섻스만 밝히는 줄 알고(사실이지만) 필요 이상으로 경계 하는 년(그럴거면 왜 헌팅에 응했느냐?)

등등 아주 수많은 년들이 있는데

 

너희들이 알아야 할 점.

 

딱히 너희가 예뻐서 너네한테 간 것이 아니다.

->단지 우리랑 인원수가 맞고 만만한게 너네

 

각종 매체에서 본 것처럼 여자 대접을 바라지 말아라.

->헌팅을 내가 했기에 수락한 너희에게 재밌는 술자리가 되도록 즐겁게 해줄 의무는 나한테 있는것은 사실. 그렇다고 여자친구라도 된 마냥 이것저것 바라지는 말거라

 

키 160 안되는거 자랑거리만은 아니다.

-> 그거야 취향 나름이지 너희가 아담하기에 유리한것은 아니다.

나로 말하자면 160이하에게는 발기도 잘 안되서 고생이 많다.

 

재밌자고 헌팅에 응했으면서 필요 이상으로 경계할거면 왜 응했냐?

-> 응? 진짜 궁금해 그럴거면 왜 응했냐 ㅡㅡ?

 

여기까지. 더 많지만 갑자기 다 떠오르질 않아서..

ㅋㅋ 니들의 의무는 재밌던 만큼 몸으로 보답 하거나

또는 몸으로 보답할 계획을 짜는 것

 

더 이상 너희들에게 주어진 의무는 없으니 이제 짜져 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