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한민국 정치의 화두는 '종북좌익척결'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우익애국진영이 한 목소리로 '종북좌익세력 척결'을 2011년에 외쳤고, 이 구호는 작년 한해에 자유대한민국의 안정과 번영에 핵심적 화두(話頭)가 되었다. 2008년 미국쇠고기 수입 반대를 빌미로 '광주사태'에 버금가는 '광우난동사태'를 일으켰던 그 종북좌익세력이 2011년에는 '희망버스'와 '한미FTA 반대' 등으로 부산, 대구, 광주, 서울 등지에서 촛불폭란을 기도했다. 김정일-김대중-노무현이끈 남북한 좌익세력은 이승만-박정희-전두환 등이 한국에 구축하고 수호해온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제도를 붕괴시키기 위해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다. 오늘날 종북좌익세력이 서민과 통일을 위한다면서 외치는 '복지'나 '평화'는 사실상 자유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파괴시키려는 우회적 선동이기도 하다. 새빨간 거짓말과 후안무치한 난동질로써 종북좌익세력은 대한민국의 진로를 방해하는 정치적 파도와 암초가 되고 있다.
2011년 세계적 경제난에도 불구하고, 이명박 정부는 親기업정책으로 대한민국의 경제를 어느 정도 잘 운영해온 정권으로 평가될 수 있다. 하지만, 안보와 치안의 측면에서 이명박 정부는, 종북좌익세력에 대한 정상적인 적개심과 생존본능적 응징력의 상실로 인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심지어 자멸적이기까지 했다. 2011년에도 이명박 정부와 한국의 기업들은 무역흑자 333억 달러를 달성하면서 경제적 측면에서는 강성한 대한민국을 과시하고 있지만, 안보의 측면에서는 여전히 김일성 세습독재집단의 선군정치와 종북좌익세력의 반란과 반역에 시달렸다. 김대중-노무현이 싸질러놓은 막대한 국가부채와 은행부실 때문에 제2의 IMF관리체제를 맞이할 뻔했던 이명박 정부는 언론의 온갖 비방과 선동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위대한 기업가들과 더불어 경제를 상당히 잘 운영하고 있지만, 종북좌익세력의 반란과 반역은 더 거센 파고로 2012년에도 다가오고 있다.
경제정책에 이어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도, 많은 우익진영의 인사와 단체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일정한 호평을 받을 수준으로 2011년에 유지했다. 김정일의 장례 후에 '리명박과 상종하지 않겠다'고 난동부리는 김정은 세습독재집단의 모습은 그만큼 3대세습독재집단에 유리한 남북관계를 이명박 정부가 형성하지 않았음을 반증한다. 북한동포들을 살인폭압정치에서 해방시키기 위해 대화와 평화가 지극히 중요하다. 그런데, 대화와 평화를 근본적으로 모르는 김일성 일족 세습독재집단과는 대화와 평화가 근원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이명박 정부는 망각하지 않은 것 같다. 천안함과 연평도 사태에서 북괴의 선군정치를 확인하고도, 북괴와 맹목적으로 대화와 평화를 강요하는 남한의 단체들은 종북좌익세력으로 낙인찍어도 상식과 진실과 공정에 부합한다. 주야장창 북한에 대화와 평화를 구걸하는 종북좌익세력은 국회를 깽판장으로 광화문을 촛불폭란장으로 만든 대화와 평화 파괴세력임을 이명박 정부도 망각해서는 안 된다.
이명박 정부가 종북좌익세력으로부터, 날조와 왜곡된 정보를 기반으로, 온갖 비방과 반란을 당해도, 정작 죽어나간 자들은 종북좌익세력이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지난 4년 동안을 회상하면서 주목한다. 2011년에 이명박 정권 기간에 남북한 종북좌익세력의 수괴들이 하늘의 뜻에 따라 자연 소멸된 현상은 하늘이 한민족을 위해 내려준 홍복(洪福)이었다. 종북좌익세력이 온갖 거짓과 폭력으로써 자유대한민국과 애국우익세력을 음해하고 대결했지만, 이 자유대한민국에서 녹아나는 것은 종북좌익세력이었다. 물론 운동권 출신 위장우익세력의 꼬임에 빠져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위를 스스로 포기하고 서울시민들이 언론의 선동에 미혹되어 박원순을 서울시장으로 뽑았지만, 종북좌익세력의 쇠락은 거부할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다. 세습독재자의 몰락은 세계적 추세이고, 한반도에서도 김정일을 비롯해서 독재자들이 사라졌다. 하늘은 인간이 감당하지 못할 무게로 김일성 세습독재 일족과 그 추종세력의 종말을 지금 한반도에서 압박하고 있다.
아무리 한반도의 세습독재세력이 좌경적 언론계의 도움으로 자유민주세력에 대항하지만, 그것은 하늘의 소리 없는 압박과 시대의 도도한 흐름과 민중의 엄중한 심판을 거스르는 민족반역세력의 반동에 불과하다. 김일성 세습독재세력을 비호해온 남한의 종북좌익세력도, 아무리 촛불집회를 하면서 최후의 발악을 하지만, 결국은 쇠퇴할 것이다. 마치 뿌리가 단절될 꽃이 잠시 화병에 꽂힌 듯이, 종북좌익세력은 마지막 화려한 억지와 난동의 실력을 뽐내고 있을 뿐이다. 지난 2011년에도 백만민란, 반값등록금, 희망버스, 한미FTA반대 등등의 반란적 난동질을 통해, 종북좌익세력이 이 자유대한민국을 삼킬 듯이 난동을 쳤지만, 자유대한민국은 잠시 파도에 울렁거리는 거함(巨艦)처럼 유유히 순항하고 있다. 이승만의 건국과 박정희의 건설로써 강대국으로 부상하는 대한민국은 종북좌익세력의 반동에도 불구하고 잘 번성할 근본적 구조를 가지고 있다. 종북좌익세력의 발악에도 불구하고, 하늘과 민중은 자유민주체제만을 인정하고 있다.
문제는 이런 거함 같은 자유대한민국호(號)를 운항하는 항해사(통치자)이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제도라는 안전한 나침판을 무시하는 항해사들이 자유대한민국호를 유랑하게 만들고 있다. 해괴한 복지나 평화라는 교란지침에 안정과 번영을 향한 지침인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가 약간 흔들거리고 있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등이 지켜온 자유민주주의라는 나침판을 스스로 포기하겠다는 중도세력이 사회주의나 세습독재의 폐해를 간과하고 대한민국호를 우왕좌왕하게 운항하고 있다. 그 결과 남한사회에 좌익세력과 중도세력은 번성하는데, 자유민주세력은 위축되고 있다. 안정과 번영을 향한 길을 피해서 불안과 혼란의 항해를 중도세력이 자처하고 있다. 종북좌익세력의 도전은 최후의 발악처럼 거세어지는데, 자유대한민국호는 중도세력에 의해 방황하고 있다. 한반도 자유통일의 의지와 목표를 남한의 정부와 언론이 상실했다는 한 증거다. 종북좌익척결과 자유민주통일을 훼방하는 정치인과 언론인들에게 심판이 필요하다.
민중은 말짱한데, 지도층이 헷갈리는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비유로 말하자면, 자유대한민국호(號)의 승선원들은 유랑을 호소하는데, 정작 대한민국호의 항해사(통치자)들은 어떤 파멸의 파도가 대한민국호에 다가오는지 어떤 암초가 앞에 놓였는지에 대해 개념이 없다. 이명박 정부와 한국의 기업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엄청난 경제적 성취를 이룩했음에도 불구하고 좌경적 한국언론들의 악의적인 선동으로 국민의 찬사가 아니라 국민적 비난의 대상으로 전락된 사회현상도 종북좌익세력의 저항 파고에 휘청거리는 대한민국호의 현실이다. 이념과 개념과 신념을 상실한 한나라당을 살리겠다고 나선 박근혜 비대위원장이 내세운 비대위원들이 정작 대한민국호의 방황과 좌초 촉진자들이다. 종북좌익세력의 노도 같은 도전에 응전하는 대한민국 정부와 여당의 대처능력은 가히 자멸적이다. 이명박 정부와 여당이 종북좌익척결과 자유민주통일을 당당하게 외치지 않는 한, 대한민국호는 망국세력의 도전과 격량 속에서 방황할 것이다.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은 쉽게 자유대한민국호를 안녕과 번영의 종착지로 항해할 수 있는 여건과 기회를 스스로 외면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장기독재자들이 사라지고 한반도에서도 김정일을 비롯해서 종북좌익세력의 수괴들이 사라지는 이런 호기에, 스스로 중도를 자처하면서 종북좌익세력의 단말마적 거센 도전을 회피하는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의 한나라당은 하늘이 준 절호의 기회를 회피하는 자해적인 대한민국호 항해사이 아닌가.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비대위원장이 지금 생존본능이라도 있다면, 자멸적인 중도노선을 포기하고, 북한의 세습독재세력과 남한의 종북좌익세력을 종식시키겠다고 선언하고, 자유대한민국을 구축하고 수호해온 애국우익세력의 총단결을 호소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이념을 포기하고 개념을 상실한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비대위원장은 아직도 자멸적인 중도노선을 강화하는 데에 몰입하는 듯하다. 중도로 이명박 정부가 자멸하는 것을 보면서도, 아직도 중도로써 '자멸게임'을 하는 망국노들을 척결해야 한다.
기적처럼 성공한 자유대한민국을 민족의 자랑으로, 인류의 문화유산으로, 물려주기 위해 이명박 정부와 여당은 2012년을 '종북좌익세력 척결의 해'로 선언하고 일로매진해야 할 것이다. 자유대한민국호가 일류국가의 항구에 안전하게 정박하기 위해서는 종북좌익세력의 파고와 세습독재세력의 암초를 넘어서야 한다. 반란과 반역을 기도하는 남한의 종북좌익세력은 선진국에 정박하려는 대한민국호에 대적하는 거센 파도이고, 군사적 도발을 기도하는 북한 선군정치세력은 일류국가에 정박하려는 대한민국호에 마지막 암초다. 자유대한민국호는 북괴의 선군정치에 좌초하고 종북좌익세력의 평화선동에 조난당해서는 안 된다. 한국의 정부와 여당과 국민이 2012년에 북괴의 선군정치와 종북세력의 평화선동에 휘말린다면, 대한민국호는 선진국에 정박하기 전에 침몰할 것이다. 2012년에도, '종북좌익척결'은 대한민국호의 침몰과 순항을 가르는 나침판이다. 모두 생존본능의 차원에서 종북좌익세력 척결에 매진하자!
2012년 1월 1일 종북좌익척결단, 나라사랑실천운동, 자유민주수호연합, 국민의병단,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 외
정창화 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 상임대표가 "어느 나라 국회의원이냐?"고 항의하자 항변하는 천정배 최고위원 ▲ 천정배 최고위원의 방미를 항의한 뒤에 인천공항 출국장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하는 종북좌익척결단 ▲ 여의도 민주당 간판이 사라졌다. '야반도주한 것일까?'라는 농담도 기자회견장에서
종북좌익척결:침목과 순항 가를 나침판
종북좌익척결: 침몰과 순항 가를 나침판 종북좌익세력의 척결이 번영의 핵심조건 종북좌익척결단













종북좌익척결단 임진년 신년성명
종북좌익세력 척결: 대한민국號의 沈沒과 順航을 가를 나침판
지난해 대한민국 정치의 화두는 '종북좌익척결'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우익애국진영이 한 목소리로 '종북좌익세력 척결'을 2011년에 외쳤고, 이 구호는 작년 한해에 자유대한민국의 안정과 번영에 핵심적 화두(話頭)가 되었다. 2008년 미국쇠고기 수입 반대를 빌미로 '광주사태'에 버금가는 '광우난동사태'를 일으켰던 그 종북좌익세력이 2011년에는 '희망버스'와 '한미FTA 반대' 등으로 부산, 대구, 광주, 서울 등지에서 촛불폭란을 기도했다. 김정일-김대중-노무현이끈 남북한 좌익세력은 이승만-박정희-전두환 등이 한국에 구축하고 수호해온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제도를 붕괴시키기 위해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다. 오늘날 종북좌익세력이 서민과 통일을 위한다면서 외치는 '복지'나 '평화'는 사실상 자유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파괴시키려는 우회적 선동이기도 하다. 새빨간 거짓말과 후안무치한 난동질로써 종북좌익세력은 대한민국의 진로를 방해하는 정치적 파도와 암초가 되고 있다.
2011년 세계적 경제난에도 불구하고, 이명박 정부는 親기업정책으로 대한민국의 경제를 어느 정도 잘 운영해온 정권으로 평가될 수 있다. 하지만, 안보와 치안의 측면에서 이명박 정부는, 종북좌익세력에 대한 정상적인 적개심과 생존본능적 응징력의 상실로 인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심지어 자멸적이기까지 했다. 2011년에도 이명박 정부와 한국의 기업들은 무역흑자 333억 달러를 달성하면서 경제적 측면에서는 강성한 대한민국을 과시하고 있지만, 안보의 측면에서는 여전히 김일성 세습독재집단의 선군정치와 종북좌익세력의 반란과 반역에 시달렸다. 김대중-노무현이 싸질러놓은 막대한 국가부채와 은행부실 때문에 제2의 IMF관리체제를 맞이할 뻔했던 이명박 정부는 언론의 온갖 비방과 선동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위대한 기업가들과 더불어 경제를 상당히 잘 운영하고 있지만, 종북좌익세력의 반란과 반역은 더 거센 파고로 2012년에도 다가오고 있다.
경제정책에 이어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도, 많은 우익진영의 인사와 단체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일정한 호평을 받을 수준으로 2011년에 유지했다. 김정일의 장례 후에 '리명박과 상종하지 않겠다'고 난동부리는 김정은 세습독재집단의 모습은 그만큼 3대세습독재집단에 유리한 남북관계를 이명박 정부가 형성하지 않았음을 반증한다. 북한동포들을 살인폭압정치에서 해방시키기 위해 대화와 평화가 지극히 중요하다. 그런데, 대화와 평화를 근본적으로 모르는 김일성 일족 세습독재집단과는 대화와 평화가 근원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이명박 정부는 망각하지 않은 것 같다. 천안함과 연평도 사태에서 북괴의 선군정치를 확인하고도, 북괴와 맹목적으로 대화와 평화를 강요하는 남한의 단체들은 종북좌익세력으로 낙인찍어도 상식과 진실과 공정에 부합한다. 주야장창 북한에 대화와 평화를 구걸하는 종북좌익세력은 국회를 깽판장으로 광화문을 촛불폭란장으로 만든 대화와 평화 파괴세력임을 이명박 정부도 망각해서는 안 된다.
이명박 정부가 종북좌익세력으로부터, 날조와 왜곡된 정보를 기반으로, 온갖 비방과 반란을 당해도, 정작 죽어나간 자들은 종북좌익세력이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지난 4년 동안을 회상하면서 주목한다. 2011년에 이명박 정권 기간에 남북한 종북좌익세력의 수괴들이 하늘의 뜻에 따라 자연 소멸된 현상은 하늘이 한민족을 위해 내려준 홍복(洪福)이었다. 종북좌익세력이 온갖 거짓과 폭력으로써 자유대한민국과 애국우익세력을 음해하고 대결했지만, 이 자유대한민국에서 녹아나는 것은 종북좌익세력이었다. 물론 운동권 출신 위장우익세력의 꼬임에 빠져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위를 스스로 포기하고 서울시민들이 언론의 선동에 미혹되어 박원순을 서울시장으로 뽑았지만, 종북좌익세력의 쇠락은 거부할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다. 세습독재자의 몰락은 세계적 추세이고, 한반도에서도 김정일을 비롯해서 독재자들이 사라졌다. 하늘은 인간이 감당하지 못할 무게로 김일성 세습독재 일족과 그 추종세력의 종말을 지금 한반도에서 압박하고 있다.
아무리 한반도의 세습독재세력이 좌경적 언론계의 도움으로 자유민주세력에 대항하지만, 그것은 하늘의 소리 없는 압박과 시대의 도도한 흐름과 민중의 엄중한 심판을 거스르는 민족반역세력의 반동에 불과하다. 김일성 세습독재세력을 비호해온 남한의 종북좌익세력도, 아무리 촛불집회를 하면서 최후의 발악을 하지만, 결국은 쇠퇴할 것이다. 마치 뿌리가 단절될 꽃이 잠시 화병에 꽂힌 듯이, 종북좌익세력은 마지막 화려한 억지와 난동의 실력을 뽐내고 있을 뿐이다. 지난 2011년에도 백만민란, 반값등록금, 희망버스, 한미FTA반대 등등의 반란적 난동질을 통해, 종북좌익세력이 이 자유대한민국을 삼킬 듯이 난동을 쳤지만, 자유대한민국은 잠시 파도에 울렁거리는 거함(巨艦)처럼 유유히 순항하고 있다. 이승만의 건국과 박정희의 건설로써 강대국으로 부상하는 대한민국은 종북좌익세력의 반동에도 불구하고 잘 번성할 근본적 구조를 가지고 있다. 종북좌익세력의 발악에도 불구하고, 하늘과 민중은 자유민주체제만을 인정하고 있다.
문제는 이런 거함 같은 자유대한민국호(號)를 운항하는 항해사(통치자)이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제도라는 안전한 나침판을 무시하는 항해사들이 자유대한민국호를 유랑하게 만들고 있다. 해괴한 복지나 평화라는 교란지침에 안정과 번영을 향한 지침인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가 약간 흔들거리고 있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등이 지켜온 자유민주주의라는 나침판을 스스로 포기하겠다는 중도세력이 사회주의나 세습독재의 폐해를 간과하고 대한민국호를 우왕좌왕하게 운항하고 있다. 그 결과 남한사회에 좌익세력과 중도세력은 번성하는데, 자유민주세력은 위축되고 있다. 안정과 번영을 향한 길을 피해서 불안과 혼란의 항해를 중도세력이 자처하고 있다. 종북좌익세력의 도전은 최후의 발악처럼 거세어지는데, 자유대한민국호는 중도세력에 의해 방황하고 있다. 한반도 자유통일의 의지와 목표를 남한의 정부와 언론이 상실했다는 한 증거다. 종북좌익척결과 자유민주통일을 훼방하는 정치인과 언론인들에게 심판이 필요하다.
민중은 말짱한데, 지도층이 헷갈리는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비유로 말하자면, 자유대한민국호(號)의 승선원들은 유랑을 호소하는데, 정작 대한민국호의 항해사(통치자)들은 어떤 파멸의 파도가 대한민국호에 다가오는지 어떤 암초가 앞에 놓였는지에 대해 개념이 없다. 이명박 정부와 한국의 기업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엄청난 경제적 성취를 이룩했음에도 불구하고 좌경적 한국언론들의 악의적인 선동으로 국민의 찬사가 아니라 국민적 비난의 대상으로 전락된 사회현상도 종북좌익세력의 저항 파고에 휘청거리는 대한민국호의 현실이다. 이념과 개념과 신념을 상실한 한나라당을 살리겠다고 나선 박근혜 비대위원장이 내세운 비대위원들이 정작 대한민국호의 방황과 좌초 촉진자들이다. 종북좌익세력의 노도 같은 도전에 응전하는 대한민국 정부와 여당의 대처능력은 가히 자멸적이다. 이명박 정부와 여당이 종북좌익척결과 자유민주통일을 당당하게 외치지 않는 한, 대한민국호는 망국세력의 도전과 격량 속에서 방황할 것이다.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은 쉽게 자유대한민국호를 안녕과 번영의 종착지로 항해할 수 있는 여건과 기회를 스스로 외면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장기독재자들이 사라지고 한반도에서도 김정일을 비롯해서 종북좌익세력의 수괴들이 사라지는 이런 호기에, 스스로 중도를 자처하면서 종북좌익세력의 단말마적 거센 도전을 회피하는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의 한나라당은 하늘이 준 절호의 기회를 회피하는 자해적인 대한민국호 항해사이 아닌가.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비대위원장이 지금 생존본능이라도 있다면, 자멸적인 중도노선을 포기하고, 북한의 세습독재세력과 남한의 종북좌익세력을 종식시키겠다고 선언하고, 자유대한민국을 구축하고 수호해온 애국우익세력의 총단결을 호소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이념을 포기하고 개념을 상실한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비대위원장은 아직도 자멸적인 중도노선을 강화하는 데에 몰입하는 듯하다. 중도로 이명박 정부가 자멸하는 것을 보면서도, 아직도 중도로써 '자멸게임'을 하는 망국노들을 척결해야 한다.
기적처럼 성공한 자유대한민국을 민족의 자랑으로, 인류의 문화유산으로, 물려주기 위해 이명박 정부와 여당은 2012년을 '종북좌익세력 척결의 해'로 선언하고 일로매진해야 할 것이다. 자유대한민국호가 일류국가의 항구에 안전하게 정박하기 위해서는 종북좌익세력의 파고와 세습독재세력의 암초를 넘어서야 한다. 반란과 반역을 기도하는 남한의 종북좌익세력은 선진국에 정박하려는 대한민국호에 대적하는 거센 파도이고, 군사적 도발을 기도하는 북한 선군정치세력은 일류국가에 정박하려는 대한민국호에 마지막 암초다. 자유대한민국호는 북괴의 선군정치에 좌초하고 종북좌익세력의 평화선동에 조난당해서는 안 된다. 한국의 정부와 여당과 국민이 2012년에 북괴의 선군정치와 종북세력의 평화선동에 휘말린다면, 대한민국호는 선진국에 정박하기 전에 침몰할 것이다. 2012년에도, '종북좌익척결'은 대한민국호의 침몰과 순항을 가르는 나침판이다. 모두 생존본능의 차원에서 종북좌익세력 척결에 매진하자!
2012년 1월 1일 종북좌익척결단, 나라사랑실천운동, 자유민주수호연합, 국민의병단,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 외
정창화 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 상임대표가 "어느 나라 국회의원이냐?"고 항의하자 항변하는 천정배 최고위원
▲ 천정배 최고위원의 방미를 항의한 뒤에 인천공항 출국장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하는 종북좌익척결단
▲ 여의도 민주당 간판이 사라졌다. '야반도주한 것일까?'라는 농담도 기자회견장에서
최우원 공동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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