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도,듣지도 못하는 심장기형 갓난이.. 안면기형까지 있는 기리.. 다운증후군이고 심장이 아픈 새벽이.. 뇌갈림증이란 희귀병을 앓고 있는 새명이.. 이 아이들은 모두 부모에게 버려진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은 크리스마스가 와도 선물 받을 곳도.. 입을 옷도 없습니다.
링크의 힘으로 아이들의 의,식,주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윤희원님의 따듯한 마음을 믿어봅니다. 아래의 내용으로 링크 부탁드립니다.
보지도,듣지도 못하는 심장기형 갓난이.. 안면기형까지 있는 기리.. 다운증후군이고 심장이 아픈 새벽이.. 뇌갈림증이란 희귀병을 앓고 있는 새명이.. 이 아이들은 모두 부모에게 버려진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은 크리스마스가 와도 선물 받을 곳도.. 입을 옷도 없습니다. 아이들의 가장 기본적인 생활을 지켜주세요. 무료콩으로 도울 수 있습니다.
내 빨간 입술에 입맞출꺼야 오늘 말해 줄꺼야 오늘 다시는 보내지 않을 꺼야 너를 보내지 않을 꺼야(너를)
차가운 너는 나만의 천사 나만의 것 숨쉬지 않아도 좋아 예예 싸늘한 너는 나만의 연인 나만의 것 말하지 않아도 좋아 예예예예
차가운 너는 나만의 천사 나만의 것 숨쉬지 않아도 좋아 예예 싸늘한 너는 나만의 연인 나만의 것 말하지 않아도 좋아 예예예예
오늘밤 너는 너무 완벽해 보여 너무 행복해 보여 너무 오늘밤 내게 안겨 웃어봐 내게 안겨 춤춰봐 내게 안겨(아우)
차가운 내 피부 너를 만지고 싶어 만지고 싶어 싸늘한 눈동자 너를 가지고 싶어 가지고 싶어 차가운 너는 나만의 천사 나만의 것 숨쉬지 않아도 좋아 예예 싸늘한 너는 나만의 연인 나만의 것 말하지 않아도 좋아 예예예예
오늘밤 너는 너무 근사해 보여 너무 행복해 보여 너무 오늘밤 너를 그냥 둔다면 너를 그냥둔다면 말도 안돼(아우)
차가운 너는 나만의 천사 나만의 것 숨쉬지 않아도 좋아 예예 싸늘한 너는 나만의 연인 나만의 것 말하지 않아도 좋아 예예예예
예예 싸늘한 너는 나만에 연인 나만의 것 말하지 않아도 좋아 예예예예
음이 생각보다 경쾌하네요??
가사를 안들으면서 들으면 몰랏을거에요ㅋㅋㅋ
이 노래의 내용은 여자가 남자를 살해하고, 그 시체와
사랑을 나눈다는 이야기네요..ㅋㅋㅋㅋㅋ
13번
몇 분이 같이 쓰셨네용
죽은친구와의 전화
여보세요? 어 나야 어 아름아 거기 괜찮아 태풍 피해 없어? 어..어.. 우리 동네 나무 뽑히고 무너지고 장난 아니야 사실, 나 학교 가다가 나무 쓰러져서 깔려 죽었어 뭔 소리야 장난 치지마 모르겠어 나도.. 우리 엄마한테 전화해봐 여보세요? 여보세요? 아 뭐야 이런 장난을 쳐 여보세요? 아 네 안녕하세요 저 아름인데... 네?
* 인간은 죽음에 노예다 결국 사라진다 그래도 열심히 꿈을 꾸면서 살아간다 세상의 끝에는 도대체 뭐가 존재할까 꿈에서 봤던것이 현실들로 다가올까 눈물을 닦아도 촉감은 이미 내게 없다 그래도 나는 손으로 눈물을 계속 닦아낸다 세상에 끝에는 도대체 뭐가 존재할까 꿈에서 봤던것이 현실들로 다가올까
여보세요? 너 뭐야 대체 어떻게 된 거야 나 죽었다니까 진짜 몸이 점점 흐려지고 있다 근데 전화를 어떻게 받어! 몰라 벨 울리니까 받지 나도 모르겠어 너 지금 어딘데 대체 뭐가 보이는데 나 구름 위 나 같은 사람들이 엄청나게 줄을 서 있어 오늘 죽은 사람들 같애 별의별 사람들이 다 모여있어 머리가 터진 사람 허리에 쇠파이프가 꽂힌 사람 하반신이 없는 사람 아이의 머리만 들고 있는 사람 뭐라는거야 믿으란거야 말란거야
어 이제 내 차례인거 같애 무슨 차례? 몰라 서명했어 어? 이 다리를 건너가면 된대 무슨 다리! 하얀색 다리야 어? 하얀꽃들이 다리 사이사이 엄청 예쁘게 피어있어 아 너도 보여주고 싶다 안돼 나 괜찮아 마음이 편해 가지마 제발 모르겠지만 마음이 편해 안돼 건너가고 싶어 이 다리
** 반복 죽음이란게 뭔지 나는 잘 모르겠지만 이렇게 편안한 이별이 보장된다면 두렵지 않다 나 이 다리를 다 건너면 어떤 세상이 날 기다릴까 돌아가신 아버지 그의 얼굴을 볼 수 있을까 살다보면 이러한 생각을 한번쯤은 해본다 사람은 다 어차피 돌아갈 수 없는 길이라면 나 춤을 추며 살아가마 이 다리를 다 건너면 아름다운 유토피아가 기다릴까 죽음 앞에 나약한 인간이여 우린 도대체 왜 살아갈까
여보세요? 어 너 괜찮아? 괜찮아 아직도 다리 건너고 있어? 절반정도 건넜어 사람들도 다 건너가고 있어 안돼 정신차려 어? 돌아와 다 자기의지로 다리를 건너고 있어
내 얘기를 들어봐 절대 흔들리면 안돼 가족을 생각해 정신차리고 돌아가야 돼 자 눈을감아봐 이제 내가 하나 둘 셋 외치면 넌 정신 차리는거야 알았지? 하나 둘 셋
*** 반복 어디야? 되돌아왔어? 아니 다 건너왔어 뭐? 근데 여기 좀 이상해 왜 또! 사람들이 다 나랑 똑같이 생겼어 어?
그리고 전화가 끊겼다 그가 본 것은 도대체 뭐였을까 예전에 할머니께 들은적이 있다 인간의 생을 다하고 신의 품으로 갈 때가 되면 세계 각지에 있는 자신의 도플갱어들과 운명을 함께 한다고 그들은 실제 존재했던 그의 도플갱어 들이였을까? 나에게도 도플갱어라는게 존재하는 걸까? 사람의 운명이 타인에 의해 결정되는건 정말 싫다
사실
이 노래는 그리 무섭지 않다고 저 미얔은 느꼈습니다;;
하지만 잔잔히 생각해보면 심오?한 듯 싶네요
죽은 뒤 어떻게 되는 지 상상하게 됩니다,ㅠㅠ
14번
민유정님의 댓글
mc스나이퍼 개구리소년
1991년 3월 26일 기초의회 의원 선거일 그날은 임시 공휴일 집 앞마당에서 놀던 아이는 성서 초등학교 운동장 교실 논둑길을 질러 도착한 와룡산 입구의 오솔길 시냇가에서 잡던 개구리 알과 도룡뇽 알 개구리 알보다는 좀 더 갖고 싶던 탄피와 총알 흔치 않던 탄두를 줍고 싶던 아이들은 결국 군사지역인 와룡산 새밤골로 가기로 결정 사격장의 총성속에 들려온 외마디 비명 목격자도 없이 사라진 소년의 운명은 미궁 속 불명 한 날 한시에 증발한 다섯 아이의 행방은 없어 전국에 붙어 나가는 전단지에도 소식이 없어 앵벌이로 팔려 갔다는 외딴 섬으로 넘겨졌다는 납북설이 나도는 한국의 무성한 소문 끝에 4200만원의 포상금이 무색하게 5년이라는 수사 끝에 96년 사건을 종결
우리가 진정 믿고 싶은 건 하늘의 진실하나 그리고 아이를 잃은 부모의 바램은 정부의 관심하나 그러나 삶은 언제나 볼을 꼬집어 꿈이길 바라지만 의문을 가슴에 묻고 아파가 시간은 고통의 약 우리가 진정 믿고 싶은 건 하늘의 진실하나 그리고 아이를 잃은 부모의 바램은 정부의 관심하나 그러나 삶은 언제나 볼을 꼬집어 꿈이길 바라지만 의문을 가슴에 묻고 아파가 시간은 고통의 약
2002년 9월 26일 오전 11시 와룡산 중턱에서 발견된 4구의 유골과 옷가지 현장의 상황을 돌과 흙으로 유골을 은닉한 흔적이 타살 가능성을 암시 경찰은 조난사를 제시 길을 잃은 단순사고사 사건 원인 사유가 비가 내리고 날씨가 흐려 저체온사로 인한 동사 재수사 현장에 없던 머리카락과 치아 십자매듭 및 두개골 골절 원인을 모를 의문사 제3의 장소에서 옮겨졌을 거라는 추측과 발굴 하루 전 장소를 제보한 의혹의 정신 이상자 군생활 당시 사격장에서 비명소리와 함께 한 아이가 부상당하고 또 한 아이가 즉사했다는 신원불명의 제보자 저항이 없던 희생자 어린아이를 가슴에 묻은 부모의 마음은 분노한 바다 11년만에 찾은 아들을 땅속에서 꺼내고 음모론을 은폐과정 타살여부는 확인 미정
우리가 진정 믿고 싶은 건 하늘의 진실하나 그리고 아이를 잃은 부모의 바램은 정부의 관심하나 그러나 삶은 언제나 볼을 꼬집어 꿈이길 바라지만 의문을 가슴에 묻고 아파가 시간은 고통의 약 우리가 진정 믿고 싶은 건 하늘의 진실하나 그리고 아이를 잃은 부모의 바램은 정부의 관심하나 그러나 삶은 언제나 볼을 꼬집어 꿈이길 바라지만 의문을 가슴에 묻고 아파가 시간은 고통의 약
군과 경찰을 모두 포함해 31만 명을 동원 유래가 없는 연인원 속에도 찾지 못한 단서 조직적이고 계획적으로 매장된 지금 이 사건 11년 전 증발한 아이는 땅속에서 울어 수사를 방해 살해를 은폐 말이 없는 변사체 진실은 분명히 밝혀져 개도를 담을 노래 그렇게 찾아도 찾지 못한 그 산에서 유골을 발견 아이들이 사라진 그 산에서 유골을 발견
신은 이제 어디 아픔과 내 눈물 어디에 묻혔니 내가 네게로 가
북에선 간첩이 내려오고 유괴로 팔려간 너를 보도 나를 보는 제 3의 눈 어느 날 증발한 딸을 보도 북에선 간첩이 내려오고 유괴로 팔려간 너를 보도 나를 보는 제 3의 눈 어느 날 증발한 딸을 보도 북에선 간첩이 내려오고 유괴로 팔려간 너를 보도 나를 보는 제 3의 눈 어느 날 증발한 딸을 보도 북에선 간첩이 내려오고 유괴로 팔려가 너를 보도 나를 보는 제 3의 눈 어느 날 증발한 딸을 보도
1991년 3월 26일 대구광역시 달서구 이곡동에 살던 우철원(禹喆元, 당시 13세) 등 초등학교 학생 5명이 개구리를 잡기 위해 집을 나섰다가 실종된 사건.
[출처] 개구리소년실종사건 | 네이버 백과사전
네이버가 간결하게 설명해드립니다ㅋㅋ
개구리소년 실종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 아이들의 ost래요
15번
뭐님의 댓글입니닼ㅋㅋㅋ
차쿤&에네스 눈물
어젯밤 청주에서는 남녀 고등학생 두 명이
아파트 옥상에서 투신해 자살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부모 등을 불러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종호 기자입니다
어젯 밤 8시 50분
청주시 신봉동 한 아파트 옥상에서 투신해 숨진 학생들은
청주 모 상고 1학년 이 모군과 모 여상 1학년 강 모양
이들은 각자 학교 수업을 마치고 귀가한 뒤 다시 만나
이 군의 집 인근 아파트 옥상으로 올라가
투신자살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숨진 이들이 뛰어내린곳은 아파트 15층 옥상으로
높이가 35m나 됩니다
한소년과 소녀의 가슴아픈 사랑에
그 끝에 세상과 이별을 스스로 넌 결정해
그 둘이 지고 가기엔 너무나도 컸던 짐이 이미 자리잡은 한 생명에 의미 둘이 아니 셋 이미 번져버릴때로 번진 핏방울에 젖은 그의 눈망울에 비친 그녀 뱃속안에 사랑스러운 한아이가 밤새 소리쳐 우네 미안하단 말은 이미 아무 소용이 없네
얼마나 괴로웠을까 어린나이에 원치않던 임신에 그둘은 좌절해 하룻밤에 철이없던 사랑에
서로를 가졌었던 그날 사랑에 눈먼 어린 준비안된 사랑에 결과물
몇달이 지나도 소식이없어 불안에 떨던 소녀는
혹시나했던 테스트기 두줄에 무너져 내리는
두려움과 무서움에 떨며 그에게 전화를 걸어 만나자며 한아파트 공원 구석 자리를 찾어
어린 소년은 그녀의 소식에 담배를 물고 어찌해야 될찌를 몰라 그는 불안에 떨고 손톱을 물어뜯고 몇번이고 또 되묻고
한없이 작은 자신의 존재를 원망도하고
그녀를 위해 무엇도 할수 없는 자신의 초라한 모습에 눈물을 닦고 벽을치고 땅을 치고 맘 굳히고 어쩔수없는 선택에 기로에서 소년은 떨리는 소녀의 손을 잡아주네
불안한 예감에 적중하는 두개의줄의 의미 한 소녀의 몸안엔 이미 꿈틀거리는 생명 밤새며 고민을 해도 해결할수없는 일에 떨리는 손으로 수화길 들어 전화를 거네
차가운 바람에 흩내리는 눈물을 닦으며 지키지 못할 내 아이를 가슴에 안고서 아무리 미안해 외쳐봐도 용서하지 못해 끝내 자신을 원망하는 말만 되뇌이네
희뿌연 연기속에 짙어지는 눈물자욱 찢어진 가슴안에 붉어지는 손등위로 떨어지는 소녀의 한마디는, 그 끝내 한발 두발 멀어지는 발길을 잡지못해
소년은 떨리는 소녀의 손을 잡아주고 아찔한 천국을 향해 몸을 내달릴때 눈물에 젖은 소녀의 한마디는 영원히.. 사랑하자..
어린 소녀는 뱃속의 아이를 가슴에 묻고 마지막이 될순간 가슴 깊이 추억을 안고 하늘을 바라보고 몇번이고 계속 울고 한없이 작은 자신의 존재를 원망도하고
소년을 위해 무엇도 할수 없는 자신의 초라한
모습에 눈물을 닦고 한발 두발 발을 딛고 맘 굳히고 어쩔수없는 선택에 기로에서 소녀는 떨리는 소년의 손을 잡아주네
엄마...먼저가서 미안해.... 지금 내 손을 잡고있는.. 이 아이를 너무 사랑해.... 그리고 아가야..
이렇게 할수밖에없는 날 용서해줘..
미안해..그리고 사랑해..
그 소녀를 사랑한 소년은 무엇도 할수 없는 초라함에
하늘아래 자신을 원망하고 자신을 보며 떨고있는 한소녀 지키지못한 미안함에 진심어린 눈망울을 떨구네
그 소년을 사랑한 소녀는 무엇도 할수 없는 초라함에 하늘아래 자신을 원망하고 몸속에 자리 잡고있는 한아이 지키지못한 미안함에 진심어린 눈망울을 떨구네
유서에는 가족들에게 장례까지 지내달라는 등의 내용이 적혀있어 숨진 이들이 우발적이 아닌 계획적으로동반자살한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유서에는 오래전에 만나 서로 열렬히 사랑한다는 내용 이외에는
사인을 추정할만한 별다른 단서는 없습니다
이 노래는 청주 고등학교 투신 자살사건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합니다.
임신으로 인해 자살한 내용이네요,,ㅠㅠㅠ
아 슬프다 무섭기보단ㅠㅠ
16번
이것도 올려달라는 분 여럿ㅎㅎㅎ
펫두 몽유병
난 진짜 몰랐다 진짜 기억나지 않는다 그냥 오늘도 여느 때와 다르지 않게 잠에서 깼는데 들리는건 분명 다름 아닌 내 아내의 흐느낌 그리고 눈물로 맺힌 눈으로 날 바라보던 그 눈빛 뭔가 낯선 기분을 느꼈어 좀 무서워 평소보다 차가운 두 손 혹시 복선 머리맡에 두었던 파란 레이벤 안경을 집어서 쓰는 순간 봤어 설마 내 손에 묻어 있던 피 그리고 들려오는 소리 오늘 새벽 한 노숙자가 한쪽 다리가 절단 된 채 변사체로 발견 되었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그 때 그녀는 오른팔을 들어 눈물을 닦고 침착하게 말했어 새파란 입술을 깨물고 당신 정말 기억 안나 뭐가 말을 해봐 당신이 죽였어
내가 몽유병 신발 너라면 믿을 수 있어 나도 당신이 이런 짓 까지는 할 줄 몰랐어 그러고 보니 어젯밤 약을 먹은듯한 어지러움 속에서 잠들었떤 기억이 살짝 떠올라 뭐지 이건 그리고 그런 일의 반복 이런 벌써 3명의 살인 사건 뉴스속보 누가 날 좀 대변해 내가 세상을 떠나가 버리면 바로 목을 매고 죽겠다던 매일 밤 힘내라며 고기반찬을 차려주던 상냥한 아내의 눈물 이게 진짜 현실 난 참을 수 없어 믿을 수 없어 그래서 뛰쳐 나갔어 벤츠를 몰고 용산으로 달려가 사온 건 소형 카메라 4대 아내 몰래 집의 군데 군데 설치를 했어 불안 했어 만약 또 이런 사건이 일어난다면 망설임 없이 뛰어 내릴거야 사뿐히 그리고 설마 했는데 3일 뒤 일어난 사건 아내의 외출 뒤 녹화된 테잎을 되감았어
첫장면 아내가 냉장고 문을 연다 그리고 오렌지 쥬스를 컵에 가득 따른다 그리고 서랍을 열어 작은 통 하나를 꺼낸다 그 작은 통에는 수면제 라고 쓰여져 있다 그리고 내게 가져 온다 나는 그걸 마신다 그리고 나는 아내의 볼에 키스를 하며 잠든다 그리고 아내는 내가 잠든 뒤 외출을 한다 그리고 2시간 뒤 아내는 집으로 돌아온다 커다란 검은 봉지를 메고 왔다 힘들어 보인다 그리고 봉지를 열어 뭔가를 꺼낸다 다리다 사람 다리다 그리고 그 다리를 싱크대에 올린다 잘게 썰어 양념을 쳐서 냉장고에 넣는다 그리고 손에 피가 잔뜩 묻은 채로 내 방에 들어온다 그리고 그 피들을 내 손에 묻힌다 그때 내 등 뒤에서 그때 내 등 뒤에서 들려오는 소리 여보 뭐해
으어어어엉
팻두 노래의 비율이 점점 높아지네요..ㅋㅋ
진짜 이 분 노래 지난 편에 깜빡 한게 너무너무 죄송할 정도ㅠㅠㅠ
이거 진짜 끝에 '여보 뭐해' 이 부분 완전 대박
17번
진아님의 댓글ㅎ
mc태현 낙태
...?
이 분 앨범을 못찾겠어요 죄송해요ㅠㅠㅠㅠㅜ
술에 취해 몸에 걸친 속옷들을 벗어
혓바닥을 놀려가며 여기저기 핥아
가랑이를 마주대고 토하는 신음속에
더럽혀진 쾌락의 끝에 내가 생겨났어
엄마의 탯줄을 움켜쥐고 석달을 살았던 자궁
하지만 내가 그 속에서 살아날지는 미궁
생과 사의 기로에서 엄마의 뱃속에서
완성되지 않은 심장을 떨며 나는 울어
하지만 최후의 그날은 내게 어김없이 다가와
시퍼런 칼이 번쩍이며 자궁속으로 들어와
저항할 수 없는 나를 사정없이 찢어대 잘라내 끌어내
나의 몸을 부셔 두 팔이 잘리고 머리가 잘려 숨이 끊어지면
흡입기로 남김없이 나의 몸을 빨아내 비닐봉투속으로
하염없이 나는 끌려가 붉은 나의 눈물과 피는 모조리 사라지네
무덤하나 없는 내 영혼은 길을 잃어
하늘과 땅의 갈림길에 억울함에 울어
붉은 피에 억울하게 내 육신을 잃어
타오르는 분노속에 눈물에 목이 메어
홀로남아 찬바람에 실려 날아가는 내 영혼의 흐느낌을 외면하려하나
나의 이름을 죽음으로 묻어버린다해도
당신들의 죄를 결코 용서하지않아
벌레들이 갉아먹는 처절한 내 육신을 땅과 하늘의 신이여
제발 구원해주소서 바람처럼 갈곳없이 떠도는 내 영혼을
땅과 하늘의 신이여 제발 보살펴주소서
터져오르는 분노속에 그들을 저주하기전에
하늘과 땅의 신이시여 거두어가소서
불타는듯한 아픔으로 사무치는 내 영혼을 눈을 감아
이제는 편히 쉬게 하소서 현시대에 더럽혀진 sex의 관념속에
신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저기 호텔속에
가랑이를 벌려 소리치는 여자의 자궁속에 쑤시고 쑤셔 박아넣는
또 하나의 영혼 땀으로 젖은 몸을 누여
한가치 담배를 물고 토해지는 연기속에 지친 숨을 삼켜
석달후엔 다시 아이를 죽일것을 아는데
조금의 죄책감도 갖지 않는 인간들 엄마의 품에
포근하게 엄마의 젖을 물고 아빠의 팔을 베고 자는
그런 행복이란 따스한 햇살아래
엄마아빠의 손을 잡고 투명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세상이란
당신들이 하얀 빛을 빼앗아간 그날
나를 찢어 쓰레기통에 쑤셔넣던 그날
산산히 뜯겨진 내 몸의 피와 눈물속에 흘러 비명속에 눈물처럼 사라져버렸지
쉴 곳 없는 내 영혼은 저기 하늘위로 날지못해
방황하는 죽음속의 기로 인간으로 살 수 없는 내 영혼을 위로
조차 안해주며 떠난 그대의 등뒤로 홀로남아 찬바람에 실려 날아가는
내 영혼의 흐느낌을 외면하려하나
나의 이름을 죽음으로 묻어버린다해도
당신들의 죄를 결코 용서하지않아
벌레들이 갉아먹는 처절한 내 육신을 땅과 하늘의 신이여
제발 구원해주소서
바람처럼 갈곳없이 떠도는 내 영혼을 땅과 하늘의 신이여
제발 보살펴주소서
터져오르는 분노속에 그들을 저주하기전에
하늘과 땅의 신이시여 거두어가소서
불타는듯한 아픔으로 사무치는 내 영혼을 눈을 감아
이제는 편히 쉬게 하소서
아 낙태라는 것은 참 무서운 것이지요 그쵸?ㅠㅠ
낙태라는 것은 태어나지도 못한 아이의 생명이 죽는 것 뿐만이아니라
산모또한 위험하다죠?
18번
요고님의 댓글ㅋㅋ
다이나믹 듀오 살인마의 몽타주
..
.Hook] ..Murder Murder Murder Kill Kill Kill 현장엔 흥건한 피 피 피 가족에 눈에 내리는 비 비 비 남겨진 유품들 Let me see see see Murder Murder Murder Kill Kill Kill 현장엔 흥건한 피 피 피 가족에 눈에 내리는 비 비 비 수집한 증거물 Let me see see see .
.[Verse1] 증거물일 술 담배를 권하는 손 많이 죽여야사는 전쟁 게임을 만드는 손 어린 소녀의 볼을 쓰다듬는 나이든 손 인터넷 댓글란에 쓰래기를 투척하는 손 자식의 상처를외면하는무관심한 눈 약점을 샅샅이 찾아내는 비상한 눈 가벼운 병도 암으로 만드는 마법의 눈 능력과 외모로만 상대방을 심판하는 눈 영양이 파괴된 음식을 간 보는 입 예쁜 그녀를 수술침대로 꼬시는입 사랑할 때 장갑을 끼지 않은 생식기와 거식과 폭식을 유발하는 잘빠진 bodyline 이 많은 살인도구 그러면 범인은 누구 조각해볼까 이 미친 살인마의 몽타주 check one one two check one one two 사건은 계속 미궁 다음엔 누가 타겟 살펴보자 미친 살인마의 몽타주 .
.[Hook] .
.[Verse2] 술에 떡이 된 채 운전대를 붙잡은 손' 아내와 자식들의 뺨을 세게 때리는 손' 인생을 건 화투패를 돌리는 떨리는 손 황급히 뇌물을 숨기는 더러운 손 세상의 치부를 못 본척하는 합리적인 눈 친구의 고통조차 외면하는 이기적인 눈 동료를 짓밟고 올라서는 교활한 발' 외국인 노동자를 걷어차는 잔인한 발 사람을 따돌리고 상처 주는 혀 진실을 빼돌리고 사기치는 혀 본심과 다르게 눈치를 보며 끄덕이는목 뒤틀린 이념의 헛된 이상을 노래하는 목 이 많은 살인도구 그러면 범인은 누구 조각해볼까 미친 살인마의 몽타주 check one one two check one one two 사건은 계속 미궁 다음엔 누가 타겟 살펴보자 미친 살인마의 몽타주 .
.[Hook] .
.[verse3] 용의자 1 그 불결한 두 손은 너의 것 용의자 2 그 역겨운 두 눈은 너의 것 용의자 3 그 냄새 나는 입은 너의 것 말해봐 나머지 증거물들은 대체 누구 것 나의 것 남을 찌르는 가시 같은 혀 나의 것 쉬어버린 목과 더러운 발 나의 것 너의 것 그들을 죽였던 완성된 몽타주의 주인공은 우리 나와 너 .
[Hook] 이제는 숨이 멎었을까 심장이 차가워졌을까 어디선가 날 바라볼까 언제까지 나를 원망할까 이제는 숨이 멎었을까 심장이 차가워졌을까 어디선가 날 바라볼까 언제까지 나를 따라올까
[Bridge] 나의 피를 씻어줘 나의 죄를 잊어줘
[1절 - Mithra] 지금 난 걷고 있어 참 많이 떨고있어 나 없인 살 의미가 없다던 그런 널 매몰차게 내몰아내 돌아서 뒤돌아서 난 바로 그녀 품으로 갔어 쓰러져 울며 애원하던 널 그렇게 외면하는게 아니였어 매일 내 아침을 차리던 널 이리도 쉽게 보내는 건 아니란걸 알면서도 니가 난간에 올라서던 그 장면 내 꿈을 난자해 간밤의 악몽 필요한건 물 한컵 차려진 아침 식사 숨막혀
[2절 - Yankie] 어느 한 남녀는 어느 한 밤 아주 자그만 호기심 반의 속도위반에 걸려 쾌락이란 뱀은 이미 두 사람을 삼켜 탯줄이란 올가미는 그녀 목을 조여 엎친데 덮쳐 남자는 여잘 떠나버려 여잔 아길 배려하며 교회안에 버려 그러나 딱 한 발짝도 못가 oh~ god 그 애미의 자식은 슬피 우는가 느끼는 죄책감 그 여잔 아기 곁에 가 자기 자식입을 막아 핏기는 옅어가 흘리는 눈물과 버림받은 어린 목숨과 끝내 그녀 역시 고통에 숨을 끊는가
[3절 - Tablo] 가로등 불 밑에 붉은 피가 물든 눈빛에 날 바라보는게 끔찍해, 사지가 뒤틀린 채 낯선 시체와 텅빈 길끝에 그저 둘 뿐인데 숨죽인채 주님의 눈피해 trunk속에 눕힌채 핸들을 쥐네 숨긴 죄 때문에 고개 숙인채 가쁜 숨이 내 가슴속에서 악취를 풍기네 아직도 술에 취해 앞길은 암흑 뿐인데 길 끝에 강변의 깊은 늪에 그 시체를 묻은채 난 그때 꿈을 깨, 안심의 숨을 쉬네 출근길에 가위 눌린채 잠시 잠든것 뿐인데 참 웃기네... 그저 꿈이라 말하면서 무시해 허나 왜 차가 움직일때 느껴질까 이 무게?
[4절 - Topbob] 그래 나는 지쳤다. 악몽은 나를 물고 뜯고 또 찢었다 거울 옆 커다란 초상화 속에 어머니의 미소는 내 눈물속에 침대아래 썩은 음식을 삼키며 벽 시계 초침은 내 심장을 두드려 (공간속에) 어둠이 달빛마저 달아매 거울속의 그는 어미의 목을 조르네 거울 옆 커다란 창문속에는 소나기의 눈물이 내 미소속에 침대아래 숨긴 엄마의 한손이 내 옷깃을 꽉 잡네 난 다시 잠을깨
이 노래도 제 엠피에 있는 노래ㅋㅋㅋㅋ
가사를 들어보면 속도위반에 대한 이야기도 있고
음
역시 노래는 들어봐야 제맛이죠!ㅋㅋ
20번
올려달라는 분 너무 많아서 빅뱅ㅎㅎ블루 좋아요 사랑먼지도 잘 되라ㅎㅎ
GD 악몽
단 한번이라도 너를 안아봤으면 니가 잠깐이라도 나의 연인이었으면 해 부디부디부디 난 기도해 우리우리우리 둘이둘이둘이
그대가 너무좋아서 욕심만 자꾸 늘어서 갖고싶어 혼자서 너를 혼자서 도망가지마라 피하지 마라
1-uno 2-dos 3-tres 4-cuatro
시간은 지나 벌써 널 만난지도 몇년째야 So What? 니 앞에서 네 이름만 그저 친구로만 난 다가 설 수 조차 없는 걸 No 난 지쳐만가 아니 더 미쳐가 널 만나면 만날 수록 머리만 복잡해 마음도 혼잡해 나도 내가 뭘할지 몰라 Yeah
거짓을 말할 수 없는 눈 어젯밤 악몽만 같던 꿈 이렇게 나만 바라봐주니 얼마나 좋아 그대여 말해봐
It's my obsession 날 욕하지 말아줘 That's my obsession 눈돌리지 말아줘 It's my obssession Don't tell me please Don't tell me That's my obsession That's my obsession
단 한번이라도 너를 안아봤으면 Hey 니가 잠깐이라도 나의 연인이었으면 해 부디부디부디 난 기도해 우리우리우리우리 둘이둘이둘이둘이
I'm sorry 그 날밤은 외롭지 않았어 왠지 모르게 난 평소와 다를게 없는데 식탁 위에 예쁘게 준비해놓은 네 자리 기분이 좋지 않아 보여 한마디 말도 없이 But 괜찮아요 그대여 난 아무렇지 않아 함께라서 행복해요 이젠 걱정 하지 말아요 내가 그대 곁에 남아 평생 지켜줄테니
거짓을 말할 수 없는 눈 어젯밤 악몽만같던 꿈 그렇게 가만히 잠들어버리면 어쩌면 좋아 그대여 눈떠봐
It's my obsession 날 욕하지말아줘 That's my obsession 등 돌리지 말아줘 It's my obsession Don't tell me please Don't tell me That's my obsession That's my obsession
단 한번이라도 너를 안아봤으면 Hey 네가 잠깐이라도 나의 연인였으면 해 부디부디부디부디 난 기도해 우리우리우리우리 둘이둘이둘이둘이
웃어 제발 웃어 웃는 게 예뻐 울어 나 왜 울어 눈물은 닦고 아무런 표정도 없니 넌 가만히 굳어 바닥에 난 무릎 꿇어 쉽게 네 잘못을 물어
끝없는 기대 혹시 어쩌면 다 장난이라고 누가 깨워줬으면 이건 다 내 집착 욕심을 줄였다면 이렇게 죄인같이 살 줄 알았다면
1-uno 2-dos 3-tres 4-cuatro
It's my obsession 날 욕하지말아줘 That's my obsession 등 돌리지 말아줘 It's my obsession Don't tell me please Don't tell me That's my obsession That's my obsession
단 한번이라도 너를 안아봤으면 Hey 네가 잠깐이라도 나의 연인였으면 해 부디부디부디부디 난 기도해 우리우리우리우리 둘이둘이둘이둘이
미얔s/2탄 가사가 무서운 한국 노래들!!!!
3편인 다음팟 글 내립니다..
항의글이 많이 달려서요 그 사진의 주인은 멀쩡히 살아있다고
하네요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미얔입니당ㅋㅋ
오늘 글은 어제 글에 이어 한국 노래로 가겟슴다!
아
어제 피해망상 part.1은 뉴하튼 괴담이 제가 올린 것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죄송합니다아ㅠㅠㅠㅜㅜ그리고!
제가 하나 부탁받은 것이 있어서 하나 글 올리고 시작할께용
사실 어제 베톡된 글에 올려달라고 하셨지만 제,,제가 어제 자서,,,,ㅠㅠㅠㅠㅠ
댓글에 달린 글 그대로 복사해올립니다ㅠㅠㅜ
보지도,듣지도 못하는 심장기형 갓난이..
안면기형까지 있는 기리..
다운증후군이고 심장이 아픈 새벽이..
뇌갈림증이란 희귀병을 앓고 있는 새명이..
이 아이들은 모두 부모에게 버려진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은 크리스마스가 와도
선물 받을 곳도.. 입을 옷도 없습니다.
링크의 힘으로 아이들의
의,식,주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윤희원님의 따듯한 마음을 믿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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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진쨔 본 내용 들어갑니다하!!!
뙇!
11번
최종현님의 댓글! 베플 축하합니당!!ㅋㅋ
12살 아이 -인체해부(팻두)
콜라한캔 마시고 침대에 누웠는데 대체
뭔소리야 창문밖의 추락소리의 정체.
엄마 아빠는 주무시나? 디카를 손에든채 연기가
나는 곳으로 달려갔다.
두려움?배째
저기 날 쳐다보는게 뭐지? 형체가 희미
하지만 분명 인간은 아니야 몸전체가 TV처럼
생물체인건 확실해, 내키진않지만
호기심에 서서히 다가갈 채비
그때 갑자기 그생물체가 내게로 달려왔어
깜짝놀라서 아가릴 후려쳣어
아오 끈적끈적해 끈끈이같은 ㅈ같은게 날 감았어
뻘건 눈깔들이 날 ㅈ나갈궈 Fuxxer
난 웨팅카에 달린 펩시 깡통처럼 끌려갓어
그리고 눈을 떠보니 영화 쏘우처럼
꼼짝달싹 못하게 팔다리가 묶인채 오줌만 싸
chocking on my own socks
Hook)
안아프게 내가널 먹어줄게 걱정마 정말로널 안아프게 먹어줄게
안아프게 내가널 씹어줄게 걱정마피 한방울 까지내가 핥아주게
콜라한캔에 취했나
취햇다면 술깨
내 팔다리가 묶인채 여긴 분명히 수술대
뭐야 이건 또 뭐소리야 상관없어
나 좀 풀어줘 며칠 안씻엇어 내살맛없어
옆을 보니 젤리같은 놈들이 쪼그려 앉아서
뭔가 빨간걸 킥킥 거리며 뜯어먹고 있어
근데 그 옆에 피 묻은 옷가지는 분명 엄마 아빠의 잠옷
ㅅㅂ쏟아지는 땀
비명을 듣고 그들은 얌얌얌 처먹던걸 멈추고
날 봐써 피묻은 입이 귀엽던걸?
아오 저 수많은 징그러운 눈깔들을 식칼로
오려내 요플레 처럼 퍼먹고싶어 숟갈로
그리고 그들은 칼보다 날카로운 손톱으로
내배를 갈랐어 꿈이 아냐 고통이 달랏어
배 안쪽을 뒤적거리더니 간의 반쪽을 뜯어 씹엇어 튀김처럼
알아? 그감촉을?
내 신장을 뽑아 오징어처럼 찢고 있어
내 배에 얼굴을 쳐박고 갈비뼈를 씹고 있어
(내뼈는 오돌뼈가 아냐 이 개xx들아)
내 볼에 흐르는건 눈물?피?잘모르겟어
근데 내손에 뭐지 이건 디카
남아 있는 힘을 쥐어짜네 전원을 켰어
이대로는 내가 절대 못죽지
너네 정체를 세상에 까발려주겠어
내 눈커풀이 점점점 무거워졌다
나 미쳣나바 외계인들이 엄마아빠로보여
엄마아빠가 너무 보고싶어서 미쳤나봐
외계인들이 엄마아빠로보여
Hook)
한아이가 사라졌습니다.
그 아이의 집앞정원에서 피가 묻어있는 디카를
이웃주민이 발견해 신고하엿습니다.
검사결과,사라진 소년의 부모님이 웃고계신
사진 두장이 확인되엇습니다.
피를 묻어잇는 디카를 찍힌 부모님 사진과
아들의 실종신고를 하지않은점을 토대로
아이의 부모님을 용의자로 지목,수사를 확대하고잇습니다.
이 노래는 아이가 술을 콜라인 줄 알고 마시고 취한 뒤에
부모님을 외계인들로 보는 데 부모님이 아이를 살해한 그런 내용입니다...
노래를 들으면서 제일 소름끼쳤던 부분은 먹는 소리???
으 들어보셔야 압니다 소름돋아요ㅠㅠㅠ
12번
순백님의 댓글ㅎㅎㅎ
자우림-밀랍천사
오늘밤 너는너무 근사해보여
너무 행복해보여 너무
오늘밤 너를 그냥 둔다면 너를그냥둔다면 말도안돼(오오)
내 빨간 입술에 입맞출꺼야
오늘 말해 줄꺼야 오늘
다시는 보내지 않을 꺼야
너를 보내지 않을 꺼야(너를)
차가운 너는 나만의 천사 나만의 것
숨쉬지 않아도 좋아 예예
싸늘한 너는 나만의 연인 나만의 것
말하지 않아도 좋아 예예예예
차가운 너는 나만의 천사 나만의 것
숨쉬지 않아도 좋아 예예
싸늘한 너는 나만의 연인 나만의 것
말하지 않아도 좋아 예예예예
오늘밤 너는 너무 완벽해 보여
너무 행복해 보여 너무
오늘밤 내게 안겨 웃어봐
내게 안겨 춤춰봐 내게 안겨(아우)
차가운 내 피부 너를 만지고 싶어
만지고 싶어
싸늘한 눈동자 너를 가지고 싶어
가지고 싶어
차가운 너는 나만의 천사 나만의 것
숨쉬지 않아도 좋아 예예
싸늘한 너는 나만의 연인 나만의 것
말하지 않아도 좋아 예예예예
오늘밤 너는 너무 근사해 보여
너무 행복해 보여 너무
오늘밤 너를 그냥 둔다면
너를 그냥둔다면 말도 안돼(아우)
차가운 너는 나만의 천사 나만의 것
숨쉬지 않아도 좋아 예예
싸늘한 너는 나만의 연인 나만의 것
말하지 않아도 좋아 예예예예
예예 싸늘한 너는 나만에 연인 나만의 것
말하지 않아도 좋아 예예예예
음이 생각보다 경쾌하네요??
가사를 안들으면서 들으면 몰랏을거에요ㅋㅋㅋ
이 노래의 내용은 여자가 남자를 살해하고, 그 시체와
사랑을 나눈다는 이야기네요..ㅋㅋㅋㅋㅋ
13번
몇 분이 같이 쓰셨네용
죽은친구와의 전화
여보세요?
어 나야
어 아름아
거기 괜찮아 태풍 피해 없어?
어..어..
우리 동네 나무 뽑히고 무너지고 장난 아니야
사실, 나 학교 가다가 나무 쓰러져서 깔려 죽었어
뭔 소리야 장난 치지마
모르겠어 나도.. 우리 엄마한테 전화해봐
여보세요? 여보세요? 아 뭐야 이런 장난을 쳐
여보세요? 아 네 안녕하세요 저 아름인데... 네?
*
인간은 죽음에 노예다 결국 사라진다
그래도 열심히 꿈을 꾸면서 살아간다
세상의 끝에는 도대체 뭐가 존재할까
꿈에서 봤던것이 현실들로 다가올까
눈물을 닦아도 촉감은 이미 내게 없다
그래도 나는 손으로 눈물을 계속 닦아낸다
세상에 끝에는 도대체 뭐가 존재할까
꿈에서 봤던것이 현실들로 다가올까
여보세요?
너 뭐야 대체 어떻게 된 거야
나 죽었다니까 진짜 몸이 점점 흐려지고 있다
근데 전화를 어떻게 받어!
몰라 벨 울리니까 받지 나도 모르겠어
너 지금 어딘데 대체 뭐가 보이는데
나 구름 위 나 같은 사람들이 엄청나게 줄을 서 있어
오늘 죽은 사람들 같애 별의별 사람들이 다 모여있어
머리가 터진 사람 허리에 쇠파이프가 꽂힌 사람
하반신이 없는 사람 아이의 머리만 들고 있는 사람
뭐라는거야 믿으란거야 말란거야
어 이제 내 차례인거 같애
무슨 차례?
몰라 서명했어
어?
이 다리를 건너가면 된대
무슨 다리!
하얀색 다리야
어?
하얀꽃들이 다리 사이사이 엄청 예쁘게 피어있어
아 너도 보여주고 싶다
안돼
나 괜찮아 마음이 편해
가지마 제발
모르겠지만 마음이 편해
안돼
건너가고 싶어 이 다리
** 반복
죽음이란게 뭔지 나는 잘 모르겠지만
이렇게 편안한 이별이 보장된다면 두렵지 않다 나
이 다리를 다 건너면 어떤 세상이 날 기다릴까
돌아가신 아버지 그의 얼굴을 볼 수 있을까
살다보면 이러한 생각을 한번쯤은 해본다 사람은 다
어차피 돌아갈 수 없는 길이라면 나 춤을 추며 살아가마
이 다리를 다 건너면 아름다운 유토피아가 기다릴까
죽음 앞에 나약한 인간이여 우린 도대체 왜 살아갈까
여보세요?
어
너 괜찮아?
괜찮아
아직도 다리 건너고 있어?
절반정도 건넜어 사람들도 다 건너가고 있어
안돼 정신차려 어? 돌아와
다 자기의지로 다리를 건너고 있어
내 얘기를 들어봐 절대 흔들리면 안돼
가족을 생각해
정신차리고 돌아가야 돼
자 눈을감아봐
이제 내가 하나 둘 셋 외치면 넌 정신 차리는거야 알았지?
하나
둘
셋
*** 반복
어디야? 되돌아왔어?
아니 다 건너왔어
뭐?
근데 여기 좀 이상해
왜 또!
사람들이 다 나랑 똑같이 생겼어
어?
그리고 전화가 끊겼다
그가 본 것은 도대체 뭐였을까
예전에 할머니께 들은적이 있다
인간의 생을 다하고 신의 품으로 갈 때가 되면
세계 각지에 있는 자신의 도플갱어들과
운명을 함께 한다고 그들은 실제 존재했던
그의 도플갱어 들이였을까?
나에게도 도플갱어라는게 존재하는 걸까?
사람의 운명이 타인에 의해 결정되는건 정말 싫다
사실
이 노래는 그리 무섭지 않다고 저 미얔은 느꼈습니다;;
하지만 잔잔히 생각해보면 심오?한 듯 싶네요
죽은 뒤 어떻게 되는 지 상상하게 됩니다,ㅠㅠ
14번
민유정님의 댓글
mc스나이퍼 개구리소년
1991년 3월 26일 기초의회 의원 선거일 그날은 임시 공휴일 집 앞마당에서 놀던 아이는
성서 초등학교 운동장 교실 논둑길을 질러 도착한 와룡산 입구의 오솔길
시냇가에서 잡던 개구리 알과 도룡뇽 알 개구리 알보다는 좀 더 갖고 싶던 탄피와 총알
흔치 않던 탄두를 줍고 싶던 아이들은 결국 군사지역인 와룡산 새밤골로 가기로 결정
사격장의 총성속에 들려온 외마디 비명 목격자도 없이 사라진 소년의 운명은 미궁 속 불명
한 날 한시에 증발한 다섯 아이의 행방은 없어 전국에 붙어 나가는 전단지에도 소식이 없어
앵벌이로 팔려 갔다는 외딴 섬으로 넘겨졌다는 납북설이 나도는 한국의 무성한 소문 끝에
4200만원의 포상금이 무색하게 5년이라는 수사 끝에 96년 사건을 종결
우리가 진정 믿고 싶은 건 하늘의 진실하나 그리고 아이를 잃은 부모의 바램은 정부의 관심하나
그러나 삶은 언제나 볼을 꼬집어 꿈이길 바라지만 의문을 가슴에 묻고 아파가 시간은 고통의 약
우리가 진정 믿고 싶은 건 하늘의 진실하나 그리고 아이를 잃은 부모의 바램은 정부의 관심하나
그러나 삶은 언제나 볼을 꼬집어 꿈이길 바라지만 의문을 가슴에 묻고 아파가 시간은 고통의 약
2002년 9월 26일 오전 11시 와룡산 중턱에서 발견된 4구의 유골과 옷가지
현장의 상황을 돌과 흙으로 유골을 은닉한 흔적이 타살 가능성을 암시 경찰은 조난사를 제시
길을 잃은 단순사고사 사건 원인 사유가 비가 내리고 날씨가 흐려 저체온사로 인한 동사
재수사 현장에 없던 머리카락과 치아 십자매듭 및 두개골 골절 원인을 모를 의문사
제3의 장소에서 옮겨졌을 거라는 추측과 발굴 하루 전 장소를 제보한 의혹의 정신 이상자
군생활 당시 사격장에서 비명소리와 함께 한 아이가 부상당하고 또 한 아이가 즉사했다는
신원불명의 제보자 저항이 없던 희생자 어린아이를 가슴에 묻은 부모의 마음은 분노한 바다
11년만에 찾은 아들을 땅속에서 꺼내고 음모론을 은폐과정 타살여부는 확인 미정
우리가 진정 믿고 싶은 건 하늘의 진실하나 그리고 아이를 잃은 부모의 바램은 정부의 관심하나
그러나 삶은 언제나 볼을 꼬집어 꿈이길 바라지만 의문을 가슴에 묻고 아파가 시간은 고통의 약
우리가 진정 믿고 싶은 건 하늘의 진실하나 그리고 아이를 잃은 부모의 바램은 정부의 관심하나
그러나 삶은 언제나 볼을 꼬집어 꿈이길 바라지만 의문을 가슴에 묻고 아파가 시간은 고통의 약
군과 경찰을 모두 포함해 31만 명을 동원 유래가 없는 연인원 속에도 찾지 못한 단서
조직적이고 계획적으로 매장된 지금 이 사건 11년 전 증발한 아이는 땅속에서 울어
수사를 방해 살해를 은폐 말이 없는 변사체 진실은 분명히 밝혀져 개도를 담을 노래
그렇게 찾아도 찾지 못한 그 산에서 유골을 발견 아이들이 사라진 그 산에서 유골을 발견
신은 이제 어디 아픔과 내 눈물 어디에 묻혔니 내가 네게로 가
북에선 간첩이 내려오고 유괴로 팔려간 너를 보도 나를 보는 제 3의 눈 어느 날 증발한 딸을 보도
북에선 간첩이 내려오고 유괴로 팔려간 너를 보도 나를 보는 제 3의 눈 어느 날 증발한 딸을 보도
북에선 간첩이 내려오고 유괴로 팔려간 너를 보도 나를 보는 제 3의 눈 어느 날 증발한 딸을 보도
북에선 간첩이 내려오고 유괴로 팔려가 너를 보도 나를 보는 제 3의 눈 어느 날 증발한 딸을 보도
1991년 3월 26일 대구광역시 달서구 이곡동에 살던 우철원(禹喆元, 당시 13세) 등 초등학교 학생 5명이 개구리를 잡기 위해 집을 나섰다가 실종된 사건. [출처] 개구리소년실종사건 | 네이버 백과사전
네이버가 간결하게 설명해드립니다ㅋㅋ
개구리소년 실종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 아이들의 ost래요
15번
뭐님의 댓글입니닼ㅋㅋㅋ
차쿤&에네스 눈물
어젯밤 청주에서는 남녀 고등학생 두 명이
아파트 옥상에서 투신해 자살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부모 등을 불러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종호 기자입니다
어젯 밤 8시 50분
청주시 신봉동 한 아파트 옥상에서 투신해 숨진 학생들은
청주 모 상고 1학년 이 모군과 모 여상 1학년 강 모양
이들은 각자 학교 수업을 마치고 귀가한 뒤 다시 만나
이 군의 집 인근 아파트 옥상으로 올라가
투신자살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숨진 이들이 뛰어내린곳은 아파트 15층 옥상으로
높이가 35m나 됩니다
한소년과 소녀의 가슴아픈 사랑에
그 끝에 세상과 이별을 스스로 넌 결정해
그 둘이 지고 가기엔 너무나도 컸던 짐이
이미 자리잡은 한 생명에 의미
둘이 아니 셋 이미 번져버릴때로 번진 핏방울에
젖은 그의 눈망울에 비친 그녀 뱃속안에
사랑스러운 한아이가 밤새 소리쳐 우네
미안하단 말은 이미 아무 소용이 없네
얼마나 괴로웠을까 어린나이에 원치않던 임신에
그둘은 좌절해 하룻밤에 철이없던 사랑에
서로를 가졌었던 그날 사랑에 눈먼 어린 준비안된 사랑에 결과물
몇달이 지나도 소식이없어 불안에 떨던 소녀는
혹시나했던 테스트기 두줄에 무너져 내리는
두려움과 무서움에 떨며 그에게 전화를 걸어
만나자며 한아파트 공원 구석 자리를 찾어
어린 소년은 그녀의 소식에 담배를 물고
어찌해야 될찌를 몰라 그는 불안에 떨고
손톱을 물어뜯고 몇번이고 또 되묻고
한없이 작은 자신의 존재를 원망도하고
그녀를 위해 무엇도 할수 없는 자신의 초라한
모습에 눈물을 닦고 벽을치고 땅을 치고
맘 굳히고 어쩔수없는 선택에 기로에서
소년은 떨리는 소녀의 손을 잡아주네
불안한 예감에 적중하는 두개의줄의 의미
한 소녀의 몸안엔 이미 꿈틀거리는 생명
밤새며 고민을 해도 해결할수없는 일에
떨리는 손으로 수화길 들어 전화를 거네
차가운 바람에 흩내리는 눈물을 닦으며
지키지 못할 내 아이를 가슴에 안고서
아무리 미안해 외쳐봐도 용서하지 못해
끝내 자신을 원망하는 말만 되뇌이네
희뿌연 연기속에 짙어지는 눈물자욱
찢어진 가슴안에 붉어지는 손등위로
떨어지는 소녀의 한마디는, 그 끝내
한발 두발 멀어지는 발길을 잡지못해
소년은 떨리는 소녀의 손을 잡아주고
아찔한 천국을 향해 몸을 내달릴때
눈물에 젖은 소녀의 한마디는
영원히.. 사랑하자..
어린 소녀는 뱃속의 아이를 가슴에 묻고
마지막이 될순간 가슴 깊이 추억을 안고
하늘을 바라보고 몇번이고 계속 울고
한없이 작은 자신의 존재를 원망도하고
소년을 위해 무엇도 할수 없는 자신의 초라한
모습에 눈물을 닦고 한발 두발 발을 딛고
맘 굳히고 어쩔수없는 선택에 기로에서
소녀는 떨리는 소년의 손을 잡아주네
엄마...먼저가서 미안해....
지금 내 손을 잡고있는..
이 아이를 너무 사랑해....
그리고 아가야..
이렇게 할수밖에없는 날 용서해줘..
미안해..그리고 사랑해..
그 소녀를 사랑한 소년은 무엇도 할수 없는 초라함에
하늘아래 자신을 원망하고
자신을 보며 떨고있는 한소녀 지키지못한
미안함에 진심어린 눈망울을 떨구네
그 소년을 사랑한 소녀는 무엇도 할수 없는 초라함에
하늘아래 자신을 원망하고
몸속에 자리 잡고있는 한아이 지키지못한
미안함에 진심어린 눈망울을 떨구네
유서에는 가족들에게 장례까지 지내달라는 등의
내용이 적혀있어 숨진 이들이
우발적이 아닌 계획적으로동반자살한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유서에는 오래전에 만나 서로 열렬히
사랑한다는 내용 이외에는
사인을 추정할만한 별다른
단서는 없습니다
이 노래는 청주 고등학교 투신 자살사건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합니다.
임신으로 인해 자살한 내용이네요,,ㅠㅠㅠ
아 슬프다 무섭기보단ㅠㅠ
16번
이것도 올려달라는 분 여럿ㅎㅎㅎ
펫두 몽유병
난 진짜 몰랐다진짜 기억나지 않는다
그냥 오늘도 여느 때와
다르지 않게 잠에서 깼는데
들리는건 분명 다름 아닌
내 아내의 흐느낌
그리고 눈물로 맺힌 눈으로
날 바라보던 그 눈빛
뭔가 낯선 기분을 느꼈어 좀 무서워
평소보다 차가운 두 손 혹시 복선
머리맡에 두었던 파란 레이벤
안경을 집어서 쓰는 순간 봤어
설마 내 손에 묻어 있던 피
그리고 들려오는 소리
오늘 새벽 한 노숙자가
한쪽 다리가 절단 된 채
변사체로 발견 되었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그 때 그녀는 오른팔을 들어
눈물을 닦고
침착하게 말했어
새파란 입술을 깨물고
당신 정말 기억 안나
뭐가 말을 해봐 당신이 죽였어
내가 몽유병
신발 너라면 믿을 수 있어
나도 당신이
이런 짓 까지는 할 줄 몰랐어
그러고 보니 어젯밤 약을
먹은듯한 어지러움 속에서
잠들었떤 기억이 살짝 떠올라
뭐지 이건
그리고 그런 일의 반복
이런 벌써 3명의 살인 사건
뉴스속보 누가 날 좀 대변해
내가 세상을 떠나가 버리면
바로 목을 매고 죽겠다던
매일 밤 힘내라며
고기반찬을 차려주던
상냥한 아내의 눈물
이게 진짜 현실
난 참을 수 없어 믿을 수 없어
그래서 뛰쳐 나갔어
벤츠를 몰고 용산으로 달려가
사온 건 소형 카메라 4대
아내 몰래 집의 군데 군데
설치를 했어 불안 했어
만약 또 이런 사건이 일어난다면
망설임 없이 뛰어 내릴거야
사뿐히 그리고 설마 했는데
3일 뒤 일어난 사건
아내의 외출 뒤 녹화된
테잎을 되감았어
첫장면 아내가 냉장고 문을 연다
그리고 오렌지 쥬스를
컵에 가득 따른다
그리고 서랍을 열어
작은 통 하나를 꺼낸다
그 작은 통에는 수면제
라고 쓰여져 있다
그리고 내게 가져 온다
나는 그걸 마신다
그리고 나는 아내의 볼에
키스를 하며 잠든다
그리고 아내는
내가 잠든 뒤 외출을 한다
그리고 2시간 뒤
아내는 집으로 돌아온다
커다란 검은 봉지를 메고
왔다 힘들어 보인다
그리고 봉지를 열어
뭔가를 꺼낸다
다리다 사람 다리다
그리고 그 다리를
싱크대에 올린다
잘게 썰어 양념을
쳐서 냉장고에 넣는다
그리고 손에 피가 잔뜩 묻은 채로
내 방에 들어온다
그리고 그 피들을 내 손에 묻힌다
그때 내 등 뒤에서
그때 내 등 뒤에서 들려오는 소리
여보 뭐해
으어어어엉
팻두 노래의 비율이 점점 높아지네요..ㅋㅋ
진짜 이 분 노래 지난 편에 깜빡 한게 너무너무 죄송할 정도ㅠㅠㅠ
이거 진짜 끝에 '여보 뭐해' 이 부분 완전 대박
17번
진아님의 댓글ㅎ
mc태현 낙태
...?
이 분 앨범을 못찾겠어요 죄송해요ㅠㅠㅠㅠㅜ
술에 취해 몸에 걸친 속옷들을 벗어
혓바닥을 놀려가며 여기저기 핥아
가랑이를 마주대고 토하는 신음속에
더럽혀진 쾌락의 끝에 내가 생겨났어
엄마의 탯줄을 움켜쥐고 석달을 살았던 자궁
하지만 내가 그 속에서 살아날지는 미궁
생과 사의 기로에서 엄마의 뱃속에서
완성되지 않은 심장을 떨며 나는 울어
하지만 최후의 그날은 내게 어김없이 다가와
시퍼런 칼이 번쩍이며 자궁속으로 들어와
저항할 수 없는 나를 사정없이 찢어대 잘라내 끌어내
나의 몸을 부셔 두 팔이 잘리고 머리가 잘려 숨이 끊어지면
흡입기로 남김없이 나의 몸을 빨아내 비닐봉투속으로
하염없이 나는 끌려가 붉은 나의 눈물과 피는 모조리 사라지네
무덤하나 없는 내 영혼은 길을 잃어
하늘과 땅의 갈림길에 억울함에 울어
붉은 피에 억울하게 내 육신을 잃어
타오르는 분노속에 눈물에 목이 메어
홀로남아 찬바람에 실려 날아가는 내 영혼의 흐느낌을 외면하려하나
나의 이름을 죽음으로 묻어버린다해도
당신들의 죄를 결코 용서하지않아
벌레들이 갉아먹는 처절한 내 육신을 땅과 하늘의 신이여
제발 구원해주소서 바람처럼 갈곳없이 떠도는 내 영혼을
땅과 하늘의 신이여 제발 보살펴주소서
터져오르는 분노속에 그들을 저주하기전에
하늘과 땅의 신이시여 거두어가소서
불타는듯한 아픔으로 사무치는 내 영혼을 눈을 감아
이제는 편히 쉬게 하소서 현시대에 더럽혀진 sex의 관념속에
신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저기 호텔속에
가랑이를 벌려 소리치는 여자의 자궁속에 쑤시고 쑤셔 박아넣는
또 하나의 영혼 땀으로 젖은 몸을 누여
한가치 담배를 물고 토해지는 연기속에 지친 숨을 삼켜
석달후엔 다시 아이를 죽일것을 아는데
조금의 죄책감도 갖지 않는 인간들 엄마의 품에
포근하게 엄마의 젖을 물고 아빠의 팔을 베고 자는
그런 행복이란 따스한 햇살아래
엄마아빠의 손을 잡고 투명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세상이란
당신들이 하얀 빛을 빼앗아간 그날
나를 찢어 쓰레기통에 쑤셔넣던 그날
산산히 뜯겨진 내 몸의 피와 눈물속에 흘러 비명속에 눈물처럼 사라져버렸지
쉴 곳 없는 내 영혼은 저기 하늘위로 날지못해
방황하는 죽음속의 기로 인간으로 살 수 없는 내 영혼을 위로
조차 안해주며 떠난 그대의 등뒤로 홀로남아 찬바람에 실려 날아가는
내 영혼의 흐느낌을 외면하려하나
나의 이름을 죽음으로 묻어버린다해도
당신들의 죄를 결코 용서하지않아
벌레들이 갉아먹는 처절한 내 육신을 땅과 하늘의 신이여
제발 구원해주소서
바람처럼 갈곳없이 떠도는 내 영혼을 땅과 하늘의 신이여
제발 보살펴주소서
터져오르는 분노속에 그들을 저주하기전에
하늘과 땅의 신이시여 거두어가소서
불타는듯한 아픔으로 사무치는 내 영혼을 눈을 감아
이제는 편히 쉬게 하소서
아 낙태라는 것은 참 무서운 것이지요 그쵸?ㅠㅠ
낙태라는 것은 태어나지도 못한 아이의 생명이 죽는 것 뿐만이아니라
산모또한 위험하다죠?
18번
요고님의 댓글ㅋㅋ
다이나믹 듀오 살인마의 몽타주
..
.Hook]
..Murder Murder Murder Kill Kill Kill
현장엔 흥건한 피 피 피
가족에 눈에 내리는 비 비 비
남겨진 유품들 Let me see see see
Murder Murder Murder Kill Kill Kill
현장엔 흥건한 피 피 피
가족에 눈에 내리는 비 비 비
수집한 증거물 Let me see see see .
.[Verse1]
증거물일 술 담배를 권하는 손
많이 죽여야사는 전쟁 게임을 만드는 손
어린 소녀의 볼을 쓰다듬는 나이든 손
인터넷 댓글란에 쓰래기를 투척하는 손
자식의 상처를외면하는무관심한 눈
약점을 샅샅이 찾아내는 비상한 눈
가벼운 병도 암으로 만드는 마법의 눈
능력과 외모로만 상대방을 심판하는 눈
영양이 파괴된 음식을 간 보는 입
예쁜 그녀를 수술침대로 꼬시는입
사랑할 때 장갑을 끼지 않은 생식기와
거식과 폭식을 유발하는 잘빠진 bodyline
이 많은 살인도구 그러면 범인은 누구
조각해볼까 이 미친 살인마의 몽타주
check one one two check one one two
사건은 계속 미궁 다음엔 누가 타겟
살펴보자 미친 살인마의 몽타주 .
.[Hook] .
.[Verse2]
술에 떡이 된 채 운전대를 붙잡은 손'
아내와 자식들의 뺨을 세게 때리는 손'
인생을 건 화투패를 돌리는 떨리는 손
황급히 뇌물을 숨기는 더러운 손
세상의 치부를 못 본척하는 합리적인 눈
친구의 고통조차 외면하는 이기적인 눈
동료를 짓밟고 올라서는 교활한 발'
외국인 노동자를 걷어차는 잔인한 발
사람을 따돌리고 상처 주는 혀
진실을 빼돌리고 사기치는 혀
본심과 다르게 눈치를 보며 끄덕이는목
뒤틀린 이념의 헛된 이상을 노래하는 목
이 많은 살인도구 그러면 범인은 누구
조각해볼까 미친 살인마의 몽타주
check one one two check one one two
사건은 계속 미궁 다음엔 누가 타겟
살펴보자 미친 살인마의 몽타주 .
.[Hook] .
.[verse3]
용의자 1 그 불결한 두 손은 너의 것
용의자 2 그 역겨운 두 눈은 너의 것
용의자 3 그 냄새 나는 입은 너의 것
말해봐 나머지 증거물들은 대체 누구 것
나의 것 남을 찌르는 가시 같은 혀
나의 것 쉬어버린 목과 더러운 발
나의 것 너의 것 그들을 죽였던
완성된 몽타주의 주인공은 우리 나와 너 .
.[Outro]
Murder Murder Murder Kill Kill Kill
Murder Murder Murder Kill Kill Kill
Murder Murder Murder Kill Kill Kill
Murder Murder Murder Kill Kill Kill.
다듀 좋아해욯ㅎㅎㅎ
이런 노래들은 가사를 안듣는 다면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들었을지도 몰라요ㅋㅋㅋ
19번
에픽하이 피해망상part3
[Hook]
이제는 숨이 멎었을까 심장이 차가워졌을까
어디선가 날 바라볼까 언제까지 나를 원망할까
이제는 숨이 멎었을까 심장이 차가워졌을까
어디선가 날 바라볼까 언제까지 나를 따라올까
[Bridge]
나의 피를 씻어줘 나의 죄를 잊어줘
[1절 - Mithra]
지금 난 걷고 있어 참 많이 떨고있어 나 없인 살 의미가 없다던 그런 널
매몰차게 내몰아내 돌아서 뒤돌아서 난 바로 그녀 품으로 갔어
쓰러져 울며 애원하던 널 그렇게 외면하는게 아니였어
매일 내 아침을 차리던 널 이리도 쉽게 보내는 건 아니란걸
알면서도 니가 난간에 올라서던 그 장면 내 꿈을 난자해
간밤의 악몽 필요한건 물 한컵 차려진 아침 식사 숨막혀
[2절 - Yankie]
어느 한 남녀는 어느 한 밤 아주 자그만 호기심 반의 속도위반에 걸려
쾌락이란 뱀은 이미 두 사람을 삼켜 탯줄이란 올가미는 그녀 목을 조여
엎친데 덮쳐 남자는 여잘 떠나버려 여잔 아길 배려하며 교회안에 버려 그러나
딱 한 발짝도 못가 oh~ god 그 애미의 자식은 슬피 우는가 느끼는 죄책감
그 여잔 아기 곁에 가 자기 자식입을 막아 핏기는 옅어가 흘리는 눈물과
버림받은 어린 목숨과 끝내 그녀 역시 고통에 숨을 끊는가
[3절 - Tablo]
가로등 불 밑에 붉은 피가 물든 눈빛에 날 바라보는게 끔찍해, 사지가 뒤틀린 채
낯선 시체와 텅빈 길끝에 그저 둘 뿐인데 숨죽인채 주님의 눈피해 trunk속에 눕힌채
핸들을 쥐네 숨긴 죄 때문에 고개 숙인채 가쁜 숨이 내 가슴속에서 악취를 풍기네
아직도 술에 취해 앞길은 암흑 뿐인데 길 끝에 강변의 깊은 늪에 그 시체를 묻은채
난 그때 꿈을 깨, 안심의 숨을 쉬네 출근길에 가위 눌린채 잠시 잠든것 뿐인데
참 웃기네... 그저 꿈이라 말하면서 무시해 허나 왜 차가 움직일때 느껴질까 이 무게?
[4절 - Topbob]
그래 나는 지쳤다. 악몽은 나를 물고 뜯고 또 찢었다
거울 옆 커다란 초상화 속에 어머니의 미소는 내 눈물속에
침대아래 썩은 음식을 삼키며 벽 시계 초침은 내 심장을 두드려
(공간속에) 어둠이 달빛마저 달아매 거울속의 그는 어미의 목을 조르네
거울 옆 커다란 창문속에는 소나기의 눈물이 내 미소속에
침대아래 숨긴 엄마의 한손이 내 옷깃을 꽉 잡네 난 다시 잠을깨
이 노래도 제 엠피에 있는 노래ㅋㅋㅋㅋ
가사를 들어보면 속도위반에 대한 이야기도 있고
음
역시 노래는 들어봐야 제맛이죠!ㅋㅋ
20번
올려달라는 분 너무 많아서 빅뱅ㅎㅎ블루 좋아요 사랑먼지도 잘 되라ㅎㅎ
GD 악몽
단 한번이라도 너를 안아봤으면
니가 잠깐이라도 나의 연인이었으면 해
부디부디부디 난 기도해
우리우리우리 둘이둘이둘이
그대가 너무좋아서 욕심만 자꾸 늘어서
갖고싶어 혼자서 너를 혼자서 도망가지마라 피하지 마라
1-uno 2-dos 3-tres 4-cuatro
시간은 지나 벌써 널 만난지도 몇년째야 So What?
니 앞에서 네 이름만 그저
친구로만 난 다가 설 수 조차 없는 걸 No
난 지쳐만가 아니 더 미쳐가 널 만나면 만날 수록
머리만 복잡해 마음도 혼잡해 나도 내가 뭘할지 몰라 Yeah
거짓을 말할 수 없는 눈 어젯밤 악몽만 같던 꿈
이렇게 나만 바라봐주니 얼마나 좋아 그대여 말해봐
It's my obsession 날 욕하지 말아줘
That's my obsession 눈돌리지 말아줘
It's my obssession
Don't tell me please Don't tell me That's my obsession
That's my obsession
단 한번이라도 너를 안아봤으면 Hey
니가 잠깐이라도 나의 연인이었으면 해
부디부디부디 난 기도해
우리우리우리우리 둘이둘이둘이둘이
I'm sorry
그 날밤은 외롭지 않았어
왠지 모르게 난 평소와 다를게 없는데
식탁 위에 예쁘게 준비해놓은 네 자리 기분이 좋지 않아 보여
한마디 말도 없이 But 괜찮아요 그대여
난 아무렇지 않아 함께라서 행복해요
이젠 걱정 하지 말아요
내가 그대 곁에 남아 평생 지켜줄테니
거짓을 말할 수 없는 눈 어젯밤 악몽만같던 꿈
그렇게 가만히 잠들어버리면 어쩌면 좋아 그대여 눈떠봐
It's my obsession 날 욕하지말아줘
That's my obsession 등 돌리지 말아줘
It's my obsession
Don't tell me please Don't tell me That's my obsession
That's my obsession
단 한번이라도 너를 안아봤으면 Hey
네가 잠깐이라도 나의 연인였으면 해
부디부디부디부디 난 기도해
우리우리우리우리 둘이둘이둘이둘이
웃어 제발 웃어 웃는 게 예뻐 울어 나 왜 울어
눈물은 닦고 아무런 표정도 없니
넌 가만히 굳어 바닥에 난 무릎 꿇어 쉽게 네 잘못을 물어
끝없는 기대 혹시 어쩌면
다 장난이라고 누가 깨워줬으면
이건 다 내 집착 욕심을 줄였다면
이렇게 죄인같이 살 줄 알았다면
1-uno 2-dos 3-tres 4-cuatro
It's my obsession 날 욕하지말아줘
That's my obsession 등 돌리지 말아줘
It's my obsession
Don't tell me please Don't tell me That's my obsession
That's my obsession
단 한번이라도 너를 안아봤으면 Hey
네가 잠깐이라도 나의 연인였으면 해
부디부디부디부디 난 기도해
우리우리우리우리 둘이둘이둘이둘이
노래 평은
좋죠ㅋㅋ
그리 무서운 노래라고는 느끼진 못했지만 좋네요 노래ㅎㅎ
그 외에 샤이니 욕
빅뱅 러브송
펫두 보리콘다
자우림 새
등등을 올려달라는 분들도 많으셨지만
다 못올린 점 죄송합니다
이런 글 하나쓰는데도 2~3시간씩 걸립니다ㅠㅠㅠ
추천 눌러주고 댓글 달아주시고 가세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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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고요고
이어지는 다음 편 가기!!!
[펌]미얔s/또다른 나홀로 숨바꼭질,베일에 쌓인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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