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된기념으로 우리 아가씨 홍보도 살짝^^ Zia 노래도 잘하고 음악적으로 많이 인정받는 가수인거 아시죠?? 우리 아가씨노래 많이 사랑해주세용~~ cafe.naver.com/angelzia/ <-- Zia 네이버팬카페 꺅 ㅋㅋㅋ나 톡 된거임??ㅋㅋㅋㅋㅋ 우리딸 자랑 하려고 쓴건데 ㅋㅋㅋㅋㅋㅋ 그냥 묻혀버리는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오홍 왠일왠일+ㅁ+ 다들 좋은댓글 감사합니당^^* 오늘하루 기분 짱 좋을꺼 같아요 ㅋㅋㅋ 우리 딸이랑 오늘 기분 완전 업업~ 더 자랑하구싶어 사진 몇장더 투척.히히히히히 인기쟁이부녀.JPG 나 좀 이쁘죠??.JPG 다 먹어버릴테다.JPG 뒤집기기념 엄마랑.JPG 아이졸려.jpg 양갈래소녀.jpg ------------------------------------------------------------------------------------------ 안녕하세요, 8개월 공주님 키우고 있는 올해27살 유부녀 에요~ㅋㅋ 항상 새벽에 애기 재우고 누워서 휴대폰으로 판 보다가 오늘은 우리 이쁜딸 소개좀 하려고 이렇게 글써요 ㅋㅋ 요즘 유행 하는 음슴체 가겠습니당.ㅋㅋ 나 임신했을때 살도 많이 안찌고 입덧 없었지만 먹을거 생각도 안나서 임신전보다 더 못먹고 그랬는데 우리 공주님 4kg에 태어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연분만 하려고 예정일 전에 유도분만 이틀했는데 진통씨알도 안먹힘. 애기 한테나 나한테 스트레스 받는거 같아서 그냥 눈물 머금고 제왕절개 선택함. 근데 그때는 3.8kg이라고 했는데 낳아보니 4.03kgㅋㅋ 의사가 우리 남편한테 수술잘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 수술하고 마취덜깨서 내가 오빠한테 아기보여달라며.. 자연분만 못해서 미안하다고 울었다고함. 근데 오빠가 사진 보여주자 마자...................................... 우리애기 왜케 못생겼자며 통곡했다함. 나 기억안남. 마취덜깨서 헤롱헤롱 상태였을 꺼임. 지금은 우리공주만큼 이쁜아기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2 1 요즘은 이런거 많이 하길래..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이 사진 봐도 웃음나옴.ㅋㅋㅋ 다른사진 이쁘게 찍힌것도 있는데 왜 하필 이사진 보여줬는지.. 태어날때부터 머리숱도 엄청 많아서 병원에서 유명해졋음.ㅋㅋ 지금부터는 그냥 사진 몇장골라 투척. 엄마랑셀카.jpg 아빠랑똑같이자기.jpg 장군포스.jpg 인물나고있는중.jpg 살인미소.jpg 최근 행복한아빠랑.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기 지금 8개월 접어들었는데 등치는 돌지난애임. 건강하게 자라줘서 너무 고맙고 또 고마움. 음........ 그냥 우리아기 자랑하고 싶어서 했는데 이거 끝은 어떻게 내야함?????????? 이상 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기들은 모두 이뻐요^^ 특히 엄마눈에 제자식은 정말 목숨과도 같은 존재잖아요. 악플이나 이상한댓글들은 자제해주세요 안그럼 우리 딸램 화납니다. 3 2 1 악플달지마세요.jpg 2489
우리이쁜딸을 소개합니당.ㅋㅋ^^*
톡 된기념으로 우리 아가씨 홍보도 살짝^^
Zia
노래도 잘하고 음악적으로 많이 인정받는 가수인거 아시죠??
우리 아가씨노래 많이 사랑해주세용~~
cafe.naver.com/angelzia/ <-- Zia 네이버팬카페
꺅 ㅋㅋㅋ나 톡 된거임??ㅋㅋㅋㅋㅋ
우리딸 자랑 하려고 쓴건데 ㅋㅋㅋㅋㅋㅋ 그냥 묻혀버리는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오홍 왠일왠일+ㅁ+
다들 좋은댓글 감사합니당^^*
오늘하루 기분 짱 좋을꺼 같아요 ㅋㅋㅋ
우리 딸이랑 오늘 기분 완전 업업~
더 자랑하구싶어 사진 몇장더 투척.히히히히히
인기쟁이부녀.JPG
나 좀 이쁘죠??.JPG
다 먹어버릴테다.JPG
뒤집기기념 엄마랑.JPG
아이졸려.jpg
양갈래소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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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8개월 공주님 키우고 있는 올해27살 유부녀 에요~ㅋㅋ
항상 새벽에 애기 재우고 누워서 휴대폰으로 판 보다가 오늘은 우리 이쁜딸 소개좀 하려고 이렇게 글써요 ㅋㅋ
요즘 유행 하는 음슴체 가겠습니당.ㅋㅋ
나 임신했을때 살도 많이 안찌고 입덧 없었지만 먹을거 생각도 안나서 임신전보다 더 못먹고 그랬는데
우리 공주님 4kg에 태어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연분만 하려고 예정일 전에 유도분만 이틀했는데 진통씨알도 안먹힘.
애기 한테나 나한테 스트레스 받는거 같아서 그냥 눈물 머금고 제왕절개 선택함.
근데 그때는 3.8kg이라고 했는데 낳아보니 4.03kgㅋㅋ 의사가 우리 남편한테 수술잘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
수술하고 마취덜깨서 내가 오빠한테 아기보여달라며.. 자연분만 못해서 미안하다고 울었다고함.
근데 오빠가 사진 보여주자 마자...................................... 우리애기 왜케 못생겼자며 통곡했다함.
나 기억안남. 마취덜깨서 헤롱헤롱 상태였을 꺼임.
지금은 우리공주만큼 이쁜아기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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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이런거 많이 하길래..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이 사진 봐도 웃음나옴.ㅋㅋㅋ
다른사진 이쁘게 찍힌것도 있는데 왜 하필 이사진 보여줬는지..
태어날때부터 머리숱도 엄청 많아서 병원에서 유명해졋음.ㅋㅋ
지금부터는 그냥 사진 몇장골라 투척.
엄마랑셀카.jpg
아빠랑똑같이자기.jpg
장군포스.jpg
인물나고있는중.jpg
살인미소.jpg
최근 행복한아빠랑.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기 지금 8개월 접어들었는데 등치는 돌지난애임.
건강하게 자라줘서 너무 고맙고 또 고마움.
음........ 그냥 우리아기 자랑하고 싶어서 했는데 이거 끝은 어떻게 내야함??????????
이상 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기들은 모두 이뻐요^^
특히 엄마눈에 제자식은 정말 목숨과도 같은 존재잖아요.
악플이나 이상한댓글들은 자제해주세요
안그럼 우리 딸램 화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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