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로 고객 센터직원, 협력업체에 반말하다. 리브로에서 책 안시키셨으면 좋겠습니다.

정효임2012.02.24
조회256

저는 27살 훼마 00점 점주 입니다.

나이가 어리니 이상한 일이 많이 생깁니다.

글이 기니. 짧게보실분은 아래쪽으로 쭉 내려서 읽어주세요~

요약본도 올리겠습니다.

 

일이 있던건 수요일이 었습니다.

화요일 오전 10시50분 경에 전화가 왔습니다.

매장전화가 쫌 bgm도 있고 해서 잘 안들리는것도 있었습니다.

직원: 픽업에 대해서 문의하려고 연락드렸습니다.

저: 네~ 말씀하세요~

직원: 어제 손님에게 컨플레인이 들어왔는데 문자를 받고 오셨는데 물건이 없더라 고 연락이 와서 연락드립니다.

저 : 아.. 네 그 문자가 간혹 빨리 가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아무래도 오늘 들어올것 같습니다.

직원 : 전산상에는 들어왔는데 왜 계속 안들어 왔다고 하시나요?

저: 진짜 안들어왔습니다. 제가 쭉 근무를 하는데... 안들어 온게 확실합니다

(좀 기분이 나빠지기 시작햇습니다...)

제가 들어왓는데 그걸 숨기고 손님에게안드리지는 않습니다.

직원 : 전산상에는 들어왓다고하는데(이러면서 좀 화를내시는 어투로 애기를 하심)

왜 계속 안들어 왓다고 하시나요!

저 : 진짜 안들어왔습니다.

직원 : 전산에는 들어왔다고 하고 고객님에게도 문자가 갔습니다.

저 : 후.. 2편 그러니깐.. 한 한시간 안되서 기사님오실텐데 그때 들어올것 같습니다.

직원 : ....

저 : 고객님이 컨플레인 거신거니깐. 혹시 죄송한데 고객님 전화번호를 알 수 있을까요?

직원 : 후. 고객님 개인정보는 알려드릴수가 없습니다.

저 :아.. 네 그럼. 쫌 이따 오면 그때 손님에게 전화드리도록하겠습니다.

업체가 어디라고요?

직원 : 리브로 입니다

저 : 어디요? 리브로브요? (bgm때문에 잘 안들렸음..)

직원 : 리브로요!

저: 아..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직원 : 이름은 왜 그러시나요?

저: 궁금해서요.(말투때문에 교육쫌 잘 시키라고 전화하려고 했음)

직원 : 류준성입니다.

저 : 아. 근데 왜 계속 제가 픽업제품을 숨기는것처럼 얘기하세요?

직원 : 아. 내가 그따위로 얘기 했나요?

저: 지금 그따위라고 하신거예요?

직원 : 너. 남 아래에서 일하려면 그따위로 일하지마!!(씩씩댐.)

저: 지금 반말 하신거예요? 제가 지금 목소리가 어리다고 지금 반말하신거 맞죠?

아무리 알바라도 파트 타임이라고 반말은 너무 하신거 아니예요!

그리고 저 여기 점장입니다.

직원 : (놀란듯) 아. 고객선터로 전화하겠습니다.

저 : 여보세요

(끊김.)

전화하고 있는데 sc분이 오셨었습니다.

확... 열받고...

손발이 떨려서 먹던 라면이 다 뿔어서. 국물이 없더라고요..

그래도 살겠다고 그걸 다 먹고.

체 할 것 같아서. 약먹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픽업이 왔습니다.

 

손님께 바로 연락을 드려서 죄송하다고 말을 전하고나니

더 열이받아서.

리브로 고객선터에 전화를 하고. 리브로에서 점심시간이라 지금 답변을 줄 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점심시간 끝나고.

3시전까지 연락을 준다고 햇는데. 연락을 안 줘서.

그리고 전 기다리는 동안 저희 고객센터에도 픽업의 방식이나. 문자가 가는 시간대에 대해서 물어보고. 또 아신 센터에도 연락을들렸습니다.

그래도 기분은 가라 앉지 않더군요..

4시쯤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다른분이 전화를 받으셔서

직원이 반말을 했다.

그따위라는 말을 하면서 저를 훈계하듯이 했다.

라고 했더니 너무 놀라더니. 녹취를 들어보시고 그분보다 더 높은분에게 연락을 달라고하니.

녹취듣고 연락을 주신다고 하더군요.

 

5분뒤 녹취를 듣고 나서 연락이 왔습니다.

정말 죄송하다는 말을 하시더군요.

10년동안 근무를 하면서 이런일은 처음이라고 하시면서.

정말 너무 화가나서. 울면서 얘기를했습니다.

다 죄송하다고..

 

전.. 팀장급의 전화를 기다리겠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5시 50분쯤 전화가 왔습니다.

팀장님의 죄송하다는 사과를 받고 보상도 해주겠다.

내 동생처럼 생각하면서 해결해주겠다.

회사의 방침대로 일을 처리하고 페널티를 적용하겠다.

저를 믿으시라 하시는...팀장님의 말로..어느정도 화가 누그러졌습니다.

 

 

다음날.

연락을 주겠다던 리브로 측에서 전화가 없더군요...

오후 5시 30분쯤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십년이상 일하셨던 분이 전화를 받으시더라고요..

팀장님이 전화 주신다고 하시는데 아직 전화가 없으시다고..

전달해 주신다고 하셔서

 

기다렸더니 10분뒤에 연락이 오더군요.

제가 바쁠것 같아서 연락을 안하신거라고

팀장님이 또 한번 사과를 하시고.

그분은 징계처리가 됐고.

그분의 직접사과는 어려울것 같다.(또다시..화난포인트)

보상도 힘들것 같다.

리브로에서 해줄수 있는것 책밖에 없는데.

제가 리브로에 관련된 모든것이 싫다고 말씀드렸더니.

해드릴수 있는 규정이 없어서 안될것 같다라고 하시더군요..

규정이 없어야 하는게 당연하죠 이런일이 있으면 안되는 일이니까요.

 

정말 열이 받는건 이때부터였습니다.

제가 보상을 바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보상부분은. 팀장이 먼저 말한 부분이었고..

본인의 사과를 할 수 없다...

어떻게....사과를 할 수 없다니....

왜....내가 도를 지나치는 얘기를 한것이 있나.

훈계받을 일을 한것이 있나 생각을 해보니.

딱히 생각나는 부분이 없었습니다.(약간 그분의 말투로 인해. 기분이 상해서툭툭 말투를 내 밷기는 했음..ㅜㅜ)

팀장님은 그냥 죄송하다.

회사규정으로 패널티를 줬다.

나라도 기분나빴을것 같다.

이런말을 되풀이 할뿐..

그분의 사과를 유도할 생각이 없어 보였습니다.

이젠 사과도 필요없습니다.

리브로 자체가 싫습니다.

 

아무리 알바더라도 제가 27살. 어리더라도.

사람과 사람이 일을 하는것 입니다.

상대방을 존중해야지.

존중이 아닌..무시하고.훈계하고.

혐력업체에서 해서는 안될 말을 하셨고..

정말 기분이 나쁘고.

손발이 떨립니다.

 

현재 저는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원형탈모 치료를 받고있는데...

병원에 가니...

다른곳도 진행이 되려고 하고있다더군요..

이러다 대머리 되겠습니다.

 

녹취자료받고싶습니다..

 

요약: 대교 리브로 에서 하는 대행 업무를 하던도중 고객의 컨플레인으로 인해. 리브로는 편의점으로 문의를 하던도중 너 일 그따위로 하지 말라고면서 반말을 세차례함. 알바인줄 알고 했다 점장이라는 사실에 고객센터로 전화를 한다고하고 끊음. 팀장의 사과를 받았지만 정말 대수롭지 않은 사과 진심의 사과가 아닌.형식상의 사과였고 ,욕하신 류준성씨의 사과를 원했지만. 사과전화를 하다 감정이 격해질수 있다고 하면서 그분의 사과는 힘들다고함.팀장이 먼저 보상도 하겠다 말을 꺼냄. 결론은 보상도 힘들다. 규정이 없다.

죄송하다. 죄송하기만 하다.

고객이 아니라서 ..규정도 없고..고객이 아니라서.. 사과도 못받고..

 

제가 툭툭 말을 내 밷은건 잘못한겁니다..저를 도둑취급하면서 왜 없냐고 하냐는말에..

근데 .. 저도 고객 중 한명인데.. 그따위로 일하지  말라니..

정말 열이 받습니다..

 

라는데..

이곳의 책을 안사셨으면 좋겠습니다!!

 

리브로 매출 올려주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