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답글들 잘 읽어보았습니다. 말씀들 감사합니다 제가 생각없이 섯부르게 올린게 맞네요. 글 올리기전에도 사과했는데도 화내길래 순간 욱해서 저도 짬내서 글 올렸네요.. 그러게여 둘다 나이처먹고 뭐하는건지..에혀.. 쓴소리들 모두 감사합니다. 부모님께서 충분히 반대할만한 입장이란거 알지만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오늘 미국에 있는 할머니에게 울며 전화했더니(평생 처음) 당신 오실때까지 잘 지켜보고 멀리 보는 눈을 가지라고.. 한숨 돌린다 생각하고 여유롭게 연애하고 있으라고 달래주시던데.. 하아..저도 한심하네요 무튼 소중한 시간 내주셔서 댓글 달아주시고 마음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판에 올린다고 뭐가 달라지냐..이런분들 계시던거같던데.. 제가 아직 어려서 그런지, 주변에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되고, 돌아보게 되고.. 저에게는 그런 곳이네요 이런일로 다시 오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다시한번 댓글들 감사합니다. 심사숙고 하겠습니다. 214
남친이 올려보라고 해서 올려봅니다 (수정)
네.. 답글들 잘 읽어보았습니다.
말씀들 감사합니다
제가 생각없이 섯부르게 올린게 맞네요.
글 올리기전에도 사과했는데도 화내길래 순간 욱해서 저도 짬내서 글 올렸네요..
그러게여 둘다 나이처먹고 뭐하는건지..에혀..
쓴소리들 모두 감사합니다.
부모님께서 충분히 반대할만한 입장이란거 알지만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오늘 미국에 있는 할머니에게 울며 전화했더니(평생 처음)
당신 오실때까지 잘 지켜보고 멀리 보는 눈을 가지라고.. 한숨 돌린다 생각하고 여유롭게 연애하고 있으라고 달래주시던데..
하아..저도 한심하네요
무튼 소중한 시간 내주셔서 댓글 달아주시고 마음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판에 올린다고 뭐가 달라지냐..이런분들 계시던거같던데..
제가 아직 어려서 그런지, 주변에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되고, 돌아보게 되고.. 저에게는 그런 곳이네요
이런일로 다시 오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다시한번 댓글들 감사합니다.
심사숙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