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알고는 지내다가 만난건 최근에 만난 동생 하나가 있습니다. 그런데 얘가 성격이 정말 좋은 그런 모습에 좋아서 실제로 만나고 1주일쯤 지난 뒤에 사기자고 고백했어 요. ( 1주일 좀 넘는 시간동안 매일 봤음...)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좋으면 몇번을 만나든 그게 중요하지 않다고 누가 그러기도 했고 그래서요. 근데 거절을 당한건 아니고 걔는 저한테 말하더라구요. "나도 오빠야가 좋은데 나이를 먹은만큼 좀 더 신중하게 사기고싶다. 우리아직 만난것도 몇번 안되자나." 이러길래 그럼 한달간 시간줄테니 천천히 생각해보라고 말했고 걔는 알겠다 그랬고요. 그래서 어제까지 저희 거의 2주 넘는 시간동안 매일매일 만나고 팔짱끼고 다니고 자연스럽게 손도 잡고 머리도 쓰담해주고 그래 잘 놀고 했어요. 장난도 잘치고 만나면 재밌게 놀구요.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어제 저녁에 계속 카톡온걸 감추길래 궁금해 했는데 사기는게 아니니 그냥 안보고 말았는데 자기 인기가 좋네~ 이러면서 고백을 받앗다고 그러더군요. 그런데 그날 저녁에 여태 한번도 안그러더니 갑자기 "잠시만 좀따 카톡할께" 이러고 한시간씩 답없고 ... 평소엔 카톡 안할땐 "머하구 있어 잠시만 기다려줘"라고 머 하는지 항상 말해주고 그랬는데... 항상 아침에 일나면 문자 보내줬었는데 제가 먼저 하고 지금은 2시간넘도록 답도 없고 - _ -;; 답장 속도자체도 평소보다 좀 느려진듯하고 - _ -;; 한번오는데 10분정도씩... 자기 말로는 걔 찻다는데... 계속 정말이냐니깐 "내가 저번에 그랬자나. 나이먹는만큼 신중해지고 싶다고, 걔가 좋았으면 걍 사겼겠지. 머하러 거짓말 하겠어" 라고요. 이렇게 말은 하면서 여태 머하는지 연락도 없고 - _ -; 이거 걔한테 관심 넘어간걸까요...정말 답답하네요 - _ -; 여자들 어떤 생각인가요 이런건... 아 걔는 21살이고 전 26살입니다. 둘다 대딩이고요. 11
여자들의 속마음을 알고 싶어요...고백했는데... 이런경우는 먼가요?
예전부터 알고는 지내다가 만난건 최근에 만난 동생 하나가 있습니다.
그런데 얘가 성격이 정말 좋은 그런 모습에 좋아서 실제로 만나고 1주일쯤 지난 뒤에 사기자고 고백했어
요. ( 1주일 좀 넘는 시간동안 매일 봤음...)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좋으면 몇번을 만나든 그게 중요하지 않다고 누가 그러기도 했고 그래서요.
근데 거절을 당한건 아니고 걔는 저한테 말하더라구요.
"나도 오빠야가 좋은데 나이를 먹은만큼 좀 더 신중하게 사기고싶다. 우리아직 만난것도 몇번 안되자나."
이러길래 그럼 한달간 시간줄테니 천천히 생각해보라고 말했고 걔는 알겠다 그랬고요.
그래서 어제까지 저희 거의 2주 넘는 시간동안 매일매일 만나고 팔짱끼고 다니고 자연스럽게 손도 잡고
머리도 쓰담해주고 그래 잘 놀고 했어요. 장난도 잘치고 만나면 재밌게 놀구요.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어제 저녁에 계속 카톡온걸 감추길래 궁금해 했는데 사기는게 아니니 그냥 안보고 말았는데 자기 인기가
좋네~ 이러면서 고백을 받앗다고 그러더군요.
그런데 그날 저녁에 여태 한번도 안그러더니 갑자기 "잠시만 좀따 카톡할께" 이러고 한시간씩 답없고 ...
평소엔 카톡 안할땐 "머하구 있어 잠시만 기다려줘"라고 머 하는지 항상 말해주고 그랬는데...
항상 아침에 일나면 문자 보내줬었는데 제가 먼저 하고 지금은 2시간넘도록 답도 없고 - _ -;;
답장 속도자체도 평소보다 좀 느려진듯하고 - _ -;; 한번오는데 10분정도씩...
자기 말로는 걔 찻다는데... 계속 정말이냐니깐 "내가 저번에 그랬자나. 나이먹는만큼 신중해지고 싶다고,
걔가 좋았으면 걍 사겼겠지. 머하러 거짓말 하겠어" 라고요. 이렇게 말은 하면서 여태 머하는지 연락도
없고 - _ -;
이거 걔한테 관심 넘어간걸까요...정말 답답하네요 - _ -; 여자들 어떤 생각인가요 이런건...
아 걔는 21살이고 전 26살입니다. 둘다 대딩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