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4일 블락비 멤버 피오가 현재 모 대학병원에 입원 중이다. 1993년생인 피오는 지난달 막 고등학교를 졸업한 블락비의 막내 멤버다.
최근 블락비는 태국에서의 인터뷰와 관련해 논란을 겪었으며 네티즌의 비판에 직면한 상황, 이에 팀 리더인 지코의 삭발 및 사과영상까지 공개했지만 일부 팬들의 분노는 쉬 가라앉지 않았다.
논란이 불거진 후 피오는 지난 일주일간 패닉 상태를 보여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특히 일부 몰지각한 네티즌을 중심으로 자살서명운동까지 진행되자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23일 진행된 음악방송 엠넷 ‘엠카운트다운’ 방송 당시 피오는 사전녹화에는 참여했지만 본방에는 출연하지 않아 관계자의 궁금증을 키웠다.
피오의 입원에 대해 블락비 소속사 브랜뉴스타덤 관계자는 “피오가 현재 입원 중인 것은 사실이다. 최근 불거진 논란과 관련해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보이나 아직 정확한 진단결과는 나오지 않았다”고 자세한 언급을 피했다.
또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해 “잘못을 부정할 수 없고 이에 어떤 비난이 와도 사과 외에 다른 변명은 있을 수 없었다. 정황상 오도되거나 부풀려진 부분은 현지 언론을 포함 국내 매체를 통해서도 다루어 진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우리는 무엇보다 멤버들의 건강과 가족들의 안위가 가장 우려되고 있다”고 멤버들의 상태가 심각하다고 전했다.
********피오 입원했대요**********
[이정현 기자] 블락비의 멤버인 피오(본명 표지훈 19)이 입원했다.
2월24일 블락비 멤버 피오가 현재 모 대학병원에 입원 중이다. 1993년생인 피오는 지난달 막 고등학교를 졸업한 블락비의 막내 멤버다.
최근 블락비는 태국에서의 인터뷰와 관련해 논란을 겪었으며 네티즌의 비판에 직면한 상황, 이에 팀 리더인 지코의 삭발 및 사과영상까지 공개했지만 일부 팬들의 분노는 쉬 가라앉지 않았다.
논란이 불거진 후 피오는 지난 일주일간 패닉 상태를 보여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특히 일부 몰지각한 네티즌을 중심으로 자살서명운동까지 진행되자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23일 진행된 음악방송 엠넷 ‘엠카운트다운’ 방송 당시 피오는 사전녹화에는 참여했지만 본방에는 출연하지 않아 관계자의 궁금증을 키웠다.
피오의 입원에 대해 블락비 소속사 브랜뉴스타덤 관계자는 “피오가 현재 입원 중인 것은 사실이다. 최근 불거진 논란과 관련해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보이나 아직 정확한 진단결과는 나오지 않았다”고 자세한 언급을 피했다.
또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해 “잘못을 부정할 수 없고 이에 어떤 비난이 와도 사과 외에 다른 변명은 있을 수 없었다. 정황상 오도되거나 부풀려진 부분은 현지 언론을 포함 국내 매체를 통해서도 다루어 진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우리는 무엇보다 멤버들의 건강과 가족들의 안위가 가장 우려되고 있다”고 멤버들의 상태가 심각하다고 전했다.
http://news.nate.com/view/20120224n14104
소속사 측은 현재 태국 현지 관계사들을 통해 블락비의 방문일정과 방식을 조율 중에 있으며 최선을 다해 순리대로 풀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출처: w스타DB)
이제 얼마나 더 하실 건가요 사람 하나 저세상 보내시게요?
아파서 입원했다는데 연기라고 하시는 분들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