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담달에 결혼하는 예비신랑입니다. 나이는 29입니다 저의 예비 아내는 저랑 4살차이구요. 처음만나서 호감이 가고 제 나이에 연예는 사치라 생각하고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싶다고했습니다 그 친구도 처음에는 많이 부담스러워 하더라구요. 하지만 시간이 지난후 점점 그친구도 결혼에 대한 마음을 열게 되고 저번주에 상견례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일이 터집니다. 어찌하다가 알게된일입니다. 물론 그친구 홈페이지 꾸며줄려다가 사람심리가 그렇잖아요. (내가 쓴글 보기) 이걸이용해서 다 보고 말았습니다. 2번의 동거생활, 한번의 낙태.................................... 순간 눈앞이 깜깜해지고 어질하더라구요. 너무 심한 배신감에 헤어질생각먼저 들더라구요. 물론 처음부터 말했어도 이렇게 인연이 됬을지는 저조차도 의문이구요. 결국은 참다참다 솔찍히 그친구에게 말했습니다. 1번의 낙태,2번의 동거생활 알아버렸다구.... 그친구 먼저 눈물흘리면서 미안하다고 합니다. 근데 그모습을 보자 뭔소리를 못하겠더라구요. 젤친한 친구한테 물어봤습니다. 어찌하는게 맞냐고. 그친구 하는말이 자신은 이일에 끼고싶지 않답니다. 물론, 이유는 압니다. 혹여나 결혼을 하면 뒷감당 하기 싫어서겠지요.^^; 친구가 한말은 너정도 직업이며 연봉정도면 더좋은 여자만날수 있을텐데. 굳이..... 이소리와 동시에 말을 아끼더라구요. 저도 무척 혼란스럽니다. 물론, 제가 이상한거 압니다.. 제가 조금 보수적인 성향이 있고 지금까지 여자와 자본적도 없고 연예경험이 거의 없습니다. 제 생각엔 참고 결혼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과거일이 계속 머리에 맴맴돌아 나중에 후회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어찌하는것이 좋을까요. 물론 여기에서 답변해주시는 분들이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너무 답답해서.. 처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3
예비 아내의 과거를 지울수가 없어요
안녕하세요.
담달에 결혼하는 예비신랑입니다.
나이는 29입니다
저의 예비 아내는 저랑 4살차이구요.
처음만나서 호감이 가고 제 나이에 연예는 사치라 생각하고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싶다고했습니다
그 친구도 처음에는 많이 부담스러워 하더라구요.
하지만 시간이 지난후 점점 그친구도 결혼에 대한 마음을 열게 되고
저번주에 상견례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일이 터집니다.
어찌하다가 알게된일입니다. 물론 그친구 홈페이지 꾸며줄려다가
사람심리가 그렇잖아요.
(내가 쓴글 보기) 이걸이용해서 다 보고 말았습니다.
2번의 동거생활, 한번의 낙태....................................
순간 눈앞이 깜깜해지고 어질하더라구요.
너무 심한 배신감에 헤어질생각먼저 들더라구요.
물론 처음부터 말했어도 이렇게 인연이 됬을지는 저조차도 의문이구요.
결국은 참다참다 솔찍히 그친구에게 말했습니다.
1번의 낙태,2번의 동거생활 알아버렸다구....
그친구 먼저 눈물흘리면서 미안하다고 합니다.
근데 그모습을 보자 뭔소리를 못하겠더라구요.
젤친한 친구한테 물어봤습니다.
어찌하는게 맞냐고.
그친구 하는말이 자신은 이일에 끼고싶지 않답니다.
물론, 이유는 압니다.
혹여나 결혼을 하면 뒷감당 하기 싫어서겠지요.^^;
친구가 한말은 너정도 직업이며 연봉정도면 더좋은 여자만날수 있을텐데.
굳이.....
이소리와 동시에 말을 아끼더라구요.
저도 무척 혼란스럽니다.
물론, 제가 이상한거 압니다..
제가 조금 보수적인 성향이 있고 지금까지 여자와 자본적도 없고
연예경험이 거의 없습니다.
제 생각엔 참고 결혼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과거일이 계속 머리에 맴맴돌아 나중에 후회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어찌하는것이 좋을까요.
물론 여기에서 답변해주시는 분들이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너무 답답해서..
처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