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로차고뻔뻔한노인들☆★

여자사람2012.02.24
조회137

안녕하세요 전 이제 고2가되는 여자사람입니다ㅠ다름이아니라 몇시간전에 너무어처구니가없는일이

생겼는데 화가안풀려서 여기에라도 몇글자 끄적일께요 후하...ㅡㅡ일단너무어이가없어서

음슴체를 사용하겠음 *약간의욕설이나와도 토커님들의 넓은아량으로이해바람>><*

참고로 강아지두마리(초코,몽)맞은애는 초코!!

좀 길어도 한 번 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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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침열한시쯤 엄마가다리가아파서 대신 강아지들과 보라매공원으로 산책을나갔음

근데공원들어가자마자 5분정도 걷다가 몽이다리에 줄이 엉켜서 그걸풀어주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초코가 '깨겡'거리면서 글쓴이한테 도망을오는거이뮤ㅜㅜ

깜짝놀라서 돌아봤더니 어떤 늙은 할아버지가 도망가고 뒤로는 어떤 마녀같이 생긴 할머니가

따라가면서 대충 미안하다고하고 안찼다고 하면서 도망가는게 아니겠음??하..나..글쓴이 빡침

사과가 사과같지않고 그냥 도망가는 수준이였다고 보면됌 글쓴이가 너무 어이없어서 처다봤더니

'싸가지없는년이 사과하면됐지 뭘꼬나보냐' 면서 욕을하는 거임

어이없고 당황스러웠음 그리고 뭤보다 화가엄청났음 ㅡㅡ버럭

 

그래서 따라가서 사과제대로 받으려고 했음 근데 걸음이 엄청빨라서 글쓴이가 뛰었음

뛰면서 '아줌마 아줌마'이랬는데 지인거알면서 안쳐다봄 더빨리걸음 ㅋㅋㅋ파워워킹쩜ㅋㅋ

결국엔 따라잡아서 '저기요..개발로차셨으면 사과를제대로하셔야죠' 이랬더니

갑자기 소리를지르고 삿대질을하는게 아님?? 완전 당황스러웠음 그래서 글쓴이가 버벅거리면서

'아니..개를차셨잖아요,,'이런식으로 말함 그랬더니 할망구가 따발총으로 '아니이런 싸가지없는년이

인성교육은 받았냐고' 부모님까지 들먹이심(무슨 입에 모터단줄)그러면서 삿대질을하더니

얼굴을 들이밀면서 '어디 어른을 째려보면서 지랄이냐' 고 그러면서 개한테도 삿대질하고 욕함

우리초코 주눅들고 꼬리내려가교 벌벌떨어서 

"왜 개한테그러냐고 그리고 할아버지가 찼는데 왜 할머니가 그러세요" 이랬더니 더들이대고

삿대질하고 목소리가 커짐 그리고는 주변사람들을 붙잡고 자신들이 피해자는듯이 이상한말을지어냈음

그래서 글쓴이가 이 마녀같은 할망구한테 "아 씨! 아저씨 단속이나 잘 좀 하고 다니세요! " 이랬음 

이랬더니 완전히 자기가 그냥 피해자임..  사람들 막 붙잡더니 내가 '내가 사과했는데 저 싸가지 없는 년이 자꾸 쫓아 온다고' 지랄을 함.. 더 웃긴건 발로찬 그 할아버지 ㅆㅅㄲ는 저 앞에서 '그냥 와~~' 이럼

하... 이사람들 정신이 이상하구나 해서 그냥 개들델꼬 돌아나왔음.  근데 그상황에서도 계속 저 뒤에서

사람들 붙잡고 아주 따발따발 내 욕을 하셨음..  

더 모라 하면 진 짜 한대 칠거 같고 일더 커질거 같애서

일단 돌아 나오긴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너무 후회됨... 피해자는 난데 욕도 한마디도 못했음

근데 그땐 너무 당황스러워서 머릿속이 하애씀ㅜㅜ   

 

이게 상황 종료임.. 들어와서 생각할 수록 억울하고 초코한테도 너무 미안해서 한참 울었음.

요즘 이상한 사람들 많으니까 톡커님들도 조심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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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서 글쓴이 위로라도 좀 해주세요ㅜㅜㅜㅜ엉엉

 

어이없다 추천!!

글쓴이불쌍하면 추천!!

저런사람들시르다 추천!!

초코 안다쳣으면좋겠다 추천!!

그냥...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