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었고, 그리고 그냥 댓글이 하나정도 필요한 사람입니다.

꾸꾸룩아님님2012.02.24
조회246

안녕하세요.

25살 일하는 여성.

우리나라 최고의 , 일꾼이 되고싶은 처자 입니다.

 

지금 시간이 남아돌아서

이렇게 오늘은 조금 글을 냄기고 싶네요.

 

저 정말 한마디라도 좋으니 얘기좀 들어주시고 덧글 달아주세요.

 

시작할께요.

 

일단 저는 하루에도 여러명을 만나야 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방송쪽이구요.

 

저는 연애를 1년하다가, 일하고 30일도 안돼

차였습니다.

 

 그놈을 많이

사랑했었던거 같고

지금도 좋아할수있읍니다. 하지만

그럴 수가 없습니다.

 

나름대로 제 안에는 외로움도 많고 그리움도 많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다른 사랑하고싶고

다른 친구들도 많이 만나보고싶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저 요즘 너무 외롭습니다.

허전함이 너무나 큽니다.

가끔 자기전에 울다가 자요. 이상하게 너무나 외로움이 큽니다.  

이걸 어떻게 할 수가 있을까요

술마시면 안주좋아하던 제가 술만 보면 술만 마십니다.

 

술또가 되어  

술은 더 쎄져가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전

술 도라이버가 되고싶습니다.

 

주말이 오는내내

술. 친구. 그리고

놈들..

그리고 일

 

이게 제 머릿속에 왔다갔다 합니다... . 

 

아 미춰보리겠습니다.

 

 

 

아니, 미치고 싶습니다. 단지 1분만.

 

 

허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핳ㅎ하하

저... 댓글좀 달아주세요

 

ㅇㅏ님 소개팅해주세요 .

그러면 좀 나아질까요?

하림의 사랑은 또다른사랑으로 잊혀지네가 듣고싶은 비올것 같은

오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