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많이 살아온 나이도 아니고 많다면 많겠지만 그냥 살면서 겪어보고 또 봐오고, 지금도 보고있는데.,살면서 삶의 진로 꿈을 꾸거나 선택할때에는 자기 자신이 좋아 하는것을 하는것 보다는 잘하는거를 하는게 맞는다고 본다.좋아하는거 하다가 자기자신이 재능이없다는걸 알거나 느낄때 그 좌절감이란... 그리고 좋아하는걸 잘하지 못하기때문에 흥미도 점점 잃을테고.자기자신이 잘하고 소질이 있는것을 한다면 할때도 기쁘고 흥미롭고 잘하닌깐 성장 하는게 눈에 보이닌깐 끝마쳤을때 타인으로 부터의 칭찬을 들으면 또 짜릿하고 재밌고....
인생의 진로를 선택하고 꿈을 꿀때에는
그냥 살면서 겪어보고 또 봐오고, 지금도 보고있는데.,살면서 삶의 진로 꿈을 꾸거나 선택할때에는 자기 자신이 좋아 하는것을 하는것 보다는 잘하는거를 하는게 맞는다고 본다.좋아하는거 하다가 자기자신이 재능이없다는걸 알거나 느낄때 그 좌절감이란... 그리고 좋아하는걸 잘하지 못하기때문에 흥미도 점점 잃을테고.자기자신이 잘하고 소질이 있는것을 한다면 할때도 기쁘고 흥미롭고 잘하닌깐 성장 하는게 눈에 보이닌깐 끝마쳤을때 타인으로 부터의 칭찬을 들으면 또 짜릿하고 재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