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윗집에 이상한사람이 살아요.

윗집소음2012.02.24
조회279

 

안녕하세요. 아파트 아랫집이란 이유로 윗집의 미친소음을 감당한지

1년이 되어가는 학생입니다.

 

윗집은 어느날부턴가 소음을 내기 시작했어요.

밤늦게 문두드리는 소리부터,

뭘던지고 깨부수는 소리,

요즘은 낮에 마치 노래방차린마냥 볼륨을 정말크게틀고

문.열.고 소리지릅니다.

 

......제가 여자사람이라 윗집가서 조용히해달라고하기도 무섭고

그렇다고 경비아저씨 부르자니, 아저씨가 나이가 좀 있으셔서 되려 당하실까

걱정스러워 못부르겠습니다.

 

참고 참아 1년이 지났지만. 이젠 못참겠습니다.

법적이든 뭐든 해결방법 없을까요?

 

인터넷 검색해봐도

법적으로 대응하려면 민간업체에 소음측정맡기는데만 돈백넘게든다는데.

 

 

마음같아선 발모가지를 다 꺾어놓고싶은 심정입니다.

 

스피커 볼륨 올리면 아주그냥 귀를 거기에다 대주고싶은 기분이구요.

 

안그래도 이근방지역이 비행기로 소음공해입는데

윗집에서 저 난리를 피우니.......

 

제일좋은방법이 이사라지만...

 

학생인 제입장에서 이사를 저소음못참겠다고 가자하기엔

집안형편을 고려하지않은 처사가 될거고..

 

윗집의 저 이상한 남자 세명 어떻게 못하나요.

 

정말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