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였더라..맞다 지난 월요일 20일 저녁 외지에서 다음날 일찍 볼일이 있어 묵을 곳을 찾다가 몸도 뻐근하고 마침 옆건물이 사우나라 들어가서 몸좀 지지면서 하룻밤 지새볼까 싶어 입장하였음.. 개운하게 땀 쫙 빼고 수면실에 올라가 적당히 음침한(?)자리를 탐색한 후 자리를 잡고 휴대폰 뒤적거리다 랜X톡을 실행한 시각 10시 반쯤.. 채팅앱이라는 말에 심심풀이로 받아놓고 별 재미를 느끼지 못하여 홀대하고 있던중 무슨생각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실행 후 슬슬 몰입하게 되더이다..ㅎㅎ 한 여학생과 대화하게 됐는데.. 절실하게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건 아니지만 어떤사람인지 굉장히 궁금하다.. 말이 잘통하더라..(나만의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채팅상의 모습이었지만 활발하고 명랑한 성격에 사진도 예뻤음..+_+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근 두시간을 수다를 떨었더랬음.. 간당간당한 밧데리가 왜그리도 야속하던지.. 밧데리 체인지 타임임을 알리고 카톡아디 알려주고 다시 대화하길 기대해봤지만 어느새 멍하게 카톡실시간 최신화 버튼을 누르고 있는 내가 안쓰러워보이는 순간 포기하고 잠을 청함.. 솔직히 먹을만큼 먹은 나이에 순진한것도 아니고 왜 그랬는지모르겠지만 기다렸다네..;; 니가 만약 그래도 아는 오빠로써 연락할 마음이 있다면.. 안타깝게도 카톡아이디를 잊어버렸다면.. 그럴일은 없겠지만 이 글을 본다면.. 최소한 나도 생각 제대로 박혀있고 좋은짓 나쁜짓 구분 할 나이이기에 널 만나서 어떻게 해볼까라는 못된마음은 없다.. 믿거나 말거나 이건 나 자신을 걸고 약속한다.. 그냥 이친구 알고 지내면 좋겠다는 생각하나로 이렇게 글을 올리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지금 내가 뭐하고 있는건지 한심스럽기도 하지만 '운명'이란게 있다면.. 어느정도의 성과는 있으리라 생각한다네.. 이성과의 운명적인 만남을 기대하는것은 결단코 아니고 사람대 사람으로써의 운명적 만남이라고 봐준다면 감사할 따름임.. 이글.. 그리 크게 벌린 행동은 아니지만 나 나름 용기내서 적었단다.. 만약 그럴일은 없겠지만 그 주인공이 남자라면.. 허튼 수작 부리지말고 속으로만 쾌재를 부르시고 나타나지 않길 바라네.. 나 지금 제법 진지하거든..? 혹시나 가닥이 잡힌다면 더없이 기쁠테고.. 아무련 현상도 없이 뻘플만 가득하다면 건강한 학창시절을 보내고 행복한 인생을 살도록 바라며 더이상의 아쉬움은 갖지 않는다고 맹세하마.. 단지 네이트 판을 즐겨보는 여학생이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을 갖고 그때 흔적 몇가지 남기고 사라질께~ 대화는 대략 10시 반부터 11시사이에 시작하여 12시반?1시정도에 끝났음 사는곳은 부산은 아니고 부산근천데 그냥 부산이라하자고.. 적을까말까 한참 망설였음.. 고등학교 3학년학생..(아..정말 나 그런사람아님ㅜ.ㅜ) 예술 고등학교라고 했는데 무슨전공인지는 못물어봤네.. 이런 대화가 오고갔었다.. 경상도 사투리 쓰는 여자가 귀엽다고 말했다 서로 경상도 말로 대화하던중 자연스럽게 말을 텄음..;; 봄방학이라고.. 키가 166이라 했음(생각보다 컸던지라 기억이남) 자기네 반에는 170넘는 친구들도 많다고... 랜X톡은 자주하냐고 하니 한달에 두세번한단다.. 여자가 고3정도 되면 백마탄 왕자가 없다는거 다 알게된단다..빵터졌음..ㅎㅎ (본인이 이 글 본다면 이대목에서 아하~ 하고 백프로 기억할것임..) 내 카톡아디 알려주고 기억하라고 신신당부했음.. 내가많이 아쉽긴했었나봄..;; 내이름 ㅇㅎㅅ 내생일 2월 8일 은 카톡 아디 힌트임.. 이름도 알려줬었지만 이니셜이라도 혹시나 그 학생에게 피해가 간다면 그역시 내가 원하는 바는 아니니 증거는 이쯤으로 하겠습니다 끝맺음을 어찌해야하지..;;죄송~
랜X톡 인연..
언제였더라..맞다
지난 월요일 20일 저녁 외지에서 다음날 일찍 볼일이 있어 묵을 곳을 찾다가
몸도 뻐근하고 마침 옆건물이 사우나라 들어가서 몸좀 지지면서 하룻밤 지새볼까 싶어 입장하였음..
개운하게 땀 쫙 빼고 수면실에 올라가 적당히 음침한(?)자리를 탐색한 후 자리를 잡고
휴대폰 뒤적거리다 랜X톡을 실행한 시각 10시 반쯤..
채팅앱이라는 말에 심심풀이로 받아놓고 별 재미를 느끼지 못하여 홀대하고 있던중
무슨생각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실행 후 슬슬 몰입하게 되더이다..ㅎㅎ
한 여학생과 대화하게 됐는데..
절실하게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건 아니지만 어떤사람인지 굉장히 궁금하다..
말이 잘통하더라..(나만의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채팅상의 모습이었지만 활발하고 명랑한 성격에 사진도 예뻤음..+_+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근 두시간을 수다를 떨었더랬음..
간당간당한 밧데리가 왜그리도 야속하던지..
밧데리 체인지 타임임을 알리고 카톡아디 알려주고 다시 대화하길 기대해봤지만
어느새 멍하게 카톡실시간 최신화 버튼을 누르고 있는 내가 안쓰러워보이는 순간 포기하고 잠을 청함..
솔직히 먹을만큼 먹은 나이에 순진한것도 아니고
왜 그랬는지모르겠지만 기다렸다네..;;
니가 만약 그래도 아는 오빠로써 연락할 마음이 있다면..
안타깝게도 카톡아이디를 잊어버렸다면..
그럴일은 없겠지만 이 글을 본다면..
최소한 나도 생각 제대로 박혀있고 좋은짓 나쁜짓 구분 할 나이이기에 널 만나서 어떻게 해볼까라는
못된마음은 없다.. 믿거나 말거나 이건 나 자신을 걸고 약속한다..
그냥 이친구 알고 지내면 좋겠다는 생각하나로 이렇게 글을 올리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지금 내가 뭐하고 있는건지 한심스럽기도 하지만 '운명'이란게 있다면..
어느정도의 성과는 있으리라 생각한다네..
이성과의 운명적인 만남을 기대하는것은 결단코 아니고
사람대 사람으로써의 운명적 만남이라고 봐준다면 감사할 따름임..
이글.. 그리 크게 벌린 행동은 아니지만 나 나름 용기내서 적었단다..
만약 그럴일은 없겠지만 그 주인공이 남자라면..
허튼 수작 부리지말고 속으로만 쾌재를 부르시고 나타나지 않길 바라네..
나 지금 제법 진지하거든..?
혹시나 가닥이 잡힌다면 더없이 기쁠테고..
아무련 현상도 없이 뻘플만 가득하다면 건강한 학창시절을 보내고 행복한 인생을 살도록 바라며
더이상의 아쉬움은 갖지 않는다고 맹세하마..
단지 네이트 판을 즐겨보는 여학생이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을 갖고 그때 흔적 몇가지 남기고 사라질께~
대화는 대략 10시 반부터 11시사이에 시작하여 12시반?1시정도에 끝났음
사는곳은 부산은 아니고 부산근천데 그냥 부산이라하자고..
적을까말까 한참 망설였음.. 고등학교 3학년학생..(아..정말 나 그런사람아님ㅜ.ㅜ)
예술 고등학교라고 했는데 무슨전공인지는 못물어봤네..
이런 대화가 오고갔었다..
경상도 사투리 쓰는 여자가 귀엽다고 말했다
서로 경상도 말로 대화하던중 자연스럽게 말을 텄음..;;
봄방학이라고..
키가 166이라 했음(생각보다 컸던지라 기억이남)
자기네 반에는 170넘는 친구들도 많다고...
랜X톡은 자주하냐고 하니 한달에 두세번한단다..
여자가 고3정도 되면 백마탄 왕자가 없다는거 다 알게된단다..빵터졌음..ㅎㅎ
(본인이 이 글 본다면 이대목에서 아하~ 하고 백프로 기억할것임..)
내 카톡아디 알려주고 기억하라고 신신당부했음.. 내가많이 아쉽긴했었나봄..;;
내이름 ㅇㅎㅅ 내생일 2월 8일 은 카톡 아디 힌트임..
이름도 알려줬었지만 이니셜이라도 혹시나 그 학생에게 피해가 간다면 그역시 내가 원하는 바는
아니니 증거는 이쯤으로 하겠습니다
끝맺음을 어찌해야하지..;;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