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점장직을 맡고있는 27살 여성입니다. 수요일 이상한 전화를 받았습니다. 1. 대교 리브로 에서 하는 대행 업무를 하던도중 고객의 컨플레인으로 인해 전화가 왔음 리브로는 편의점으로 문의를 햇음! 그런데 물건이 점포에 입고가 안되있어서 없다고 말했음 근데 전산상에는 있다고 리브로측에서했음 그래서 가끔 늦는다 했음 근데 하는 말마다 내가 일부러 안준것처럼, 내가 도둑인냥 비꽈서 말함 거기에 내가 화가남. 내 말투가 쫌 변화함. 손님의 상태를 물어보기 위해 전화번호를 물어봄 리브로측은 안된다고함. 그래서 인정함. 개인정보라 안알려주는구나 하고 죄송하다함. 리브로측 전화받는사람의 이름을 물어봄 왜묻냐고 되물음. 궁금하다 알려달라함 이름이 유준성이었음. 기분이 상한상태에서 왜 저를 도둑 취급하냐고 물음. 그랫더니 "내가 그따위로 말했나요?" 네? 라도 물음었음. 난 정말 어이 없었음.. 또다시 :"너! 남아래에서 일할려면 그따위로 하지마!" 그래서 내가 점장이라함. 그랬더니 말없음.. 내가 목소리가 어리고 알바같이 보이니깐 말 막하냐고 되물음. 말없음. 고객센터로 전화한다고 하고 끊음. 2 . 고객센터로 전화하고 다른여자분에게 녹취듣고 높은분께전화요청함. 점심시간으로 인해. 3시까지 연락준다함. 3. 3시까지 연락주지 않아 4시쯤 다시전화함. 또 다른분이 전화받아 반말한 경위에 대해서 말하고 녹취를 들어보라함. 4. 4시반쯤 다시 전화가옴. 녹취들은 여자분도 당황하면서 말함. 10년동안 일하면서 이런일은 처음이라 규정도 없다고함. 팀장님의 전화를 요청함. 5. 5시 30분쯤 팁장님의 전화를 받음. 죄송하다 사과함. 보상에대해 검토한다함. 그분에게 패널티를 적용한다고함. 자기믿고 기다리라고함 6. 다음날 오후5시반이 되도 연락이 없음. 내가 다시 전화함. 팀잠님의 전화를 기다림 7. 내가 바쁠까봐 연락 안했다함. 그분의 패널티를 얘기하고 내게 해줄수 있는 보상은 책 밖에 없다고함. 보상을 원했던건 더더욱 아님. 류준성의 사과는 힘들것 같다고함. 직접사과를 요청했지만. 안됨. 팀장은 죄송하다고만 함.이해한다고함. 실질적인 진심어리 사과는.. 없음... 직접사과는 이제 듣고싶지도 않습니다. 저도 고객인데.. 이런식으로 하는 리브로. 저희가 매출을 올려줘도 되는걸까요? 기분좋아지는쇼핑? 기분더러워지는쇼핑으로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리브로에 빅 엿 좀. 먹여주세요!! 불매운동좀 해주세요!
리브로.고객센터 반말. 개념상실.
편의점에서 점장직을 맡고있는 27살 여성입니다.
수요일 이상한 전화를 받았습니다.
1. 대교 리브로 에서 하는 대행 업무를 하던도중 고객의 컨플레인으로 인해 전화가 왔음
리브로는 편의점으로 문의를 햇음!
그런데 물건이 점포에 입고가 안되있어서 없다고 말했음
근데 전산상에는 있다고 리브로측에서했음
그래서 가끔 늦는다 했음
근데 하는 말마다 내가 일부러 안준것처럼, 내가 도둑인냥 비꽈서 말함
거기에 내가 화가남.
내 말투가 쫌 변화함.
손님의 상태를 물어보기 위해 전화번호를 물어봄
리브로측은 안된다고함.
그래서 인정함. 개인정보라 안알려주는구나 하고 죄송하다함.
리브로측 전화받는사람의 이름을 물어봄
왜묻냐고 되물음.
궁금하다 알려달라함
이름이 유준성이었음.
기분이 상한상태에서 왜 저를 도둑 취급하냐고 물음.
그랫더니 "내가 그따위로 말했나요?"
네? 라도 물음었음. 난 정말 어이 없었음..
또다시 :"너! 남아래에서 일할려면 그따위로 하지마!"
그래서 내가 점장이라함.
그랬더니 말없음..
내가 목소리가 어리고 알바같이 보이니깐 말 막하냐고 되물음.
말없음.
고객센터로 전화한다고 하고 끊음.
2 . 고객센터로 전화하고 다른여자분에게 녹취듣고 높은분께전화요청함.
점심시간으로 인해. 3시까지 연락준다함.
3. 3시까지 연락주지 않아 4시쯤 다시전화함. 또 다른분이 전화받아 반말한 경위에 대해서 말하고 녹취를 들어보라함.
4. 4시반쯤 다시 전화가옴. 녹취들은 여자분도 당황하면서 말함. 10년동안 일하면서 이런일은 처음이라 규정도 없다고함. 팀장님의 전화를 요청함.
5. 5시 30분쯤 팁장님의 전화를 받음. 죄송하다 사과함. 보상에대해 검토한다함. 그분에게 패널티를 적용한다고함. 자기믿고 기다리라고함
6. 다음날 오후5시반이 되도 연락이 없음. 내가 다시 전화함. 팀잠님의 전화를 기다림
7. 내가 바쁠까봐 연락 안했다함.
그분의 패널티를 얘기하고 내게 해줄수 있는 보상은 책 밖에 없다고함.
보상을 원했던건 더더욱 아님. 류준성의 사과는 힘들것 같다고함.
직접사과를 요청했지만. 안됨. 팀장은 죄송하다고만 함.이해한다고함. 실질적인 진심어리 사과는.. 없음...
직접사과는 이제 듣고싶지도 않습니다.
저도 고객인데.. 이런식으로 하는 리브로.
저희가 매출을 올려줘도 되는걸까요?
기분좋아지는쇼핑? 기분더러워지는쇼핑으로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리브로에 빅 엿 좀.
먹여주세요!!
불매운동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