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지방 대학교를 다니는 22살 풋풋한... 풋풋함이 사그라들고 있는 간호과 학생들임 우리는 남친이 없으므로 남친음슴체를 쓰겠음. 이제 3학년에 올라가는데 실습을 하면서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아 글을 쓰게 되었음 제목 그대로 우리는 지금 원룸에서 7명이 지내고 있음 7명은 다들 성격이 제각각이고 이기적이기 때문에 늘 시끄러움ㅋㅋㅋ 자기주장만 강해가지고 남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를 않음ㅋㅋㅋㅋㅋ 그래도 나름 잘 지냄^^ 우리가 지내는 방은 인색하기 그지없고 좁아 터지지만 서로를 챙기는 마음이 넘치고 넘치기에 이 느낌 그대로 본론에 들어가겠음 3 2 1 카운트 다운 해보고 싶었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가 한명만 빼고 한 병동에서 같이 실습한 적이 있는데 그 때 환자분들이 지어준 별명으로 간략하게 우리 소개를 하겠음! 먼저 우리조 조장 성형 안하게 생긴 쌤 그 다음으로 외계인 닮은 쌤 코 큰 쌤 멍청해 보이는 쌤 성형한 쌤 얼굴에 분칠한쌤 일명 오이쌤 마지막으로 그곳에 없던 아이는 그냥 별명 없는쌤으로 하겠음ㅠㅠ 톡커님들이 이 아이 별명 지어주면 엄청 좋아할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우리는 이런 아이들임ㅋㅋ 별명만 봐도 얼굴 생김새가 딱 떠오르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격적으로 얘기를 시작하자면 금요일.... 오늘은 개강을 앞두고 실습 마지막 날임 매일 똑같은 일상에 지루하고 무료하지만 우리는 또 잠자리에 누웠음 누워서 곤히 잘 우리들이 아님 7명이 누워서 떠들어대면서 방귀 얘기를 하고 있었음 그 얘기는 즉슨, 한 명이 실습을 하다가 쌤앞에서 방귀를 꼈다는 얘기에 다들 웃느라 미쳐있었음 근데 우리 중 그나마 정상적인 외계인 닮은 쌤이 자기가 겪었던 얘기를 꺼내는 거임 평소 외계인 닮은 쌤은 우리가 방에서 방귀를 뀌면 자기는 안뀌는 마냥 우리를 타박하면서 자신은 화장실에서 뀐다고 말하는 아이였음 (우리와 내외함) 외계인 닮은 쌤이 중환자실에서 실습 할 때의 이야기임 그날따라 장이 너무 좋지 않았다고 함 계속 방귀를 참으며 방귀가 다시 장으로 흡수되는 그 느낌, 흡수된 방귀가 장에서 다시 썩어들어가는 그 느낌... 톡커님들 아마 다 알꺼임 알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는 그런 느낌을 받으면서 계속 방귀를 흡수 시키고 있었음 근데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고 함 중환자실은 의식이 없으신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 분들이 기저귀를 착용하고 계심 그러면 간병인님들이 돌아가시면서 기저귀를 확인하시고 갈아드림 외계인 닮은 쌤은 그러면 안되는 걸 알지만 일을 저질러 버림 그 친구는 방귀를 껴도 아무런 티가 나지 않을 거라고 혼자 생각했음 그러곤 괄약근에 힘을 풀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순간 그 친구는 아 차 했고, 모르는 척 했으나 같이 계시던 간병인 님이 다른 간병인 님께 하시는 말.... 3 2 1 0 꼬 "야, 똥냄새 난다 기저귀 갈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곤 간병인 님들은 한분 두분 기저귀를 확인하기 시작했음 그러나 아무도 없었다... 없는게 당연한거 아님? 이애 방귀냄새를 맡아봤으면 있을 리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웩 외계인 닮은 쌤은 이날 얼굴 완전 빨개져서 터지는 줄 알았다 함 웃기지 않음? 어제 우리 이 얘기 듣고 잠도 못잤음 자던애가 잠귀로 듣다가 빵터짐 그래서 오늘 실습 마지막 날인데 7명 다 병든 닭처럼 서있었음 이 얘기 톡되면 7명의 에피소드 2탄 올리겠음^^ 우리는 경상도 아이들이라 무뚝뚝함 그래서 글에서도 보시다시피 무뚝뚝함이 뚝뚝떨어짐 이게 경상도 아이들 매력 아니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마음은 여리니 악플 자제바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조 아이들아 같은 조로 만나서 재밌고 넘 조앙 근데.... 요새 따로따로 노는 느낌이다? 섭섭해 확마 궁디를 주 차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뿌잉뿌잉 우리 남은 실습 재밌고 알차게 하고 좋은 병원에 취직해서 같이 놀러가삼 아 그리고 CC하자!!!!!!!!!!! 사랑한다 6
★★★★★★★★★일곱 여자의 원룸 스토리★★★★★★★★★★
안녕하세요^^
저희는 지방 대학교를 다니는 22살 풋풋한...
풋풋함이 사그라들고 있는 간호과 학생들임
우리는 남친이 없으므로 남친음슴체를 쓰겠음.
이제 3학년에 올라가는데
실습을 하면서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아 글을 쓰게 되었음
제목 그대로 우리는 지금 원룸에서 7명이 지내고 있음
7명은 다들 성격이 제각각이고 이기적이기 때문에
늘 시끄러움ㅋㅋㅋ
자기주장만 강해가지고 남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를 않음ㅋㅋㅋㅋㅋ
그래도 나름 잘 지냄^^
우리가 지내는 방은 인색하기 그지없고 좁아 터지지만
서로를 챙기는 마음이 넘치고 넘치기에
이 느낌 그대로 본론에 들어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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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트 다운 해보고 싶었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가 한명만 빼고 한 병동에서 같이 실습한 적이 있는데
그 때 환자분들이 지어준 별명으로 간략하게 우리 소개를 하겠음!
먼저
우리조 조장 성형 안하게 생긴 쌤
그 다음으로 외계인 닮은 쌤
코 큰 쌤
멍청해 보이는 쌤
성형한 쌤
얼굴에 분칠한쌤 일명 오이쌤
마지막으로 그곳에 없던 아이는 그냥 별명 없는쌤으로 하겠음ㅠㅠ
톡커님들이 이 아이 별명 지어주면 엄청 좋아할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우리는 이런 아이들임ㅋㅋ
별명만 봐도 얼굴 생김새가 딱 떠오르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격적으로 얘기를 시작하자면
금요일.... 오늘은 개강을 앞두고 실습 마지막 날임
매일 똑같은 일상에 지루하고 무료하지만 우리는 또 잠자리에 누웠음
누워서 곤히 잘 우리들이 아님
7명이 누워서 떠들어대면서 방귀 얘기를 하고 있었음
그 얘기는 즉슨,
한 명이 실습을 하다가 쌤앞에서 방귀를 꼈다는 얘기에
다들 웃느라 미쳐있었음
근데 우리 중 그나마 정상적인 외계인 닮은 쌤이
자기가 겪었던 얘기를 꺼내는 거임
평소 외계인 닮은 쌤은
우리가 방에서 방귀를 뀌면 자기는 안뀌는 마냥
우리를 타박하면서 자신은 화장실에서 뀐다고 말하는 아이였음
(우리와 내외함)
외계인 닮은 쌤이 중환자실에서 실습 할 때의 이야기임
그날따라 장이 너무 좋지 않았다고 함
계속 방귀를 참으며 방귀가 다시 장으로 흡수되는 그 느낌,
흡수된 방귀가 장에서 다시 썩어들어가는 그 느낌...
톡커님들 아마 다 알꺼임
알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는 그런 느낌을 받으면서 계속 방귀를 흡수 시키고 있었음
근데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고 함
중환자실은 의식이 없으신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 분들이 기저귀를 착용하고 계심
그러면 간병인님들이 돌아가시면서 기저귀를 확인하시고 갈아드림
외계인 닮은 쌤은 그러면 안되는 걸 알지만 일을 저질러 버림
그 친구는 방귀를 껴도 아무런 티가 나지 않을 거라고 혼자 생각했음
그러곤 괄약근에 힘을 풀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순간 그 친구는 아 차 했고, 모르는 척 했으나
같이 계시던 간병인 님이 다른 간병인 님께
하시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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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똥냄새 난다 기저귀 갈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곤 간병인 님들은 한분 두분 기저귀를 확인하기 시작했음
그러나 아무도 없었다...
없는게 당연한거 아님? 이애 방귀냄새를 맡아봤으면 있을 리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웩
외계인 닮은 쌤은 이날 얼굴 완전 빨개져서 터지는 줄 알았다 함
웃기지 않음?
어제 우리 이 얘기 듣고 잠도 못잤음 자던애가 잠귀로 듣다가 빵터짐
그래서 오늘 실습 마지막 날인데 7명 다 병든 닭처럼 서있었음
이 얘기 톡되면 7명의 에피소드 2탄 올리겠음^^
우리는 경상도 아이들이라 무뚝뚝함 그래서 글에서도 보시다시피 무뚝뚝함이 뚝뚝떨어짐
이게 경상도 아이들 매력 아니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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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마음은 여리니 악플 자제바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조 아이들아 같은 조로 만나서 재밌고 넘 조앙
근데.... 요새 따로따로 노는 느낌이다?
섭섭해
확마
궁디를 주 차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뿌잉뿌잉
우리 남은 실습 재밌고 알차게 하고 좋은 병원에 취직해서 같이 놀러가삼
아 그리고 CC하자!!!!!!!!!!!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