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눈에 넣어도 안아픈 아들을 소개합니다~

손유나201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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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 26일 예정일 3일지나 유도분만으로

3시간의 짧은 진통으로 10시35분에 아들을 낳았습니다.

2.6키로로 작게 태어나 150일인 지금 7키로를 넘어서 건강하게 자라주고있네요^^

가끔 땡깡부리고 잠투정하고.. 엄마 힘들게 하지만 요즘 너무 잘 웃어서

웃는 모습보며 살고있네요~ 모든 어머니!! 출산하시는 산모님들 힘내세요^^

 

 

8개월때 입체초음파로^^

 

 

 

 

막태어나서 이쁘게 단장하고 첫대면!!두둥~

 

 

 태어난 다음날 모자동실신청으로 같이 지냈네요~.. 모자동실 괜히했엉..ㅠ_ㅠ 출산하시는 맘들.. 모자동실 아니아니아니되오~!! 정말.. 앞으로 애기와 씨름할텐데. 그동안은 푹 쉬세요..ㅠㅠ

 

요고는 태어나고 5일째 되던날. 친정에서 산후조리했는데 신랑이 와서 찍은사진.ㅎㅎ

 

요고는 50일때 스튜디오가서 찍은사진. 손좀 탄애라서 울줄 알았는데 잘 찍어줬네요~

 

머리숱이 없어서.. 머리를 싹 밀어줬네요;; 동자승됐어요~~

 

100일되기 직전인 97일날 시댁에서 백일잔치하면서 입힌 옷 입구 찍었어요. 뒤에 저..ㅋㅋㅋ 애낳고 돼지됐다는..ㅠㅠ

모자를 씌워줬더니 좋다고 웃네요.ㅎㅎ 요때만..ㅎㅎ모자쓰면 싫어해용.ㅠ

 

백화점에서 친구들 만나면서~ 유모차빌려서 태워줬더니 이쁘게 잘 자주었네요~

 

친정에 와서 친정엄마가 앉고있을때~ 제가 제일 좋아하는사진.ㅎㅎ

 

마지막사진.ㅎㅎ

요곤 100일사진입니다. 사진찍으면서 너무 방긋방긋 웃어주었던..

사진관 직원들이 제발 웃지말라고 했었네요.ㅎㅎ 너무 웃어서.ㅎㅎ

 

사진 많아서 죄송해요 ㅎㅎ 이쁘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