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2 톡커분들! 21살 반도의 흔녀에요ㅋㅋ 이런 저런말 패쓰하고 본론으로~ㅋ 흔녀니까 음슴체로ㄱㄱ ------------------------------------------ 고등학교 졸업하고 아는분 병원에 간호사로 취직했음 주로 보조일같은거 하는데, 그중하나가 주사 놔주는 일임ㅋㅋ 원장님이 주사환자 있다고 해서 주사 준비하고 기다리는데 어떤 건장한 20대 청년이 들어왔음ㅋㅋ 순간 엄마미소 지으면서 속으로 안아프게 놔줄게~ 바로 "바지 내려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들으면 이상할수있지만 나님은 간호사임 위엄돋는 표정으로 바지내리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원래 엉덩이 주사놀때 많이 내리는건 아님 살짝만 내려서 엉덩이 조금 위에다가 놓는거임 근데 이남자 주사를 안맞아 봤나? 바지를 너무 과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리는거임 ㅋㅋㅋㅋㅋㅋ아나 변태 ㅋㅋ 그래서 조금만 내리셔도 되요 이러니까 당황하면서 올렸음ㅋㅋ 순간 본거지만 엉덩이가 참 이뻐~ 알콜솜 문질문질해주고 주사를 푹! 살살나줬음 주사맞고 나가는 뒷.모.습이 이뻤음ㅋㅋ ㅋㅋ뭔가 인상깊은 훈남이었음ㅋㅋ 근데 훈남이 장기치료 환자였음 ㅋㅋㅋㅋ와우 중요한건 주사를 자주 맞았다는거ㅋㅋ 그리고 자주 보다보니 나이정도? 묻고 음 그냥 병원에서 보면 인사 하는 그정도의 사이가됬음 (어떨땐 주사 안맞는날도 있어서;) 훈남이 나랑 동갑이었음ㅋㅋ 그리고 대학생이었음 내가 대학을 안다녀서 그런지 대학다니는 내 또래들이 그렇게 멋있어 보임ㅋㅋㅋ 뭔가 처음부터 엉덩이를 깐사이라 그런지 금방 친해진 느낌이었음ㅋㅋ 병원치료 끝날때쯤 훈남이랑 카톡아디를 공유함ㅋㅋ 온국민의 카톡ㅋㅋㅋ 내가 카톡 프로필사진 구경하는걸 매우매우 좋아함 친추하자마자 프로필사진부터 봄ㅋㅋ 근데 왠 여자랑 같이 찍은 사진이 땋!!!! 있음 뭔가 짜증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바로 여친있냐고 물어봄ㅋ 훈남이 없다고 함ㅋㅋ 그럼 그 여자는 누구임? 이러니까..................... 나랑 결혼할 여자 ................................................... 아나 ㅡㅡ 개짜증남 솔로 농락하나 이게 ㅡㅡ 근데.......... 장난이었음ㅋㅋ ㅋㅋ같은과 선배였음ㅋㅋ 좀 친한다고함ㅋ 병원치료가 다끝나서 훈남은 병원을 더이상 안왔음 보조에다 나이가 어려서 잡다한일은 다 하는지라 좀 바쁨 병원에서 ㅠㅠㅠ 그래서 훈남이랑 카톡 할기운 조차 없었음ㅋㅋ 그래서 가끔 가끔 카톡하다가 3개월이 후딱 지나고, 훈남이랑 술집도 다니는 사이가됨ㅋㅋ 서로 엉덩이먼저 본 사이라 진~짜 편했음 서로 멍멍이로 변신한 모습도 보여주고~ ㅂㄱ도 텄음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훈남이 대학교 구경 시켜주러 간날이었음 훈남 대학교가 S대임ㅋㅋㅋㅋㅋㅋ 서울대 아님ㅋㅋㅋㅋㅋㅋ 어쨋뜬 S댄데 내가 구경시켜 달라해서 구경하러감 와웅.. 이게 바로 대학교? 나도 대학에 다니고싶은 마음이 팍팍 들었음 뭔가 쭈뼛쭈뼛 구경하고있었음 훈남이 자기과 친구들도 소개시켜주고, 진짜 가이드처럼 ㅋㅋㅋㅋ 구경쩔게 시켜줬음ㅋ 근데 친구들이막 ㅋㅋㅋ 여친이냐고 ㅋㅋ물봄 ㅋㅋ그럼 훈남이 그럴때마다 여친이라고 ㅋㅋ함ㅋㅋㅋ 난 그냥 가만히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나서 저녁에 훈남이랑 훈남친구들이랑 한잔하러 감ㅋㅋ 내가 또 분위기에 약해서 과음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버렸음 내가 술버릇이 쫌 ㅋㅋㅋㅋㅋ 더러워서 ㅋㅋㅋ 훈남이 나 쫌 취한것같으니까 집에 데려다 줬음 착한짜식 근데 ㅋㅋㅋㅋ 도착 1분남겨놓고 쏟아버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혐오 ㅈㅅㅋㅋㅋ) ㅋㅋㅋ훈남이 뒷처리 다해주고 고생했음ㅋㅋㅋㅋ 쏟고나니까 ㅋㅋㅋ 술이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미안했음ㅋㅋ 그래서 내가 우리집에 널리고 널린 새콤달콤을 하나 쥐어줬음 내가 새콤달콤을 완전 사랑함 하나 쥐어주고 보낼라는데 훈남이 갑자기!!!!!!!!!!!!!!!!!!!!!!!!!!!!!!!!!!!!!!!!!!!!!!!!!!!! 끊을께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ㅋㅋㅋㅋㅋㅋㅋㅋ 291
은근19禁))★☆★☆111엉덩이가이쁜훈남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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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분들!
21살 반도의 흔녀에요ㅋㅋ
이런 저런말 패쓰하고 본론으로~ㅋ
흔녀니까 음슴체로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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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졸업하고 아는분 병원에 간호사로 취직했음
주로 보조일같은거 하는데,
그중하나가 주사 놔주는 일임ㅋㅋ
원장님이 주사환자 있다고 해서
주사 준비하고 기다리는데
어떤 건장한 20대 청년이 들어왔음ㅋㅋ
순간
엄마미소 지으면서 속으로
안아프게 놔줄게~
바로 "바지 내려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들으면 이상할수있지만
나님은 간호사임
위엄돋는 표정으로 바지내리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원래 엉덩이 주사놀때 많이 내리는건 아님
살짝만 내려서 엉덩이 조금 위에다가 놓는거임
근데 이남자 주사를 안맞아 봤나?
바지를 너무 과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리는거임
ㅋㅋㅋㅋㅋㅋ아나 변태 ㅋㅋ
그래서 조금만 내리셔도 되요
이러니까 당황하면서 올렸음ㅋㅋ
순간 본거지만 엉덩이가 참 이뻐~
알콜솜 문질문질해주고 주사를 푹! 살살나줬음
주사맞고 나가는 뒷.모.습이 이뻤음ㅋㅋ
ㅋㅋ뭔가 인상깊은 훈남이었음ㅋㅋ
근데 훈남이 장기치료 환자였음
ㅋㅋㅋㅋ와우
중요한건
주사를 자주 맞았다는거ㅋㅋ
그리고 자주 보다보니 나이정도? 묻고
음 그냥 병원에서 보면 인사 하는 그정도의 사이가됬음
(어떨땐 주사 안맞는날도 있어서;)
훈남이 나랑 동갑이었음ㅋㅋ
그리고 대학생이었음
내가 대학을 안다녀서 그런지
대학다니는 내 또래들이 그렇게 멋있어 보임ㅋㅋㅋ
뭔가 처음부터 엉덩이를 깐사이라 그런지
금방 친해진 느낌이었음ㅋㅋ
병원치료 끝날때쯤 훈남이랑 카톡아디를 공유함ㅋㅋ
온국민의 카톡ㅋㅋㅋ
내가 카톡 프로필사진 구경하는걸 매우매우 좋아함
친추하자마자 프로필사진부터 봄ㅋㅋ
근데 왠 여자랑 같이 찍은 사진이 땋!!!! 있음
뭔가 짜증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바로 여친있냐고 물어봄ㅋ
훈남이 없다고 함ㅋㅋ
그럼 그 여자는 누구임?
이러니까.....................
나랑 결혼할 여자
...................................................
아나 ㅡㅡ
개짜증남
솔로 농락하나 이게 ㅡㅡ
근데..........
장난이었음ㅋㅋ
ㅋㅋ같은과 선배였음ㅋㅋ
좀 친한다고함ㅋ
병원치료가 다끝나서 훈남은 병원을 더이상 안왔음
보조에다 나이가 어려서 잡다한일은 다 하는지라
좀 바쁨 병원에서 ㅠㅠㅠ
그래서 훈남이랑 카톡 할기운 조차 없었음ㅋㅋ
그래서 가끔 가끔 카톡하다가 3개월이 후딱 지나고,
훈남이랑 술집도 다니는 사이가됨ㅋㅋ
서로 엉덩이먼저 본 사이라 진~짜 편했음
서로 멍멍이로 변신한 모습도 보여주고~
ㅂㄱ도 텄음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훈남이 대학교 구경 시켜주러 간날이었음
훈남 대학교가 S대임ㅋㅋㅋㅋㅋㅋ
서울대 아님ㅋㅋㅋㅋㅋㅋ
어쨋뜬 S댄데 내가 구경시켜 달라해서 구경하러감
와웅.. 이게 바로 대학교?
나도 대학에 다니고싶은 마음이 팍팍 들었음
뭔가 쭈뼛쭈뼛 구경하고있었음
훈남이 자기과 친구들도 소개시켜주고,
진짜 가이드처럼 ㅋㅋㅋㅋ 구경쩔게 시켜줬음ㅋ
근데 친구들이막 ㅋㅋㅋ
여친이냐고 ㅋㅋ물봄
ㅋㅋ그럼 훈남이 그럴때마다
여친이라고 ㅋㅋ함ㅋㅋㅋ
난 그냥 가만히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나서 저녁에 훈남이랑 훈남친구들이랑
한잔하러 감ㅋㅋ
내가 또 분위기에 약해서
과음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버렸음
내가 술버릇이 쫌 ㅋㅋㅋㅋㅋ
더러워서 ㅋㅋㅋ 훈남이 나 쫌 취한것같으니까
집에 데려다 줬음
착한짜식
근데 ㅋㅋㅋㅋ 도착 1분남겨놓고
쏟아버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혐오 ㅈㅅㅋㅋㅋ)
ㅋㅋㅋ훈남이 뒷처리 다해주고
고생했음ㅋㅋㅋㅋ
쏟고나니까 ㅋㅋㅋ 술이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미안했음ㅋㅋ
그래서 내가 우리집에 널리고 널린 새콤달콤을 하나 쥐어줬음
내가 새콤달콤을 완전 사랑함
하나 쥐어주고 보낼라는데
훈남이 갑자기!!!!!!!!!!!!!!!!!!!!!!!!!!!!!!!!!!!!!!!!!!!!!!!!!!!!
끊을께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