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사실 자세히말하지는못하겟구요,..좀 억울한일이었다고해야하나?그래서 얘기가 좀 길어질수있는데 그냥 끄적여볼게요 이거읽고 뭐냐 그런거 혼자해결해라 아님 공부해라 이런쓸때없는말 하시면 신고할게요 아님 애초부터 그런말할거면 뒤로가기 눌러주시구요 읽기 편하게 띄워서 쓸게요
제가 한 여행을 그룹으로 갔어요 저랑 8살때부터 친햇던 혼혈동생이랑 저보다 한살많은 한국언니가 그 그룹의 여자들이었구요 나머진 다 남자였죠 음 일단 혼혈 동생을 a라 하고 한국언니를b라 칠게요.
저랑 a는 어릴때부터 자매처럼 지내서 여행길에서도 항상 같이지냈어요 근데 우리끼리만 다닐수없잖아요 인간적으로,, 그래서 한국언니랑도 다같이 어울렸어요
b는 홈스쿨러인데 알고보니 문제가 좀 있었던언니였어요 뭐 일진 이런건아니고 나대고 외동이다보니 누군가의관심을 독차지하려는 성격때문에 왕따를 당했나봐요 . 그리고 그 언니가 여행가이드(여잔데)랑 좀 친분이 있었는데 그 가이드가 b를 엄청 이뻐했어요 물론 b도 그 가이드를 잘 따랐고 우상이었다나?
근데 .. 한번은 청소당번이어서 청소를 하다가 b의 일기장이 떡하니 펼쳐진체로 소파에있더라구요 그래서 무심코 봤더니 제 욕이있는거에요? 제가 a랑 친하다고 걔랑만 어울리고 자기 욕을 하고다닌대요 참나...진짜 어이없었죠 전 솔직히 b에대해 나쁜감정이 없었거든요 .. 이제 그 후부터 그 언니한테 앙금이생기기시작했죠
그래서 a에게 슬쩍 그 언니 일기장얘길했어요 워낙 믿는사이라. 근데 a도 어이없어하더라구요 그리고 제 편이 되어주더군요 마음의 위로가됫어요. 그 후부터 저랑a는 우리둘사이 비밀이라치고 다시 평소처럼 아무러지도 않게지냈는데 어느날 그 언니가 울면서 밥을 먹으러오는거에요 모든사람들이 당황했겠죠 멀쩡하던애가갑자기 울고불고하니까. 그래서 가이드가 자기방으로 데리고가고 다른사람들은 서로 쳐다보며 무슨일이지하고 물론 저랑a도 그랬죠. 그리고 우린 단체로 영화를 봤어요 .b는 2시간넘도록 안오는거에요
그리고 이제 자려고 누웠는데 그때 b가 들어오더라구요 아무렇지도않게 웃으면서 잘자 이러고.그래서 저랑a도 똑같이 기분좋게 잘자라했죠 무슨일이 있었냐고는 물어보지않았어요
그리고 이제 긴 여행이 시작됬어요 한 3개월했나? 서서히 저랑a는 b랑 친해졌어요 그런데 남자들은 잘 모르겠는데 여자들은 꼭 홀수면 누군가 소외되는 느낌을 받거든요.. 근데 그 언니가 그렇게 느껴졌나봐요 계속.
그래서 한번은 우리둘을 다른방으로 부르더니 막 따지는거에요 왜 자기 왕따시키냐고 저희는 어이가없었죠 잘지내다가 갑자기 왕따라뇨;; 황당해서 말도못하고 그리고 b가 우리보고 행동조심하래요;; 그리고 가이드나 사람들앞에선 저희한테 잘해주고.,,,
이렇게 비슷한 상황이 반복되다가 어느날 저랑a랑 갈등이있었어요. 이제 그때부터 b는 기회다하고 a에게 은근슬쩍 제 욕을 하며 접근을 하더군요. 제 욕하는건 제가 잠들려고누웠을때 들었어요 그 둘은 제가 자는줄알았죠. 막 b가 "쟤 진짜 짜증나...옷도 더럽게 못입고 촌스럽고.."등 이런얘기를하는거에요 근데 a는 "나는 그렇게 생각안하는데..."하며 우물쭈물하다가 자꾸 그 언니가 나쁘게 몰고가니 a가 그냥 수긍을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나이많은언니가 동생한테그러면 쫄잖아요
근데 점점 갈수록 그 언니가 은근히 절 갈구더라구요? 심지어 저랑 a를 왔다갔다하며 서로 뒷담했다며 전해주고..솔직히 그 여행길에서 그런걸로 휩싸이면 저만 피곤해지니 그냥무시했어요 근데 속상해서 엄마한텐 메일로 말씀드렸죠.엄마도 그런데 휩싸이면 피곤해진다고 무시하라 하시더군요.
근데 어느날 a가 자기 엄마한테 메일을 보냈나봐요 근데 그 언니한테 들은 루머를 듣고 다 고자질을 했나봐요 저때문에 힘들다고 .. 전 그때 모든사람한테 나쁜애로 찍혔어요...제가 그때 얼마나 속상했는줄 아세요..?
마켓갈때도 진짜 저만 빼놓고 가고 밥먹을때도 혼자앉기일쑤였고 웃긴건 가이드가 b말만듣고 절 무시하는거였어요. 제가 해명할려해도 이미 b가 깊이 골을 파놓은상태라 말하기도 힘들었어요
한번은 이대로가면 너무 억울할거같으니 큰맘먹고 말해보자 하며 가이드한테가서 말하다 다 제말이 거짓말로 들린다내요..?참....할말이없더군요 그리고 심지어 그렇게 친했던 a까지도 절 무시하고 함부로대하는거에요. 전 참다참다못해 저도 화풀이했어요 표정굳히며말하고 째려보고. 제가 사실은 이런부분에선 되게소심해서 남앞에서 못되게 하는 그런짓을 잘못해요 친한친구가잇음 속 시원히 뒷담이라도 할텐데 그 당시엔 그럴 사람이 없었으니..
근데 계속 이런일이 반복되다가 결국 일이 터졌어요. 가이드가 저희 세명을 방에 부르고 이때까지있었던 상황을 얘기하는거에요. 그리고 저보고 탓을하는거에요? 전 가만히 듣고만있었어요 거기서 제 말해봤자 대꾸밖에 안들리겠구나 생각해서죠. 근데 b가 저땜에 마음고생을 했다네요?ㅋ 오히려 받은건 저였는데...정말 분하고 억울해서 눈물이나오더군요.그리고 가이드는 밖에 잠시 전화받으러나갔어요 . 전 계속 훌쩍거리고 있었죠 . b가 "ㅋ"하며 웃더라고요 어떻게 웃는거지 아시죠?
그리고 다시 가이드가 와서 또 주저리주저리 얘기하더니 저보고 b한테 사과하래요.
사과? 사과라고? 내가 왜? 이말들만 머릿속에서 맴돌았어요 . 그리고 엄마랑 이 여행회사 본부장한테 반성문을 써라내요? 내가 도대체 왜?!! 정말 할말이없을정도로 어이없었습니다
살면서 그렇게까지 황당할정도로 어이없는건 처음이었어요 정말로. 그리고 본부장이 메일을 보냈대요 그 메일에 질문도 있으니 똑바로 답하라대요? 확인해보니 b가 저땜에 맘고생이심해 우울증앓을뻔했다느니 등 별 거지같은말들만 널려있는거에요 그리고 질문에 여기에서 억울한게 있습니까? 뭘 잘못했나요? 이렇게 되있더군요
참 그 메일보고 10분동안 멍하니 있었습니다. 눈물이 흐르더군요 . 여러감정이 섞여서 흐르는 눈물이엇어요.. 그리고 여기서 진실을말해봤자 내가 또 거짓말한다는상황이 될게 뻔하고 오히려 말만 더 많아지겠다싶어서 걍 다 내가 잘못했다이렇게 적었어요.
그리고 긴 여정이 드디어 끝나고 집에와서 엄마한테 다 털어놨어요 메일로만으론 말할수없었던 그 모든일들을. 당연히 저희 엄마도 분해하셨죠. 제가 그 날밤 얼마나 운지모릅니다.1시간넘게 침대에서 엉엉 울었어요.지난일들이 제 머리를 스치고가서. 그래서 엄마도 화나셔서 일단 감정가라앉히시고 본부장한테 전화를하니 말을 못되게했나봐요. '뭔일인데요','뭐요'이런식으로 좀 띠겁게요 그래서 엄마가 깊게는 말고 가볍게 상황을 얘기하니 콧웃음을 치면서 ' 그건그렇고...xx(제이름)가 여행끝나고나서 가이드 비난하는말을했다던데?'이러는거에요!! 전 정말 가슴에 손을얹고 그런적 없거든요? 하.. 그 사람 비난해서 제 입만더러워지지 제가왜 비난했겠습니까 솔직히 한다쳐도 말해봤자 소용없는 인물이잖아요 아무도 그사람에 대해 모르니.
그래서 엄마도 답답하셨는지 두손두발 다 드셨어요.그리고 가끔 b가 욕문자가 막 날라왔어요 전 기분나빠서 아예 스팸처리했구요. 그리고 몇달이지나서 좀 나아지는거에요 그리고 지금까지 괜찮았는데 제가 그 당시에
매일매일 썻던 일기장을 발견해서 읽었는데..눈물이 나는거에요?그리고 아 내가 왜울지이러고.
근데 지금은 왠지 더 분한거에요 . 아 내가 왜 그때 한마디도 못했을까
솔직히 제가 이제와서 뭐라따지는거 찌질하지만 너무 속상합니다 . 이 기억이 잊혀지지않을거같아요.
어떻게하면 이런기억 지워질까요? 꼭 그 사람들 벌받았으면 좋겠어요....그 언니는 아직도 가끔씩 인터넷상에서 제 욕을 퍼뜨리고다녀요. 신고도해봤지만..소용없더군요
아 우선 긴 글읽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리구요..^^자작글티나네 이런소리좀 하지마세요 저 자작글쓸만큼 한가한사람아니에요 그리고 누가 이런걸 자작으로 쓰겠어요?
아무튼 .. 다시한번읽어줘서 감사하구요. 어떻게하면 b를 갈굴수있을까요? 다른사람은 몰라도 그 언니만은 꼭 배로 갚아주고싶어요...아직도 이가 갈리네요.제발 그 언니가 이글을 보고 많이 찔렸으면 좋겠네요.
몇년이지나도..정말분하네요.
안녕하세요 지금 16살여자구요 제가 2년전에 있었던 일을 말하려고하는데..
음 사실 자세히말하지는못하겟구요,..좀 억울한일이었다고해야하나?그래서 얘기가 좀 길어질수있는데 그냥 끄적여볼게요 이거읽고 뭐냐 그런거 혼자해결해라 아님 공부해라 이런쓸때없는말 하시면 신고할게요 아님 애초부터 그런말할거면 뒤로가기 눌러주시구요 읽기 편하게 띄워서 쓸게요
제가 한 여행을 그룹으로 갔어요 저랑 8살때부터 친햇던 혼혈동생이랑 저보다 한살많은 한국언니가 그 그룹의 여자들이었구요 나머진 다 남자였죠 음 일단 혼혈 동생을 a라 하고 한국언니를b라 칠게요.
저랑 a는 어릴때부터 자매처럼 지내서 여행길에서도 항상 같이지냈어요 근데 우리끼리만 다닐수없잖아요 인간적으로,, 그래서 한국언니랑도 다같이 어울렸어요
b는 홈스쿨러인데 알고보니 문제가 좀 있었던언니였어요 뭐 일진 이런건아니고 나대고 외동이다보니 누군가의관심을 독차지하려는 성격때문에 왕따를 당했나봐요 . 그리고 그 언니가 여행가이드(여잔데)랑 좀 친분이 있었는데 그 가이드가 b를 엄청 이뻐했어요 물론 b도 그 가이드를 잘 따랐고 우상이었다나?
근데 .. 한번은 청소당번이어서 청소를 하다가 b의 일기장이 떡하니 펼쳐진체로 소파에있더라구요 그래서 무심코 봤더니 제 욕이있는거에요? 제가 a랑 친하다고 걔랑만 어울리고 자기 욕을 하고다닌대요 참나...진짜 어이없었죠 전 솔직히 b에대해 나쁜감정이 없었거든요 .. 이제 그 후부터 그 언니한테 앙금이생기기시작했죠
그래서 a에게 슬쩍 그 언니 일기장얘길했어요 워낙 믿는사이라. 근데 a도 어이없어하더라구요 그리고 제 편이 되어주더군요 마음의 위로가됫어요. 그 후부터 저랑a는 우리둘사이 비밀이라치고 다시 평소처럼 아무러지도 않게지냈는데 어느날 그 언니가 울면서 밥을 먹으러오는거에요 모든사람들이 당황했겠죠 멀쩡하던애가갑자기 울고불고하니까. 그래서 가이드가 자기방으로 데리고가고 다른사람들은 서로 쳐다보며 무슨일이지하고 물론 저랑a도 그랬죠. 그리고 우린 단체로 영화를 봤어요 .b는 2시간넘도록 안오는거에요
그리고 이제 자려고 누웠는데 그때 b가 들어오더라구요 아무렇지도않게 웃으면서 잘자 이러고.그래서 저랑a도 똑같이 기분좋게 잘자라했죠 무슨일이 있었냐고는 물어보지않았어요
그리고 이제 긴 여행이 시작됬어요 한 3개월했나? 서서히 저랑a는 b랑 친해졌어요 그런데 남자들은 잘 모르겠는데 여자들은 꼭 홀수면 누군가 소외되는 느낌을 받거든요.. 근데 그 언니가 그렇게 느껴졌나봐요 계속.
그래서 한번은 우리둘을 다른방으로 부르더니 막 따지는거에요 왜 자기 왕따시키냐고 저희는 어이가없었죠 잘지내다가 갑자기 왕따라뇨;; 황당해서 말도못하고 그리고 b가 우리보고 행동조심하래요;; 그리고 가이드나 사람들앞에선 저희한테 잘해주고.,,,
이렇게 비슷한 상황이 반복되다가 어느날 저랑a랑 갈등이있었어요. 이제 그때부터 b는 기회다하고 a에게 은근슬쩍 제 욕을 하며 접근을 하더군요. 제 욕하는건 제가 잠들려고누웠을때 들었어요 그 둘은 제가 자는줄알았죠. 막 b가 "쟤 진짜 짜증나...옷도 더럽게 못입고 촌스럽고.."등 이런얘기를하는거에요 근데 a는 "나는 그렇게 생각안하는데..."하며 우물쭈물하다가 자꾸 그 언니가 나쁘게 몰고가니 a가 그냥 수긍을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나이많은언니가 동생한테그러면 쫄잖아요
근데 점점 갈수록 그 언니가 은근히 절 갈구더라구요? 심지어 저랑 a를 왔다갔다하며 서로 뒷담했다며 전해주고..솔직히 그 여행길에서 그런걸로 휩싸이면 저만 피곤해지니 그냥무시했어요 근데 속상해서 엄마한텐 메일로 말씀드렸죠.엄마도 그런데 휩싸이면 피곤해진다고 무시하라 하시더군요.
근데 어느날 a가 자기 엄마한테 메일을 보냈나봐요 근데 그 언니한테 들은 루머를 듣고 다 고자질을 했나봐요 저때문에 힘들다고 .. 전 그때 모든사람한테 나쁜애로 찍혔어요...제가 그때 얼마나 속상했는줄 아세요..?
마켓갈때도 진짜 저만 빼놓고 가고 밥먹을때도 혼자앉기일쑤였고 웃긴건 가이드가 b말만듣고 절 무시하는거였어요. 제가 해명할려해도 이미 b가 깊이 골을 파놓은상태라 말하기도 힘들었어요
한번은 이대로가면 너무 억울할거같으니 큰맘먹고 말해보자 하며 가이드한테가서 말하다 다 제말이 거짓말로 들린다내요..?참....할말이없더군요 그리고 심지어 그렇게 친했던 a까지도 절 무시하고 함부로대하는거에요. 전 참다참다못해 저도 화풀이했어요 표정굳히며말하고 째려보고. 제가 사실은 이런부분에선 되게소심해서 남앞에서 못되게 하는 그런짓을 잘못해요 친한친구가잇음 속 시원히 뒷담이라도 할텐데 그 당시엔 그럴 사람이 없었으니..
근데 계속 이런일이 반복되다가 결국 일이 터졌어요. 가이드가 저희 세명을 방에 부르고 이때까지있었던 상황을 얘기하는거에요. 그리고 저보고 탓을하는거에요? 전 가만히 듣고만있었어요 거기서 제 말해봤자 대꾸밖에 안들리겠구나 생각해서죠. 근데 b가 저땜에 마음고생을 했다네요?ㅋ 오히려 받은건 저였는데...정말 분하고 억울해서 눈물이나오더군요.그리고 가이드는 밖에 잠시 전화받으러나갔어요 . 전 계속 훌쩍거리고 있었죠 . b가 "ㅋ"하며 웃더라고요 어떻게 웃는거지 아시죠?
그리고 다시 가이드가 와서 또 주저리주저리 얘기하더니 저보고 b한테 사과하래요.
사과? 사과라고? 내가 왜? 이말들만 머릿속에서 맴돌았어요 . 그리고 엄마랑 이 여행회사 본부장한테 반성문을 써라내요? 내가 도대체 왜?!! 정말 할말이없을정도로 어이없었습니다
살면서 그렇게까지 황당할정도로 어이없는건 처음이었어요 정말로. 그리고 본부장이 메일을 보냈대요 그 메일에 질문도 있으니 똑바로 답하라대요? 확인해보니 b가 저땜에 맘고생이심해 우울증앓을뻔했다느니 등 별 거지같은말들만 널려있는거에요 그리고 질문에 여기에서 억울한게 있습니까? 뭘 잘못했나요? 이렇게 되있더군요
참 그 메일보고 10분동안 멍하니 있었습니다. 눈물이 흐르더군요 . 여러감정이 섞여서 흐르는 눈물이엇어요.. 그리고 여기서 진실을말해봤자 내가 또 거짓말한다는상황이 될게 뻔하고 오히려 말만 더 많아지겠다싶어서 걍 다 내가 잘못했다이렇게 적었어요.
그리고 긴 여정이 드디어 끝나고 집에와서 엄마한테 다 털어놨어요 메일로만으론 말할수없었던 그 모든일들을. 당연히 저희 엄마도 분해하셨죠. 제가 그 날밤 얼마나 운지모릅니다.1시간넘게 침대에서 엉엉 울었어요.지난일들이 제 머리를 스치고가서. 그래서 엄마도 화나셔서 일단 감정가라앉히시고 본부장한테 전화를하니 말을 못되게했나봐요. '뭔일인데요','뭐요'이런식으로 좀 띠겁게요 그래서 엄마가 깊게는 말고 가볍게 상황을 얘기하니 콧웃음을 치면서 ' 그건그렇고...xx(제이름)가 여행끝나고나서 가이드 비난하는말을했다던데?'이러는거에요!! 전 정말 가슴에 손을얹고 그런적 없거든요? 하.. 그 사람 비난해서 제 입만더러워지지 제가왜 비난했겠습니까 솔직히 한다쳐도 말해봤자 소용없는 인물이잖아요 아무도 그사람에 대해 모르니.
그래서 엄마도 답답하셨는지 두손두발 다 드셨어요.그리고 가끔 b가 욕문자가 막 날라왔어요 전 기분나빠서 아예 스팸처리했구요. 그리고 몇달이지나서 좀 나아지는거에요 그리고 지금까지 괜찮았는데 제가 그 당시에
매일매일 썻던 일기장을 발견해서 읽었는데..눈물이 나는거에요?그리고 아 내가 왜울지이러고.
근데 지금은 왠지 더 분한거에요 . 아 내가 왜 그때 한마디도 못했을까
솔직히 제가 이제와서 뭐라따지는거 찌질하지만 너무 속상합니다 . 이 기억이 잊혀지지않을거같아요.
어떻게하면 이런기억 지워질까요? 꼭 그 사람들 벌받았으면 좋겠어요....그 언니는 아직도 가끔씩 인터넷상에서 제 욕을 퍼뜨리고다녀요. 신고도해봤지만..소용없더군요
아 우선 긴 글읽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리구요..^^자작글티나네 이런소리좀 하지마세요 저 자작글쓸만큼 한가한사람아니에요 그리고 누가 이런걸 자작으로 쓰겠어요?
아무튼 .. 다시한번읽어줘서 감사하구요. 어떻게하면 b를 갈굴수있을까요? 다른사람은 몰라도 그 언니만은 꼭 배로 갚아주고싶어요...아직도 이가 갈리네요.제발 그 언니가 이글을 보고 많이 찔렸으면 좋겠네요.